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달골카페,,, 알랑가.

정말 작고 아담한 카페다.



작고 아담한 카페라. 내가 단골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우연의 일치이겠지만,

이 곳에 내가 찾는 날이면 내가 좋아하는 째즈 그룹 "어쿠스틱 카페(일본)"의 음악이 나왔는데,

그것 역시도 내가 단골이 된 이유 중 하나다.



이번에도 내가 잔을 골랐다.

사장님은 자기가 해야할 일 하나를 줄여줬다며 고맙다신다 ㅡㅡ;;;


아무래도 요 컵을 사려고 체코 프라하에 가야 할 것 같은 생각은 여전하다. 

크크크~


지난 번 빨강도 예쁘지만, 하늘색도 은근히 매력적이다.


이번엔 콩가,,,


내가 아라차 다음으로 좋아하는 원두다.

진한 초코향과 고소한 건과류의 맛이 나는~








요즈음 미세먼지 조심해야 합니다!!!


카페에선 자주 등장하지 않던 라동이,,,

이젠 대범하게 나오기 시작했다 :)








내가 라동이 (라이언)을 너무 좋아하다보니,

편의점이나 뷰티샵에 가면 자꾸만 카카오프렌즈 상품들이 눈에 들어와 괴롭다 ㅡㅡ;;;


항상 지갑을 조심하여야 한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카페 / 알랑가] 핸드드립커피 # 에티오피아 이르가체페 콩가  2018.04.09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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