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향기따라'에 해당되는 글 458건

  1. 2019.04.29 [홈메이드 도라지무침] 시골집에서 키운 도라지 # 도라지무침 # 도라지볶음 2019
  2. 2019.04.24 [홈메이드 / 잡곡밥]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덩쿨콩과 팥, 듬뿍 넣은 잡곡밥 2018
  3. 2018.12.04 [홈메이드 반건시] 곶감 말리기 2018
  4. 2018.11.28 [홈메이드 가지요리]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가지로 만든,,, 가지된장찌게 # 가지부침 # 가지불고기 2018 (2)
  5. 2018.11.13 [홈메이드 민들레국수] 쌉싸름한 민들레 국수 2018
  6. 2018.11.06 [홈메이드 / 옥수수]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2018
  7. 2018.10.12 [홈메이드 깨꽃튀김] 시골집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든 튀김 # 깨꽃튀김 # 깻잎튀김 # 가지튀김 # 허수아비 머리 만들기 2018
  8. 2018.07.13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스펨찌게]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감자스펨찌게 2018
  9. 2018.07.13 [홈메이드 열무요리] 시골집 이웃 할머니의 귀한 선물,,, 열무 + 배추 # 열무국수 # 열무비빔밥 # 깻잎장아찌 2018
  10. 2018.07.13 [홈메이드 열무김치 / 시골집 텃밭 채소] 다시 열무와 사랑에 빠질 시간 # 시골집 텃밭 채소로 가득찬 저녁상 2018
  11. 2018.07.12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그라탕] 시골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감자무스 베이글 2018
  12. 2018.07.12 [홈메이드 감자요리]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버터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치즈감자 # 감자된장찌게 2018
  13. 2018.04.12 [홈메이드 토마토 마카로니] 공갈빵과 만난 토마토 마카로니 (토마토파스타) # 창조음식 # 토마토파스타를 품은 공갈빵 2018
  14. 2017.11.16 [홈메이드 국물떡볶이]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 생각나는 떡볶이 2017
  15. 2017.06.13 [홈메이드 앵두청] 빨간 색깔의 앵두 에이드가 기대되는,,, 앵두청 담그기 2017
  16. 2017.06.13 [홈메이드 개복숭아청] 다른 과일청을 잊게 하는 맛,,, 달콤한 개복숭아청 만들기 2017
  17. 2017.04.24 [홈메이드 쑥튀김 / 쑥버무리] 봄을 먹자!! 고소한 쌀반죽 쑥튀김 # 향이 끝내주는 쑥버무리 2017
  18. 2017.03.23 [홈메이드 단호박죽 / 가래떡구이] 한국인의 간식 # 달콤한 단호박죽 # 가래떡구이 & 조청 2017
  19. 2017.02.24 [홈메이드 무청밥 / 곤드레나물밥] 겨울철 별미밥 두가지 # 무청밥 # 씨레기밥 # 곤드레나물밥 2017
  20. 2017.02.17 [홈메이드 매콤치즈 떡볶이] 매콤~ 달달~ 치즈 듬뿍 떡볶이 2017

 

시골집 마당에서 수확해 온 지는 꽤... 시간이 흘렀다.

 

아버지 말씀...

"이러다가 상해서 다 버리게 생겼다!!!!"

 

뜨헉.... 안돼여!!!!

 

바로 전날. 부모님께서 일삼아 도라지 껍질을 까셨다.

 

사실. 3~4년 정도 더 키워야 했는데...

시골집 마당 구획 정리를 하면서 어쩔 수 없이 수확.

 

 

1년 정도 키워진 건데...

먹을만한 건지...

 

 

어찌 되었든....

맛있는 두 가지 버전의 도라지 반찬이 완성됐다.

 

 

도라지볶음...

 

달구어진 후라이팬에 도라지 + 다진 마늘 + 파 + 소금 약간 + 들기름

.... 넣고 달달 볶아준다.

 

도라지의 쓴맛을 제거하기 위해 찬물에 2시간 정도 담가 두었다가 사용.

 

 

도라지 무침...

 

껍질을 깐 도라지에 소금을 넣어 살짝 절여준다.

그다음, 매실청 + 고추장 + 고춧가루 + 식초 + 설탕 + 파 + 다진 마늘

... 모두 넣어 무쳐준다.

 

 

오이가 있다면 같이 무치면 정말 맛있는데...

아쉽다.

 

 

시골집 텃밭에서 키운 도라지...

세상에~ 이보다 더 신기한 일이 있을까 싶다.

 

 

올해는 시골집 마당 한편 한적한 곳에 심어~

2~3년 이상 키워야겠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도라지 무침] 시골집에서 키운 도라지 # 도라지 무침 # 도라지 볶음  2019.03.24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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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5달 만에 다시 찾은 나의 블로그...

 

 

로그인도 안되고. 무슨 보안 시스템 덕분에(?) 1시간은 헤맸다 ㅠ,.ㅠ

접속할 때마다 새로운 나의 블로그...

어째해야 할지 모르겠다 ㅡㅡ;;;

게다가 글쓰기 기능까지 확!!! 바뀌었네 ㅡㅡ;;

멘붕이다.

 

언제나 이야기 했듯이 (이제 이야기 하기도 민망;;;)

포스팅이 한도끝도 없이 밀렸다.

그냥저냥. 이일저일... 바쁘다.

한가한거보단 낫다는 나의 생각.

 

포스팅은 밀렸지만,

시골집에 관한 내용들은 매년 자료가 될 수 있으니,

밀렸든 밀리지 않았든...

꾸준히 기록할 생각이다.

 

.................................................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덩쿨콩과 팥...

그 양은 많은 듯. 적다 ㅡㅡ;;;

 

그래도 한 동안은 밥 지을 때 잡곡을 듬뿍 넣을 수 있어서 좋았다.

 

난 콩 귀신이라~

쌀보다는 잡곡이 더 많이 들어간 밥이 좋다 :D

그래서 학창시절 내 도시락을 보고 친구들이 쌀밥이라고 할 정도였다.

보통은 쌀에 콩을 조금 넣어 지은 밥이 콩밥인데...

내 밥의 모양새는 그 반대였다.

 

마치 콩에 쌀을 조금 섞은 듯한... :D

그래서 쌀밥!!!

 

 

넝쿨콩은 너무 튼튼한 땅에서 키운 모양이다.

보통 콩은 척박한 땅에서 잘 자란다는데...

그 부분이 조금 아쉽다.

조금만 더 신경을 썼더라면 수확량도 훨씬 많아졌을텐데...

그래도 첫 농사에 이 정도면 훌륭했다고 칭찬을 하고 싶다.

 

내년엔 조금 더 신경을 써야겠다.

하나하나 배워 나가는거지 뭐...

 

반면...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팥은 거의 대박이다.

농사 지은 것보다 수확량이 많아 기분이 좋다.

 

 

 

잡곡이 듬뿍 들어가 김치 하나만 있어도 밥 두그릇은 뚝딱이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 잡곡밥]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덩쿨콩과 팥, 듬뿍 넣은 잡곡밥  2018.11.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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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면 잊을 수 없는 맛...

바로 곶감이다.


몇 년 전까지만해도 대대적으로(?) 곶감을 만들었는데.

요즈음엔 있는 감으로 그 때 그 때 몇 개만 별미로 만들어 먹고 있다.



땡감, 대봉시, 단감...

종류도 다양하네~!!!


다 익지 않은 딱딱한 상태로 껍질을 까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야 한다.


기다림의 시간...










시골집 옆 집 땡감도~

맛나는 반건시 곶감이 됐다.


완젼히 말려 쫄깃할 때도 좋지만,,,

확실히 반건시 상태가 가장 맛나는 것 같다.


가을, 겨울의 즐거움...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반건시] 곶감 말리기  2018.10.30 ~ 11.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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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가지...

올 해는 시골집 가지 덕분에 식탁이 조금 더 풍성해 진 것 같다.



엄마와 지난 시골집 방문 때, 나만 서울로 돌아왔다.

그래서 몇 일간 식사 당번은 나!!!


냉장고에 가지가 가득이다.

다양한 가지요리를 만들어 봐야겠다.



가지가지가지...




시골집 텃밭용 깻잎...


시골집 텃밭용 비름나물도 한가득인데...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ㅡㅡ;;;



오늘은 가지요리에 집중~!!!


첫번째 요리는... 가지무침


보통을 가지를 찐 다음 쭉쭉 찢어서 무침을 하지만,

난 동그랗게 잘라서 후라이팬에 살짝 볶은 후.

다양한 양념을 해서 무쳐봤다.


두번째 가지요리는,,, 가지된장찌게


친구에게 보여줬더니~

"가지로 된장찌게를 끓여??? 헉... 처음 봤어..."


음,,, 맛나는데!!!


그 후로도 가지된장찌게는 몇 번 더 해 먹었다.

시골 텃밭용 깻잎을 듬뿍 넣었더니... 더 맛나는 듯.


세번째 가지요리는 가장 인기 많았던,,, 가지 불고기!!!


가지랑 고기랑 식감이 비슷한 듯...

잘 어우러졌다.


거기에 향 좋은 깻잎도 듬뿍~!!!


그렇게해서 맛나는 저녁 식사 완성이요~!!!


잘 먹겠습니다 :D


뜨헉... 맘마 전쟁이닷~!!!


두둥~


두두두둥~!!!!


냠냠냠,,, 맛나는 저녁 드세요~!!!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가지요리]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가지로 만든,,, 가지된장찌게 # 가지부침 # 가지불고기  2018.09.0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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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도나그네 2018.11.29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시골집에서 직접키운 채소들도
    이렇게 맛있는 밥반찬들을 직접
    만들어 먹을수가 있군요..
    이것이 바로 웰빙 식탁이기도 하구요..
    잘보고 갑니다..


아마도 민들레를 먹는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어린 잎을 데쳐서 양념을 해서 반찬으로 먹거나,

라면 끓일 때도 넣고. 민들레 비빔밥, 민들레 국수 등등...


보통 나물들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민들레 :D



몇 일 전, 시골집에서 수확(?) 해 온 민들레 잎을 삶아~

민들레 국수를 만들었다.


나름 별미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민들레국수] 쌉싸름한 민들레 국수  2018.09.14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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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시골집에서 옥수수를 수확해 오셨다.


수확시기가 살짝 늦어 조금 아쉽지만,

아쉬운데로 맛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집안이 다시 사람들로 북적인다.


부모님은 시골집에서 돌아오셨고. 

나는 일주일 동안의 일본 도쿄여행을 마치고 지난 밤 늦게 돌아왔다.



아쉽다고는 해도,,,

마트나 시장에서 사 먹던 옥수수와는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다.


아마도 밭에서 직접 따고 바로 쪄서, 수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리라...


시골집 마당을 바라보면서 맛 보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D


땅은 정말 고마운 존재다.

감사합니다.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겠지???

내년엔 더 맛있는 옥수수를 먹을 수 있기를~



Canon G1X Mark2로 촬영~!!!



[홈메이드 / 옥수수]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2018.08.01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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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도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를 찾았다고 했는데...

...또 다시 두 달만에 찾은 나의 블로그 ㅡ,.ㅡ


이제는 정말 내 블로그가 많이 어색하다... 

또르르르르....


시골집 이야기 만이라도 밀리지 않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되어버렸다.



사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는 것보다는~

밖으로 나가 예쁜 풍경. 많은 볼거리들을 만나는 재미가 더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




10월초...

엄마께서 시골집에 머무르다 돌아오실 때~

몇몇가지 채소들을 가져 오셨다.


시골집 마당은 농사가 목적인 곳은 아니라... 

먹을거리가 풍성하지는 않고 소소하다.



언제부턴가. 시골집은 식구들이 모두 함께 가기보다는... 

시간이 되는 식구들이 몇 일이나 잠시 머무는 곳이 되었다.



엄마께서 시골집에서 가져오신,,,

가지, 깻잎, 깨꽃으로 튀김을 만들어봤다.


가지가 엄청 크다...

코카콜라로 크기 비교 샷~!!!


맛있는 튀김 먹을 생각에 신난 라동이...


어서와... 깨꽃튀김은 처음이지???


본 재료의 맛을 살리기 위해... 

튀김 옷은 최대한 얇게!!!






바삭하게 튀겨진 "깨꽃튀김"


한 잎 베어 물 때마다 바사삭...바사삭...

고소함이 입안 가득이다.


가지튀김...


확실히 마당 텃밭에서 따 온 채소들이라 싱싱함 때문인지~

더 맛있다.






바삭바삭,,, 깻잎튀김!!!


가장 인기 좋은 건... 당연히 "깨꽃튀김"


쉽게 맛 볼 수 없는 튀김이기도 하지만,

그 고소함이 상상이상이다.


라동이도 반해버린 맛 :D


라동이 많이 먹어~!!!


홈메이드 튀김 삼총사...


시골집에 작은 텃밭 겸 마당이 있다는 게...

소소하지만 이렇게 큰 행복을 줄 줄이야...




음식 사진마져 아련하게 찍어주는... Canon G1X Mark2!!!




그런데 이 녀석. 지난 한달 동안 많이 아팠다. ㅠ,.ㅠ

전원이 켜지질 않고. 센터에 맡겼는데도 원인 파악이 제대로 되질 않고...

그 동안 수리비만 엄청 집어 먹은 나아쁜 녀석!!!

그렇다고 고치지 않을 수도 없고...


지금껏 수리비만 50만원 넘게 쓴 듯.

이번 수리비도 약13만원 ㅠ,.ㅠ



구입 당시 싼 가격도 아니었는데...

저럴 줄 알았다면,  더 좋은 사이드 카메라를 구입했어야... ㅡ,.ㅡ






시골집 마당과 텃밭엔 온 종일 온갖 새들과 곤충들과 때론 동물(?)들이 드나든다.

아마도 농약을 전혀 하지 않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내년부턴 농약도 약간은 해야할 지도 모르겠다.


그러다보니, 새떼가 앉았던 식물들은 홀쭉해진다 @ㅡ@;;;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골집 마당에 허수아비라도 세워 놓아야 하는건지,,,,


그래서 엄마와 함께 헌 옷 등으로 허수아비 얼굴을 뚝딱,,, 만들어 봤다.

다음 시골집에 가면 마당에 설치 예정...

이름은 "윌슨"이다.


우리 시골집 마당을 지켜줘,,,,


그런데, 이 녀석을 어떻게 세우고 고정해야할지 고민이다 ㅡ,.ㅡ

세상,,, 쉬운 일이 없어!!!



Canon G1X Mark2로 촬영~!!!!



[홈메이드 깨꽃튀김] 시골집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만든 튀김 # 깨꽃튀김 # 깻잎튀김 # 가지튀김 # 허수아비 머리 만들기  2018.10.04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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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비소식이 없다고요???

왜요??


나,,, 내일 시골집 갈껀데.

충청도에도 정말 비가 오지 않을까유??? ㅡㅡ;;;



에고야,,,

아무래도 "감자전"은 조금 더 미루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덥고 습한데,,,

전부치겠다고 가스레인지에 붙어 있고 싶지 않다.



그래서, 찌게 하나는 끓여 놓아야겠고.

겸사겸사~ 눈에 들어 온 것이 "스펨"


냉장고엔 아직도 시골집 텃밭 "감자"들이 가득하니,

"감자스펨찌게"를 끓여봤다.



재료가 너무나 간단해,,, 소개는 생략.

흐흐흐~


저녁에 식구들이 맛나게 먹어주기를,,,,




어쩌다보니, 벌써 금요일.

오늘은 정말 불금이 되기를 바래본다.


보통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그런 불금이 아니다. 

나만 아는 불금이랄까~ 아마 내 주변 몇몇 사람들은 눈치채셨을라나???

Have A Good Day~!!!!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스펨찌게]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감자스펨찌게  2018.07.1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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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 이웃 할머니의 귀한 선물이다.

열무, 배추, 파,,,


항상 감사드립니다 :D



지난 번보다 열무의 양이 많아~

이번엔 거의 한달 가까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시원한 열무국수,,,


작년에 담근 앵두청,,,




내가 담아 먹어본 청들 중에 가장 별로인 것이 "매실청"

가장 맛있는 청이 "복숭아청"과 "앵두청"


그런 것 같다.

생으로 먹을 수 있냐,,, 없냐의 차이 같다.


무엇이든 맛있으면 어떤 요리를 하든 맛있으니깐 :D



작년에 담궈 둔 "앵두청"은 요리에 맛을 더해준다.

설탕 대신으로 사용하는데,,,

음식의 맛이 한층 아니,,, 두층~ 세층 업그레이드가 된다.


열일하는 열두청 :D


앵두청을 넣어 맛이 더 달콤하고 부드러운 열무국수,,,


국물은 조금 더 오래 냉동실에 얼려 살얼음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30분이란 시간은 너무 짧았다.


지난 번엔 열무요리를 해 먹을 때마다 사진을 찍었던 것은 아니지만,

약 60%정도 핸드폰으로 간단히 찍었었다.


이번엔 그 정도로 많이 찍을 것 같지는 않고,,,

생각 날 때마다 몇 장씩만 남기도록 할 예정이다. (기록으로,,,)



[홈메이드 열무요리] 시골집 이웃 할머니의 귀한 선물,,, 열무 + 배추 # 열무국수 # 열무비빔밥  2018.07.12







그리고 열무 비빔밥,,,



지난주까지만해도 열"무"가 익지 않아 너무 매워~ 머리가 띵,,, 했더랬다 ㅠ,.ㅠ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한주 더 두었더니. 아주 맛있게 잘 익었다.


양념장을 만들고,,,




쓱쓱쓱 비벼 한입 크게,,, 아~!!!!


내가 너무 맛나게 먹었나~

발코니의 호두까기 인형들의 표정이 어이없어 보인다.



그런데, 이 녀석들 몸값이 이렇게 비싼 줄 몰랐다.


작년, 부모님과 양수리에 나들이를 갔을 때 문 닫는 카페에서 약간은 저렴한 가격에 구입했는데... 

(카페 사장님이 미국에서 비싼 거격에사오신 거라고 했다.)


헉;;; 어느 식물원에서 같은 크기에 같은 모양을 개당 100만원 이상에 판매 ㅡㅡ;;;

후덜덜덜덜,,,


그리고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해 온 깻잎으론

진정한 밥도둑 "깻잎 장아찌"를 만들었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열무요리] 시골집 이웃 할머니의 귀한 선물,,, 열무 + 배추 # 열무국수 # 열무비빔밥  2018.07.1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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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열무김치에 이어 두번째다.


우리 시골집 대문 앞엔 작은 텃밭이 있다.

이웃 할머니 밭인데,,,



올 봄 내내 열무, 배추, 파가 심어져 있었는데~

필요하면 가져다 먹어도 좋다하셨다.



게다가 어떤 날엔 밭의 일부(반 이상)를 수확해 가라고 하시기도 한다.

어쩌다보니, 우리밭도 아닌데 우리밭 같은 느낌적인 느낌.



지난 번에도 양이 꽤 많았는데.

이번엔 3배 이상 :D



내가 좋아하는 열무김치 실컷 먹을 생각에 신난다.


열무비빔밥, 열무국수, 열무냉면, 열무쫄면 등등등~

다시 열무씨와 사랑에 빠질 수 있겠다. 크크크



6월 30일 ~ 6월 31일.

가족이 모두 함께 시골집에 갔던 날 수확한 열무와 배추.



지난번과 달리 시골집에서 거의 손질을 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양이 많아 시간이 꽤나 걸렸다.


온종일 엄마와 열무김치 담기,,,;;;












그리고 그날 저녁.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채소들로 저녁상이 차려졌다.


당분간 장볼일이 거의 없을 것 같아. 편하다.


감자근대된장국,,,


내가 유난히 좋아하는 비름나물,,,


시원한 열무배추 물김치,,,


그리고 찐감자~


큰 녀석은 거의 주먹만하다.


그리고 배추,,, 

(요것도 이웃 할머니밭에서 수확)


난 비빔밥을 좋아하니,,,

열무김치, 비름나물, 배추 송송 썰어 넣고 슥슥 비벼~


그리고 커피 한잔,,, :D


난,,, 커피 마신 후에 컵에 남는 흔적이 참 좋다.

왠지, 그리움이 묻어 있는 듯도 싶고...




카페 희원의 간식들은 언제 먹어도 맛나다.







다음날 아침....


전날 저녁, 한가지 빼 먹을 것이 있었으니,,,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강낭콩"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일상 / 열무김치 / 시골집 텃밭 채소] 다시 열무와 사랑에 빠질 시간 # 시골집 텃밭 채소로 가득찬 저녁상  2018.07.0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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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계속되는 감자요리,,, :D

냉장고의 감자가 줄지 않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친구가 자기 좀 달라고 하는데,

크게 농사 진 것도 아니고, 재미로 진 것이라 나누어 먹기엔 좀;;;

미안하다. 친구야.

혹시 내년을 기약해 보자...



감자를 깨끗이 씻어~

이번엔 감자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냥 적당히 벗겨 지도록만 싹싹 닦았다.



그런데, 붉은 색 감자는 무얼까???

흙 밖으로 나와 있던 건 아닌데.

맛은 똑같다.


오늘, 첫번째 감자요리는,,, "치즈감자그라탕"이다.


반응이 좋아서~ 다시 만들었다. 하하하,,,

누구에게???? :D





감자를 졌다.

단호박도 찌고,,,


이번엔 양이 좀 많다.

사진에 보이는 감자 양의 3배를 사용.


찐감자와 단호박을 으깨서,,,


에구얌 ㅠ,.ㅠ 기물파손,,,;;;


몇 십년 써도 멀쩡했던,,,

어쩌지 ㅡㅡ;;;


감자가 많았던 것인지,,, 내 힘이 너무 센 것인지;;;


요렇게만 먹어도 참 고소하고 맛나다.


만들면서 몇 숟가락은 이미 나의 입으로~!!!


어제와 마찮가지로~

마요네즈, 건포도, 호박씨, 파슬리가루를 넣고,,,


쉐킷쉐킷,,,


역시나 요렇게만 먹어도 맛나다.


그릇에 예쁘게 담아~




피자치즈를 얹었다.

이쪽엔 고다치즈, 저쪽엔 모짜렐라 치즈.


그 위에 체다슬라이스 치즈로 장식을 한 후,,, (다양한 치즈가 쓰였구나)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살짝 전자레인지에 돌려~


마지막으로 파슬리가루만 뿌리면,,, 완성~!!!


이건,,, 정말 대박으로 맛나다.


감자와 치즈의 조화~ 

어찌 안 맛있을 수 있으리오~!!!!






두번째 감자요리는,,, 베이글을 이용해 "감자무스 베이글"을 만들었다.


초 간단이다.


맨 위에 만들어 놓은 감자 + 단호박 + 건과류 + 마요네즈 무스를 베이글 사이에 넣기만 하면 된다.

조금 더 맛나라고 무스 아래 슬라이스 치즈 한장 숨겼다 :)


우유 한잔이랑 충분한 한끼 식사가 될 것 같다.




라별이도 먹고,,,


오랜만에 등장한 라희도 먹고,,,










잘 먹겠습니다 :)








남은 감자무스도 예쁜 그릇에 담았다.


요건,,, 에슐리에서도 볼 수 있는~


보면 볼수록 귀여운,,, 주문하신 시리즈 :D


당분간 편의점 커피는 요 녀석에게 손이 갈 듯 싶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그라탕] 시골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감자무스 베이글  2018.07.1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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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더워진 날씨...

숨이 턱턱 막힌다.

어제의 날씨는 잊어달라는 것 같다 ㅠ,.ㅠ

체감 습도가 999%다. 흐드드드드드~



그래도.

요즈음 요리 할 맛이 난다.

시골집에서 수확한 감자 덕분이다.



2번에 걸쳐 감자를 수확했다.

나를 기준으로,,, 6월 30일에 1박 2일 / 7월 7일에 2박 3일을 했다.



역시나 포스팅 전이다. 띠용~ @ㅡ@;;;

일단 "감자 수확했어요~!!!" 수확의 기쁨을 포스팅 한 후에,

감자요리를 올리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D


요즈음이 "감자철"이고 하니깐,,,

감자요리 만든 것부터 올리도록 하자!!!!



감자는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은 것 같다.

간식으로도 먹고, 주식으로도 먹고,,,



아래 감자요리들은 이틀에 걸친 요리들이다.



요건,,, 두번째 수확해 온 감자.

일주일 사이에 감자가 조금 더 큰 것 같기도,,,


집에 시골집에서 수확한 감자가 냉장고 한가득이라~

조금이라 싱싱한 것부터 먼져!!!


감자를 깨끗이 씻어 일단 쪘다.

햇감자인데다 밭에서 직접 수확한것이라 껍질이 잘 벗겨진다.

껍질이 워낙 부드러워 먹어도 무방할 것 같다.



첫번째 감자요리는 "버터감자"다.

(어쩌면 첫번째 요리가 가장 기본인 "찐감자" 일지도,,,,)


휴게소 1등 간식,,, 버터감자.


사실 난 휴게소에서 버터 감자 사 먹은게 약 3번 정도 될라나???

향기는 좋은데, 선뜻 사먹게 되는 간식은 아니더라.


난~ 호두과자가 더 좋기 때문. 크크크 :D


버터 녹인 후라이팬에 찐 감자를 넣고 휘둘러~

그리고, 설탕으로 단맛을 약간 더했다.


데코로 설탕을 약간 더 뿌려본다.

앗!!! 파슬리를 까먹었다 ㅡ,.ㅡ;;;






라동이도 먹어볼래???






두번째 감자요리는,,, 이름을 무어라해야할지 모르겠다.

감자그라탕이라 해야 하나???


그래!!! "감자그라탕"이라 하자!!!


감자와 단호박을 쪄서 으깬다.


요렇게만 먹어도 맛나다.

물론 찐감자 자체로도 꿀맛~!!!


마요네즈, 건포도, 호박씨를 넣고~

(그 외에 다양한 건과일이나 건과류도 좋다. 난, 냉장고에 이것뿐이라,,,)


쉐킷쉐킷,,,


마요네즈는 감자 본연의 맛을 가리지 않기 위해 조금만 넣었다. 

칼로리도 생각했고,,,


그릇에 예쁘게 담아~


그 위에 고다치즈를 듬뿍 얹어 (칼로리 생각한다더니 ㅡㅡ;;;)

오븐에 살짝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돌렸다.


그래서 완성된,,, 감자요리들!!!


오,,,, 반응 좋다.


누구에게??

......

나에게 :D


지금껏 먹었던 마트의 감자들도 물론 맛났다.


그런데, 직접 텃밭에서 기른 감자가 이렇게나 맛날 줄이야~

감동이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는게 이런 느낌인가보다.



역시 모든 음식의 기본은 "싱싱한 재료"인 것이다.


버터감자,,,

뒤 늦게 파슬리를 뿌렸다.


대박,,, 감자그라탕~!!!


치즈가 쭈우욱~


잘 먹겠습니다 :D


시골집 그립다...

곧 다시 만나요~!!!






세번째 감자요리는 "치즈 감자"



찐 감자를 버터감자로 만든 후,

윗부분을 칼을 이용해 십자모양으로 홈을 내고 (사진이 없네...)

그 안에 체다슬라이스 치즈를 꼿아~


전자레인지나 오븐에 치즈가 녹을 정도로만 돌려준다.

살짝만 돌려줘야하기에 (너무 돌리면 치즈가 녹아 모두 아래로 ㅡㅡ;;;) 

,,,전자레인지가 좋을 듯 (30초~1분 정도만 돌려야 하니)


라동이도 반한 맛,,,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막걸리도 한잔 곁들였다.



원래 감자전 해먹으려고 생각하고, 부침가루도 퇴근 길에 사왔는데;;;

아,,, 더워서 부침은 못하겠다 ㅠ,.ㅠ

다음 기회에,,, 또르르르르르르;;;;


자,,,, 먹어봐~!!


사실, 맥주가 땡기는 안주 같은 느낌 :D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렸는데도 치즈가 주르륵,,,

덕분에 비쥬얼은 더 좋아 :)












네번째 감자요리는,,, 짜라란~ "감자된장찌게"!!!



찐감자 다음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감자요리일 듯.

요건,,, 아빠를 위한 요리였다.

지방 출장을 마치고 오시는 날이라, 구수하고 맛난 저녁 드시라고.


대파(얇지만 대파요 :D)도 시골집에서 공수...



된장 + 고추장, 황태로 국물맛 내고~

감자 듬뿍, 두부 한모 넣어 끓이다가 

대파 넣고 다시 한소끔,,, 보글보글!!



별로 넣은 것 없는 것 같은데,,,

재료가 싱싱하다보니, 안 맛있을 수가 없나보다...;;;

밥. 두 그릇 뚝딱 :D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감자요리]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버터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치즈감자 # 감자된장찌게  2018.07.10 ~ 07.11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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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장에 나갔다.

대형마트도 좋지만, 난 재례시장이 더 좋다.



다 옛말이라 인심도 없고, 덤도 없다.

하지만, 고르는 재미는 더 솔솔한 것 같다.



일단은 시장 한바퀴를 돌며, 마음에 드는 과일을 마음 속으로 찜!!! 해두었다가

되돌아 나가며 구입하는 솔솔한 재미 :)


대형 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하나의 재미(?)다.



아닌가!!! 삶의 치열한 현장인가!!!

가격, 품질 모두를 따져야 하니깐.



엄마는 항상 그러신다. (외할아버지 말씀이라 함)

"산다는 건 치사하고 치열한거다"



시장에 간 이유는 오로지 딸기 때문이었지만,

싱싱해 보이는 줄기 토마토에 눈길이 간다.


토마토와 방울토마토 사이의 싸이즈,,,

게다가 이렇게 줄기에 주렁주렁 달린 토마토가 난 좋다 :)



시골에서도 이런 토마토 키우고 싶은데,,,

아마도 내년 즈음엔???




그래서 딸기와 함께 토마토도 구입.

"토마토 스파게티"를 할 생각이었다.


시장 안에 인기짱 빵집도 있다.


주전부리용으로 "공갈빵" 하나를 샀다.

크기가 큼직해~ 왠만한 사람 얼굴은 다 가려질 것 같다.

얼큰이도 작아보이게 만드는 싸이즈다.


이때까지만 해도 저녁 식사 후,,,

나의 주전부리가 될 것이라 생각했던 공갈빵!!!


공갈빵의 대변신,,, 잠시 후 공개합니다!!!!


내 요리는 즉흥적일 때가 많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어느날은 정말 맛나고,

어느날은 그냥 저냥,,, ㅡㅡ;;;


스파게티를 할 생각이었으나,,,

집에 마카로니도 많다.


얼마전, 스파게티는 해 먹었으니, 오늘은 마카로니로~

뭐,,, 그게 그거다. 맛이 같다.



마카로니는 끓는 물에 삶고,,,


줄기 토마토는 깨끗히 씻어~


4등분을 했다.


싱싱한 토마토를 듬뿍 넣고 싶어서~

사진에 보이는 토마토의 양, 2배 이상을 사용했다.


보통 때는 버터를 녹여 마늘을 볶고~

적당히 썰은 양파를 넣어 달달달,,, 볶은 후 토마토와 시판용 스파게티 소스를 넣었을텐데.


오늘은 좀 담백하게 먹고 싶어서 버터도 넣지 않고.

마늘과 양파도 제외했다.



다만, 시판용 스파게티 소스에 싱싱한 토마토만 한 가득 투여~!!!




공갈빵은 뾰족한 도구로 윗부분을 톡톡톡 쳐서 적당한 구멍을 냈다.


내 음식은 그렇다.

맛이 없더라도 모양은 일품으로!!!


난 데코레이션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다.

보기 좋은 음식은 맛도 좋다,,, 이런 생각 :)



주전부리용으로 사온 공갈빵을 파스타 그릇으로 사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이런게 창조인가???


생 토마토가 많이 들어가~

향기가 예술이다.


소스에 삶은 마키로니를 넣고~ 볶는 듯 잘 섞어준다.


완성된 토마토 마카로니를,,,


그릇 모양으로 만들어 둔 "공갈빵" 안에 예쁘게 담고~

파슬리 가루를 솔솔솔~ 뿌렸다.


뿌듯,,,뿌듯,,,

내가 만들었지만 정말 예쁘다.


내가 만들었다고 하면~ 믿어줄라나???

>ㅡ<;;;



음식 이름을 무어라 하지??


"토마토 파스타를 품은 공갈빵"

"토마토 파스타와 사랑에 빠진 공갈빵"


너무 예쁘게 만들어져서 기분이 너무 좋다 :)


내가 만들고, 이렇게까지 감탄해보긴 최근 들어 처음인 것 같다. 

음하하하하~


이거 괜찮네???

다음에도 다른 음식으로(?) 응용해봐야겠다.


맛은 같은데,,, 모양만 다른,,, 마카로니, 파스타, 스파게티.


이 녀석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검색을 해봤지!!!



"

이탈리안 파스타는 우리에게 친근한 스파게티를 비롯해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 종류가 많다. 

이렇게 수많은 종류의 파스타들은 제각기 모양과 어울리는 이름과 재미난 사연들을 지니고 있다. 

파스타는 생긴 모양에 따라 그리고 재료에 따라 부르는 이름도 다양하기 때문이다. 

그중에서도 얇고 긴 튜브를 잘라 놓은 것 같은 모습의 구불거리는 마카로니(Macaroni)는 우리에게는 약간 생소하지만 

이탈리아 사람들의 식탁에서 자주 찾아 볼 수 있는 인기 파스타이다.

(네이버 지식)




결론은 그거였다.


같은 재료인데~ 맛도 같고~

길다면,,, 스파게티

짧다면,,, 마카로니 / 파스타


간단하네!!!


역시, 보기 좋은 음식은 맛도 좋다고 했다.


양이 꽤나 많은데,,,

다이어트 망했다 ㅠ,.ㅠ


드셔 보실래요???


그리고 오랜만의 배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


역시나,,, 녹차맛이 제일로 맛나다.




[홈메이드 토마토 마카로니] 공갈빵과 만난 토마토 마카로니 (토마토파스타) # 창조음식  2018.04.11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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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 수록 더 생각하는 분식 :)

그 중에서도 난 떡볶이가 가장 생각나더라,,,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다.

 

다른 날 같으면 귀찮다고 그냥 집에 있었을테지만,

난 이미 시장에 나가고 있었다 ㅡㅡ;;

 

 

물을 넉넉히 넣고 국물떡볶이를 만들었다.

 

큰 폭으로 세일 중이던 어묵도 넉넉히 넣었다.

 

 

보글보글,,, 맛있겠다 :)

 

 

 

 

야끼소바도 만들었다.

 

 

어쩌다보니, 맥주도 한캔 :)

스페인 맥주 괜찮네??

 

 

 

 

 

 

 

한달 전 즈음~

남대문 시장에서 구입한 큐티폴 포크,,,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식기류.

 

 

가격이 만만치 않아~ 한번에 구입하기는 좀 부담스럽고.

 

하나하나 모아봐야겠다.

 

 

[홈메이드 떡볶이]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 생각나는 떡볶이  2017.10.30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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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올해 두 째 "과일청 담그기"는,,,

"앵두"다.

 

세종대왕께서 아~ 주 좋아하셨다는 "앵두"

 

 

 

난~ 나중에 시골에서 살게 될 기회가 있다면,,,

"앵두나무"는 꼭 심고 싶다.

 

꽃도 예쁘고, 열매는 소중한 보석처럼 사랑스럽다.

 

 

앵두가 정말 크고, 달콤하고, 쌉싸름하다.

앵두는 맛이 참 독특하단 생각이 든다. 

 

앵두를 깨끗한 물에 씻고, 물기를 잘 제거해 준다.

 

물기를 잘 제거하지 않으면,

숙성되는 과정에서 골가지가 생긴다.

 

언제나 그랬듯,,, 설탕을 1 : 1 로 넣지는 않았다.

때론 교과서데로 하지 않아도 맛있을 때가 생각보단 많더군;;;

 

 

적당량의 설탕을 넣고~

밀봉을 했다.

 

그리고 몇 일 전 담근 "개복숭아청" 마냥~

일주일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고로 고고고,,,

 

앵두청은 더운 여름날 에이드나 쥬스, 또는 시원한 음료로 즐길 생각이다.

 

설탕이 녹고, 과육이 우러나면~

색깔이 빨간텐데,,,

 

벌써부터 예쁜 음료 색깔이 기대되어 설렌다 :)

 

 

 

 

하루하루가 신나는 놀이같다.

 

누가 그랬다.

심심하고 우울해서 울었다고 ㅡㅡ;;;

흠;;; 이렇게 하루하루 할 일도 많고, 즐길 거리가 많은데~

울 시간이나 있어봤으면 좋겠다,,, 싶다.

 

몇 일 전 담근~ "개복숭아청"도 맛있게 익어간다.

 

 

개복숭아청 담그기,,,,

http://frog30000.tistory.com/9170

 

그렇게해서 올해는 "개복숭아청"과 "앵두청"으로~

과일청 담그기는 끝~!!!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앵두청] 빨간 색깔의 앵두 에이드가 기대되는,,, 앵두청 담그기  2017.06.1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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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숭아청을 한번이라도 맛 보았다면,,,

다른 청보다는 "개복숭아청 담그기"에 신경을 더 쓰게 될 것 같다.

 

 

보통 6월초 즈음이며~

"매실청"을 많이들 담근다.

 

물론 "매실청"도 맛있지만,

그 맛이 "개복숭아청"을 따라 갈 순 없을 것 같다.

 

 

작년부터 담그기 시작한 "개복숭아청"

그 양이 많지 않다는게 조금 아쉽지만,,,

1년 동안 설탕을 대신해 양념으로 쓰고, 시원한 에이드로도 즐겼다.

 

 

그 맛에 매료되어~ 올해도 "꼭" 담아야지 했는데,

담을 수 있게되서 다행이다.

 

 

 

예전에 시골에서 어느 분 이야기가~

 

복숭아나무가 많아 과실이 많거나, "청"을 담그고 싶다면,,,

복숭아가 연두색으로 자두 크기 만큼 자랐을 때 따다 "청"을 담그면~

청 중에선 으뜸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그냥 먹을 복숭아도 없는데 ㅡㅡ;; 뭔 청을;;;

 

 

사실, 그렇다.

개복숭아는 그냥 먹을 수도 없고, 화초로만 보는 열매인 줄 알았다.

그런데, "청"을 담그니, 그렇게나 맛있을 줄이야 :)

 

 

작년에 새로운 발견이다,,, 생각했는데,

이미 시골 분들은 "개복숭아"로 "청"을 많이 담그고 계시더라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잘 제거하고~

무게를 계량한다.

 

양은 그렇게 많지 않으나~

1년 동안 설탕 대신 사용하는 우리집 양념이라 이 정도면 충분하다.

 

보통 청을 담글 때 과육과 설탕을 1 : 1 로 넣지만,

 

 

우리집은 씨 무게를 대중하여 그 만큼의 설탕을 빼고,,,

왠만하면 설탕을 조금 넣으려고 애를 쓴다.

 

 

요즈음 시대에 살 찌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데,

필요 이상으로 설탕 섭취를 하는 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이유에서다.

 

요리를 할 때 설탕 대신 사용함은~

과일향이 우러나와 음식의 풍미도 높이고,

집에서 만든 "청"을 넣으면 다른 "당"

즉, 설탕, 올리고당, 물엿 등의 양념은 넣지 않고 조리한다.

 

 

1 : 1로 설탕을 넣고 실온에 오래 두기 보다는~

일주일 정도 두어 설탕이 녹으면 바로 냉장고에 넣는다.

 

그러면 상한다거나 곰팡이가 생기는 불상사는 없다.

 

 

 

설탕은 1 : 1이 아닌~

최대한 적게 넣었다.

 

너무 적게 넣어나,,, 싶어도 아직까지 한 번도 문제가 생긴 적은 없다.

냉장 보관을 하기 때문에 :-)

 

 

그래도 청 담글 때, 설탕의 양 때문에 깜짝 놀라진다 ㅡㅡ;;

정량을 넣으면 정말 못 먹을 것 같아 ㅠ,.ㅠ

 

그렇게해서 개복숭아청 담그기 완료 :)

몇 일, 실온에 두고 설탕이 녹고, 시간이 약간 흐른 후~

일 주일 정도 있다가 냉장고에서 숙성 시킬 예정이다.

 

 

작년처럼 올해도 맛있게 익었으면 좋겠다.

우리집 반찬의 설탕을 대신 할 양념을 부탁해 :)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개복숭아청] 다른 과일청을 잊게 하는 맛,,, 달콤한 개복숭아청 만들기 2017.06.08

 

 

 

 

*

 

"개복숭아청" 그 후,,,,

 

 

짹각짹각,,, 시간이 흘러~

실온에서 숙성 중 :D

 

(2017.06.11)

 

개복숭아청을 담근지 5일 만에 설탕이 어느 정도 녹았다.

앞으로 2~3일 정도만 실온에 더 두었다가 냉장고로 고고고~

 

 

완젼히 익으면 정말 맛있을 것 같다.

벌써부터 기대돼 :)

 

(2017.06.1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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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22살 마르샤(자동차)의 마지막 운행날.

간단히 강화 동검도와 김포등을 드라이브 했다.

사실, 많이 섭섭하고 슬픈 날이다.

집 안 분위기가 많이 다운됐다.

 

물론 새차가 오니, 기쁨도 있지만,

"정"이란게 무엇인지,,, 섭섭하기만 하다.

 

요 내용은 따로 포스팅 할 것.

 

 

 

 

동검도와 김포 들판에서 따온 "쑥"으로,,,

그 날 저녁, 엄마와 함께 "쑥튀김"과 "쑥버무리"를 만들었다.

 

 

어쩌다보니, 올해 봄~ "냉이"를 놓쳤다.

냉이야말로 봄 기운 가득 담은 나물인데,,, 아쉽다.

 

 

 

작년인가? 재작년에 TV프로그램에서

봄의 기운 가득 담은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겠다며 "쑥튀김"을 만드는 것이다.

 

세상에 없던(?) 새로운 음식이라는 듯 설명이 나오던데,,,;;; (내 느낌인지는 몰라도)

13 ~14년째, 봄이면 쑥튀김을 만들어 먹는 우리집은 무엇이란 말인가??? ㅡㅡ;;;

 

 

강화도와 김포의 봄 기운 가득 담은 "쑥"

 

 

특히 강화도는 사자발쑥으로 유명한 곳이라~

쑥농사 짓는 곳이 많아~

들판이라도 아무데나 들어가서 쑥을 채취하면 안되니 주의~!!!

 

 

 

깨끗한 물에 조심조심 쑥을 씻어~

 

일부는 쑥버무리를 만들고!!

 

 

쌀가루는 방앗간에서 빻아 온 것이며, (쌀가루 100%)

쑥의 향을 맛보기 위해,

쌀가루 보다는 대부분 "쑥"이 주를 이룬다.

 

쌀가루는 쑥이 엉겨 붙을 정도로만 넣었다.

 

또 일부의 쑥으론,,, "쑥튀김"을 만든다.

 

 

반죽은 쌀가루 70%와 밀가루 30%.

그리고 쑥버무리와 마찮가지로 쑥의 향기를 더 느끼기 위해 반죽보다는 쑥을 더 많이 넣었다.

대부분이 쑥이라 생각하면 되겠다.

 

 

보기에도 건강한 튀김으로 보이지??

쑥을 먹기 위함이지,,, 탄수화물을 먹기 위함이 아니라~ :)

 

그리하여~ 푸짐한 한상이 됐다.

 

넉넉히 따 온 "쑥"을 모두 사용했다.

괜히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오면, 신선도며 맛도 떨어지니깐.

 

쑥버무리도, 쑥튀김도,

반죽과 쌀가루를 조금만 넣었던~

대부분 "쑥"만 보인다.

 

 

그만큼 맛도 좋다.

한입 베어물면~ 쑥 향기가 입 안 가득이다.

 

튀길 때,,,

 

처음 쑥튀김 반죽을 기름에 넣었을 땐 말랑말랑 하지만,

쑥튀김이 익으면 조금 딱딱(바삭한 상태)해지는데~

그 때 기름에 건져내면 된다.

 

그리고, 기름은 많이 털고, 제거해야 더 바삭바삭.

 

바삭바삭,,, 쑥 향기 가득한 쑥튀김 :)

 

딱,,, 요만 때가 아니면 먹을 수 없는 봄철 별미다.

 

향기는 쑥머무리가 한수 위 :)

 

찜기에서 쪄지는 동안에도 쑥향기가 올라와 얼마나 향기로운지,,,

자꾸만 찜기에 코를 맞데게 된다.

 

내 개인적인 느낌은,,,

쑥튀김은 맛이 좋고~ 쑥버무리는 향기가 좋다 :)

 

결론은~ 둘다 맛있다는 이야기!!

 

식구들과 봄향기 가득한 저녁,,,

잘 먹었습니다 :)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쑥튀김 / 쑥버무리] 봄을 먹자!! 고소한 쌀반죽 쑥튀김 # 향이 끝내주는 쑥버무리  2017.04.2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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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재례시장에 나가보면,,,

단호박이 무척 저렴하다.

한통에 1000원.

 

그래서 몇 일 자주 만들어 먹게 된,,, "단호박죽"

 

 

호박은 다이어트에도 좋다고 하니,

이제 봄도 다가오고,,, 다이어트 해야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어쩌다보니, 한국토속간식 모임이 되었다.

단호박죽, 가래떡구이~

 

 

사실, 단호박보다는 초대형의 크기를 자랑하는 늙은호박으로 만든 호박죽이 오리지날인데,,,

요즈음엔 만나기 힘든 늙은 호박이다.

 

단호박죽에 고소함을 더하기 위해 후레이크와 건과류를 더했다.

든든해서 한끼 식사로도 충분 :)

 

가래떡은 후라이팬에 노릇노릇 구워~ 달콤한 조청과 함께 :)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단호박죽 / 가래떡구이] 한국인의 간식 # 달콤한 단호박죽 # 가래떡구이 & 조청  2017.03.08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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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밥 두가지,,,

무청밥(씨레기밥) 과 곤드레나물밥

 

 

옛날에는 밥의 양을 늘리려 나물이나 채소를 넣어 밥을 지었다지만~

요즈음엔 "웰빙밥"으로~!!!

 

 

요즈음 대형마트와 부모님의 정선여행에서 사오신 "씨레기(말린 무청)"로

겨울철별미 "씨레기국"을 간간히 끓여먹다가~

 

 

밥 지을 때 씨레기를 넣어도 맛있겠다 싶어서,,,

"씨레기밥"을~!!!

 

2년전 즈음 집에서 담근 "매실청"을 넣어~

"양념장"을 만들었더니,,, 맛이 두 배~ 세 배~!!

 

집에서 소소하게 키운 마늘쫑도 송송송~

 

그리고,,, 구수한 "씨레기국"

 

 

추운 겨울엔 따끈한 씨레기국만 있다면,,,

밥 한그릇은 뚝딱~!!!

 

 

 

 

 

 

이틀 후,,,

 

대형마트에서 몇몇가지 말린 나물들을 구입 :)

그 중에 한가지가 "곤드레나물"

 

 

그리하여~ 이번엔 "곤드레나물밥"

 

직접 담근 매실청 + 고춧가루 + 진간장 + 간장피클 + 여린 마늘쫑 + 부추 넣은 양념장을 만들어~

갓 지은 곤드레나물밥에 쓱쓱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 없이도 맛있고 훌륭한 한끼 식사 :)

 

 

 

맑은 피클도 맛나지만,,, 간장 피클도 참 상콤하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무청밥 / 곤드레나물밥] 겨울철 별미밥 두가지 # 무청밥 # 씨레기밥 # 곤드레나물밥  2017.02.20 / 2017.02.22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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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 전날 오후~

 

 

아,,, 심심하다.

 

으아아아,,, 뭐 재미난거 없을까??

 

피곤해서 쉬고는 있지만,,,

 

더 격렬하게 정성을 다해 쉬고 싶다 ㅡㅡ;;

 

그래도 심심한 건 포기 못하겠네???

 

떡볶이가 먹고 싶었다.

그래~ 해 먹자!!!

 

 

심심할 땐, 매운 음식이 땡기는 법.

사실, 매운 음식 그렇게 잘 먹는 타입은 아닌데,

어쩌다보니, 양념을 너무 맴게 됐다.

 

의욕히 너무 앞 섰나보다 ;;;

 

그리하여 긴급처방 실시,,,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 매콤하지만 달달하고 고소한 떡볶이로 변신 :)

 

 

 

그리고 그 날 저녁,,,

에구머니나~ 누구세요??

 

접니다,,, 에헤헤~

 

 

 

난 한 달에 1~2번씩 밤에 잠을 못한다. 아니 안 자는 건가??

 

그냥 이것저것 하기도 하고, 그림도 그리고, 인터넷도 보고,

,,,그러다보면 창 밖이 환해진다 ㅡㅡ;; 헉;;;

왜 그러냐 ㅡㅡ;;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매콤치즈 떡볶이] 매콤~ 달달~ 치즈 듬뿍 떡볶이  2017.01.25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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