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단골카페,,, "알랑가"

"스페셜 원두 / 핸드드립커피" 전문점이다.



가끔 오며가며 찾는 곳인데,,,

조용하고, 커피 맛도 좋고, 분위기도 나름 괜찮다.



오늘은 어떤 원두를 맛볼까???

다양한 싱글오리진 원두들이 준비되어 있어~ 고민 될 때가 많다 :)


잔도 직접 골랐다.

정열 넘치는 빨간색,,,




보통은 커피가 잘 식지 않는 커다란 머그잔을 추천해 주시지만~

오늘은 분위기 좀 내보고 싶었다.


커피는 분위기로 마시는 한잔의 사치품 아니던가???


"에티오피아 코케"로 선택,,,

잘 익은 감귤맛이 나서 향긋하다.



이제 커피 좀 마셔봤다고. 고민의 시간은 점점 짧아진다 :)




뻥튀기는 써비스,,,


커피와 뻥튀기~ 이건 무슨 조화??

퓨전인가??


사장님 고모분께서 체코 프라하에 여행갔다가 직접 사오신 커피잔이란다.


너무 마음에 든다.

나도 갖고 싶다.

이거 사러 "프라하" 가야 하나??? ㅡㅡ;;


커피향에 취해야 하는데,,,

커피잔에 취했다. 하하하~


잔받침도 너무 예뻐,,,


혹시 국내에서 살 수 있을까 싶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안 나온다 ㅠ,.ㅠ


올해, 커피박람회에 가면~ 자세히 살펴보아야 할 것 같다.






선물도 받았다.


티도 안 난다.

자세히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다.

아래부분이 조금 깨졌단다.



[카페 / 알랑가] 핸드드립커피 # 에티오피아 코케  2018.03.1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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