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꽃밭 (마당)엔 꽃무릇도 있다.
작년에 3송이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올해 많이 늘었다.
해마다 점점 늘어날 텐데... 꽤 예쁠 것 같다.
올해는 꽃무릇 못 보고 지나가는 줄 알았는데,
다행히 절반 정도는 멀쩡에 가깝다.
남아 있어줘서 고마워!!!




어쩜 꽃이 이렇게 생겼는지...
볼 때마다 신기한 꽃무릇.





볕이 좋은 곳의 국화는 핀 것도 있고...



하루초...




황화코스모스...

라촌이가 있는 풍경 :D
내가 그렸지만, 정말 귀여워!!


안젤라장미도 여름 이후에 몇 번째 개화...






대문 밖으로 나가본다.





앞 밭에는 농작물도 있지만,
한편은 꽃밭이다.


배추... 잘 자라는 중.
올해 어떤 채소 안 그럴까만은 배추가 금치라는데!!!


무우...

앞밭엔 농작물과 꽃밭이 함께 있기에...
꽃구경도 함께 :D




땅콩...


여주...
올해 아주 히트작이었던 여주장아찌!!

고구마...

인디언감자 꽃...



가지는 언제나 주렁주렁...


보는 데로 뽑아내지만 (다른 식물을 못 살게 함 ㅠ,.ㅠ)
내가 좋아하는 망초...


돼지감자꽃...
돼지감자는 너무 맛이 없지만,
돼지감자꽃은 차로 우려 먹으면 정말 구수하니 맛있다.
다양한 맛이 나서 더 좋은... (쑥 + 냉이 + 감자 등등)

서울집으로 돌아갈 때 따 가야지...
돼지감자꽃은 차로 즐기려면 살짝 덜 핀 꽃이 좋단다.



멍순이는 어째다...;;;

[전원생활] 시골집 꽃밭 # 꽃무릇 # 시골집 작은 텃밭 (앞밭) 2024.10.07 (2박 3일 /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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