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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원,식물원,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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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곡 / 서울식물원] 서울보타닉가든 # 서울식물원 주제원 # 주제정원 가을파티 # 댑싸리 빗자루 패션쇼 2019 서울식물원은 크게 "실내공간 : 온실"과 "실외공간 : 주제원"으로 구분 된다. 오픈 한지 얼마 되지 않아 온실은 그럭저럭 괜찮은데, 바깥 주제원은 식물들이 작고 빈약하다. 최소 5년은 흘러야 볼만해지지 않을까??? 게다가 10월말, 아직까지 나에겐 너무 덥다. 물론 나만 더운 것은 아니겠지만, 주변을 돌아보면 가을 옷부터 초겨울 옷까지 다양하다. 난 여전히 여름 옷이었다. 그래서 결론은,,, 바깥 주제원은 간단히 둘러봤다. 요즈음 맑은 하늘의 연속이라 기분이 상쾌하다... 접시꽃 같은데... 이런 모양은 처음 본 것 같다. 주제정원 가을파티... 정원 곳곳에서 주황색 호박을 만날 수 있다. 역시나... 가을엔 국화인가보다!!! 난, 이렇게 자잘자잘한 들꽃이 좋더라... 라동이도 좋지??? 댑싸리 빗자루..
[서울 마곡 / 서울식물원] 서울보타닉가든 # 서울식물원 온실 # 보라보라식물극장 # 서울식물원 X 할로윈 2019 서울식물원엔 보유한 식물들이 많은 만큼~ 보는 재미가 솔솔하다. 보통은 쭉~ 걸어서 사진 몇 장 찍고 나가시던데... 나는 식물 하나하나 살펴 보고, 사진찍고, 설명 읽느라 3시간 이상은 머무는 것 같다. 흥미롭다. 해마다 여름이면 양평 두물머리 (세미원) 근처를 찾아 연꽃을 보곤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들로 요즈음엔 뜸해졌다. 올해 연꽃 못봤다고 마음 한구석으론 아쉬움이 있었는데~ 반갑다 :D 연꽃도 연꽃이지만, 물 속으로 비치는 서울식물원 온실의 독특한 모양이 예술이다. 요런 선인장은 처음 본 것 같다. 립살리스 필로카르파... 레몬...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입 안 가득 침이 고인다... 역시!!! 가을엔 국화 :D 해피할로윈... " 시골집에 가기 전에(10월 28일) 할로윈 관련 포스팅을 모두 ..
[서울 마곡 / 서울식물원] 서울보타닉가든 # 서울식물원 온실 # 보라보라식물극장 # 서울식물원 X 할로윈 2019 지난 5월, 마곡 서울식물원이 오픈을 했다. 그 이전부터 무료로 가오픈은 되어 있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초대형 식물원이 생겼다. 생긴다고 할 때부터 초대형이라 큰 관심사였다. 집에서 걸어서 35~40분 정도 걸린다. 걸어가기 딱 좋은 옆동네에 위치. 그래서 무료로 가오픈 했을 때부터 나름 많이 찾은 곳이기도 하다. 5번 이상 가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10월이니까... 거의 한달에 한번 방문한 꼴이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첫 포스팅 ㅡㅡ;;; 식물원이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바깥의 나무들은 작은 감이 있긴 하지만, 온실은 지금도 좋은 것 같다. 계절마다 테마도 있고, 볼거리도 계속 바뀐다. 온실은 한여름보단 지금이 온도가 딱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온실이다보니, 한여름엔 바깥보다 더 쪘다 ..
[가평 /이화원 / 나비스토리] 나비를 만날 수 있는 식물원,,, 이화원 # 가평 이화원 나비스토리 식물원 2017 이젠 이화원에서 "나비"를 만나보자!! 최근 생긴 공간인가보다. 드라마인지, 영화인지 촬영이 한창이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없었고, 입구를 코 앞에 두고 뺑~ 돌아서 밖에서 출입해야했다. 거의 온종일 촬영하다시피 하던데,,, 이런건 홈페이지에 공지 좀 하지;;; 좀 화가 난다. 나비가 박제 된 액자 하나가 몇 십억,,, 몇 백억,,, 나비 한마리에 몇천만원, 몇억만원이라는 설명을 들었는데~ 음,,, 글쎄 ㅡㅡ;; 식물원에 나비가 있다는 게 감동으로 다가온다든지,,, 볼만했다,,, 그런 건 없었던 것 같다. 그져 난~ 옛날 분위기의 이화원이 그리울 뿐이다. 그래도 왔으니, 보고는 가자~ 했는데. 드라마 촬영으로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기분만 상했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
[가평 / 이화원] 겨울 여행지로 좋은,,, 가평 이화원 # 열대관 2017 가평 이화원 "열대관"은 예전엔 브라질과 수교를 맺었다는 내용으로~ 브라질에 관한 전시품도 있어 "브라질관"이라 불렸는데, 지금은 브라질에 관한 내용은 어느 것 하나 남아있지 않다. 그래도 그 때나 지금이나 열대식물들이 있어~ "열대관"이라 해도 무관할 듯 :)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는 커피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열대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다만, 예전의 정글 같은 느낌은 사라져,,, 그 부분이 많이 아쉽다. 다양한 색깔이 매력적인 란타나,,, 뉴기니아와 오스트레일라이에서 서식하는 극락조라는 새를 닮았다해서 극락조화(Strelitzia reginae)라 불린다. 꽃말은 신비, 영구불멸,,, 극락조화는 번식을 위해 새를 불러 들이기 위해 새의 모습을 하고 있단다. 사실 극락조화는 옆에서 바라보아야 새의 모..
[가평 / 이화원] 2월의 끝자락,,, 미리 봄을 만나다 # 가평 이화원 # 한국관 2017 가평 이화원 한국관~ 유자, 녹차, 대나무 그리고 초가집 등이 있는 한국적인 정원이다. 신기하게도? 열대관보다 한국관쪽이 훨씬 따뜻하고 밝아서~ 더 머물게 됐다. 보통 때는 이 쪽은 썰렁하고 춥다며, 열대관으로 쑥쑥쑥~ 이동했을텐데,,, 비파나무 열매는 무슨 맛일까??? 가평 이화원 한국관에서 기분 좋은 봄을 미리 만났다. 봄에 만날 수 있는 봄꽃,,, 명자나무꽃, 수선화, 모과꽃, 동백꽃등~ 이미 한창 봄인 듯한 착각이 든다. 붉은 색깔이 매력적인 "명자나무꽃" 청순한 봄의 여신,,, 수선화 "모과나무꽃"이 이렇게나 예쁘고 사랑스러운 줄 몰랐네??? 겨울과 봄 사이,,, 동백. 남쪽지방엔 지금 동백꽃이 한창이겠다. 대나무숲과 녹차밭,,,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
[가평 / 이화원] 식물원에서 미리 만나 본 봄,,, 이화원 # 가평 이화원 # 한국관 2017 벌써 2월말이다 ㅠ,.ㅠ 올 겨울 함박눈을 기대했지만, 이제는 봄을 맞아야 할 모양이다. 겨울의 끝자락, 눈 구경을 떠날까??하고 태기산으로 목적지를 정할까 했지만, 눈이 그렇게 많이 남아 있는 것도 아니면서 바람의 세기가 10m/s이상이란다. 그래서 다시 정해진 곳이 "가평 이화원"이다. 아산 세계꽃식물원, 화성 우리꽃식물원들 중에서 선택 된,,, 이화원. 서울 근교이고, 가볍게 다녀 올 수 있는 온실 식물원이다. 겨울에 가볍게 나들이 삼아 여러번 다녀 온 곳이긴 하지만, 떠나기 전까지만해도 기대에 부풀어 있었다. 다만, 그 곳에 도착해서는 살짝~ 실망했지만 말이다 ㅡ,.ㅡ;;; 살짝 실망한 이야기는 포스팅 중간 중간에,,,, 봄을 느끼기 위해~ 북한강변과 청평호반길을 따라 이화원이 위치하고 있는 자라..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바나나꽃 # 산타마을 # 불빛동화축제 # Canon 400D 2016 그렇지 않아도 올 때마다 기분 좋은 "허브아일랜드"인데,,, 꽃이 가장 많고, 풍성 했던 날 :) 행운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조합 :)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 신비로운 바나나꽃 :) 세상에 모든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일은 신기한 일이지만,,, 바나나는 더 신기한 듯 :) 벤자민고무나무 열매,,, 향기롭다. 수국이 조금 남아있다. 커피나무 열매,,, 커피 체리 :) 내가 좋아하는 또 하나의 식물,,, 몇 번 집에서 키워보았는데, 이 녀석 물을 많이 먹어서~;;; 하루라도 빠뜨리면 금새 잎파리를 떨구고 시든다. 어떻게 해야 잘 키울 수 있을까??? 산타 언니들의 출근 :) 밤에도 아름다운 허브아일랜드 온실,,, 반짝반짝,,, 초승달과 금성 :) 베네치아 ..
[포천 / 허브아일랜드] 동화 속 정원을 닮은,,, 허브아일랜드 # Canon 400D 2016 동화 속 정원에 온 듯한,,, 허브아일랜드 허브 향기 가득한 이 곳,,, 이번 허브아일랜드에서 내 맘에 가장 들었던 꽃,,, 히비스커스로 알고 있는데~ 확실치는 않다. 50mm단렌즈를 사용해~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풍경 찍기에 푹~ 빠진 요즈음 :) 요즘 내가 카메라에 담기 좋아하는 풍경 스타일이다. 꽃 길만 걸을 지어다 :) 천사의 나팔 :) "Canon 400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포천 / 허브아일랜드] 동화 속 정원을 닮은,,, 허브아일랜드 # Canon 400D 2016.12.03
[포천 / 허브아일랜드] 1년 내내 꽃이 좋은,,, 허브아일랜드 # Canon 400D 2016 이 곳 포스팅부터는,,, 2016년 12월 3일의 포천 허브아일랜드의 400D로 촬영한 것이다. Canon 6D와 400D 에 단렌즈와 광각렌즈를 번갈아가며 촬영을 해서~ 어떤 렌즈를 사용했는지,,, 일일히 찾아보다간 시간 낭비 일 것 같아~ 400D인지~ 6D인지만 구별했다. 그래도 궁금한 마음에~ :) 사진의 속성을 살펴보니,,, 50mm단렌즈로 촬영한 사진이 많구나,,, 싶다 :) 400D는 ISO가 1600까지 뿐이고, 오래된 카메라라 노이즈도 있지만, 나름데로의 멋이 있는 사진이 담겼다. 집에 6D는 없고~ (부모님이 사용하실 때) DSLR사진기가 필요하면 가끔 사용하는데,,, 화질은 아쉽지만, 나름 괜찮은 카메라다. 안녕,,, 티거?? 푸우도 살짝 보이네?? 아이스크림 먹는 나,,,, :) 햇..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불빛동화축제 # 일루미네이션 Canon 6D 2016 요즈음 "포천 허브아일랜드"는 "불빛동화축제" 시즌이다. 불빛축제 때문인지,,, 밤에 사람들이 갑자기 더~ 많아졌다. 7시 30분 즈음 허브아일랜드를 나섰는데~ 허브아일랜드로 들어가는 차량의 줄이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사실, 작년까지만해도 허브아일랜드의 "불빛축제"는 그다지 화려하지 않다고 생각했다.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은 것 같고,,, 그런데, 올해부터는 규모도 커지고, 꽤~ 볼만해졌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서울 근교고 해서~ 인기가 많아진 모양 :) 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불빛" 예쁘다,,,는 말만 계속 나온다. 보이는 모든 곳이 동화나라 같다. 동화 속~ 우리집으로 가는 듯한 느낌 :) 라이언도 기분 업업업~!!! 그러고보니, 향기가게를 빼먹고 가지 않았다 ..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산타마을 # 불빛동화축제 # 일루미네이션 Canon 6D 2016 불빛축제의 계절이 찾아왔다 :) 요즈음~ 겨울 여행지를 찾아보면, 다양한 불빛축제들이 검색된다. 삭막한 겨울풍경에 빛을 입힌~ 겨울여행 추천지이기도 하다. 벽초지수목원, 보성녹차밭, 에버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프로방스마을 등,,, 가장 궁금한~ "벽초지수목원",,, 시간이 된다면 가보고 싶은데, 온실이 없다는 게 좀 망설여진다;;; (에버랜드와 프로방스마을은 몇 번 가봤다.) 역시,,, 산타마을은 밤이구나~ 조명이 들어오니,,, 굉장히 화려해졌다. 다행히 기온도 많이 떨어지지 않아~ 크게 춥지 않았다. 이런 풍경이 있는데,,, 그냥 집으로 돌아갔더라면 ㅡㅡ;; 많이 아쉬웠겠지?? 겨울엔 불빛축제 만큼 볼거리도 없는 듯~ 하늘에 자세히 보면~ 예쁜 초승달과 금성이 살짝 나란히 떠 있다. 마치,,, 동화 속..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밤에도 예쁜 온실 # Canon 6D 2016 지난번에도 살짝 보았던 허브아일랜드 온실의 밤풍경이지만,,, 새삼~ 이렇게 예뻤나??,,, 싶다. 햇살 받은 꽃과 식물도 예쁘지만, 조명 받은 꽃도 예쁘더라,,, 식구들이 해가 질 즈음 되서 집에 갈까,,,?? ,,,했는데, 기다리길 잘 한 것 같다. 6시 즈음~ 조명이 들어오는데,,, 낮과는 다른 느낌의 포근한 풍경이다. 라이언 말고도 토솔이도 동행했었다. 원래 나의 모델은 "토솔이"었는데,,, 라이언에게 밀려~ 요즈음 토무룩이다;;; 요런 느낌 참 좋아 :) 바깥~ 불빛동화축제와 더불어, 온실은 밤에도 볼만하니 놓치지 말지어다!!! 참고로 허브아일랜드는 밤 11시까지 운영된다. 동화불빛축제 때문인지,,, 낮보다는 밤에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다.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밤에도 예쁜 ..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아일랜드 # 산타마을 # 크리스마스 # Canon 6D 2016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 1년 365일, 허브아일랜드에 가면 "산타마을"을 만날 수 있지만,,, 그래도 역시 산타는 12월에 만나야 제격!! 따뜻한 온실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콧바람도 쐬고, 시원한 공기도 마실겸~ 밖으로 나가본다. 산타마을은 밤에 "불빛동화축제"가 시작되면서 조명이 켜져야 예쁘기 때문에~ 낮에는 간단히 돌아본다. 곳곳에 산타조형물과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정말 산타마을에 온 듯한 착각이 든다. 해마다 위치도 조금씩 바뀌는 듯~ 음,,, 어디 보자~ 올해 선물 받는 어른 목록에 "하주연"이란 사람이 들어 있는지,,, 나도 산타할아버지의 선물 받고 싶다. 크리스마스 선물 :) 라이언은 이만큼 선물 받았어요~!!! 라이언도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 분위기 가득~ 산타마을의 인테..
[포천 / 허브아일랜드] 따뜻한 온실이 좋은,,, 허브아일랜드 # Canon 6D 2016 허브 자체의 향기도 있지만, 온실 입구의 향초와 각종 허브 향기가 더해져 이 곳에 머물다 집에 돌아가면~ 입고 있었던 옷에서 반나절 정도는 허브향기가 난다. 나랑 엄마는 향기롭다며 좋아했지만, 아빠는 머리가 아프시다고;;; 가끔 밖에 나갔다 들어오셨다. 그만큼 허브 향기가 가득하다는 반증인지도ㅡㅡ;; 이 꽃이다!!! 지난 여름 우리집 화분에 알 수 없는 싹이 2~3가지 나왔는데, 뽑느냐,,, 마느냐,,, 하다가 아무리 잡초일지언정;;; 살겠다고 싹을 냈는데 그냥 키워야지 어쩌겠나??!!! ,,, 했던 녀석들 중. 하나는 맨드라미였고, 또 하나는 바로 이 꽃이었다. 나머지 하나는 뭐였지??? 그런데,,, 그 씨앗은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일까?? 아직도 미스테리다. 우리집 것도 잘 키우면 이렇게 풍성해지려나?..
[포천 / 허브아일랜드] 겨울 추천 여행지, 허브아일랜드 # 온실 # Canon 6D 2016 겨울 추천 여행지,,, 허브아일랜드 :) 자주와도 언제와도 좋은 곳이다. 날 실망시키지 않는 곳,,, 온실은 큼직한 두동이 연결되어 있는데~ 중간 즈음에 작은 아이스크림 가게도 있다.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가듯~ 오늘도 아이스크림 하나 :) 아이~ 달콤해 :) 엄마께서 예쁘게 찍어주신 덕분에~ 좋은 사진은 많지만, 일단은 맛보기 :) 꽃 뿐만 아니라,,, 이 날 따라 잎들도 유난히 풍성해서 보이는 모든 곳이 감성적이었다. 이 꽃이,,, 히비스커스인가?? 난~ 보라색 계열의 꽃을 좋아하는데, 그 중 좋아하는 곳이다. 이름은 모르겠고;;; 생김새가 집에서 키우긴 힘들 것 같다. 라이언도 온실 곳곳을 다니며,,, 사진 촬영에 바쁘다 :) [포천 / 허브아일랜드] 겨울 추천 여행지, 허브아일랜드 # 온실 ..
[포천 / 허브아일랜드] 허브 향기 가득한 허브아일랜드 온실 # Canon 6D 2016 드디어 2016년, 겨울여행이 시작이다 :) 겨울여행지로 좋은 곳은,,, "온실이 있는 식물원" 우리가족 겨울여행지로 사랑 받는 그 곳,,, "허브아일랜드" 오랜만에 가족들이 함께 했고, 어느 식물원을 갈지에 대해 몇 일을 고민했다. 후보지로는~ 안산 세계꽃식물원, 봉평 허브나라, 포천 허브아일랜드, 가평 이화원 이미 예상은 했지만, 정해진 곳은,,, "허브아일랜드"다. 온실도 크고, 지금 계절에 맞게 산타마을도 만나고, 불빛동화축제도 한창이다. 파란 하늘이 너무 예쁜 날 :) 자~ 여행을 떠나요~!! 라이언도 카메라로 예쁘게 찍어야 해 :) 지난 번 만들어 준 배낭 메고 왔네,,,??? 예쁘다 :) 주차장 옆에 사랑스러운 향초 가게가 문을 열었다. 지난 번 왔을 때, 한창 공사중이더만,,, 원래 허브아..
[양평 / 세미원] 세미원 연꽃축제,,, 2016 세미원,,, 내가 예전부터 많이 다녔던 곳이라~ 자꾸만 인위적으로 바귀었다고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나날이 발전하는 것 같은 느낌은 든다. 녹차라떼,,, ㅡㅡ;;; 녹차라떼 위의 낙엽들,,, 물이 그렇게 흘러간 것인지, 자연 바람 탓인지,,, 아무튼 신기하다. 꽃잎을 모두 떨군 연밥,,, 낙화,,, 와,,, 세상이 이글이글 타오른다 ㅡㅡ;;; 세미원 중앙쪽으론 아직 많은(?) 연꽃들이 남아 있었다. 그림 그리시는 화가분도 만나고,,, 참,,, 영롱하다. 가끔 불어오는 살랑 바람에,,, 연꽃이 숨바꼭질을 하는 듯 :) 역시,,, 꽃은 접사로!!! 난,,, 연꽃잎의 줄무늬가 참 좋다. 지난 봄, 강진으로 여행 갔을 때,,, 김영랑 시인의 생가가 생각난다. 이 녀석,,, 참 부러워 보인다. 얼마나 시원할까??? ..
[양평 / 세미원] 세미원 연꽃축제,,, 팔당댐 # 세미원 # 연꽃 2016 올해 여름엔 연꽃도 못보고 지나가는가 싶었다. 해마다 이건 꼭 보고 싶다라는 게 있다면,,, 올해는 "연꽃"은 꼭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다. SNS를 보면, 7월 중순인데,,, 연꽃은 이미 절정을 지났다고 한다. 올해는 날씨가 일찍 따뜻해지고 더워서 그런지,,, 모든 꽃들이 일찍 펴고 지는 것 같다. 지난 봄에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모두 함께 핀 것처럼 말이다. ㅡㅡ;; 보통 7월말에서 8월초, 본격적인 휴가철이나 되어야 연꽃이 절정이었던 것 같은데,,, 언제는 안 그랬을까만은,,, 올해는 꽃 만개시기 맞추기 참 어렵다;;; 비록 연꽃의 절정시기는 지났다고 하지만, 올해는 꼭 세미원에서 연꽃을 보고 싶었다. 마침, 아빠께서 성수동으로 차를 고치러 가신다하셔~ 엄마와 함께 따라 나섰다. ..
[춘천 / 남이섬] 춘천 남이섬 # 남이섬 설경 # 눈사람 # 청평호 # 가평역 # ITX - 청춘 2016 눈사람도 커플이구나,,, 몸도 마음도 따뜻하겠다. 남이섬을 들어갈 때 5000나미로 바꿨던 돈을 쓰지 않아~ 다시 5000원으로 바꾸고, 기념으로 갖고 싶어서 1000원을 내고 1000나미로 바꿔왔다. 남이섬 관광청(남이섬 관광 안내소) 안에는 와이파이도 되고, 히터바람으로 따뜻했지만, 다음 배가 도착할 때까지 바로 앞에 마련된 장작불 앞에서 기다렸다. 남이섬,,, 언제 또 올지 몰라~ 풍경 하나라도 더 보고 싶어서 :) 남이섬을 나가는 배는 밤 9시가 지나서까지 있다고 했다. (20분인가? 30분인가?) 더 머무르고 싶었지만, 집으로 돌아 갈 길이 까마득하다. 그래도 배 한 대를 더 보내고~ 그 다음 배를 이용한다. 고요한 청평호~ 저녁 6시가 넘어서 남이섬을 나가는 배를 탔다. 눈이 펑펑 내려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