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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이네 꽃밭(시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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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생활] 시골집 월동준비 # 시골집 겨울풍경 # 길냥이 까망이 # 피라칸타 비닐 온실 2025 시골집 월동준비... 꽈리고추... 꼬리고추 ㅡ 보통 잘 익으면 가지째 따서 집 안에 장식으로 매달아두는데,올해는 그냥 두었더니. 신기하고 예쁘네. 다른 곳의 로즈마리도 가지치기... 동그랗게 귀엽게 됐네. 창고는 겨울이면 온실이 된다. 식물 몇몇 가지와 추위에 깨지는 재료의 화분들을 들여놓는 장소.특히 도자기 종류. 하나하나 월동준비가 잘 되어가는 중...아빠말씀이 날씨도 추운데 하루 줄어들 수도 있겠다 하셨다.(2박이 1박으로...) 윌슨!! 빨리 할 수 있도록 응원해줘!! 사람이 오면 99.9%는 나타나는 길냥이 까망이. 유일하게 우리 시골집을 드나드는 녀석이다.까망이가 시골집 동네 대장이라 자기..
[전원생활] 겨울의 시골집 # 시골집 월동준비 # 배롱나무 월동작업 # 시골집 허수아비 윌슨 2025 12월. 겨울의 문턱.시골집 월동준비를 하러 아빠와 함께 2박 3일 정도 예상으로 왔다. 주말에 가려다 주중에 시간이 되어 월요일 아침 일찍 출발.차가 많이 막히지 않아 예상보단 시골집에 일찍 도착. 오랜만의 시골집... 여기도 우리집이라 오랜만에 와도 좋네!!자주 와도 좋고. 어쩌다 한번 와도 좋고. 가을의 흔적... 피라칸타...3번째 되살아난 아이. 처음 시골집에 왔을 때 마당에 아무것도 없어 죽은 뿌리를 땅에 묻어놨더니 살아났고.그 녀석은 겨울에 얼어 죽었고,삽목한 녀석이 자라나 이렇게 많이 자랐지. 남천... 식물 중에 남천만큼 키우기 좋고, 사계절 예쁜 식물도 없는 것 같다. 지금도 호랑이가 있는지 궁금한 금수봉... 도착하자마자 아빠는 사진...나는 윌슨..
[전원생활] 새벽산책 # 시골집 마당 여름풍경 # 청개구리 # 뭉게구름 좋은 날 2025 7월의 첫째 날.시골집에서 시작이다. 새벽 4시 기상.곧 동이 틀 모양새. 여름은 덥고 습습하지만,낮의 길이가 길어서 좋다. 엄마와 함께 동네 산책을 나섰다.아침 공기는 꽤나 시원하고 상쾌하다. 가볍게 1시간 정도 걸었다. 이른 아침에 만난 개구리...시골집 마당 곳곳엔 조그만 개구리가 많다. 몇 년 전부터 마당에서 살고 있는 두꺼비도 있는데,요즈음엔 얼굴을 안 보여주네... 굳모닝~ 금수봉!! 여름의 접시꽃!! 아스파라거스. 한 달 전, 왔을 때 2 ㅡ 3 개 정도 있어서 먹어볼랬는데,잊어버려서 하루 지나니 잎이 생기고 먹지 못하는 상태가 되어 아쉬웠었다. 이번에 살펴보니 세 줄기!!! 시골집 마당의 소소한 즐거움. 아스파라거스...히힛. 생으로 먹으니 아삭하고 맛있다...
[전원생활] 새벽산책 # 여름날의 시골집 풍경 # 시골집 여름 꽃밭 2025 아침인지ㅡ 새벽인지ㅡ4시 30분이 일어났다. 엄마와 새벽 산책을 가기로 전날, 잠들기 전에 약속을 했다. 새벽의 금수봉도 아름답다. 이른 아침엔 다양한 새들이 지저귀기에 귀가 즐겁다.뻐꾹~ 짹짹~ 꼬끼오~ 새로운 접시꽃이 피었다. 새벽 감성... 울트라맨~ 꽃양귀비는 보통 새벽에 피어나는데,모두 함께 저런 모습을 하고 있으면 피식~ 웃음이 난다. 엄마가 디자인 하시고, 아빠가 만드신 시골집 우체통!! 어느 시골엘 가나 만날 수 있는 빈집 감성... 망초는 예쁘네... 토종 금계국...요즈음 보이는 금계국 (노란 코스모스)은 모두 외래종이다.외래종 금계국이 훨씬 강해서 토종 금계국이 영역을 빼앗겨 사라진 것이란다. 시골집 꽃..
[전원생활] 대전역 성심당 # 대전 원막걸리 # 시골집의 여름 풍경 # 장마끝 # 보리수 쥬스 & 아이스크림 2025 일본 여행을 2025년 7월 6일부터 갈 예정이라 그전에 시골집에 들러야겠다는 생각으로며칠 전 급하게 대전행 무궁화호를 예매했다.(2025년 7월 6일부터 시작하려고 했던 일본여행은 2025년 7월 20일로 미뤘다.) 이번에는 동씨와 함께 간다.동씨는 1박, 나는 2박... 시골집에 김치가 떨어졌다는 말에 내가 만든 오이소박이를 담아간다.이번껀 고춧가루를 좀 덜 넣어봤더니,김치가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드네. 그렇지만 맛은 최고다. 김칫국물 세면 큰일이라 다섯겹의 비닐팩에 넣어서밀폐용기에 담았다. 아침 7시 28분 무궁화호.집에서 조금은 이른 6시 25분에 출발.5시에 일어났다. 아이고 피곤해. 25분 정도 여유가 있어서 영등호역 코레일 라운지로!! 코레일 라운지가 생겨서 쾌적하고 시원하고 깨끗..
[전원생활] 가을꽃 가득한 시골집 가을 꽃밭 # 시골집 꽃밭에서 티타임 2024 가을꽃이 가득한 시골집 꽃밭...                 마당의 꽃을 정리하다 보면 꽃이 한가득이라 여기저기에 꼿꼿이. 도시에서는 꽃을 잘 안 사게 되는데,시골집에선 흔한 일상.  지난 봄엔 꽃이 너무 사고 싶어서 비싸도 산다!!! 그런 마음으로 꽃집에 갔다가 그냥 나온 적이 있다. 이상하게 꽃은 잘 안 사진단 말이야...왜 그럴까?           오후의 하늘. 구름 좋은 날.     메리골드도 종류가 이렇게나 많은 줄 몰랐네!!!                                         시골집에선 파라솔. 테이블. 의자만 있으면 카페 뚝딱 완성이다.     꽃밭에서 따뜻한 티 한 잔...  꽃밭에서의 카페놀이...나의 꽃밭이 생기면 젤 먼져 해보고 싶었던 것인데.원하면 얼마든지 ..
[전원생활] 시골집 가을 꽃밭 # 배추와 무우가 자라는 앞밭 # 남천에 꽃이 피다니!!! 2024 시골집 꽃밭, 우리집 꽃밭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무조건 좋겠지만 가장 좋은 점은!!아무 곳에서나 철퍼덕 앉아서 사진도 찍고, 꽃도 구경하고, 라이언과 놀고, 차 마시고 할 수 있다는 것.                  파라솔도 내가 와야 펼쳐지는 일이 많다. 사실 꽃밭에 이것저것 꺼내 놓으면 예쁘고 좋기는 하지만,해지기 전에 모두 안으로 들여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다.  그래도 난 그 번거로움을 즐거움으로 바꾸고 싶다.그 시간, 그 장소에서 최대한 신나게 놀아야 하니깐 :D  앞으로 파라솔을 바꿀 일이 있으면노랑색이나 하늘색으로 바꾸고 싶다.  올해, 무척 더웠던 긴 여름 덕분일까?무엇이든 단풍 색깔이 전체적으로 예쁘다.              배추... 요즈음 금추라던데.  무우!!         ..
[전원생활] 시골집의 가을 # 구절초 활짝 # 시골집 허수아비 "윌슨" 등장 2024 시골 바베큐로 맛있는 점심도 먹고 잠깐 쉬었으니,이제 본격적으로 시골집 꽃밭을 찍어보도록 하자.  확실히 어느 여행지를 가도 우리 시골집 꽃밭이 가장 예쁘다.사진 찍을 것도 많고... (여러 가지로 사진은 너무 많아서 제때 포스팅하기가 너무 어렵다;;;)   아름다운 금수봉!!!10월 마지막 주, 금수봉의 가을은 아직...              나의 시골집에 오는데 무슨 이유가 필요하겠으냐만...이번 방문의 목적이라 함은!! 시골집 꽃맡의 구절초도 만나고ㅡ정읍 구절초 지방 정원에 다시 한번 가기 위함이요. 옥정호 붕어섬도 함께. 10월 20일에 남아 있던 약간의 아쉬움을 채우러.  시골집 꽃밭에도 구절초가 만개했다.작년에 비해 꽃이 많아졌다.        본체에서 대문을 바라보았을 때,오른쪽은 구절초...
[전원생활] 10월 마지막 주, 시골집에 가다 # 집 안에 꽃이 가득 # 시골집 바베큐 2024 10월 07일에 다녀온 후,10월 마지막 주에 다시 가는 시골집. 가을이 성큼 다가왔을 시골집 꽃밭을 상상하며...   아침 7시 집을 나선다. 10월 마지막 주, 일출 시간이 꽤나 늦어졌다.7시 즈음이 되어야 해가 뜬다. 올여름엔 강렬한 아침노을을 거의 만날 수 없었던아쉬운 한해로 기억될 것 같다.  영등포역. 너무 일찍 왔나?10월 마지막 주이지만, 춥지 않아 가볍게 옷을 입었다. 요즈음 사람들 옷차림을 보면 무슨 계절인지 알 수가 없다.난 봄과 여름 사이 즈음의 옷을 입고 있는데,내 옆에 앉아 계신 분은 코트에 목도리까지...ㅡㅡ;;; 주변을 둘러보니 봄, 여름, 한여름, 가을, 겨울, 한겨울 옷까지 한 곳에 모여있다.     오랜만에 완벽한 자리다.그래서 사진으로 남겨봤는데, 이게 매번 같은 건 ..
[전원생활] 시골집에서의 만찬 # 대전 원막걸리 # 시골집 농산물 # 돼지감자꽃 2024 시골집에 오면 왜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원래 시간은 빨리 가는 것 같지만,이 곳에서는 시간이 3배속 정도 되는 듯. 서울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급해진다.   오후엔 동동구름이 떠서 참 예뻤는데...제대로 사진 찍을 시간이 없네;;;           밥은 먹고 가야지... 벌써 오후 2시.늦잠은 살짝 잤지만, 뿌듯한 하루였다.  시골집 농산물...           역시 시골집에서 고기가 젤 맛있어!!!이상하지...??     시골집 텃밭의 여주로 담근 여주장아찌...  그리고 역시나 시골집 텃밭의 고추로 담근... 고추장아찌  그리고 무장아찌!!!  밭에서 수확하고 바로 담근 것들이라 신선해서 맛있다.  대전에 가면 "원막걸리"는 꼭 먹어보자...내가 먹어본 막걸리 중에서 ..
[전원생활] 시골집 가을 꽃밭 풍경 2024 땀 흘리며 수확의 기쁨을 맛본 후...잠시 쉬어가자...      금수봉과 곶감...                 나는 라촌이.따뜻한 코코아를 좋아해요.        다음에 왔을땐 (10월 말이나 11월 초) 활짝 피어 있기를...                 유난히 나비가 많은 오늘의 오후. 사진엔 없지만 배추흰나비가 가장 많았다.오늘 나비들의 무슨 날인가보다.많아도 너무 많다 ㅡㅡ;;; 예전 같으면 나비와 애벌레들이 예뻐 보였을 텐데,꽃을 키우고 농작물이 있다보니ㅡ아주 도움이 안 되는 녀석들이다. 너무 신경 쓰이네...;;;                 오후가 되니 구름이 멋져진다.  그리고 서울로 돌아갈 준비를 하기 2시간 전...오늘도 빠질 수 없는 라이언들과 놀기 (사진 찍기)          ..
[전원생활] 시골집 앞밭, 땅콩캐기 + 고구마캐기 # 시골집 텃밭 # 시골집 농작물 2024 시골집에선 마냥 놀 수만은 없다.이제 일하자!!! 헤헷~   땅콩 캐기...  전체적으로 양이 많지 않아서 그렇지, 심은 만큼에선 풍년이다.우리 가족은 실컷 먹을 것 같다.           알이 굵다.           비닐 정리도 깔끔하게...           땅에 숨은 땅콩 찾기... 줄기에서 떨어진 땅콩도 꽤나 많다.알뜰하게 챙긴다.           점심시간이 되어 간단히 식사를 하고...  시골집 앞밭에서 캔 고구마...달달하니 아주 맛있다.     식사 후 다시 앞밭으로...이번엔 고구마를 캔다.  고구마는 며칠 전 동생이 와서 캐서 남은 양이 많지는 않았다.     종류가 다른 고구마도 나오고...요 고구마가 맛있는 고구만데.                                   ..
[전원생활] 시골집 좋은 아침 # 아침안개 # 아침햇살 # 가을 코스모스 # 오늘도 행복하자 2024 전날의 정읍과 임실 여행은 너무 행복했다.엄청 피곤한 건 아니었지만 늦잠을 잤다.자다 깨다 자다 깨다를 반복하다가 7시에 눈을 떴다 ㅡㅡ;;;   좋은 아침!!!  늦잠 덕분에 완벽한 새벽안개는 놓쳤지만...     아쉬운 데로 아침안개를 맞아본다.              상큼한 아침공기...                                                        일어나자마자 일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일어나자마자 노는 사람도 있다 ㅡㅡ;;;     피라칸다... 올해 절정을 이뤘다. 꽃이 얼마 폈는지... 앨매도 많다.     역시 가을엔 코스모스!!!        장화를 신었더니 풀 숲 여기저기를 마음껏 다닐 수 있어서 좋다.                       ..
[전원생활] 안개 가득한 시골집 아침 # 방동 윤슬거리 # 방동저수지 # 방동 윤슬거리 음악분수 2024 이번 시골집에 오기 전, "정읍여행"은 미리 계획되어 있었다. 전날 밤, 아침 5시 30분에 기상하여 6시에 정읍으로 출발하기로 했는데,30분 늦은 6시 30분에 출발했다.  시골집을 나서는데 요즈음 일교차가 너무 크다보니,안개가 자욱하다.더 일찍 일어났으면 완전히 안갯속을 만날 수 있었을 텐데...  정읍 여행은 계획되어 있기에아쉽지만, 빠른 속도로 새벽안개 몇 장을 찍어본다.내일 아침에도 생기겠지??   몽환적인 분위기 참 좋아한다.8시 30분에 정읍에 도착했는데, 가는 동안에도 계속 안개 속이었다.                                        https://frog30000.tistory.com/10958 [정읍 / 구절초꽃축제] 정읍 구절초꽃축제 # 정읍 구절초 # 정읍 ..
[전원생활] 시골집에서의 만찬 # 직접 담근 보리똥주 # 시골집 땅콩 볶기 # 시골집 꽃밭 2024 이 곳 저 곳 여행 다니는 걸 좋아하지만,시골집이 젤 예쁘고, 젤 재밌어!!!     오후에 드디어 등장한 사자바구니!!!  아부지는 그런 나의 모습이 재밌는지...라동이 형제들과 노는 모습을 꼭 카메라에 담으신다.        4시가 되어갈 즈음...엄마께서 부르신다... "밥먹자"  아침 6시 20분 즈음 서울집을 나서 제대로(?) 먹은게 없다. (군것질은 많이 함;;;)그래서 이른 저녁을 먹기로!!  시골집 농산물... 애호박, 고구마, 가지  그리고 고기!!! 고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시골집에서 마당을 바라보며 먹으면 얼마나 맛있는지...  그리고 지난 봄, 5월 즈음에 마당 한켠에 있는 보리똥으로 담근 술... 이렇게 맛있게 담궈지면 자꾸 먹고 싶은데!!!올해 가장 맛있게 담궈진 보리똥주...
[전원생활] 시골집 꽃밭 # 꽃무릇 # 시골집 작은 텃밭 (앞밭) 2024 시골집 꽃밭 (마당)엔 꽃무릇도 있다.작년에 3송이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 많이 늘었다.해마다 점점 늘어날 텐데... 꽤 예쁠 것 같다. 올해는 꽃무릇 못 보고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다행히 절반 정도는 멀쩡에 가깝다. 남아 있어줘서 고마워!!!           어쩜 꽃이 이렇게 생겼는지...볼 때마다 신기한 꽃무릇.              볕이 좋은 곳의 국화는 핀 것도 있고...        하루초...           황화코스모스...  라촌이가 있는 풍경 :D내가 그렸지만, 정말 귀여워!!     안젤라장미도 여름 이후에 몇 번째 개화...                 대문 밖으로 나가본다.              앞 밭에는 농작물도 있지만,한편은 꽃밭이다.     배추... 잘 ..
[전원생활] 꽃이 가득한 시골집 꽃밭 # 시골집 마당의 가을 2024 우리 시골집 마당만큼봄에서 초겨울까지 여러 종류의 꽃이 가득한 마당(꽃밭)도 없을 듯... 어무니, 아부지... 감사합니다.   덴마크무궁화...        백일홍도 아직까진 한창이다.        라촌이 숨었다!!!     못 먹는 꽃사과지만,,,관상용으론 아주 좋다. 작년엔 딱 3개 열렸었는데...     라촌이 안녕!!! 라촌아! 따뜻한 코코아의 계절이 오고 있어!!!                       올해는 늦게까지 더운 탓에 배롱나무꽃이 아직도...                 천일홍...           도라지꽃...     꽈리고추...  맨드라미...        부모님께서 "감악산 아스타국화 축제"에서 사오셨다는...  명자꽃...지난번 왔을 때도 이상고온으로 한송이 피어 있더니..
[전원생활] 시골집, 집 안에도 꽃이 가득 # 시골집 꽃밭의 가을 2024 영등포역에서 아침 7시 28분 무궁화호를 타고시골집으로 간다. (대전역 9시 18분 도착)  난 아직도 아날로그가 좋다.얼마전 구입한 30주년 오아시스 리미티드 에디션 앨범 (직수입)  그런데 아쉬운 점은 그 좋은 파나소닉 CD플레이어는 버리고 ㅠ,.ㅠ생각할 수록 나에게 화가난다.왜 그랬을까??  대전으로 가는 무궁화호에서...     원내동에서 41번 버스를 놓치면 70분 기다려야 하기에...(아빠가 마중 나와주신댔는데, 그러시라 그럴걸 그랬나??) 성심당도 패쓰!!!(시골집이 대전이다 보니 자주 오는 탓인지 남들처럼 성심당이 그렇게 절실하진 않다)  시골집에 오니,마당에도 꽃이 한가득인데, 집 안에도 꽃이 한가득이다.  엄마께서 간단히 점심을 준비 중이시라마당은 잠시 후에...     이 외에도 곳곳..
[전원생활] 커피 한 잔이면 카페가 되는 시골집 # 봄비 오는 시골집 풍경 2024 공주 갑사까지 왕복으로 운전기사를 해 준 동ㅇㅂㅈ는 시골집에 도착하자마자 할 일이 있다며 떠났다.   [공주 / 갑사] 계룡산 갑사 # 부처님 오신날 # 초파일 2024많이 힘들고 번거롭지만,엄마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갑사"에 가볼 생각이었다. 겁이 난다.그래서 동ㅇㅂㅈ에게 부탁을 했더니, 바로 OK10시까지 시골집으로 데리러 왔다.   부처님 오신 날이frog30000.tistory.com   한숨 돌리며 커피 한 잔... 믹스커피를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시골집에 오면 왠지 믹스커피가 마시고 싶더라.  시골집 컨셉이 "하늘색"이라작년에 강릉 갔다가 소품샵에서 구입한 "진주 찻잔"을 시골집으로 보냈다. 세트를 좋아하지 않지만,시골집 컵들이 너무 중구난방이라 똑같은 모양으로 하나 더 살까말까... 고민 ..
[전원생활] 봄꽃 가득한 시골집 꽃밭 2024 5월 중순...시골집 안 밖으로 꽃이 흐드러진다.  시골집 오기 하루 전날인 5월 13일에남양주 삼폐지구 한강공원에 수레국화를 보러 다녀왔었는데,역시나 시골집 꽃밭이 조금 더 예쁘다.  시골집 텃밭인 앞밭 한편에 큰 꽃밭이 있는데지나는 행인과 차들이 잠시 멈추어 바라볼 정도로 예쁜 꽃밭이다.        양귀비꽃도 한창...           앞밭엔 농작물과 큰 꽃밭이 함께 있어꽃도 봤다가 농작물도 봤다가ㅡ 재밌는 곳이다.  레디쉬 농사가 잘 됐네??                    가끔은 계란후라이꽃이라 불리는 "샤스타데이지"                                      안녕, 라촌이!!다시 칠해줬더니, 인물이 훤하네!!           5월 중순, 장미도 막 시작됐다.  1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