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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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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 물의정원] 가을인가봐,,, 물의정원 # 코스모스 2019 아직까진 풍경과 기온이 여름이지만, 넓은 꽃밭의 코스모스를 보니 가을이 오긴 왔는가보다... 꽃은 의외로 아래에서 위로 올려다보고 찍으면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다. 요즈음 심하게 삘~ 받은 구도다. 계속 감탄사만 연발한다. 우와...우와...우우우우우와!! 분위기가 비슷할 것 같아 안쪽까진 들어가지 않고, 같은 구역의 꽃밭만 3바퀴 이상 돌은 것 같다. 양수리 쪽으로 건너가긴 가야 하는데... 사랑스러운 풍경이 발길을 잡는다. 다행히 햇살도 쨍쨍~ 멀리 물의 정원 한눈에 보이는 철교 아래 벤취에 잠시 앉았다. 이 곳에 머물면 근심 걱정이 잠시나마 사라진다. 철교에 올라~ 걸어서 양수리쪽으로 넘어간다. 헉헉헉...누가 가을이라고 했나?? 아직은 한여름이다. 걸어서 두물머리까지 오랜만에 갈 생각이었으나, ..
[남양주 / 물의정원] 코스모스 만발한 물의정원 2019 어떤 코스모스가 예쁘지 않을까만은,,, 난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코스모스가 가장 좋더라...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다양한 색깔이 섞여 있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조금만 걸어 들어갔더니,,, 넓은 코스모스 정원이 나온다. 안쪽까지 코스모스가 만개했는데 끝까지 걸어가진 않았다. 가을 바람에 흔들 흔들... 오후의 햇살이 강렬하다. 잠시 흔들 그네에 앉아본다. 집에서 나올 때만해도 하늘 색깔이 좋진 않았다. 그 전 일주일 동안은 환상적인 하늘이었는데, 이번주는 왜 이러냐... 조금씩 파란 하늘을 되찾아가고 있다. 그나마 일찍와서 한적하다. 우리가 나설 즈음엔 갑자기 사람들이 많아졌다. 산, 강물, 꽃... 이런게 완벽한 풍경 아닐까??? "Canon 6D + Canon EF 50mm f / 1...
[남양주 / 물의정원] 북한강변 - 분위기 최고,,, 물의정원 2019 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 1위는... 북한강변의 물의 정원이다. 예전엔 두물머리와 세미원 일대를 좋아했었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변해서 자연스러움이 사라졌다. 그래도 양수리 (양평)은 여전히 매력적인 여행지다. 물의 정원은 경의중앙선 운길산역에서 내려 조금만 걸으면 된다. 교통도 꽤 괜찮다. 다만, 경의중앙선이라 열차가 바로 오지 않고, 특히 우리집에서 대중교통으론 편도 2시간은 잡아야 한다. (자가용으론 30분 정도) 그런데 희안하게 북한강변쪽을 대중교통을 이용해 오게되면 설레이는 마음 때문인지~ 멀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것. 오히려 어린이대공원이나 서울숲, 올림픽공원등이 더 멀게 느껴지는 건 마음 탓일 거다. 친구와 함께 갔다. 물의정원 참 오랜만이다. 원래는 길상사를 갈지, 고궁을 갈지..
[김포 / 대명항 / 김포함상공원] 김포 함상공원 # 평화누리길 # 정복하라 2018 강화도 도래미마을을 출발해 다음 목적지는 "김포 대명항"... 엄마와 나는 버스 안에서"강화도 전등사나 가면 얼마나 좋을까???""지금이 가을의 끝자락이라 단풍도 좋을텐데..." 전등사의 단풍은 참 예뻤을텐데...ㅠ,.ㅠ 아쉽다. 아마도 이런 행사에선 종교색을 띄면 안되기 때문일 것 같다. 김포함상공원...몇 번 와 본 곳이라 큰 감흥이 없다 ㅡㅡ;; 그래도 여행은 즐거운 것~!!!정복하라...!!!오늘은 라준이랑 동행 :D (나는 언제나 라이언과 함께다) 그러고보니, 요즈음 여행이 뜸해졌다. 조금은...;;; 정확히 입장료가 생기면서 들어가지 않았던 것 같다. 한 두번은 가 볼 만 하지만,세번 이상은 아닌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나는 바깥 풍경이 더 좋은데... 단체 활동이라 이탈하기엔 좀... ..
[강화도 / 도래미마을] 팜스테이, 도래미마을 농촌체험 # 강화 속노랑고구마묵 만들기 # 순무김치 만들기 2018 농촌체험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그런 체험은 기억도 나지 않는 유치원 시절 이후~ 처음인 것 같다. 날씨가 매우 흐리다.전날 밤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가을비다.이제 추워질 모양이다. 다행히 행사 당일날엔 비는 오지 않았다.그런데, 무척이나 쌀쌀하다.겨울인가보다. 목적지는 강화도, 도래미마을!!"아름다워서 또 가고 싶은 섬마을"이란 뜻이란다. 강화도 좋지!!!그런데, 강화도는 마치 뒷동산 가듯 너무나 많이 가 본 곳이라...우리 동네 우장산 가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 곳. 도래미마을... 일반적인 여행이 아닌 체험형 나들이라 기대는 된다. 전날, 온종일 비가 내렸다.덕분에 가을에서 갑자기 겨울로 날씨가 급변~!!!ㅠ,.ㅠ 겨울...한해가 또 지나가는구나~ 란 생각에 좀 쓸쓸하다. 첫번째 체험은 ..
[남양주 / 물의정원]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를 만나다 # 라동이 형제와 함께 하는 물의정원 나들이 2018 이젠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들이 된,,,라동이, 라현이, 라담이 :D 식구들과 같이 외출하거나 여행 갈 때도~당연히 함께 동행하는 아이들이 된 라이언 형제. 언제나 식구들 반응이,,,"당연히 안 데려 왔을리가 없지,,,,!!!!" 이번 물의 정원 나들이에도 빠질 수 없는,,,라동이와 헝제들!!! 언제나 그랬지만,이번엔 사진이 더 많아 따로 모아봤다. 사진이 많은 이유는 라이언과 황화코스모스 색깔이 깔맞춤이라... 꽃보다 라동이,,, 라담이는 얼굴이 유난히 크다.확실히 라이언은 얼굴이 커야,,, 이쁜 듯 :D 꽃밭에 누워도 보고,,, 이모니콘 따라하기?? 라현이는 원래 장난꾸러기인데,,,꽃 앞에 서면 얌전해지지요~!! 음,,, 이것이 가을의 향기로구나!!! 조만간 놀이동산도 가야겠다... Canon ..
[남양주 / 물의정원] 가을에 만나는 황화코스모스 # 북한강변에 끝없이 펼쳐지는 황화코스모스 # 물의정원 2018 북한강변따라 끝없이 펼쳐지는 황화코스모스,,,쳐다보고 있으면,,, 참 비현실적이란 생각이 들 정도로 규모가 크다. 가을. 다른 곳도 물론 좋지만,나의 추천은 무조건!!! 물의 정원이다!!! 나의 최애템 주황색 원피스 입고엄마랑 함께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 꽃밭에서 사진찍기로 2년전부터 약속을 했는데... 내년엔 찍을 수 있으려나... ㅡㅡ;;; 오후로 갈 수록 사람들이 많아진다. 이 즈음이면 올림픽공원 들꽃마루의 황화코스모스도 한창이겠다.단, 거기야말로 새벽같이 가지 않으면 꽃보다 사람이 더 많은 곳 @@;;; 간간히 드러나는 파란하늘...계속 그 모습을 유지하면 좋으련만~ 흔들그네는 마법사인지도 모른다.한번 앉으면 북한강변에 취해~ 누구든 일어날 줄을 모른다. 이쪽으로 저쪽으로 몇번을 왔다리 갔다리 했지..
[남양주 / 물의정원] 10월, 어느 멋진날의 황화코스모스 # 물의정원 # 북한강변 2018 10월이다.어느덧 2018년도 3달 남았네...?? 시간이 총알보다 빠르다는 말을 한해가 지날 수록 실감난다.어릴적엔 왜 그렇게 시간이 안 가던지...ㅡㅡ;;지금은 하루가 48시간,,,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지난주엔 4박 5일간의 부산여행을 다녀왔고...간간히 시골집에서 여가를 보냈다.그리고 유난히 더웠던 지난 여름~ 그러다보니, 올해는 연꽃도 못 봤고...서울시내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도 가보지 못했다.아쉬움은 남지만, 나름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으니 괜찮다. 그래도 놓칠 수 없던 한가지가 있었으니!!바로 남양주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 사실, 놓친 줄 알았다.부랴부랴 인터넷과 SNS를 찾아보니, 딱 좋을 때란다.고뤠???(현재 10월 22일경. 아직까지도 괜찮다는 소식이 있다) 엄..
[남양주 / 물의정원] 북한강이 보이는 풍경 # 남양주 물의정원 # 밝은광장카페 2018 그림 같은 하루. 유럽을 가 본 적이 없다.하지만, 세상에 떠도는 그림과 사진들이 얼마나 많은가???딱 트인 스위스나 또 어느 곳이 있으려나,,, 남양주 물의 정원에서 가장 많이 생각,,,"해외여행 안 가도 되겠네,,,"(기회가 오면 가야지,,, 왜 안가 ㅡ,.ㅡ 킁~;;;) 우리나라 만큼 아름다운 곳도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즈음이다. 숲에서 나와야 숲이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물의 정원도 그 곳을 벗어나 바라보는 풍경이 난 가장 좋더라. 이제 곧~ 연꽃 시즌. 몇몇 연꽃들은 이미 꽃망울을 터뜨렸다. 난 기관차 한대만 지나가면 꼭 생각나는게 있다."기관사 아저씨 퇴근,,, ㅡㅡ;;;" 이 기차, 저 기차,,,다양한 기차를 구경 할 수 있는 이 자리도 참 좋다.통나무 의자도 그럭저럭 편하다..
[남양주 / 물의정원] 잔잔한 꽃양귀비가 피어있는 풍경 # 남양주, 운길산역 물의정원 2018 보통 꽃양귀비는 붉은색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곤 한다.하지만, 이번에 만난 물의정원 꽃양귀비는 잔잔했다. 온통 빨갛던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의 물의정원~신선했다. 아마도 난~ "초록"을 좋아하기 때문이리라. 흔들그네에 앉아 2시간은 보낸 것 같다.꾸벅꾸벅 졸기까지;;; 더이상은 안되겠다.햇살이 따갑다 ㅡㅡ;; 햇살에 쫓기 듯, 흔들그네에서 일어났다. 또 꽃양귀비 꽃밭을 걸어보자... 꽃 사이사이로 샛길(?)이 많아 조금 이상하다고는 생각했다.게다가 눈에 거슬릴 정도로 많다 ㅡㅡ;;사람들 사진찍으라고 일부러 만들어 놓은건가??? 이유는 물의정원에서 나설 때 즈음 그 곳에서 일하시는 분에게 들을 수 있었다. 관람객들을 어느 정도 자유롭게 내버려 두었더니,,,저렇게 곳곳에 길을 만들어뒀단다. 아마도 싹이 트기..
[남양주 / 물의정원] 남양주, 운길산역 물의정원 # 꽃양귀비 흐드러지는 물의정원 2018 다시 일주일.북한강변 이 곳에 나는 또 왔다 :) 이번엔 전철로 북한강을 건너지 않았다.남양주, 운길산역에서 하차. 원래 계획데로라면 첫 전철을 타고 아침 일찍 8시도 되기 전에 이 곳, 물의 정원에 도착해 있을 예정이었다. 그런데, 늦장을 부렸다. 하하하,,,결국 오후 12시가 다 되어서야 도착. 괜찮다.뭐,,, 많이 덥기 밖에 더하겠나 ㅡㅡ;;;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이번 꽃양귀비는 피어 있는 시기가 정말 짧았던 모양이다.지난 주 14일 다녀갔을 때 65%정도 피고, 아마도 주말 (16일 / 17일)에 절정을 이루고 하나 둘~ 지기 시작한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찾았던 21일의 꽃양귀비는 시원찮았다. 그러나 역시 괜찮다.물론, 꽃양귀비가 목적이라 온통 빨간 풍경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북한강변 이 곳..
[양평 / 양수역 / 가정천 연밭 둘레길] 양평, 양수역 ~ 운길산역 # 엄마와의 데이트 # 가정천 연밭 2018 보름만에 엄마와 함께 다시 찾은 "양수리역"엄마랑 나는 양평쪽 풍경을 참 좋아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온 종일 같은 곳에서 같은 풍경을 바라보아도 좋은 곳. 양평!!! 이제 곧 장마가 올테고, 더 더워지면 대중교통을 이용한 나들이는 힘들 것 같아~(물론 우리차를 이용한 나들이도 편한 것은 아니지만, 차 안으로 들어오는 땡볕이 참 힘들다;;;)다녀온지 보름 밖에 되지 않았지만,엄마께서 다녀오시길 원하셨다. 뭐,,, 나야 언제나 콜~!!!!:D 분홍색으로 표시한 것이 엄마와 나의 산책길,,,이번엔 북한강을 넘어갔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하지 않던가!!!양수리 구경도 식후경이다. 크크크~ 매번 이 곳에 오면 들깨칼국수를 먹곤 했다.새로운 맛집(?)을 뚫어보자는 엄마의 제안에 다른 가게로 들어가본다. 잔치국수..
[양평 / 양수역 / 플라워카페 화우] 양평, 양수역 주변 여행 # 엄마와의 데이트 # 플라워카페, 화우 2018 전원생활을 할 수 있는 "시골집"이 생긴 후,엄마는 그러셨다. "이제 시골집을 여행 삼아 다니면 되니, 왠만한 여행은 생각나지 않을 것 같다" "시골집 가는게 즉, 여행 :)" 나야,,, 여행은 여행이고, 나들이는 나들이고, 시골집은 시골집이라 생각한다. 흐흐흐~ 예전보단 시골집에 가야하기 때문에 여행이 좀 줄어들기는 했다.마음 편히 쉴 수 있는 시골집이라,,,그런데, 시골집에 가면 할일이 태산.쉬는게 쉬는게 아니다 ㅡㅡ;; 그래서인지,,,엄마께서 양평에 바람을 쐬러 다녀오자신다. 엄마와의 데이트 :)목적지는 "양수역"으로 정했다. 작년 즈음에 알게 된 양수역 주변 "들깨칼국수" 가게...들깨가루가 듬뿍 들어 있어 구수하다. 좀 더운 날씨였는데,,,따끈한 들깨칼국수로 몸보신하는 느낌 :) 가게 이름은 모..
[김포 / 전류리] 엄마와의 데이트 # 버스여행 # 동태탕정식 2018 엄마께서 버스여행 데이트를 신청하셨다 :) 나름 버스여행도 재밌는 것 같다. 목적지까지 가려면 돌고 돌아~ 승용차보다는 2배 이상 걸리지만,서울근교로의 약간은 시골스러운 풍경이라면,버스여행도 괜찮더라. 목적지는 "김포 전류리"로 정했다. 나들이의 목적은 없다.그냥 바람쐬러,,, :D 가벼운 나들이라도 먹는 재미가 빠지면 안되죠~ 조금은 늦은 점심.동태탕 정식으로 푸짐하게 먹었다.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있으려고 했는데,,,가게 사장님께서 병원엘 가신단다 ㅡㅡ;; 그래서 주변 나무그늘 아래 조용한 곳에 앉아~시원한 바람 쐬며 엄마와 도란도란,,, 특별한 나들이는 아니었지만,요런 소소한 외출도 난 좋더라. 푸우의 말처럼,,,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는 듯 :) [김포 / 전류리] 엄마와의 데이트 # ..
[굿바이 새마을호 / 장항선] 새마을호 마지막 운행 종료, 삼일 전 # 새마을호, 이젠 추억속으로 # 장항선 # 영등포역 ~ 서천역 (PART2) 2018 7호차에 좌석을 구매했음에도 불구하고~보이는 풍경이 너무 예쁜 맨 마지막칸, 1호차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머물렀다. 이젠 타보고 싶어도 탈 수 없는 새마을호를 조금 더 많이 느끼고 싶었다.이럴 줄 알았으면, 진작에 많이 타 둘껄,,,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 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역인 "추전역"을 좋아한다.예전에 그 곳에서 살던 고양이 "하쿠" 덕분에 기억에 많이 남아서 일 것 같다. 그 다음으로 좋아하는 역이 "청소역"머물러 본 적도 없고, 일부러 가 본 적도 없는 곳이지만,장항선을 타고 몇 번 지나 본 역이다. 왠지,,, "청소"란 익숙한 단어 때문인지도 모른다.크크크크,,, 다음에 일부러 시간을 내서 가보고 싶은 "역"들 중의 한 곳이기도 하다."청소역" 요즈음 초록,,, 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기..
[굿바이 새마을호 / 장항선] 새마을호 마지막 운행 종료, 삼일 전 # 새마을호, 이젠 추억속으로 # 장항선 # 영등포역 ~ 서천역 ( PART1) 2018 한 때 가장 빨랐고.기차 요금이 너무 비싸 이용하기엔 조금 부담스러웠던 "새마을호" 2018년 4월 30일.저녁 7시 25분, 전북 익산을 출발해 용산에 도착 한 뒤 운행을 종료한다. 마지막날 기차표는 일찌감치 마감되었단 소식.인터넷의 소식에 의하면, 광클릭으로도 구하기 힘들었다는 이야기가 있다. 마지막날은 월요일이라 운행 종료 삼일 전인 28일 (토요일)에 타보기 위해3주전 즈음 인터넷으로 기차표를 예매해 놓았었다. 3주 전이었으나, 자리가 많이 남아있진 않더군;;; 새마을호는 KTX가 나오기 전까진 가장 빠른 특급 열차였다.1974년 처음 등장한 1세대에 이어 86년부터 운행된 2세대 새마을호는 빠른 속도와 그 당시엔 꾀나 호화로운 객실이었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4시간 10분 만에 도착하는 특급열차였..
[부천 / 원미산 진달래동산] 분홍색 진달래는 빛났고, 파란색 하늘은 맑았다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18 (+갤럭시S8 사진 포함) 진달래,,, 안녕?? 난 봄이 참 좋다.다른 계절도 그러하지만, 유난히 봄엔 다양한 꽃들이 피어나는 것 같다.색깔도 다양해서 참 화려하다. 매일매일이 "봄날"이면 좋으려나??? 봄인가 봄!!! 몇 일 후, 다시 원래의 기온을 회복한다고 했다.이렇게 좋은 봄날이 오래오래 머물렀으면 좋겠다. 까꿍 :D 벚꽃과 진달래의 콜라보 :) 더 많고 다양한 봄꽃들이 있지만,벚꽃과 진달래는 가장 대표적인 봄꽃이라 생각한다. 어이쿠야,,, 내 이럴 줄 알았네!!! 카메라 베터리가 빠빠이,,, 했다 ㅡㅡ;; 곧장 7호선 타고 어린이대공원 가려고 했는데 ㅠ,.ㅠ 일단은 집으로 돌아가서 간단히 점심도 먹고,무겁지만 큼직한 배터리 챙겨 다시 출동하자!!! Canon G1X Mark2로 촬영~!!! * 부천 원미산진달래축제는 20..
[부천 / 원미산 진달래동산] 원미산 진달래 축제는 이미 진행형이다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18 어느 이웃분 글을 보니,원미산 진달래 축제,,, 올해도 기대된다고 하시던데~;;; 축제는 이번주 14일(토요일) / 15일(일요일)이지만, 진달래 상태가 이미 축제 진행형이니,,,미리미리 가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연탄 마져도 많은양이 옹기종기 모여 있으면 예쁘다고 하는데,,, 하물며 같은 꽃이 이렇게 어우러져 있으니~ 예쁘지 않을 수가 있겠나??? Canon G1X Mark2는 자동촛점이라,,,사진 찍기에 약간 짜증이 날 때가 있지만, * 머피의 법칙처럼 대부분은 내가 맞추고 싶은데 맞추어 주지 않는다 ㅡㅡ;;; 그러다보니, 반셔터를 여러번 눌러야 하는 수고로움이 필요함ㅡㅡ;;; 하지만, 가끔은 영롱한,,, 마치 꿈 속에서 볼 것 같은 모습으로 담아 질 때가 있어서기특하다. 하하하~ 벚꽃이 이제사 피..
[부천/ 원미산 진달래동산] 분홍 매력 발산 중인,,, 원미산 진달래동산 # 라동이의 봄여행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18 요기를 보아도,,,죠기를 보아도,,, 온세상이 분홍~ 분홍~ 분홍~ 그 동안 벚꽃 구경으로 "벚꽃 사진"만 한가득이었는데,,,내 블로그도 분위가 바뀐 것 같아 다행 :) 축제는 아직이지만,(2018년 원미산 진달래 축제 14일 / 15일)원미산 풍경은 이미 "진달래축제 - 진행형"이다. 언제나 그랬듯~라동이와 데이트 :) 오늘의 코디는,,, 귀엽고 깜찍하게??? 어쩌다보니, 썬글라스를 잘 가지고 다니지 않게 되더라... 오늘 같은 날이 딱 일 것 같아 챙겨왔는데.금상첨화 :) Canon G1X Mark2는 샀을 당시만 해도 최고로 좋은 똑딱이 카메라였다.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사진찍은 즐거움도 있다.뭐,,, 잘 사용하지는 않지만 ㅡㅡ;;; 그런데,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고, 사람의 눈은 간사해서,,,집에..
[부천 / 원미산 진달래동산] 분홍 분홍 꽃세상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18 작년에 처음 알았다."부천, 원미산 진달래동산" 어느 분 사진을 보니, 높지 않은 산이지만,산 전체가 분홍색 진달래로 뒤덮혀 있었다. 그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정말로 그런 곳이 있나,,,??라며급하게 찾았던 곳. 원미산. 작년, 급하게 찾은 곳이었지만, 진달래꽃이 가장 절정인 시기에 만나서 다행이었던 기억이 있다. 올해 2018년엔 4월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원미산 진달래축제"가 예정되어 있다,그런데, 모든 봄꽃이 만개하고 절정을 이루는 지금.분명 원미산에도 진달래가 만개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축제는 아직 5일이나 남았지만,원미산 진달래동산에 가보도록 한다. 뭐,,, 나 같은 사람은 사람 많아 정신 없는 축제는 관심이 없고.그냥 조용히 꽃 구경하고 싶기에... 오랜만에 하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