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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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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경인항 / 정서진] 경인 아라뱃길 # 정서진 # 아라인천여객터미널 # 아라타워전망대 2026 영종도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들른..."경인 아라뱃길 아라타워 전망대" https://frog30000.tistory.com/11405 [영종도 / 청라하늘대교 (제3연륙교)] 청라 ~ 영종도, 청라하늘대교 2026년 01월 05일 개통 # 세상에인천 서구 청라동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가2026년 01월 05일에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에도 "청라하늘대교"라 이름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역 갈등으로 이름 없이 "제3연륙교"로 개통되frog30000.tistory.com https://frog30000.tistory.com/11406 [무의도 / 하나개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 겨울바다 # 겨울갯벌 # 눈 내린 하나개해수욕장 # 무2026년 01월 05일에 개통한"청라하늘대교"를 건너...
[무의도 / 하나개해수욕장] 하나개해수욕장 # 겨울바다 # 겨울갯벌 # 눈 내린 하나개해수욕장 # 무의도 # 잠진도 # 용유도 # 영종도 2026 2026년 01월 05일에 개통한"청라하늘대교"를 건너... 영종도 ㅡ 용유도 ㅡ 잠진도 ㅡ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 청라하늘대교... https://frog30000.tistory.com/11405 [영종도 / 청라하늘대교 (제3연륙교)] 청라 ~ 영종도, 청라하늘대교 2026년 01월 05일 개통 # 세상에인천 서구 청라동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가2026년 01월 05일에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에도 "청라하늘대교"라 이름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역 갈등으로 이름 없이 "제3연륙교"로 개통되frog30000.tistory.com 용유도에서 맛있는 칼국수로 점심을 먹고... 잠진도를 건너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 왔다. 실미도로 갈까, 하나개해수욕장으로 갈..
[영종도 / 청라하늘대교 (제3연륙교)] 청라 ~ 영종도, 청라하늘대교 2026년 01월 05일 개통 # 세상에서 가장 높은 해상 교량 전망대, 기네스북 # 청라하늘대교 2026 인천 서구 청라동과 영종도를 연결하는 "청라하늘대교"가2026년 01월 05일에 개통되었다. 개통 당시에도 "청라하늘대교"라 이름이 정해져 있었지만, 지역 갈등으로 이름 없이 "제3연륙교"로 개통되었고,2026년 01월 14일에 최종적으로 "청라하늘대교"라 확정되었다. 2026년 01월 14일까지는 시범운영기간으로 모든 차량의 통행료가 면제.그래서 가족들과 겸사겸사 영종도 구경도 하고, 점심도 먹을 겸 건너보기로 했다. 청라하늘대교... 인천 서구 청라동과 영종도 중구 중산동을 동서로 잇는 총길이 4.67Km, 왕복 6차로 규모의 해상교량.2020년 12월 22일 착공해 2026년 01월 05일 오후 2시에 개통. 사장교로 건설되었으며, 총 사업비 6500억. (100% 국가재정으로 건설)자..
[김포 / 석탄리 / 후평리] 석탄리 철새조망지 # 철새도래지 # 평화누리쉼터 # 강풍주의보 2026 강풍주의보인지... 강풍경보인지...바람 굉장히 심한 날. 차 운행도 할 겸, 가볍게 김포로 드라이브를 갔다. 강풍에 심하게 흔들리는 억새가 볼만해 보여봉성리 평화누리쉼터에 잠깐 쉬어간다. 바람이 심해도 너무 심하다.모든 것을 날릴 기세다. 바람에 카메라 들고 있기 힘들다.몸이 휘청휘청...카메라 초점도 정신을 못 차리네;;;이이잉~ 이이이잉~ https://www.youtube.com/watch?v=oG03iF7UJtk https://www.youtube.com/watch?v=JYHrk5zYaBM https://www.youtube.com/watch?v=MuHdzICQKEI 바람 동영상 찍는 나... 석탄리(후평리) 철새조..
[강화도] 초겨울의 전등사 # 강화도 전등사 # 새해 소원 # 초지리들판 # 우리 가족의 추억이 있는 곳 2025 강화도 나들이를 떠나보자.맛있는 것도 먹고, 경치도 보고, 카페도 가고... 요즈음 쌀밥집이 유행인가?? 초지대교를 건너 점심시간이라밥 먼저 먹고... 고시히카리... 맛있지. 우리 가족의 추억이 있는 초지리 들판... 전국 곳곳이 우리가족의 추억이 가득한 곳들이지만,이곳은 특히나 추억이 많다.차썰매, 눈사람, 포비 :D 바로 요런 추억!!! (2010년 02월 01일)잊을 수 없어. 강화도엔 갈 곳이 많아도 너무 많지만, (지붕 없는 박물관)"전등사" 만큼 무난한 곳도 없는 것 같다. 막 단풍이 드는 초가을에 오고낙엽이 다 떨어진 초겨울에 다시 찾았다. 올해, 전국적으로 감이 풍년...전등사 처마 곳곳에..
[강화도 / 전등사] 10월의 전등사 # 마니산 산채비빔밥 # 카페 더라두 2025 엄마와 전철로 남양주 물의정원에 가기 위해 집을 나섰다.몇 발짝 걸어갔을까??동생에게서 전화가 왔다."누나~ 어디가??" 이상하게 엄마와 함께 물의정원에 가려고 계획을 해두면어찌어찌... 물의정원에 가지 못하는 일이 발생한다 ㅡㅡ;; 이번엔 또 뭐냐...!!! 동생이 쉬는 날이라 차 가지고 나들이를 가자고 한다.물의정원 가기 정말 힘드네...;;; 그래서 어디를 갈까... 생각하다가 강화도로 정했다.밥도 먹고, 가볍게 나들이도 하고, 카페도 가자!!! 점심 시간이 가까워 밥부터 먹기로.동생의 추천으로 "마니산 산채 (강화도본점)" 반찬도 맛있고, 비빔밥도 맛있고, 특히 된장찌게는 매일 먹고 싶은 맛이었다. 건강한 점심식사였다. 고종 16년 (1879년) 에 건축된 고옥이라 쓰여 있어자꾸만 쳐..
[고양 / 창릉천 강매석교공원] 2025 창릉천 코스모스축제 # 황화코스모스 # 강매석교공원 2025 황화코스모스(노랑코스모스)가 아름다운 날이다.언제나 일상이 아름다운 날이길... 한강만 건넜을 뿐인데,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이렇게 아름답고 넓은 코스모스 꽃밭이 있는 줄 몰랐다. 가을이 왔나 했는데, 여름에서 곧장 겨울로 가는 날씨가 야속하다.작년처럼 단풍보다 첫눈이 먼저 올 것 같은 날씨다. 가을아. 오랫동안 머물러 주렴. 대한민국.여름, 겨울!! 두 계절은 참 뚜렷해. 2025년 창릉천 코스모스 축제의 본행사는 2025년 10월 25일 - 26일 이라는데,일주일 전이 꽃은 절정이네. 남양주 물의정원 황화코스모스가 그립지만,올해는 이 정도로 만족해야겠다. 한여름 옷에서 갑자기 겨울옷으로 바뀌었던 어제와는 달리기온이 제법 올라 따뜻함이 감사했던 날. ..
[대전 / 성심당 테라스키친] 성심당 # 성심당 테라스키친 # 성심당문화원 # 꿀잼도시 대전홍보관 # 꿈돌이 # 대전 맛집투어 # 1박 2일, 세종 - 대전여행 2025 대전 카이스트에서 버스를 타고 신세계백화점으로 갔다. 꿈돌이 인형 하나 입양하고 싶은데,월요일이라 대전역 중앙로, 엑스포 근처의  대전홍보관이 모두 쉬는 날이다. 다행히 신세계백화점의 대전홍보관은 영업한다고 하여 그곳으로 갔다.    93년 엑스포 당시에 엄마께서 사주신 커다란 꿈돌이 인형이 하나 있었는데, 언제 버렸는지 기억이 없다 ㅠ,.ㅠ 왜 버렸을까??  그 시절엔 왜 학년이 올라가면 주변의 모든 물건들을 정리했었는지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고리타분한 시절이었던 것 같다.   꿀잼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몇 년 전부터 부활한 꿈돌이...예전보다 훨씬 귀여워졌다.                    젤 작은 꿈돌이 하나 데려오고 싶었는데...품절이다.(꿈순이만 많았다)  점심은 "성심당 테라스키친"에서 먹기로..
[대전 / 카이스트 오리연못] 카이스트 오리연못에서 거위를 만나다 # 1박 2일, 세종 - 대전 여행 2025 전날엔 오후 6시 즈음 집(숙소)에 들어가하얼빈 영화 한 편 보고 그대로 잠들어서 일어나 보니 아침 ㅡㅡ;;;  일찍 나서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렀다.오늘은 대전 여행이다.그런데 월요일이라 쉬는 곳이 많아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 많다. 게다가 대전... 노잼도시인데 어쩐다냐.   7시 20분 즈음 세종시를 떠나 대전으로 간다.  세종시.이 도시는 앞으로 어떻게 될런지...  여행을 목적으로 일부러 대전에 온 건 흔한 일은 아니다.  이른 아침이고, 월요일이고.길 길을 잃었다. 어쩌다 보니 대학교 캠버스 투어가 됐다.     아침 공기가 조금은 쌀쌀하지만,걷기 좋은 날씨다. 전날보다는 기온이 부드러워졌다.                 카이스트 오리연못은 와보고 싶었던 곳.  대전이 노잼도시라 하여도 93년 ..
[세종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열대온실 + 지중해온실 # 1박 2일, 세종 - 대전 여행 2025 추운 날엔 따뜻하고 볼거리 많은 "온실"이 최고다.그 덕분에 사람도 많다.날씨도 춥고,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다.   세종수목원은 주중에 오고 싶었는데 마음대로 되지 않네... 처음 왔던 날도 8월 15일 광복절을 기념하여 휴일인 데다 그날 무료입장 행사가 있어서많은 사람들로 정신 없던 기억이 있는데. 다음에 다시 올 땐 여유롭길 바라보자.  서울식물원과 비교해 보자면,느낌은 약간 비슷한데ㅡ세종수목원이 훨씬 크고, 아기자기한 멋이 있다. 서울식물원도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참 좋은 곳인데.2% 부족하네.                    바오밥나무. 예전에 특정 식물원에서만 볼 수 있었던 바오밥나무.지금은 웬만한 식물원 (온실)에서는 대부분 만날 수 있다.  지중해 온실에선 전망대도 있어서...
[세종 / 국립세종수목원] 국립세종수목원, 특별전시온실 - 쥐라기가든 # 1박 2일, 세종 - 대전 여행 2025 오랜만의 여행.그리고 오랜만의 포스팅. 뉴스를 꼭 챙겨보던 사람은 아닌데...작년 12월 3일 이후로 저녁마다 TV뉴스를 두 개나 보는.이 얼마나 개인적 국가적 손실인가...ㅡㅡ;;;   예전과 달리 겨울엔 잘 움직이질 않네.그 열정 모두 어디로 갔을까?? 올해는 그 열정, 다시 모아 봐야지!!!   세종시에 일이 있어서 겸사겸사 여행을 다녀왔다.세종 - 대전 1박 2일. 적당한 시간에 가고 싶었으나 이른 시간의 기차표만 남아 있어서 오전 6시 40분 집에서 출발.  2월 말. 해가 제법 길어져서 기분이 좋아.  여행의 묘미는 무궁화호.그러나 실상은 편성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        편의점을 털어 온 듯한 느낌.기차여행의 또 다른 묘미는 먹는 재미!!  뚱바는 기차여행의 필수!!!  지난 1월 9..
[용인 / 명수당] 이국적인 풍경이 아름다운 명수당(저수지) # 용인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버스 # 명수당의 가을 # 메타세콰이어길 2024 11월 둘째 주,지금 한창 이국적인 가을 풍경으로 아름다운 곳..."용인 명수당" (한국 외대 글로벌 캠버스 내)         생각보다 많이 짧은 길을 누가 이렇게 하는 걸 생각했는지,참으로 잘 설계했다는 생각이 든다.                       미세먼지가 살짝 있다는 예보가 있는 것과 달리,파랗고 예뻤던 가을 하늘.           한참 앉아 있던 벤취...뒤에서 바라보니 너무 귀엽게 생겼네?  샌드위치라도 하나 사갈걸... 짜장면 냄새는 어찌나 오래가던지... (재학생들이 짜장면 배달, 바로 앞 포스팅에 내용 있음)배고파서 혼났네!!!     어느 글에서 봤는데,에티켓이 잘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어 (시끄러움, 애완동물, 쓰레기 등등)앞으로 출입이 제한되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
[용인 / 명수당] 용인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버스 명수당 # 이국적인 풍경 # 명수당의 가을 # 메타세콰이어길 2024 요즈음 핫한 가을 단풍 여행지... "명수당"(용인 한국 외국어대학교 글로벌 캠버스)  사실, 여행지라기보다는 대학교 캠버스 내에 위치한 저수지.저수지를 품은 대학교.신기하면서도 이국적인 아름다운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되는 곳. 대학교 내에 위치해 있으니 에티켓을 잘 지키도록 하자.   11월 둘째주의 가을.전국적으로 가을 단풍여행하기 좋은 때다. 다음주부터는 바짝 추워질 모양이니,어쩌면 이번주가 단풍놀이 마지막 주가 되지 않을까??   집에서 명수당까지는 대중교통으로 2시간 20분 정도.남양주 물의정원과 거리가 비슷. 그래서 멀다고 느껴지지 않았고ㅡ버스에서 "우리나라 교통 참 좋아~" 그 생각만 했던.  규모가 크진 않지만,메타세콰이어가 워낙 커서 가을 여행으로 꽤나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담양 메타세콰..
[인천 / 인천대공원] 인천대공원의 가을 # 느티나무 길 # 메타세콰이어 길 2024 장수동 800년 넘은 은행나무 ㅡ  단풍 구경하고,인천대공원 동문으로 들어왔다.(고가도로만 지나면 바로)  집으로 돌아갈 땐 걸어서 인천대공원역으로 갈 생각이라검색을 해보니, 인천대공원에서 "느티나무길"이 스케일도 크고 가장 아름다워 보여서느티나무길 (호수정원)을 지나 관모산을 삥~ 둘러 걸어갔다.   사람들은 많지만 워낙 넓은 공원이라 한적해서 걷기 좋았다.그런데 걷다 보니 공원이 커도 너무 커서 살짝 지루했다.  11월 첫째주...아직 단풍이 완벽하지 않다.역시나 다음 주는 되어야 할까??  11월 셋째 주 즈음에 부모님과 담양 메타세콰이어 단풍을 보러 갈 계획이 있는데...그 주부터 날씨가 겨울로 돌변해서 단풍이 어떻게 될는지,예상도 안 간다 ㅡㅡ;;;눈 예보도 있던데...!!!        느티나..
[인천 / 장수동 800년 은행나무] 인천 장수동에 가면 800년 넘은 은행나무가 있다 # 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 가을 2024 다양한 매체에서 가장 많이 소개되니,(광고가 잘 된 이유일까??)대한민국에서 대표적인 커다란 은행나무론"원주 반계리 800년 넘은 은행나무"가 가장 유명하지 않을까 싶다.  800년 넘은 커다란 은행나무가서울근교인 "인천 장수동"에도 있다.  2021년 2월에 국가문화유산 천연기념물로도 지정되어 있다."인천 장수동 은행나무"  항상 궁금했는데, 드디어 가본다.집에서 장수동 은행나무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이른 시간에 나선게 아니라 사람들이 굉장히 많겠구나... 생각하고 갔다.  처음 가보는 곳이라 허허벌판에 있을 줄 알았는데,완전 카페촌, 음식점촌이라 깜짝 놀랐다. 그리고 인천대공원 동문으로도 이어져서 함께 산책하기 좋다.   집에서 1시간 30분 거리이지만,5호선 ㅡ 공항철도 ㅡ 인천 2호선 ..
[남양주 / 물의정원] 남양주 물의정원 # 황화코스모스 만개 # 가을 코스모스 # 북한강 2024 풍경이 아름답고 예뻐서 시간도 잘 간다.11시 30분 쯤 왔는데, 벌써 4시 30분을 넘어가는 중.  해 질녘까지 느긋하게 즐기며 있을 생각이었는데,하늘 상태가 안 좋아진다. 반대편 가을 코스모스 구경하고 생각보단 일찍 집으로 향해야겠다.         황화코스모스와 가을코스모스 꽃밭은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아도다리 아래로 이어진다. (모르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있음)                 원래 계획은 오랜만에 걸어서 북한강을 건너 양수역 쪽으로 가던,두물머리 쪽을 가던 할 생각이었지만, (보통은 이렇게 했음) 해가 지날 수록 무리보다는 여유를 즐기고 싶다.꼭 한번에 여러 가지를 볼 필요는 없는 듯.        가을코스모스도 80%정도 만개상태 (2024년 10월 11일)꽃이 진 것도 있으니, 만개..
[남양주 / 물의정원] 남양주 물의 정원 # 황화코스모스 만개 # 북한강이 보이는 풍경 2024 물의 정원 황화코스모스는 지금이 만개, 절정이다.(2024년 10월 11일)      오늘은 운이 좋다.보통은 한번 앉은 사람이 일어나질 않아 흔들 그네에 앉기가 힘들다. 게다가 물위정원 특성상 그늘이 거의 없어벤취라든가 흔들 그네에 나무 그늘이 있다면 안 일어나고 싶을 듯.  황화코스모스 구경하며 걸어가다가 바로 앉을 수 있었던 흔들 그네.  대추사과도 먹고...  신나게 발을 휘저으며 그네도 탔다. 햇볕은 뜨겁고 너무 더운데,그늘은 시원해서 좋다.  참 이상한 일이다. 흔들 그네에 앉은 지 5분쯤 되었을까?적당히 나이 드신 아주머니 한분이 내 주변을 맴돈다.그러면서 자꾸 쳐다본다. 나도 나름 눈치 있는 사람이라고 눈치는 바로 챘다.부담스럽게 해서 일어나게 하려는 것. 생각할수록 화가 난다. 공원에 설..
[남양주 / 물의정원] 남양주 물의정원 # 황화코스모스 만개 # 노랑코스모스 2024 가을이라 마음이 싱숭생숭하다.아까운 풍경들, 어딘가를 꼭 해야 하는 숙제처럼 가야 할 것 같다.   지난 저녁, 동씨 빵 사면서 나 먹을 샐러드 하나 샀는데ㅡ저녁에 잊어버리고 배가 고픈 상태로 잠이 들었다;;; 항상 6시 즈음이면 눈이 번쩍!!아침 창밖을 보더라도 확실히 낮은 길이가 짧아졌다.6시 40분은 되어야 해가 뜬다.  저녁엔 먹기 부담스러워 아주 가끔 이른 아침 육개장 컵라면을 즐기는데 ㅡ(1년에 2번 정도?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니라 1년에 라면을 5번을 먹으려나??) 컵라면과 샐러드를 저울질하다가이른 아침, 샐러드와 함께 시작했다.   이번주는 시골집에 정읍에 임실에...시간이 후다닥 지나갔다. 풍경을 놓칠 것 같은 경우가 아니라면,주말엔 거의 안 움직이는 편이다. (지난 7ㅡ8월..
[임실 / 옥정호 / 붕어섬] 임실 옥정호 붕어섬 국화축제 #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 가을여행지 추천 2024 날 좋은 가을날, 어디를 갈지 고민이라면 ㅡ 정읍 구절초꽃축제를 비롯해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의 국화축제도 추천하고 싶다.                                                         요즈음엔 6시만 되면 해가진다.해가 많이 짧아졌다. 난 해가 짧아서 겨울이 싫다. 더워도 낮의 길이가 긴 여름이 좋다.해가 짧아지면 마음이 급하다. 여유도 없고.  주변에 산이 많아 5시 30분 즈음인데 해가 사라졌다.                       5시 30분 즈음 되면,5시 50분부터는 출렁다리를 건너기 시작해야 한다고 방송이 나온다. 그리곤 건너와보니 6시에 정확히 문을 닫고 자물쇠로 잠그더라.     이 풍경 아쉬워서 어떻게 두고 가나??        다시 출렁다..
[임실 / 옥정호 / 붕어섬] 옥정호전망대 # 국사봉전망대 # 임실 옥정호 붕어섬 생태공원 # 붕어섬 출렁다리 # 붕어섬 국화축제 2024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을 떠나 시골집으로 가는 길.아빠께서 옥정호를 둘러보고 가자신다.  그렇게 시작된 옥정호 투어...   옥정호전망대...     시원하게 보이는 옥정호...                     그리고 또다시 가던 길에 만난 국사봉전망대 휴게소 (국사봉전망대는 더 올라가야 한다)        국사봉전망대 휴게소 정자에서는 붕어섬이 한눈에 내려다 보였다. 갈지 말지 고민하던 찰나~엄마께서 "가자"를 외치셔서 간단히 결정!!! 붕어섬으로 건너는 출렁다리를 건너보고 오기로...  ㅡ이때까지만 해도 다른 출렁다리 마냥 건너갔다가 바로 유턴에서 건너올 줄 알았지;;; 국화 가득한 풍경이 있을 거라곤 상상도 못 했다.  사람들이 꽤 많이 건너가고 건너온다.     출렁다리 반대편엔 붕어섬으로 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