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그리고 커피 (147) 썸네일형 리스트형 [카페 / 이디야커피 로얄마리나한강점] 한강 이디야커피 # 잠원한강공원 이디야커피 # 이디야커피 # 한강 # 한강 건너편 N서울타워와 이슬람 모스크가 한눈에 보이는 카페 2026 2026년 2월 23일에 오픈한 한강 위 신상카페 "이디야커피" (잠원 한강공원, 로얄마리나한강점) 한강 위의 카페들 중, 어디를 가볼까? ...생각하다가 최근에 오픈했다는 이디야커피로 정했다.잠원역에서 도보로 15분 거리. 이디야커피 바로 옆으로 스타벅스도 있다. 저곳도 가보고 싶었던 카페 중 하나인데,바로 옆에 이디야커피가 생겼네. 리뷰들을 보니 이디야커피가 더 넓고 쾌적하다고... 3월 초, 봄바람이 제법 불던 날이라 강바람이 차가웠다. 따뜻한 아메리카노...역시 커피는 따뜻한 게 맛있어. 일부러 한강 풍경 즐기려 찾아왔는데 "뷰 좋은 창가 자리"로... 한강 건너편 남산타워가 보이는 건 당연한 건데, 남산타워보다 먼저 눈에 들어올 정도로한남동의 "이슬람 모스크"가 저.. [카페 / 55갤런 비스트로 카페] 김포 55갤런 비스트로 카페 # 김포 대형카페 # 컨셉 확실한 독특한 카페 2026 다녀온 지 꽤나 시간이 흘렀다.겨울이 한창이던 2월 초. 굉장히 추웠던 그날. 난 김포 55갤런 비스트로 카페에 있었다.동네에서 버스 한 번이면 갈 수 있는 초대형카페. 카메라도 없고, 라이언도 없다.지갑이랑 핸드폰만 달랑 들고 카페에 갔다. 55갤런 비스트로 카페. 대형카페인 줄 알았는데,초초초대형카페다. 너무 크다. 컨셉도 확실하다.특이하고, 이상하고, 재밌고, 흥미로운 곳이다. 난... 이곳의 애칭을 깡통카페라 부르기로 했다. 가볍게 어디론가 후딱 떠나거나 쉬고 오고 싶으면버스 한 번으로 갈 수 있는 괜찮은 카페의 발견. 볼 것도 많아 사진도 뒤죽박죽.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몰라 나의 동선 그대로 포스팅한다. 카페는 총 3층으로 모든 층.. [카페 / 김포 청수당] 김포 청수당 # 김포대형카페 # 양촌카페 # 한옥분위기 카페 2026 김포골드라인의 역 주변 대형 카페를 찾아보면OO당 이란 이름의 카페가 몇몇 있다. 그중에서 익선동 청수당이 항상 궁금했는데,김포 양촌(구래)에도 "청수당"이 있길래 그곳으로 가본다. 김포 청수당은 양촌역에선 도보 15분,구래역에선 도보 20분 양촌역에서 청수당까지 걸어가는데여기가 어딘가 싶었다.대체 이 도시는 왜 만들어진 걸까? 텅 빈 도시에 "카페 청수당"만 덩그러니 있는 그런 느낌이었다. 도시 분위기가 카페마저 없을 것 같았는데,있어서 다행이다. 따뜻한 라떼 (5500원)와 아메리카노 (4800원).몽블랑도 주문했는데, 사진이 없네. 주중이긴 했지만,손님이 너무 없다 싶었는데 오후 3시가 넘어갈 즈음 나름 북적해졌다. 나도 여기 앉아있지만다들 어떻게 알고 찾아오는 건지 여러 가지로 신.. [카페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 한강 여의나루 스타벅스 # 한강 여의도 스타벅스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 # 한강버스 여의나루 선착장 # 한강 갈매기 2026 요즈음 "뷰 좋은 곳"에 위치한 스타벅스가 많아졌다. 뷰가 좋거나 규모가 대형이면 아메리카노 한잔이 6 ~ 7천 원 (9천 원이 훌쩍 넘어가는 곳도 있음)인데,프랜차이즈 스타벅스는 어딜 가도 같은 가격이라 매력적이다. 집에서 가까운 카페를 검색하다가한강뷰가 매력적인 여의도 (여의나루) 스타벅스로 정했다. 한강 위 곳곳엔 스타벅스를 포함해 생각보단 많은 카페들이 있더군.항상 궁금하긴 했었는데... 한강 위의 스타벅스를 포함한 카페들 중,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다. 카페라떼, 그리고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한강공원점은 대부분의 의자 배치가 한강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 한강의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멀리 남산타워도 .. [카페 / 두운리] 강화도 두운리카페 # 식물원카페 # 온실카페 # 카페 두운리 # 마니산산채 # 산채비빔밥 2026 새로운 대형 카페를 가기 위해 찾던 중...이번엔 김포가 아닌 강화도로 가보자. 강화도 불은면에 위치한 "카페 두운리"는 온실(식물원) 카페로 예전부터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카페만을 위해 강화도까지 가는 건 아니다 싶어 언젠간 가겠지... 기억만 하고 있었다. 김포 대형 카페는 가볼만큼 가봤으니ㅡ강화도 맛집에서 점심도 먹고, 카페 두운리에서 즐기다 오기로 했다. 조미료 맛이 나지 않고, 자연스러운 각각의 음식 재료 본연의 맛이고ㅡ내가 먹어 본 된장 중에서 가장 맛있다고 생각하는 강화도 "마니산산채"에 왔다. 이 집은 올 때마다 만족스럽다. 가족들도 대만족. 고종 16년에 건축된 고옥이라는 내용이 자꾸만 눈길이 간다. 마니산 산채에서 기분 좋은 점.. [카페 /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인천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 포레스트아웃팅스 # 인천 대형카페 2026 1월 중하순, 겨울 추위의 절정이다. 매일 마이너스 두 자릿수의 기온.한낮에도 계속되는 영하의 날씨.이불속이 가장 안전하다는 그런 날씨다. 오전 일을 마치고, 오후에 따뜻하게 대형카페 가자는 가족들의 의견에전날 밤에 폭풍 검색을 하고 (식물원 느낌의 카페로 검색)"포레스트아웃팅스" 카페로 정했는데ㅡ일산, 송도, 용인 중에 송도가 분위기가 제일 괜찮다는 글이 많아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으로 정했다. 일산에 포레스트아웃팅스라고 대형 카페가 생겼다고 했을 때 항상 궁금한 곳이었는데 이제야 와봤네...비록 송도점이지만. 어느 자리에 앉을까... 고민하다가2층에 앉았다. 카페에 도착했을 때 오후 2시였는데,대형 카페이다 보니 사람들이 많음에도 빈자리는 많았다.하지만, 마음에 드는 자리는 없었지. 주문을 하.. [카페 / 자투라 ZATURA] 김포 자투라카페 # 김포 감성카페 자투라 # 발리 리조트 감성의 이국적인 대형카페 # 김포 대형카페 자투라 2026 김포 핫플레이스, 발리 리조트 감성의 이국적인 대형카페..."자투라" 분위기 좋은 발리 리조트에 여행 다녀온 기분이랄까? 서울 근교에 자투라 느낌의 카페가 또 있을까?... 검색해 봤는데, 이곳이 유일한 모양이다. 부모님도 이런 카페가 있냐며, 좋아하신다.나의 카페 선택은 아주 퍼펙트였다. 평일 오후 5시가 넘어가면 눈에 띄게 한가해진다. 밤 분위기도 궁금해서 조금 더 머물기로...어떤 카페든 낮과 밤 분위기를 모두 즐기려 3ㅡ4시 즈음 입장해서 7시 정도까지 머물면 좋더라. 예쁜 카페의 또 하나의 특징은 화장실마저 예쁘다는 것, 하루 종일 카페에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카페 실내며 화장실 모두 깨끗해서.. [카페 / 자투라 ZATURA] 김포 자투라카페 # 발리 리조트 감성의 이국적인 대형카페 # 이런 카페는 처음이야 # 김포 대형카페 자투라 2026 발리 리조트 감성의 이국적인 대형카페..."김포 자투라" 이렇게 특이한 카페는 처음이네. 나들이는 가고 싶은데 요즈음 날씨도 많이 춥고,어디 좋은 곳 없을까? 생각하다가 예쁜 대형 카페 찾아다니게 된 올 겨울. 오늘은 엄마 생신이기도 하고,지금까지와는 다른 느낌의 특이한 카페를 검색하다가 김포대형카페 "자투라"로 결정. 이틀 전 주말,가족들이 모두 모여 엄마 생신 파티를 즐겼다.맛있는 저녁도 먹고, 케이크에 촛불도 끄고, 향긋하게 와인도 한 잔... 엄마!!! 생신 축하드려요. 김포대형카페 자투라... 평일날 이른 오후인데, 주차장에 차가 왜 이렇게 많지??특이한 카페인만큼 주말에는 웨이팅이 심하다고 한다. 안에 들어가 보면 왜 그런지 이해가 한 번에 된다. 입구에서 음료 주문.. [카페 / 스타벅스 북한산점] 북한산이 보이는 스타벅스 # 스타벅스 북한산점 # 북한산의 정기를 받자 # 2025년 마지막 날 2025 오전에 볼일을 보고,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엔 아쉽다... 생각하던 찰나~ 엄마께서 "북한산 스타벅스 다녀서 집에 가자!!"예스~ 예스~ 예스!! 스타벅스 좋아하지 않지만...(꾸밈없는 인테리어가 마음에 안 듦) 북한산점 스타벅스는 마음에 든다. 보통은 이런 위치에 있으면 아메리카노 가격이 7 ~ 8천 원 하겠지만,스타벅스는 스타벅스만의 가격이 정해져 있으니... 그것이 마음에 든다. 어쩐지 오늘 집을 나설 때DSLR카메라를 챙기고 싶더니만... 오늘은 카메라도, 라동이(라이언)도 없다 ㅡㅡ;;그래도 요즈음엔 만인의 카메라 "폰카"가 있어서 다행. 따뜻한 아메리카노, 따뜻한 라떼 그리고 이름도 재밌는 "솔티드 카라멜 팔미까레" 가을에 오고 겨울에 또 왔네...이번엔 엄마 아빠 그.. [카페 / 카페드첼시] 김포 카페드첼시 # 영국풍 대형카페 #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 김포대형카페 2025 2025년 12월 29일.아직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매일매일이 크리스마스라면 신날 것 같은데.일상이 행복이라... 카페 정원도 넓어 꽃피는 봄도 기대되는 카페랄까?? 곳곳에 수국이 참 많아 수국 필 때도 와봐야겠네... 첼시!!! 봄, 여름, 가을, 겨울... 다 와보도록 할게. 예쁘기만 해조라. 이 겨울, 날씨가 크게 춥지 않은 게 행운이네. 모두가 "천사"라고 외칠 때...우리 아빠는... ㅡㅡ;;; 너무 웃겨서 비밀로 해야지 :D 건물 안에서 아빠가 찍은 밖에 있는 나... 분명 딸내미도 같이 왔는데,테이블에 같이 앉.. [카페 / 카페드첼시] 김포 카페드첼시 # 끝나지 않은 크리스마스 # 김포대형카페 2025 12월 초에 왔던 카페드첼시... 너무 마음에 들고 기분 좋았던 카페라 올해가 가기 전,한 번 더 오기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이번엔 아빠도 함께 했다. 3주만에 다시 찾은 카페드첼시... 크리스마스 주엔 많은 인파의 예상으로 엄두도 못 내다가크리스마스가 지나고서야 왔다. 그러길 잘했다. 여유로운게 좋거든요~ 첼시!!! 또 만났네... 과일페스츄리...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어떤 빵으로 선택할지 고민이 많았다.카페드첼시는 빵들이 참 맛있게 생겼다. 카페라떼와 아메리카노... 이 카페... 커피 맛집이네!! 지난번과 비슷한 자리...지난번과 비슷한 시간대... 우유 흔적, 하트가 생겼네... 카페드첼시는 영국풍 대형카페... 우리의 크리스마스는 아직 끝나지 .. [카페 / 더 닐라이 카페] 양촌, 더 닐라이 카페 # 더 닐라이 카페 # 크리스마스카페 2025 어느 대형 카페를 가볼까 생각하다가김포골드라인 종점인 양촌역 바로 앞에 위치한 "더 닐라이" 카페에 갔다. 양촌역이 카페인 듯 역에서 가까워서 좋다. 요즈음 대형카페는 어디를 가도 아메리카노가 스타벅스보다 비싸구나.카페 분위기와 감성 비용이라 생각하자. 양촌역에 위치한 초대형 카페 더 닐라이...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카페 곳곳에 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장식되어 있어연말 분위기 즐기기 좋은 카페다. 이곳은 "곰트리"가 메인 주제인가 보다. DSLR 카메라를 가져가지 않고 즉흥적으로 다녀온 곳이라휴대폰(S21)으로 찍었다. 커피를 마시니, 오리 3마리가!!내 머그컵에는 왜 없지?? 더 닐라이 카페는 크게 3 구역으로 되어 있는데,리조트 수영장 분위기의 공간도 있다. 지.. [카페 / 가혜리] 가혜리 카페 # 김포 가혜리카페 # 김포 크리스마스 카페 # 김포대형카페 # 덕포진 2025 엄마, 아빠와 셋이...강화도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전등사 구경을 하고ㅡ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카페" 들리려고강화도와 김포 등 지난밤 검색을 해봤는데, 전날의 카페드첼시의 크리스마스 장식이 너무 화려해눈에 들어오는 카페가 없네 ㅡㅡ;;; 아무래도 12월이다 보니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 있는 카페를 찾게 된다.그게 아니라면 좋고 예쁜 카페는 많은데... 며칠 전, 엄마가 가보고 싶다고 하신 "김포 가혜리카페"여기로 정했다. 2025년 블루리본... 김포엔 대형카페가 많은데 가혜리카페도 그곳들 중 하나.가혜리카페로 가는 시골길에도 카페들이 얼마나 많던지;;; 가운데 연못이 있는 카페... 아메리카노와 생크림 팡도르를 주문했다.역시나 가격이 좀 비싸다. 맛있.. [카페 / 카페드첼시] 카페드첼시 # 김포 카페드첼시 # 크리스마스 카페 # 김포 대형카페 2025 엄마와 함께 카페 데이트... :D김포 "카페드첼시"로 정했다. 이 정도로 마음에 쏙~ 들 줄은 몰랐다.게다가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 딱 어울리는 카페.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카페였다. 요즈음엔 대형 카페가 대세.서울에서 살짝만 벗어나면 (서울근교) 대형 카페가 즐비하다.고르기 힘들 정도로 많다. 커피와 빵 가격은 살짝 비싸지만,이런 감성을 돈 주고 산다고 생각한다면... 당근 파운드케이크는 정말 맛있었다.커피도 굉장히 신선해서 맛있었고. 카페드첼시...볼거리가 많다.사진 찍을 것도 많다. 주말엔 난리겠구나;;; 크리스마스 장식들이 품위가 있는 곳이었다. 크리스마스에 진심인 카페네... 카페 사장님이 영국 사람인가...?? 카페.. [카페 / 파티세리희원] 파티세리희원 # 수제 과자점 # 계동 카페 # 단골카페 2025 예전 재동초등학교(북촌) 근처에 있을 적부터 단골이었던...카페 파티세리희원 단골된 지 10년도 훌쩍 넘었네. 디저트 과자가 참 맛있는 작은 카페. 오랜만에 찾아가도 반가운 곳. 갈 때마다"라동이 왔네~" 해주시는 사장님의 센쓰. 오랜만이라 먹고 싶은 디저트 다 골라봤지... :D 따뜻한 라떼와 함께... 그리고... 카라멜도 포장해 오고.6개 샀는데, 3개는 이미... 오늘도 달콤하게 잘 먹고 갑니다. [카페 / 파티세리희원] 파티세리희원 카페 # 수제 과자점 # 계동 카페 # 단골카페 2025.11.06 [카페 / 북한산 스타벅스] 북한산국립공원 # 북한산 스타벅스 # 따뜻한 라떼 한잔의 여유 2025 어디를 가나 똑같은 인테리어의 스타벅스를 좋아하지 않지만,북한산이 눈앞에 펼쳐진다는 스타벅스는 궁금하다. 마침 엄마도 가보고 싶다 하셔서ㅡ엄마와의 북한산 스타벅스 데이트!!! 생각보단 편하게 대중교통으로... 도착했을 땐 여유로웠지만, 정오 즈음이 되자 인산인해.북한산이 보이는 자리는 경치는 좋은데, 온실 효과로 후덥지근.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어느 방향에서도 예뻤던... 옥상으로 오르면 북한산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엄마와 커피를 마시며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이었다.그러다 보니 금세 오후 4시를 향한다. 근처에서 맛있는 밥 한 끼 사 먹고 싶었는데,스타벅스랑 북한산뿐이네;;; 목적지가 카페인 건 맞지만, 사진이.. [카페 / 구테로이테] 구테로이테 본점 # 강남 구테로이테 카페 # 그라이따 # 구테 넛 슈페너 2025 친구들 따라 강남 갔다.밥도 먹고, 산책도 하고, 카페도 갔다. 구테로이테 본점.카페가 참 심플하고 (요즈음 트렌드는 이런가 봄), 맛도 있고, 가격도 착했다. 라이언 친구들과의 만남.1년에 한두 번 만나도 매일 만난 것 같은 친구들... :D 레몬 맛이 상큼한 그라이따... 구테 넛 슈페너... 바로 앞이 선정릉이라 더 좋다."왕릉"이지만, 숲뷰라 해야 할까?? [카페 / 구테로이테] 구테로이테 본점 # 강남 구테로이테 카페 # 그라이따 # 구테 넛 슈페너 2025.06.19 [카페 / 언뎁트] 카페 언뎁트 # 용산카페 # 에스프레소 콘파냐 # 몰트라떼 # 초코라떼 # 독특한 카페 2025 어쩌다 라이언덕후 정모가 된 날...만나면 좋은 친구들 라이언덕후 친구들과 카페 "언뎁트"에 갔다. 오랜만의 카페 나들이라 나도 모르게 들떴다. 집에서 즐기는 홈카페라떼도 좋지만, 가끔은 바깥 카페에서 즐기기.그런데 친구들과 함께라면 더 즐겁지!!! 카페가 있을 것 같지 않은 곳에 위치한 언뎁트.문이 뒤쪽에 있는 줄... 여러 가지로 독특한 카페였다. 나만 알고 싶은 아지트 같은 카페랄까?(라이언 친구말에 의하면 주말에 웨이팅으로 답이 없단다) 오늘부터 갑자기 시작된 장마... 지난밤 번개로 (이상하게 천둥이 없었던) 요란하게 시작한 장맛비는온종일 굵고 많이 내리는 중. 비가 와서 습습하지만,통유리 카페에선 비 오는 날의 풍경이 최고지!!! .. [카페 / 젤리포에] 젤리포에 # 젤리포에 디저트카페 # 푸딩 맛집 # 대전 갈마동 카페 2025 사람이 너무 많아서 다른 카페 갔다가 다시 찾아온푸딩 디저트 카페 "젤리포에" 카페 분위기도, 디저트 맛도, 디저트 모양도...일본 스러움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던 곳. 카페 메뉴판... 찰랑찰랑 커스터드 푸딩... 후루추 젤리덩이... (젤리푸딩) 메론 소다... 젤리 효능 제목 아래 "아닐지도"란 글씨가 재밌음. 소품이 많아 눈도 즐거운 카페... 참고로 대전 중앙로에 "절리포에 중앙말랑작전본부"라 2호점이 최근에 생겼다고 하는데,1호점 처럼 소품은 많지 않다고 한다. 여기 재밌네...푸딩도 맛있고. 리뷰 쓰고 받은 가챠 선물... 대전에 여행 왔을 때ㅡ푸딩이 생각나면 또 찾을 것 같은.. [카페 / 팡파레 과자점] 팡파레 과자점 # 대전 갈마동 카페 2025 이번 대전 여행을 통해 알게 된 사실...갈마동에 일본풍의 예쁘고 맛난 카페가 많다는 것. 요즈음 우리가 좋아하는 인스타 감성의 카페. 따뜻한 라떼... 부드러운 커스터드푸딩... 피스타치오 루비... 팡파레 에이드 (리치 + 구아바 + 코코넛 젤리) 리뷰 쓰고 선물로 받은 쿠키... 다음에 또 오고 싶은 카페... 라떼의 흔적을 좋아하는 나... [카페 / 팡파레 과자점] 팡파레 과자점 # 대전 갈마동 카페 2025.02.24 이전 1 2 3 4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