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잊을 수 없는 맛...

바로 곶감이다.


몇 년 전까지만해도 대대적으로(?) 곶감을 만들었는데.

요즈음엔 있는 감으로 그 때 그 때 몇 개만 별미로 만들어 먹고 있다.



땡감, 대봉시, 단감...

종류도 다양하네~!!!


다 익지 않은 딱딱한 상태로 껍질을 까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말려야 한다.


기다림의 시간...










시골집 옆 집 땡감도~

맛나는 반건시 곶감이 됐다.


완젼히 말려 쫄깃할 때도 좋지만,,,

확실히 반건시 상태가 가장 맛나는 것 같다.


가을, 겨울의 즐거움...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반건시] 곶감 말리기  2018.10.30 ~ 11.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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