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시골집에서 옥수수를 수확해 오셨다.


수확시기가 살짝 늦어 조금 아쉽지만,

아쉬운데로 맛 볼 수 있어서 다행이다



집안이 다시 사람들로 북적인다.


부모님은 시골집에서 돌아오셨고. 

나는 일주일 동안의 일본 도쿄여행을 마치고 지난 밤 늦게 돌아왔다.



아쉽다고는 해도,,,

마트나 시장에서 사 먹던 옥수수와는 비교 되지 않을 정도로 맛있었다.


아마도 밭에서 직접 따고 바로 쪄서, 수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리라...


시골집 마당을 바라보면서 맛 보았다면 더 좋았을텐데...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D


땅은 정말 고마운 존재다.

감사합니다.


이젠 내년을 기약해야겠지???

내년엔 더 맛있는 옥수수를 먹을 수 있기를~



Canon G1X Mark2로 촬영~!!!



[홈메이드 / 옥수수] 시골집 텃밭에서 수확한 옥수수  2018.08.01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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