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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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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민들레국수] 쌉싸름한 민들레 국수 2018 아마도 민들레를 먹는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어린 잎을 데쳐서 양념을 해서 반찬으로 먹거나,라면 끓일 때도 넣고. 민들레 비빔밥, 민들레 국수 등등...보통 나물들과 같은 것이라 생각하면 될 것 같다.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민들레 :D몇 일 전, 시골집에서 수확(?) 해 온 민들레 잎을 삶아~민들레 국수를 만들었다.나름 별미다..."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홈메이드 민들레국수] 쌉싸름한 민들레 국수 2018.09.14
[홈메이드 / 옥수수]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2018 부모님께서 시골집에서 옥수수를 수확해 오셨다.수확시기가 살짝 늦어 조금 아쉽지만,아쉬운데로 맛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집안이 다시 사람들로 북적인다.부모님은 시골집에서 돌아오셨고. 나는 일주일 동안의 일본 도쿄여행을 마치고 지난 밤 늦게 돌아왔다.아쉽다고는 해도,,,마트나 시장에서 사 먹던 옥수수와는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다.아마도 밭에서 직접 따고 바로 쪄서, 수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리라...시골집 마당을 바라보면서 맛 보았다면 더 좋았을텐데...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D땅은 정말 고마운 존재다.감사합니다.이젠 내년을 기약해야겠지???내년엔 더 맛있는 옥수수를 먹을 수 있기를~Canon G1X Mark2로 촬영~!!![홈메이드 / 옥수수]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2018.08.01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스펨찌게]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감자스펨찌게 2018 당분간 비소식이 없다고요???왜요??나,,, 내일 시골집 갈껀데.충청도에도 정말 비가 오지 않을까유??? ㅡㅡ;;;에고야,,,아무래도 "감자전"은 조금 더 미루어야 할 것 같다.이렇게 덥고 습한데,,,전부치겠다고 가스레인지에 붙어 있고 싶지 않다.그래서, 찌게 하나는 끓여 놓아야겠고.겸사겸사~ 눈에 들어 온 것이 "스펨"냉장고엔 아직도 시골집 텃밭 "감자"들이 가득하니,"감자스펨찌게"를 끓여봤다.재료가 너무나 간단해,,, 소개는 생략.흐흐흐~저녁에 식구들이 맛나게 먹어주기를,,,,어쩌다보니, 벌써 금요일.오늘은 정말 불금이 되기를 바래본다.보통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그런 불금이 아니다. 나만 아는 불금이랄까~ 아마 내 주변 몇몇 사람들은 눈치채셨을라나???Have A Good Day~!!!!"Canon 6..
[홈메이드 감자요리 / 감자그라탕] 시골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감자무스 베이글 2018 오늘도 계속되는 감자요리,,, :D냉장고의 감자가 줄지 않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친구가 자기 좀 달라고 하는데,크게 농사 진 것도 아니고, 재미로 진 것이라 나누어 먹기엔 좀;;;미안하다. 친구야.혹시 내년을 기약해 보자...감자를 깨끗이 씻어~이번엔 감자 껍질을 벗기지 않고. 그냥 적당히 벗겨 지도록만 싹싹 닦았다.그런데, 붉은 색 감자는 무얼까???흙 밖으로 나와 있던 건 아닌데.맛은 똑같다.오늘, 첫번째 감자요리는,,, "치즈감자그라탕"이다.반응이 좋아서~ 다시 만들었다. 하하하,,,누구에게???? :D감자를 졌다.단호박도 찌고,,,이번엔 양이 좀 많다.사진에 보이는 감자 양의 3배를 사용.찐감자와 단호박을 으깨서,,,에구얌 ㅠ,.ㅠ 기물파손,,,;;;몇 십년 써도 멀쩡했던,,,어쩌지 ㅡㅡ;;;감자..
[홈메이드 감자요리]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 # 버터감자 # 치즈감자그라탕 # 치즈감자 # 감자된장찌게 2018 갑자기 더워진 날씨...숨이 턱턱 막힌다.어제의 날씨는 잊어달라는 것 같다 ㅠ,.ㅠ체감 습도가 999%다. 흐드드드드드~그래도.요즈음 요리 할 맛이 난다.시골집에서 수확한 감자 덕분이다.2번에 걸쳐 감자를 수확했다.나를 기준으로,,, 6월 30일에 1박 2일 / 7월 7일에 2박 3일을 했다.역시나 포스팅 전이다. 띠용~ @ㅡ@;;;일단 "감자 수확했어요~!!!" 수확의 기쁨을 포스팅 한 후에,감자요리를 올리려고 했는데,,,안되겠다 :D요즈음이 "감자철"이고 하니깐,,,감자요리 만든 것부터 올리도록 하자!!!!감자는 여러가지로 활용도가 높은 것 같다.간식으로도 먹고, 주식으로도 먹고,,,아래 감자요리들은 이틀에 걸친 요리들이다.요건,,, 두번째 수확해 온 감자.일주일 사이에 감자가 조금 더 큰 것 같기도..
[홈메이드 토마토 마카로니] 공갈빵과 만난 토마토 마카로니 (토마토파스타) # 창조음식 # 토마토파스타를 품은 공갈빵 2018 저녁, 시장에 나갔다.대형마트도 좋지만, 난 재례시장이 더 좋다.다 옛말이라 인심도 없고, 덤도 없다.하지만, 고르는 재미는 더 솔솔한 것 같다.일단은 시장 한바퀴를 돌며, 마음에 드는 과일을 마음 속으로 찜!!! 해두었다가되돌아 나가며 구입하는 솔솔한 재미 :)대형 마트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하나의 재미(?)다.아닌가!!! 삶의 치열한 현장인가!!!가격, 품질 모두를 따져야 하니깐.엄마는 항상 그러신다. (외할아버지 말씀이라 함)"산다는 건 치사하고 치열한거다"시장에 간 이유는 오로지 딸기 때문이었지만,싱싱해 보이는 줄기 토마토에 눈길이 간다.토마토와 방울토마토 사이의 싸이즈,,,게다가 이렇게 줄기에 주렁주렁 달린 토마토가 난 좋다 :)시골에서도 이런 토마토 키우고 싶은데,,,아마도 내년 즈음엔???..
[일상 / 설 전날] 설 전날,,, 절기상 마지막 날의 만찬 # 새해 복 많이 2018 설 전날의 만찬,,,절기상으론 2017년의 마지막날이다. (음력으로)옛 어른들은 절기상의 날짜를 더 중요시 했다는데,,,그 말에 공감하는 요즈음이다.지난 주 "입춘"이 지나갔다.그러고도 꽤나 추운 날씨가 계속 됐지,,,그런데, 그 추운 속에 봄 기운이 느껴진다.저녁에 부는 바람도 봄바람 기운이 있고,무언가 따뜻하면서도 썰렁한 바람이 느껴지는 걸 보니,"봄"이 한발짝씩 다가오는가보다.설 전날 저녁,,,조금은 특별한 저녁상이 차려졌다 :)절기상 마지막날이니,,,마무리를 잘~ 하자는 취지로,,,보통 돈까스는 돼지고기 안심이나 등심으로 만들지만,,,앞다리살로 만들어봤다.만드는 방법은 여느 돈까스와 같다.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소금과 후추로 재워줬다가~밀가루 - 계란물 - 빵가루 순으로 묻힌 후~달구어진 기름에 튀겨..
[홈메이드 국물떡볶이]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 생각나는 떡볶이 2017 날씨가 추워지면 추워질 수록 더 생각하는 분식 :) 그 중에서도 난 떡볶이가 가장 생각나더라,,, 떡볶이가 먹고 싶어졌다. 다른 날 같으면 귀찮다고 그냥 집에 있었을테지만, 난 이미 시장에 나가고 있었다 ㅡㅡ;; 물을 넉넉히 넣고 국물떡볶이를 만들었다. 큰 폭으로 세일 중이던 어묵도 넉넉히 넣었다. 보글보글,,, 맛있겠다 :) 야끼소바도 만들었다. 어쩌다보니, 맥주도 한캔 :) 스페인 맥주 괜찮네?? 한달 전 즈음~ 남대문 시장에서 구입한 큐티폴 포크,,, 요즘 여자들 사이에서 가장 핫한 식기류. 가격이 만만치 않아~ 한번에 구입하기는 좀 부담스럽고. 하나하나 모아봐야겠다. [홈메이드 떡볶이] 날씨가 추워질 수록 더 생각나는 떡볶이 2017.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