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1075건

  1. 2019.04.29 [일상 / 목화] 시골집 마당에서 키운 목화 # 목화씨 2019
  2. 2018.12.04 [일상 / 크리스마스 장식] 우리집 연말 크리스마스 장식 (with 라동이) 2018
  3. 2018.12.03 [일상 / 우리집 인테리어] 시골집에서 키운 목화솜 # 실내로 옮긴 시골집 란타나 / 일일초 # 감을 이용한 가을 인테리어 2018
  4. 2018.11.30 [일상 / 우리집 인테리어] 우리집 가을인테리어 # 감을 이용한 인테리어 2018
  5. 2018.10.30 [일상 / 할로윈데이] 노는게 젤 좋아!! 해피 할로윈 # 라동이와 형제들 2018
  6. 2018.10.26 [고양 스타필드 / 인도커리 전문점 에베레스트] 폭염주의보 # 폭염 피하기 # 고양 스타필드 # 인도커리전문점, 에베레스트 # 수요미식회 맛집 # 토이킹덤 2018
  7. 2018.10.26 [일상 / 프랑스자수] 프랑스자수 # 라벤더자수 # 꿀벌자수 # 너무 더운 여름날 2018
  8. 2018.10.22 [일상 / 라이언 덕후] 라이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라이언덕후 # 홍대 라이언카페 2018
  9. 2018.10.12 [일상 / 폭염의 시작] 시골집에서 돌아 온 나른한 밤 2018
  10. 2018.08.24 [일상 / 라동이와의 추억] 라동이와의 추억을 모아봤어요 # 라벤져스 (동영상) 2018
  11. 2018.08.23 [일상 / 오늘의 끄적] 오랜만에 찾은 블로그,,, 어색하다 2018
  12. 2018.07.21 [일상 / 보통의 날]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어 # 살구 # 열무국수 2018
  13. 2018.07.12 [일상 / 폭염주의보] 드디어 여름 시작인가요 ㅡㅡ;;; # 폭염주의보 # 짱구 손선풍기 2018
  14. 2018.07.11 [일상 / 일본, 도쿄여행 계획짜기] 아빠의 일본 출장 선물 # 도쿄여행 계획짜기 2018
  15. 2018.07.05 [일상 / 시골집 텃밭에서 자란 채소] 시골집 텃밭에서 자란 채소 # 근대 # 비름 2018
  16. 2018.07.02 [일상 / 다음 메인에 소개된 시골집] 다음 메인에 소개된 시골집 # 시골집 텃밭 일상 # 시골집 돌길 만들기 2018
  17. 2018.06.27 [일상 / 장마시작] rainy spell in summer # 장마 # FILA X PUBG 배틀그라운드 2018
  18. 2018.06.25 [일상 / 카메라 수리] Canon 6D 수리 # 카메라 바디와 렌즈 청소 2018
  19. 2018.06.13 [일상 / 열무사랑] 열 반찬 안 부럽다. 열무김치 # 열흘 동안 나의 식사를 책임져 준 열무김치 2018
  20. 2018.06.13 [일상 / 사전투표] 투표합시다 # 나의 소중한 한표 #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 사전투표 완료 2018

 

시골집 마당에서 키운 목화...

그중 한 그루를 서울 집으로 수확해 왔었다.

 

몇 달 간 인테리어로 (요 사진은 아직 찾지 못함;;;) 장식되어 있다가

정리를 했다.

 

 

 

 

 

이웃님의 블로그에서 신기하게 5쪽짜리가 있다고 하셨는데...

음??? 5쪽 짜리가 훨씬 많은데요???

 

보통 목화는 4쪽이나 5쪽인가 보다...

6쪽짜리는 아직 본 적이 없다.

 

 

씨앗이 3대손인지... 4대손인지... 모르겠다.

 

 

올 해는 엄마께서 시골집에 목화를 많이 심겠다셨다.

 

겨우내 하얗게 매달려 있어~

겨우내내 삭막한 시골집 마당을 조금이나 덜 삭막하게 보이기 위함이시란다.

 

 

한송이에서 저렇게 많은 목화 씨앗이 나온다.

35개 정도 나왔다.

 

목화송이를 보면 저렇게나 많은 씨앗이 나올까 싶은데...

한쪽에서 6개 이상 나온다.

 

 

게다가 한송이에서 솜은 어찌나 많은지...

놀라운 식물의 세계다 @ㅡ@;;;

 

 

예전에 이런 일이 있었다.

초등학생이 학교 자연학습장에서 꺾어 왔는지;;;

핫도그처럼 생긴 "부들"을 땅에 헤쳐 놨었다.

 

그것을 본 경비 아저씨는...

"누가 개털을 저렇게나 많이 뜯어 놨냐???"

 

내가 다가가 자세히 보니, 부들이었다.

그래서 한참을 웃었던 기억이 있다.

 

그 기억으로 양평에 갔을 때. 부들 하나를 해체해보니...

뜨헉~

부들 껍질 안에 50배(?) 이상의 씨앗들이 털같이 뭉쳐 있어서 깜짝 놀란 적이 있다.

 

 

몇 년 농사를 지어 모으면~

배게 하나는 만들지 않을까????

ㅡㅡ;;;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목화] 시골집 마당에서 키운 목화 # 목화씨  2019.02.17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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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11월 말...

올해도 한달 정도 남았다 ㅠ,.ㅠ



올해는 연말 장식은 패쓰 하려고 했다.

그런데,,, 무언가 허전~


거실 테이블 한켠에 아주 조그만하게 장식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한~;;;

크리스마스 장식을 했다.



이제 슬슬 올해 정리도 해야 하는데...

뭔 정리???

그냥 지금처럼... 행복하자!!!


어째되었든 한 살 먹기는 싫으니...

누가 좀 대신 가져 가세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나라고 초록색과 빨간색 컵...

그리고 그 외에 빨간색 장식품과 눈사람 컵등을 놓으니,,,

나름 크리스마스 / 연말 분위기는 난다.




아빠께서 회사 카페에서 구입해 오셨다.

동네엔 품절이었는데...


이상하게 품절이 되니 갖고 싶더라~


귀엽다. 난 세상에서 귀여운게 제일 좋더라.




라동이가 빠지면 안돼지...


라동이가 있으니,,, 더 화려해진 느낌이다.


역시...라이언은 빠지면 안돼~!!!














산타 양말은 어디에 걸어야 산타할아버지께서 잘 보일까???


라동아... 시골집이 아닌 집에서 보는 목화솜도 예쁘지??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크리스마스 장식] 우리집 연말 크리스마스 장식  2018.11.27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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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마당에서 키운 목화...

싹이 나고, 꽃을 피우고, 솜이 열렸다.


시골집 마당에 4~5개 정도의 씨앗을 심었는데...

2개 정도 발아했고...

나무 하나는 아주 완벽하게 잘 자라주었다.


시골집 초보농부의 실수로 씨앗이 모두 발아하지 못한 것 ㅠ,.ㅠ

내년엔 신경을 써야겠다.



지난 11월 10일. 부모님께서 시골집을 방문하시면서 목화나무 전체를 잘라

서울집으로 가져오셨다.


작년엔 작은 리스를 만들었지만,

올해는 그대로 장식을 했다.



이웃님의 글을 보고 5쪽 짜리도 있네,,,?? 라며 신기해했지만,

4쪽보다는 5쪽짜리 목화솜이 훨씬 많다.


거실 한켠을 장식 중인 목화솜...



직접 키운 목화솜이 더욱 더 뿌듯하다.

바라 볼 때마다 씨앗을 심어~ 무더운 여름에 땀 펄펄 흘리며 물 주던 생각이 나서 더 뿌듯하다.


요즈음 유행인 "푸우"


글귀는 엄마의 자작글이다.

푸우와 빨간머리 앤... 모두 엄마의 솜씨!!!




올해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으로 두기로 한다.




그리고, 같은 날 시골집 마당에서 캐 온 란타나 (왼쪽 2개)와 일일초...



상전이다.




란타나는 열대 아메리카 식물이고,

일일초는 마다가스카르가 원산지다.



이렇듯 따뜻한 지방의 식물이라...

겨울에 야외는 물론이거니와 발코니도 안된다.


따뜻한 집 안으로 들여야 한다.



원래는 마당에서 그냥 얼려 죽...;;;이려고 했다. 끄응~

그냥 내년에 다시 씨앗으로 심으려고 했는데.


엄마께서 지켜보니, 나무가 너무 많이 자란 모습이 아깝더라신다.

그래서 캐 오셨다고...


해마다 겨울이면 서울집으로 가져와야 할 것 같아서~

기왕이면 큰 화분에 옮겼다.


화분째 옮기면 편할 것 같다.



겨울엔 서울집으로,,,

나머지는 시골집 마당으로,,,



모시고 다녀야 할~;;;

상전이다.


너희가 상전이구나~!!!


우리집은 감이랑 귤이 풍년이다.


겨울 내내 귤만 먹다 죽는 것 아닌가 할 정도로...

귤이 많아졌는데~;;;

이웃에게 나눔도 하고, 열심히 먹고 있다.


감은 멋진 가을 인테리어가 됐다.


주렁주렁...


대봉시는 말랑말랑하게 익을 때마다 하나씩 따 먹고 있다.

마치 나무에서 따 듯이...크크크




카페 같은 우리집...


사실. 우리집 인테리어 포스팅도 참 많이 밀렸다 ㅡㅡ;;;


꼬마 미피에겐 풍선기구를 하나 선물해 주고 싶은데...

마땅치가 않다.


몇 일 전, 남대문 시장을 다 뒤졌는데, 알맞은 싸이즈를 찾지 못했다.


내가 가장 잘 사 온 것이라 칭찬 받는 부엉이...


몇 년 전 전주에서 데려온 녀석인데~

전주!!! 그립다.


거실 한켠을 장식하던 나무더미(?)들은 모두 시골집으로 가져가~

멋진 연장 걸이가 되었다.


갑자기 무언가 썰렁한 면은 없잖아 있지만,,,

여백의 미라 생각하니, 깔끔하다.


이 감은 내 꺼~!!!




풍성한 계절이다...




몇 일 후.

목화솜 나무 아래 우디가 놀러왔고...

보물 상자 하나를 발견했다!!!


그 모습에 깜짝 놀란 심슨... ㅡㅡ;;;


목화솜 아래 우디...


우리집 곳곳엔 동화가 숨어있다...


시골집에서 옮겨 올 당시만해도 뿌리만 살아 있었지...

윗쪽은 서리를 몇 번 맞아~ 모두 얼어 죽어 있었다.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는데...

줄기에 생기가 돌기 시작하더니!!!


란타나에선 새싹이 돗아나기 시작했다.

@ㅡ@;;;

오매 실화여????


그리고 다시 3일 후...

란타나 잎들이 무성하게 자라난다.


처음엔 의아했지만,

인터넷 검색 후, 그 의문은 곧바로 풀렸다.



*


란타나,,,



열대 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한국에는 1909∼26년에 들어와서 온실에서 키우고 있다. 

정원수로 흔히 심지만 "아메리카 열대 지역에서는 잡초로 취급"받는다. 



높이는 3m이고, 잎은 마주나며 달걀 모양 또는 달걀 모양의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다. 

잎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고 표면에 주름이 많으며 뒷면에는 회백색 털이 빽빽이 난다.



여름에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긴 꽃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작은 꽃이 빽빽이 달린다. 

꽃의 지름은 3∼4cm이고, 꽃의 색은 흰색, 분홍색, 오렌지색, 노란 색, 붉은 색 등으로 아름답다. 



꽃의 색이 시간의 지남에 따라 계속해서 변하기 때문에 칠변화()라는 이름이 있다. 

열매는 장과이고 뭉쳐서 달리며 검은 색이고 독이 있다.





위의 내용과 같이... 열대 지역에서는 "잡초"로 취급 ㅡㅡ;;;

따뜻하기만 하면 잘자라는 식물이었다.

그러니 집 안에 들여다 놓았으니, 자기 세상 다시 만난 것이다.



란타나는 그래도 꽃이 예뻐서 우리나라에서는 귀빈(?) 취급을 받는 것 같다.

대부분은 식물원 온실에 가야만 볼 수 있으니깐~!!!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우리집 인테리어] 시골집에서 키운 목화솜 # 실내로 옮긴 시골집 란타나 / 일일초 # 감을 이용한 가을 인테리어  

2018.11.14 / 2018.11.19 / 2018.11.2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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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라 가을 분위기를 내봤다.

감을 그대로 이용했다.



대봉시는 익으면 하나씩 따서 먹으면 된다. 

하하하~



















우리집은 귤이 풍년이다.

선물 받았다.

크게 다섯 상자... (제주도 산지직송)


귤만 먹고 살라는 이야긴가!!!!???!!!!

ㅡㅡ;;;


우리들 중에 스파이가 있어???!!!??? (라별이)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우리집 인테리어] 우리집 가을인테리어 # 감을 이용한 인테리어  2018.11.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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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동이, 라현이, 라담이도 해피 할로윈....

노는게 젤 좋아 :D



으악,,, 

누구 짓이야??? ㅡㅡ;;;


누가 내 손수건에 구멍냈어???

으아아아아아아악...ㅡㅡ;;;


흐으으으으으으으,,,, (라동이)


라동이 짓이구나,,, 맴매하자!!!


으아아아아아앙,,,,,, 

무서워... ㅠ..ㅠ (라담이)


귀신이 나타났어요,,,, ㅠ,.ㅠ 

으앙,,, 무서워~!!!


어디보자,,,, 누군신가??? 킁킁,,, (라현이)


해피할로윈,,,,

신나게 놀아보아요 :D


미이라가 된 라담이....


캐스퍼가 된 라동이,,,

동이???


파티를 시작하지,,, :D


귀신이다... 꺄... >ㅡ<;;;


라다뮈를 찾아보아요~!!! (라담이)










으아아아아앙,,, 무서워~!!!

라담아,,, 아까 너도 저렇게 했잖아... 무서운거 아니야!!!


미이라,,, 무서워 ㅠ,.ㅠ


신나게 잘~ 놀았다.

행복하고 무서운 하루였다. 으흐흐흐흐흐흐,,,,


모두모두 행복한 할로윈 되세요~!!!!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할로윈데이] 노는게 젤 좋아!! 해피 할로윈 # 라동이와 형제들  2018.10.29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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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아도 더운 여름 날씨.

드디어 40도를 넘어갔다. 42도... 체감온도가 46도???


전날엔 핸드폰도 더위를 먹었는지...

현재 기온이 999도라고 나오던데;;;


핸드폰 메시지도 연일 시끄럽다.

폭염주의보에 경보음이 삑삑삑~!!!!




그. 래. 서...

더위를 피해 피난을 간다.


그 동안 가보고 싶었던, "고양 스타필드"



고양 스타필드 일대엔 아직도 공사중(아파트)인 곳이 많아

길이 막혀도 너무 막혔다 ㅡㅡ;;;



역시나 쇼핑몰 안엔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모두 같은 마음이었나보다...


쇼핑몰을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40도를 웃도는 날씨는 나의 나들이 본능도 잠재운다 ㅡㅡ;;;


와,,,, 정말 크구나.


규모가 커서 나름 볼거리는 많았다.


건물 구조도 신기해서 나름 괜찮은 선택이었다 생각한다.


사진에는 없지만, "청하 팬 싸인회"도 살짝 엿보고,,,




내가 가장 많이 머물렀던 곳은 "토이 킹덤"이다.

키덜트라,,, 장난감 구경 하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요즈음에 뜨는 아이들인가보다.

오소마츠 6쌍둥이


지난 번 용산 아이파크몰에서도 본 것 같은데,,,








이런 곳에선 항상 지갑을 조심해야 한다.


도쿄 여행도 이틀 정도 밖에 남지 않은 때라...

아이쇼핑만 했다.










늦은 점심으론 "인도커리"를 선택했다.

조금은 특별한 다른나라 음식을보고 싶었다.




"갈릭 난"과 "퍼니르 버터 마실라 커리"




수제 치즈와 버터 크림, 향신료를 넣은 부드러운 커리라 하여 선택~!!!


그리고, 양고기로 만든 "머튼 세꾸와"


인도 음식은 잘 모르니,,,

사진과 설명을 보고 주문했다.


커리가 넉넉해 "플레인 난" 추가.



인도음식이 이런 것이구나,,, 느끼기엔 충분했지만,

가격이 너무 비쌌던 게 흠;;;


수요미식회 맛집이라고는 하지만, 글쎄....




카카오프렌즈샵도 구경했는데,,, 너무 작아;;;


더울 땐 아이스크림이 최고~!!!

(사실은 물이 최고;;;)


라동이랑 라현이는 항상 나와 함께 한다.

외출 할 때 가장 먼져 가방에 넣는 아이들 :D


라동이는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3살,,,


라현이는 장난치기 좋아하는 3살,,,


라동이 사진 찍는 것 방해하기...


하. 지. 마... (심기 불편)


제...발...






오늘도 내일도 폭염주의보...

올 여름은 정말 힘들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고양 스타필드 / 인도커리 전문점 에베레스트] 폭염주의보 # 고양 스타필드 # 인도커리전문점, 에베레스트 # 수요미식회 맛집 # 토이킹덤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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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370 | 스타필드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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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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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올 여름은 왜 이렇게 더운 것인가!!!

게다가 찜통 같은 여름 더위도 일찍 찾아왔다.



도쿄여행은 일주일도 남지 않았는데,

그 곳은 연일 40도를 넘는 단다.

어떤날엔 42도 ㅡㅡ;;;



여행 계획도 짜야 하는데,,,

만사가 귀찮고. 의욕도 떨어진다.


매일매일 최고기온(폭염주의보) 갱신 중인 한국의 날씨도 힘든데,,,

그 보다 심한 더위를 찾아가야 한다는 생각에 한숨부터 나온다.


친구에게는 대신 가줄래,,,?? 라는 농담 섞인 카톡도 보내고 ㅡㅡ;;;




덥다고 늘어져 있을 수만은 없었다.

정신력으로 버티자!!!!


그리하여, 오랜만에 프랑스 자수를 놓아본다.


목적은 시골집에 가져갈 생각으로 놓은 자수였는데,,,

너무 예쁘게 되어 일단은 내 방을 장식했다.



자수를 놓은 천은 작아서 못 입는 옷.

허리를 중심으로 윗부분을 잘라내니 작은 커튼 하기 딱 좋은 모양이라 활용해봤다.


잘라내기 전 사진을 찍어 두었어야 했는데,,, 아쉽다.


어떤 수가 좋을까,,, 생각하다~

가장 간편한 "라벤더자수"로 선택~!!!


기온도 40도를 육박하고, 찜통에 앉아 있는 듯한 찜통더위...


라동이 형제들도 바지를 벗어버렸다.

더워도 너무 덥다...

나른하다...


너무 덥다...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아무 생각 없기 때문은 아니다...


아이고야,,,


간단히 놓을 요량으로 기법도 가장 간단한 것으로 선택~!!!


몇 시간 만에 뚝딱 완성이다.


사랑스러운 라벤더 자수,,,


옷의 허리춤에 리본으로 묶는 끈이 달려 있어~

그대로 활용.


아랫부분엔 분홍색 계열의 라벤더자수를 몇 군데 놓고,,,








중간에 꿀벌 한마리를 수 놓았다.


아이고,,, 귀여워 :D






원래는 시골집을 장식할 생각으로 수 놓았던 것인데,,,

너무 예쁘게 되어 일단은 내 방 한켠을 장식해 봤다.


어느정도 보고, 지루해졌을 때 시골집으로,,,




윗쪽의 라벤더자수는 조금 덜 놓았어야 했는데,,,

너무 빡빡하다.


엄마께서도 한 말씀!!!




라동이의 감상,,,

어때???


음,,, 어디보자!!!


역시,,, 최고에요~!!!


오후로 갈 수록 더위는 최고조에 이른다.

세상에,,, 이렇게 더울수도 있구나.





사실, 우리집엔 에어컨이 없다.

여름날, 선풍기도 잘 쓰지 않는다.

여름이니까 더운거지 뭐,,,

에어컨이 있어도 나갔다가 들어오면 어차피 샤워도 해야 하고...


그러다보니, 살면서 에어컨의 필요성을 한번도 느껴 본 적이 없다.


하지만.

올해는 더위도 일찍 시작됐고,

매일매일 40도를 웃도는 날씨에 너무 미련하게 살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식구들의 의견을 모아~

부모님께서 당장 전자마트로 출동!!!

그 날로 에어컨을 구입했다.


하지만, 에어컨 설치 주문이 밀려 있어 8월 15일 이후에나 에어컨이 들어온단다.

햐,,, 여름 다 지나가겠네!!!


그래도 앞으로 보름 정도는 사용할 수 있고, 여름도 계속 맞아야 하니,,,

늦더라도 설치하기로. 탕탕탕~!!!



그리하여 그 후 8월 14일에 우리집엔 에어컨이 설치 되었다고한다. 

경축~!!!


라동아,,, 너무 더워도 우리는 꼭 살아남자!!!!



Canon G1X Mark2로 촬영~!!!



[일상 / 프랑스자수] 프랑스자수 # 라벤더자수 # 꿀벌자수 # 너무 더운 여름날  2018.07.19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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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온라인상에선 3달 가까이 이야기를 나누었던 분들.

직접 만나려니,,, 쑥쓰럽기도 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ㅡㅡ;;;


그런데 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나와 관심사가 같고, 연령대도 다양하고, 동성도 있고, 이성도 있고,,,


꽤나 괜찮은 하루였다.



라이언 덕후니,,, 

만남은 홍대 카카오프렌즈샵에서~!!!


라이언으로 대동단결~!!!






부산에서 온 친구도 있고,,,

다양한 라이언들이 모이니,,,

예쁘기도 하고,,, 정신도 없고,,,


사실. 사진에 보이는 라이언이 전부가 아니었다는게... 놀라운 사실!!!




부산에서 온 여자친구,,,


항상 궁금했던 더맹이 가채,,,

라담이 살짝 올려본다.




역시 가채는 더맹이가 써야 이쁘군!!!


그리고 피자뷔페,,, 냠냠냠 :D




북악스카이웨이,,,


여기까지 올라와보긴 처음.

보통은 산모퉁이카페까지만 갔는데,,,


역시 야경은 서울야경이 최고~!!!


모두들 만나서 반갑고 즐거웠어요~!!!





*

그리고,,,


맹님이 만들어주신 영상들,,,

예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부탁해요 :D 헤헤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라이언 덕후] 라이언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 라이언덕후 # 홍대 카카오프렌즈샵  201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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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동교동 165-5 좋은사람들빌딩 1~3층 |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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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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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시골집에서 서울로 돌아왔다.

(2018.07.07~07.09)



요즈음 아빠께서 잦은 출장으로 많이 바쁘시다.

덕분에 시골집에 갈 땐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는데,,,


대중교통이라 시간이 많이 걸린다.

대장정을 하고 온 듯... 온몸이 나른하다.


엄마는 그 후로 3~4일 정도 더 머무셨는데...

아마도 내가 시골집에서 머물다 떠나온 날까지만 딱!!! 날씨가 좋았던(?) 모양이다.

사실. 비도 오고... 너무 추워서 겨울 코트 입고 있었는데,,,

그 후로 푹푹 찌는 폭염이 지속 되었다고 ㅡ,.ㅡ

많이 힘드셨다고 하신다.

(그러면서도 바로 오시지 않은 이유는,,, 내 집 마당이 좋기 때문 :D)



더불어 전국엔 폭염이 차차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고~

뉴스에선 일본 기온이 연일 40도를 넘고 있다는 소식이... ㅡ,.ㅡ

그래서, 7월말 잡혀 있는 도쿄여행이 짜증나기 시작했던 ㅠ,.ㅠ



시골집에서 서울로 돌아오기 위해선 몇번의 버스를 타야만 한다.

운 좋으면 연결이 잘 되지만,

보통은 띄엄띄엄...


집에 돌아오자마자 뻗었다...

라동이는 아직도 기운이 넘치나보다 :D




초대형 참이슬잔,,,

분명히 큰데,,, 보면 볼 수록 귀엽다.


덥고... 피곤하고... 나른하다...


원래 너무 피곤하면 잠이 더 안 온다고 하지 않던가!!!

늦은 밤, 잠이 오질 않는다.





몇 일 후, 동생군의 탕수육을 포장해 왔다.


조금은 거한 아침 밥...


밤에는 살찔 걱정에,,,

먹고 싶은 건 아침에 먹는 것도 괜찮겠다란 생각이 든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일상 / 폭염의 시작] 시골집에서 돌아 온 나른한 밤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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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동이는 3살 (2016년 11월 5일생)

3년 인생을 짧은 화면 속에 다 담을 수는 없지만,,,


간단히 160장 정도 모아(허허허,,,) 짧은 동영상 하나를 만들었다.

내가 만든 건 아니고~ 동씨가 수고해 줬다.

고마워~ 동씨!!!!



이번껀 사진을 너무 급조해서 만들어 아쉬움이 많다.

50장 정도면 더 예쁘게 만들어 줄 수 있다는데!!!

한번 더 수고해 주길 바래~ 동씨 :D




뭔가 굉장히 스펙터클한 느낌 :D

볼륨을 올리면 "어벤져스 오프닝"이 나와요~!!!



라동아~ 

앞으로도 여행 / 소풍 많이 다니고,

맛난 것도 많이 먹으러 다니자!!!


내겐 너무나 귀여운 녀석 :)






























































































































































[일상 / 라동이와의 추억] 라동이와의 추억을 모아봤습니다 # 라벤져스  2018.06. 어느날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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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만인가???

마지막 포스팅 날짜를 보니, 7월 21일 ㅡㅡ!!!


한달이 넘어서야 다시 찾은 나의 블로그...

많이 어색하다.


어디서부터 다시 포스팅을 해야할지,,, 

모르겠네???



그 사이 7월말, 도쿄 자유 여행 이외엔 특별히 여행한 곳은 없었고,

보통의 평범한 일상을 지냈다.


어쩌다보니, 성북동 시골집도 한달 째 부재중,,,

텃밭의 농작물들은 안녕한지 모르겠다 ㅡㅡ;;;



다만, 40도를 웃도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꽤나 지쳐 있었다.

물론 지금도 진행형이긴 하지만,,,


올 여름, 참 힘들다. ㅠ,.ㅠ




그나마 아침 저녁으론 한결 부드러워진 날씨.

그동안의 일상을 하나하나 선물 보따리 마냥 풀어봐야겠다!!



일단은 생존(?) 신고부터 해본다.

:D


"이웃님들 무더운 여름 안녕하셨는지요???"



라동이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D



그 동안의 일상을 살짝쿵 사진 몇 장으로~!!!

(맛보기)

















요 아이는,,,???



[일상 / 오늘의 끄적] 오랜만에 찾은 블로그,,, 어색하다  2018.08.2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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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말야,,,

신나고, 즐겁고,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는 것 같아!!!



7월초, 살구의 계절.


약간 가격이 비싸기는 하지만, 

요 몇 일 동안 맛보지 않으면, 1년을 기다려야 하기에,,,










더운날엔 시원한 열무국수가 최고~!!!!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보통의 날]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어  2018.07.0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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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제부터 본격적인 여름의 시작인 것 같다.


더운 건 참을 수 있겠는데, 

습한 건,,, 끄응~ 힘들다.


습도 80%실화냐 ㅡㅡ;;; ????



온도는 그렇게 높지 않은 것 같은데,,, 습도 ㅠ,.ㅠ

찜통이다.



밖으로 나돌아 다니기 좋아하는 나로써는 굉장히 힘들다. 크크크;;;




아침에 일어나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 전국적으로 폭염주의보, 폭염경보가 내려졌던데,,,

모두들 건강 주의하자!!!




대전에 계신 어머니가 많이 걱정 되는구먼,,,

분명히 마당 가꾸시느라,,, 땀 뻘빨 흘리실텐데,,,;;;


문자로 "오늘은 폭염경보라 마당은 위험해요!!!" 보냈지만,

마당 가꾸기에 바쁘신 울 엄마,,, 어찌하고 계시는지 걱정이 되는구먼 ㅡ,.ㅡ;;;



너무 힘들게 더운 날엔,,,

시원하게 옷 입고 누워서 선풍기 바람 쐬며~ 영상 보는게 최고!!!


이곳이 천국인가요???












아,,, 너무 습하고 덥다;;;


엇,,, 정신을 차리세요!!!


당충전으로 더위를 이겨볼까요????


나의 여름을 부.탁.해요~!!!


용산 "팝콘D스퀘어"에 놀러 갔다가 구입 :)


짱구 잠옷 무늬가 너무나 사랑스러운 손선풍기,,, :D


귀엽다,,,


나의 여름을 부탁해 :)


라동이꺼는 짱구...

난 노랑 테이블 선풍기...


몇 일 전, 얻은 선풍기인데~

쪼꼬미해서 귀여운 테이블 선풍기.

가운데 부분에 아무것도 없길래,,, 라동이 그림을 붙여 봄.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폭염주의보] 드디어 여름 시작인가요 ㅡㅡ;;; # 폭염주의보 # 짱구 손선풍기  2018.07.1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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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도,,,봐도,,, 모르겠다.

일본 도쿄~!!!


6박 7일 일정으로 짜야 하는데,,,

무엇을 어떻게 계획을 짜야할지 머리가 아프다.




5월말, 도쿄행 비행기 덜컥 예약을 했다.



그전부터 도쿄 자유여행 이야기가 있었지만, 

급하게,,, 갑자기,,, 밤에,,, 진행했다.




일단 비행기표부터 구입 ㅡㅡ;;;


스카이 스케너 앱에서 그나마 저렴한 가격에 구입.

왕복 273000원 정도.


출국은,,, 7월 25일 오전 6시 2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 - 오전 8시 50분 나리타공항 도착

입국은,,, 7월 31일 오후 8시 05분 나리타공항 출발 - 오후 10시 55분 인천국제공항 도착


꽉 차는 6박 7일이 되기 위해 시간 선택을 이렇게 했다 :)





그리고, 다음날 숙소 예약.


이번 여행은 완젼 100% 자유여행이다.

해외여행을 온전히 자유로 즐기긴 처음이다.

그래서 더욱 더 설레이는,,, 하지만, 걱정도 공존하는 짜릿함이 이미 진행중이다.


숙소는 신주쿠역에서 가까운 오쿠보역에서 4박

나머지 2박은 신주쿠 산쵸메역 근쳐다.


100%자유여행인 만큼 숙소는 호텔이 아닌 독채로 선택.

내집 같이 도쿄에서 살아보는 느낌으로 에어비앤비 같은 숙소로 골랐다.


1박 가격은 만만치 않다.

내가 가는 날짜가 왕성수기인데다. 주말도 들어있고,,,

그래도 이래저래 알아보고 선택한거라~ 탁원한 선택이라는 생각은 든다.



어차피 밖에서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놀거라 숙소에선 잠만 잘 것 같지만,

왠지,,, 숙소가 기대되는건~ 왜일까???



인터넷에서 사진을 보니 너무 예쁘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실제와 다를 수 있으니,,, 다녀와서 포스팅 하는 걸로!!!



어쩌다보니, 도쿄여행책을 두 종류나 구입.

크로즈업 도쿄 / 도쿄 무작정 따라하기 (2권 분할)


비행기와 숙소는 5월말에 예약했지만,

책은 이미 한달 전 즈음에 구입.


지금 포스팅 하고 있는 지금. 벌써 2달 반 째 책을 보고는 있지만,,,

미궁 속으로 빠져 들고 있다.



아마도 많이 보고 와야겠다는 욕심에서 비롯된 것인지도 모른다. 크크크~

그래도 그 욕심은 줄이고 싶지 않다.


여유가 생기고 앉기만 하면 보던 도쿄 여행 책,,,


2달 반 동안 계속 본 것은 아니다 ㅡㅡ;;;


한달 정도는 나도 모르겠다며~ 내팽계 쳤다.

될데로 되라지,,,


계획 짤라믄 맥주가 생각나고,,,


참고로 호가든 체리는 별로였다;;;

맥주가 맥주다워야 맥주지!!!!


간식이 생각나고,,,




집에는 일본어 공부 좀 하겠다는 토씨 덕분에~

일본 독학책이랑 문법책도 있건만,,,


아,,, 눈에 들어오지 않아 ㅠ,.ㅠ


아이고 머리야,,,


이럴 줄 알았으면 1살이라도 젊을 때 언어 공부 좀 많이 할껄ㅡ;;;;




라동아,,, 안되겠다.

우리 놀자!!! 표정 놀이하고 놀자꾸나 :)



라동이 뭐가 먹고 싶어??? 말만해!!!

당근케이크요 :)


꺄~~~~~!!!!


방긋방긋 :)


그래도 간단한 여행 루트 라도 짜야지라며,,,

책을 뒤적뒤적,,,


일단 가보고 싶은 곳들을 수첩에 적어보는데,,,

많아도 너무 많다 @ㅡ@;;;


티스토리에서 선물 받은 수첩 :)




낮잠 자는 라동이가 부러울 뿐이고,,,


가끔 아빠께서 회사 카페에서 사오시는 음료,,,

너무 맛. 나. 다...


정말 몇 년 만의 팩인가,,,

누구 말마따나~ 백만년 만 인 듯;;;


나,,, 남자로 태어났어야 했어 ㅠ,.ㅠ




요즈음 요런 핸드폰 배경 화면이 유행이라며???


아무것도 안하지 말고,,,

1분 1초를 아껴쓰자!!!


도쿄 여행 계획 짜셔야죠~


그러던 중~

꽤나 괜찮은 도쿄여행 추천 어플도 찾았지,,,

트리플 :)


도쿄 지하철 앱도 깔고~


어쩌면 그렇게 걱정이 되지 않는 이유는 지하철이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잘못 된 생각일까 ㅠ,.ㅠ)






그 사이 아빠께서는 도쿄에 2박3일로 출장을 다녀오셨다.

돌아오시는 길에 "도쿄바나나빵"과 부탁 드렸던 "곤약젤리"를 선물로 사오셨다.


예전, 아빠께서 도쿄로 출장 가셨을 때도 사오셨었는데,,,

그 땐 왜 그렇게도 맛있던지~ :D


그땐 그렇게 유명하지도 않았던 곤약젤리.



재밌는 사실은 그 때도, 지금도 같은 호텔에서 숙박을 하셨다고 하신다.




도쿄 바나나빵은 담백해서 좋았어~!!!


그리고 돈키호테에서 동전파스도 사오셨는데,,,

우리집에선 사랑 받지 못하는 듯;;;



몇 년 전, 오사카로 여행 갔을 때 가이드분이 돈키호테에서 살 거 많다고 추천해 주셨지만,

쇼핑엔 큰 관심이 없는 나는 그 주변 둘러보는데 시간을 썼던 기억이 있다.


사실, 오사카 여행기도 아직 포스팅 미완성인데,,,,;;;;

더 멀리는 홍콩 포스팅도 밀렸고. 크크크,,,






가보고 싶은 곳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전망대도 올라가 보고 싶은 곳이 많아,,,


디즈니 랜드도 갈 것이고,,,






교통은 스이카가 좋을 듯.














쇼핑은 좋아하지 않지만,,,

캐릭터 샵 구경은 너무 좋아해요~










이제 여행도 2주가 채 남지 않았다.

결단을 내야 할 것 같은데,,, ㅠ,.ㅠ

누가 좀 도와주세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책은 봤다고...


간단하게??? 지역별로 갈 곳을 묶어봤는데,,,(날짜 순이 아님)


여기서 뺄것 빼고, 넣을 것 넣고,,,

하루는 도쿄에서 벗어나 "가마쿠라"에 전차를 타러갈 생각인데,,,

머리만 아프다.


근데, 책은 많이 봐서 이미 도쿄를 2~3번은 다녀 온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ㅡ,.ㅡ;;;




즐겁고, 행복한 여행이 되기 위해선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하자!!!

아자아자아자아자~!!!


기대돼~ :D



참고로 지브리 미술관도 가 볼 생각이었으나,

이미 3~4달 전부터 예약이 꽉꽉~ 차 있다는 슬픈 소식 ㅠ,.ㅠ

(6월 중순에 알아볼 때, 10월까지 매진이라 함)




[일상 / 일본, 도쿄여행 계획짜기] 아빠의 일본 출장 선물 # 도쿄여행 계획짜기  2018.05.06.07월 ~ ing,,,,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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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중순,,,

엄마께서 또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시골집으로 떠나셨다.



약 일주일 정도 머물다 오셨는데,,,


엄마는 사진찍는 걸 즐기시지 않으니~

사진은 없다.

다만, 시골집 정원에 꽃들이 활짝이라고...

예뻤다는 말만 전해들었지...


(포스팅 순서가 바뀌었는데,,, 그리곤 나 혼자 시골집에서 16~19일까지 3박 4일 머물다 왔다)




엄마께서 집으로 돌아오시며,

시골집 마당 한 가득이던 근대와 비름을 한가득 따서 삶아 오셨다~!!!



난~ 유난히 "비름"을 좋아한다.

향이 독특하니 맛나다.

씹는 식감도 좋고!!!







나물 한 접시랑 고추장만 있으면,,,

밥 한그릇 뚝딱.


나에게 나물와 채소는 밥도독이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일상 / 시골집 텃밭에서 자란 채소] 시골집 텃밭에서 자란 채소 # 근대 # 비름  2018.06.1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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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 성북동 시골집...

어쩌다보니, 다음 메인에 2번이나 소개가 됐다.


이래저래 전쟁인 시골집 가꾸기,,, :D




2018년 06월 09일.


다음 포탈에서 오늘은 무슨일이 있었나??? 살펴보던 중.

어디선가 많이 뵙던(?) 엄마와 아빠의 사진이 보이는게 아닌가 ㅡㅡ;;;

사실, 깜짝 놀랐다.



정신을 차려보니, 내 블로그가 소개 되었던 것 :D

"시골집 텃밭 일상 (2018.05.20)"이라는 글로 소개가 됐다.



http://frog30000.tistory.com/9640










*



그리고, 약 한 달 후.

2018년 7월 1일.


또 다시 다음 메인에 소개 된 시골집.

이번엔 "시골집 돌길 만들기 (2018.05.21)"라는 글로 소개가 되었다.



7월 1일엔 마침 시골집이었다.

그래서 핸드폰 캡쳐,,,


마당의 꽃들이 눈에 아른거려~

장마도 태풍도 오라면 올테지,,, 라며 온 식구들이 시골집으로 출동한 날이었다.



이 날도 "돌과의 전쟁"은 계속 되었던,,,

지난 봄, 지붕 공사는 헛수고로 돌아갔다.

그래서 ㅠ,.ㅠ,,,

자세한 내용은 곧 포스팅으로 만나요 :)



시골집에서의 돌과의 전쟁은 언제 끝나려나,,, ㅡㅡ;;;

기약은 없다. 하하하,,,;;;



http://frog30000.tistory.com/9678








[일상 / 다음 메인에 소개된 시골집] 다음 메인에 소개된 시골집 # 시골집 텃밭 일상 # 시골집 돌길 만들기  2018.06.09 / 2018.07.01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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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여름, 장마가 시작됐다.



어느해 마냥 마른 장마라든지,,,

장미기간이 끝난 다음 폭우가 쏟아진다든지,,,

하지말고!!!


제대로 제때, 장맛비가 내려주기를 바래봅니다 :)



지난 세월을 돌아보면,

난 학생 시절, 유난히 비오는 날을 좋아했던 것 같다.

특히 한낮에 캄캄해져서 천둥과 번개, 그리고 폭우,,, 이런 날을 참 좋아했다 ㅡㅡ;;;



하지만, 지금은 맑은 날이 더 좋다.

하늘이 파아란 맑은 날.




그래도 비오는 날이면 기왕 오는거 많이 제대로 왔음 좋겠다.


특히 성북동 시골집 동네엔 올 봄, 비가 생각보단 많이 내리지 않은 듯.

마당을 생각하면 비가 자주자주 와 줬으면 좋겠다.


라동이도 비 오는 날 좋아하니??


음,,, 뭐 생각나는 여인이라도,,,, ㅡㅡ;;; 있니???






창문의 빗방울,,, 참 예쁘다.






엄마의 비빔 국수는 언제나 맛나다.

100점 만점에 777점;;;




후두둑 빗소리를 들으며 즐기는 라떼는 꿀맛,,,


스노우 캣,,,

너!!! 너무 귀여운 것 아니니??




장마의 시작을 제대로 알리는 군~!!!

이른 새벽부터 시작된 장맛비는 늦은 오후까지 계속 되고 있다.


덕분에 새벽 이른 시간, 빗소리에 잠깐 눈이 떠졌다.

















요즈음엔 콜라보 상품이 넘쳐난다.

아무래도 콜라보를 하면 인기가 더 좋아서 일지도!!!



잊을만하면 한번씩,,,

화장품과 카카오프렌즈 콜라보는 정말 지갑을 조심해야 할 것 같다.

ㅡㅡ;;;


지난 6월 23일 출시된 "FILA X PUBG 배틀그라운드"

벌써 몇몇 제품은 품절이더군.




이겼닭. 오늘 저녁은 치킨????




Canon G1X Mark2로 촬영~!!!




[일상 / 장마시작] rainy spell in summer # 장마 # FILA X PUBG 배틀그라운드  2018.06.2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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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야 아프지마,,, 엉엉엉 ㅠ,.ㅠ


몇 달은 된 것 같다.

On / Off버튼이 이상하다.


딸각 소리도 안 나고, 카메라가 꺼진건지 켜진건지,,,

뜻뜨~ 미적지근하다;;;



되는 듯하다 안되고, 안 되는 듯하다 되고,,,를 반복하다보니

고치는 시간이 좀 지체됐다.


다시오는 것보다는 당일날 고쳐서 찾아가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기다림의 시간이 좀 길었다.




그 사이에 카메라 센터에서 맛나는 커피도 한잔 마시고

(여기 커피는 왠만한 카페보다 맛있다. 엄마도 인정!!!)


남대문시장 구경도 하고

(그런데 우리집 컨셉이 초록이라 여름날의 인테리어 구경은 별로였다)


정동길, 나의 브런치 맛집 "르플"에서 샌드위치도 먹고


시간이 아직도 남아 무척 더운 날씨였지만, 덕수궁 한바퀴도 돌아봤다.



카메라야 아프지마,,,, ㅠ,.ㅠ




브런치카페 "르풀"과 "덕수궁" 포스팅은 따로 하도록 한다.


센터에 맞긴지 5시간이 지나서야 수리가 완료됐다.

On / Off버튼만 고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윗쪽 전체를 새것으로 교체.

전체가 한몸, 한 세트란다.



그래서 가격이 후덜덜하다.



겸사겸사 카메라 바디와 광각렌즈, 그리고 50mm 단렌즈 모두 청소도 했다.

렌즈 청소가격도 그 사이 많이 올랐더라;;;


카메라,,, 이거 돈 잡아 먹는 귀신이다 ㅡㅡ;;;

오늘 Canon 6D의 병원비는 20만원을 훌쩍 넘겼다.



앞으로는 아프지 말거라,,,!!!


윗부분 전체가 새것으로~

요것만 바꾸었는데도 카메라가 새것이 됐다.



앞으로도 많이 예뻐해 줄테니, 제발 아프지만 말거라.








[일상 / 카메라 수리] Canon 6D 수리 # 카메라 바디와 렌즈 청소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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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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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반찬 안 부럽다.

열무김치 하나면 충분하다!!!



시골집 앞, 동네 할머니 텃밭에서 따 온 "열무와 배추"

그 열무와 배추로 집에 돌아와 시원한 "열무물김치"를 담궜다.



밭에서 직접 따 온데다 야들야들 여려서 더 맛있는.

도시에서는 맛 볼 수 없는 특별한 열무였다.




난, 열흘동안 "열무"와 사랑에 빠졌다.

아침, 점심, 저녁,,,

아침, 점심, 저녁,,,


매일매일 열무로만 식사 :)

열 반찬 부럽지 않았다.



열무비빔밥, 열무냉면, 열무국수, 열무김치말이 국수, 열무쫄면, 열무라면,,,


열무김치 국물에 얼음 동동 띄운 시원한 "열무김치말이 국수"는 정말 최고였다!!!



엄마는 식비가 많이 줄었을 만큼~

열무를 실컷 먹었다고 표현하셨다.



느낌상으론 열무랑 사랑에 빠진지 한 달은 된 것 같은데,,,

날짜를 따져보니, 열흘 정도.



정말이지 "열무씨"와 연애하는 느낌이었다.

하하하,,,


우리사랑 영원할 줄 알았는데,,,

마지막 열무김치는 국물이 많아 "열무김치말이 국수"를 해 먹었는데,

어찌나 아쉽던지,,, ㅡㅡ;;;



앞으로 더 멋진 열무김치가 찾아오기를 기대해 본다.




때때마다 사진을 남겨 두었으면, 그 양이 좀 많았을껀데,,,

그렇지는 않네!!!








































[일상 / 열무사랑] 열 반찬 안 부럽다. 열무김치 # 열흘 동안 나의 식사를 책임져 준 열무김치  2018.05.24 ~ 06.04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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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3일은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이다.



그 날,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이미 마음이 정해져 있기에~


6월 8일과 9일, 이틀간 사전투표를 실시한다하여,

첫째날 서둘러 "투표"를 마쳤다.




미리미리 투표를 마쳤더니, 마음이 후련하다.


투표, 실천하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



뭐가 이렇게나 많다냐,,, ㅡㅡ;;


머리가 아프지만, 살펴보도록 하자~!!

잘 뽑아야지,,,


미리미리 사전투표~!!!


투표 완료~!!!


아빠께서는 마치 옷 색깔에 신경 쓰신 듯,,, :D


라동이는 투표 홍보대사~??


투표합시다!!!


당신의 소중한 한표를 쾅쾅쾅~!!!




Canon G1X Mark2로 촬영~!!!



[일상 / 사전투표] 투표합시다 # 나의 소중한 한표 # 613지방선거 # 사전투표 완료  2018.06.08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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