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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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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대명항 / 김포함상공원] 김포 함상공원 # 평화누리길 # 정복하라 2018 강화도 도래미마을을 출발해 다음 목적지는 "김포 대명항"...엄마와 나는 버스 안에서"강화도 전등사나 가면 얼마나 좋을까???""지금이 가을의 끝자락이라 단풍도 좋을텐데..."전등사의 단풍은 참 예뻤을텐데...ㅠ,.ㅠ 아쉽다.아마도 이런 행사에선 종교색을 띄면 안되기 때문일 것 같다.김포함상공원...몇 번 와 본 곳이라 큰 감흥이 없다 ㅡㅡ;;그래도 여행은 즐거운 것~!!!정복하라...!!!오늘은 라준이랑 동행 :D (나는 언제나 라이언과 함께다)그러고보니, 요즈음 여행이 뜸해졌다. 조금은...;;;정확히 입장료가 생기면서 들어가지 않았던 것 같다.한 두번은 가 볼 만 하지만,세번 이상은 아닌 것 같다. 내 생각에는...나는 바깥 풍경이 더 좋은데...단체 활동이라 이탈하기엔 좀...간단히 둘러본다.우리..
[강화도 / 도래미마을] 팜스테이, 도래미마을 농촌체험 # 강화 속노랑고구마묵 만들기 # 순무김치 만들기 2018 농촌체험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그런 체험은 기억도 나지 않는 유치원 시절 이후~ 처음인 것 같다.날씨가 매우 흐리다.전날 밤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가을비다.이제 추워질 모양이다.다행히 행사 당일날엔 비는 오지 않았다.그런데, 무척이나 쌀쌀하다.겨울인가보다.목적지는 강화도, 도래미마을!!"아름다워서 또 가고 싶은 섬마을"이란 뜻이란다.강화도 좋지!!!그런데, 강화도는 마치 뒷동산 가듯 너무나 많이 가 본 곳이라...우리 동네 우장산 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곳.도래미마을...일반적인 여행이 아닌 체험형 나들이라 기대는 된다.전날, 온종일 비가 내렸다.덕분에 가을에서 갑자기 겨울로 날씨가 급변~!!!ㅠ,.ㅠ겨울...한해가 또 지나가는구나~ 란 생각에 좀 쓸쓸하다.첫번째 체험은 "강화 속노랑고구..
[남양주 / 물의정원]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를 만나다 # 라동이 형제와 함께 하는 물의정원 나들이 2018 이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이 된,,,라동이, 라현이, 라담이 :D식구들과 같이 외출하거나 여행 갈 때도~당연히 함께 동행하는 아이들이 된 라이언 형제.언제나 식구들 반응이,,,"당연히 안 데려 왔을리가 없지,,,,!!!!"이번 물의 정원 나들이에도 빠질 수 없는,,,라동이와 헝제들!!!언제나 그랬지만,이번엔 사진이 더 많아 따로 모아봤다.사진이 많은 이유는 라이언과 황화코스모스 색깔이 깔맞춤이라...꽃보다 라동이,,,라담이는 얼굴이 유난히 크다.확실히 라이언은 얼굴이 커야,,, 이쁜 듯 :D꽃밭에 누워도 보고,,,이모니콘 따라하기??라현이는 원래 장난꾸러기인데,,,꽃 앞에 서면 얌전해지지요~!!음,,, 이것이 가을의 향기로구나!!!조만간 놀이동산도 가야겠다...Canon 400D로 촬영~!!![..
[남양주 / 물의정원] 가을에 만나는 황화코스모스 # 북한강변에 끝없이 펼쳐지는 황화코스모스 # 물의정원 2018 북한강변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황화코스모스,,,쳐다보고 있으면,,, 참 비현실적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규모가 크다.가을. 다른 곳도 물론 좋지만,나의 추천은 무조건!!! 물의 정원이다!!!나의 최애템 주황색 원피스 입고엄마랑 함께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 꽃밭에서 사진찍기로 2년전부터 약속을 했는데...내년엔 찍을 수 있으려나... ㅡㅡ;;;오후로 갈 수록 사람들이 많아진다.이 즈음이면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의 황화코스모스도 한창이겠다.단, 거기야말로 새벽같이 가지 않으면 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 곳 @@;;;간간히 드러나는 파란하늘...계속 그 모습을 유지하면 좋으련만~흔들그네는 마법사인지도 모른다.한번 앉으면 북한강변에 취해~ 누구든 일어날 줄을 모른다.이쪽으로 저쪽으로 몇번을 왔다리 갔다리 했지만,흔들그네는 ..
[남양주 / 물의정원] 10월, 어느 멋진날의 황화코스모스 # 물의정원 # 북한강변 2018 10월이다.어느덧 2018년도 3달 남았네...??시간이 총알보다 빠르다는 말을 한해가 지날 수록 실감난다.어릴적엔 왜 그렇게 시간이 안 가던지...ㅡㅡ;;지금은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지난주엔 4박 5일간의 부산여행을 다녀왔고...간간히 시골집에서 여가를 보냈다.그리고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그러다보니, 올해는 연꽃도 못 봤고...서울시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도 가보지 못했다.아쉬움은 남지만, 나름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으니 괜찮다.그래도 놓칠 수 없던 한가지가 있었으니!!바로 남양주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사실, 놓친 줄 알았다.부랴부랴 인터넷과 SNS를 찾아보니, 딱 좋을 때란다.고뤠???(현재 10월 22일경. 아직까지도 괜찮다는 소식이 있다)엄청 이른 시..
[남양주 / 물의정원] 북한강이 보이는 풍경 # 남양주 물의정원 # 밝은광장카페 2018 그림 같은 하루.유럽을 가 본 적이 없다.하지만, 세상에 떠도는 그림과 사진들이 얼마나 많은가???딱 트인 스위스나 또 어느 곳이 있으려나,,,남양주 물의 정원에서 가장 많이 생각,,,"해외여행 안 가도 되겠네,,,"(기회가 오면 가야지,,, 왜 안가 ㅡ,.ㅡ 킁~;;;)우리나라 만큼 아름다운 곳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즈음이다.숲에서 나와야 숲이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물의 정원도 그 곳을 벗어나 바라보는 풍경이 난 가장 좋더라.이제 곧~ 연꽃 시즌.몇몇 연꽃들은 이미 꽃망울을 터뜨렸다.난 기관차 한대만 지나가면 꼭 생각나는게 있다."기관사 아저씨 퇴근,,, ㅡㅡ;;;"이 기차, 저 기차,,,다양한 기차를 구경 할 수 있는 이 자리도 참 좋다.통나무 의자도 그럭저럭 편하다.지난 평창 올..
[남양주 / 물의정원] 잔잔한 꽃양귀비가 피어있는 풍경 # 남양주, 운길산역 물의정원 2018 보통 꽃양귀비는 붉은색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곤 한다.하지만, 이번에 만난 물의정원 꽃양귀비는 잔잔했다.온통 빨갛던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의 물의정원~신선했다.아마도 난~ "초록"을 좋아하기 때문이리라.흔들그네에 앉아 2시간은 보낸 것 같다.꾸벅꾸벅 졸기까지;;;더이상은 안되겠다.햇살이 따갑다 ㅡㅡ;;햇살에 쫓기 듯, 흔들그네에서 일어났다.또 꽃양귀비 꽃밭을 걸어보자...꽃 사이사이로 샛길(?)이 많아 조금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다.게다가 눈에 거슬릴 정도로 많다 ㅡㅡ;;사람들 사진찍으라고 일부러 만들어 놓은건가???이유는 물의정원에서 나설 때 즈음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들을 수 있었다.관람객들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내버려 두었더니,,,저렇게 곳곳에 길을 만들어뒀단다.아마도 싹이 트기도 전에 밟혀서 싹..
[남양주 / 물의정원] 남양주, 운길산역 물의정원 # 꽃양귀비 흐드러지는 물의정원 2018 다시 일주일.북한강변 이 곳에 나는 또 왔다 :)이번엔 전철로 북한강을 건너지 않았다.남양주, 운길산역에서 하차.원래 계획데로라면 첫 전철을 타고 아침 일찍 8시도 되기 전에 이 곳, 물의 정원에 도착해 있을 예정이었다.그런데, 늦장을 부렸다. 하하하,,,결국 오후 12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괜찮다.뭐,,, 많이 덥기 밖에 더하겠나 ㅡㅡ;;;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이번 꽃양귀비는 피어 있는 시기가 정말 짧았던 모양이다.지난 주 14일 다녀갔을 때 65%정도 피고, 아마도 주말 (16일 / 17일)에 절정을 이루고 하나 둘~ 지기 시작한 모양이다.그래서, 내가 찾았던 21일의 꽃양귀비는 시원찮았다.그러나 역시 괜찮다.물론, 꽃양귀비가 목적이라 온통 빨간 풍경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북한강변 이 곳은 꽃양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