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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데로,,, 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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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카페 / 루이보스티] 루이보스티, 깔끔함에 반하다 2012 루이보스는유일하게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북쪽에 있는 세더버그(Cederberg) 산맥 일대에만 자생한다. 루이보스티는 남아프리카 원주민들이 즐겨 마시던 것으로, 원주민어로 '루이'는 '붉다'는 뜻이고, '보스'는 '덤불'을 의미한다. 루이보스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케이프타운 서쪽에 있는 세다르버그산맥의 450m 이상 고산지대에서 자라는 침엽수이다. 심은 지 3년이 지나면 키가 1.5∼2m 정도 되고, 뿌리는 약 4m에서 7∼8m까지 자란다. 루이보스티는 100여 년 전에 유럽에 전파되었으며, 현재 미국·일본 등 20여 개국에 보급되어 있다. 카페인이 없어 아이들도 마실 수 있으며, 철과 칼슘 등 미네랄이 풍부하다. 또 SOD(superoxide dismutase)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항산화작..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 따뜻한 브라우니 2012 가끔 굽게 되는 브라우니. 매번, 구운 다음 한김 날려~ 식힌 후 쫄깃한 상태로 즐겼던 것을 따뜻한 상태로 한 포크 떠보니,,, 카페에서나 맛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갓 구운 초콜렛 케이크" 맛이 난다. 촉촉하고, 달콤하고, 진한 초콜렛이 시럽처럼 ^ㅡ^;; 따뜻한 브라우니 2012.03.06
[일상 / 커피커퍼 커피농장 원두 선물] 특별한 선물, 볶은 커피 원두 2012 특별한 선물이 배달되었다. 강릉 "커피커퍼 커피농장 / 커피박물관"에서 보내온 것이다. 상자를 열어보니,,, "에티오피아 시다모", "인도네시아 자바" 커피원두를 볶아 "통 원두"로 보내주셨다. 뒤를 돌려보니,,, 4월 1일에 볶았다고 적혀있다. 그야말로 갓볶은 원두인 셈이다. 커피향기가 참~ 좋다. 갓 볶은 향기란 이런 것이구나!! 보기에도 원두가 싱싱해보인다. 우선, "에티오피아 시다모" 원두를 갈았다. 커피 맛이 궁금해 예전에 엄마께서 외국 다녀온 친구분께 선물 받으신 견과류 다지는 분쇄기를 이용~!! ^ㅡ^;; 원두 커피 선물을 받은 후~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해 "수동 커피원두 분쇄기"를 구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던 찰나,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살짝 비추었던 그 모양으로 생각하고 있는 중,,,^..
[홈메이드 카페 / 과일쨈 파이쿠키] 과일잼 듬뿍~ 파이쿠키 2012 딸기잼, 사과잼, 포도잼 듬뿍 올린 달콤한 파이쿠키. 싱그러운 "봄"과도 닮은 듯,,, 만들어 놓으니 모양도 사랑스럽고, 새콤달콤하다. * 재료는,,, 박력분 100g, 소금 2g, 설탕 5g, 버터 60g, 딸기잼, 포도잼, 사과잼 (여러가지 잼을 기호에 맞게 적당량), 물 35g 버터는 사용전 냉장고에서 꺼내 차가운 상태로,,, 박력분을 체에 내려,,, 체에 친 박력분에 차가운 버터를 넣고,,, 스크래퍼로 잘르듯 섞는다. 버터가 잘게 부서지면,,, 차가운 소금물을 붓고 반죽한다. 위의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고 냉장고에서 30~1시간 정도 넣어둔다. (휴지) 시간이 흘러 반죽을 냉장고에서 꺼내 밀대를 이용해 5 ~ 8mm두께로 밀어주고,,, 다시 가로 3등분, 세로 3등분하여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30분..
[홈메이드 카페 / 터키식커피] 엄마와 원두커피 # 터키식 커피 2012 몇 주 전인가,,, 인터넷에서 "터키식으로 끓이는 원두커피",,란 내용을 보았다. 그것은 엄마의 방식인데,,, "엄마는 어찌 알고 계셨을까~" 생각했다. 원두커피를 필더에 거르지 않고, 냄비에 물을 끓여 그 곳에 커피를 넣고 일정시간 우려내 커피 찌꺼기를 제외하고 윗물만 컵에~ 그래서, 맛과 향이 더 진했던 모양이다. 그 방법이 맛있게 마시는 것이라 (인터넷에서 봤다고) 말씀 드렸더니, 당연한것 아니냐는 반응이시다. 역시 엄마는 주부 9단이셔~!! 엄마와 원두커피 2012.02.09
[홈메이드 카페 / 원두커피] 원두커피의 매력 2012 한 달 전 즈음 부터ㅡ 우리 가족은 내려 먹는 "원두커피"에 푹~ 빠져있다. 깔끔함, 깊은 향기, 은은함,,, 커피의 맛과 향은 "악마의 유혹"이라 하지 않던가,,,?? 그 유혹에서 빠져 나오고 싶지 않다. ^ㅡ^;; 원두커피의 매력 2012.01.27
[홈메이드 카페 / 큐브 샌드위치] 특이한 모양의 큐브 샌드위치 2012 좀 더 특이하게, 재미 삼아~ 식빵과 슬라이스 치즈로 만들어 본 "큐브 모양 샌드위치" 하나하나 쌓다보니,,, 꽤 커졌다. 샌드위치 보단, 미니 케이크라,,,ㅡ,.ㅡ^ 큐브 샌드위치 2012.01.25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쿠키]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두번째, 브라우니쿠키 2012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두번째!! 단순한 초콜릿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쿠키"를 구워본다. 가끔 손쉽게 만들어 먹으려고 구입해 놓았던~ "브라우니 믹스"에서 생각 하나가 떠올랐다. 지난 "부천식물원"에서 맛보았던 "브라우니쿠키" 바삭한 베이지색 안의 쫄깃한 검은 속살,,, 그 쿠키에서 응용하면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일반적으로 집에서 간단히 구울 수 있는 쿠키 반죽에 브라우니 믹스를 반죽하여 속에 넣어주면 되겠다 싶다. 그럼 만들어보자!!! 요즈음엔 마트에서 손쉽게 다양한 믹스를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브라우니, 핫케이크, 스펀지케이크, 호떡, 머핀, 깨찰빵 등등~ 지난번 만들었던 브라우니는 "백설"제품,,, 이번엔 "큐원"제품이다. 맛은 비슷하다. 브라우니쿠키 만들기 재료는,,, 박력분 250g, ..
[홈메이드 카페 / 생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첫번째, 100%코코아가루로 만든 생초콜릿 2012 몇 일 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선물할 사람이 있든 없든,,, 그 날이 다가오면 초콜릿을 만들거나 만들 생각을 하게된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넣어 먹으려고 "코코아"를 사기 위해서 마트를 찾았다. 뒤를 돌려 "표시사항"을 살펴보던 중~ 간단히 우유에 타먹는 제품은 대부분 코코아가 10% ~13%함량이란다. 그럼 나머지는,,,?? 허쉬제품을 보니, 다른 첨가물 없이 코코아만 "100%" 나의 선택은 100%코코아가 담긴 "허쉬 코코아"였다. "설탕"이야 따로 넣어 먹으면 되지 않겠냐!! 집에 돌아와 우유에 타서 먹어보니~ 초콜릿의 풍미가 그대로 전해진다. 이것을 이용해,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고해서,,, "홈메이드 생초콜릿"을 만들어봤다. 버터 1테이블 스픈에,,, (또는 오일) 코코아..
[홈메이드 카페 / 레몬에이드] 홈메이드, 상큼 레몬에이드 2012 상큼하고 시원한 "레몬에이드" 쉽고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어보자!! "레몬"을 반으로 갈라 즙을 짜고, 그 다음 "탄산수"나 "차가운 물"을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을 넣어 주면 끝!!! 여름이라면,,, 얼을음 동동 띄워주면 더 좋겠지?? 홈메이드, 상큼 레몬에이드 2012.01.06
[홈메이드 카페 / 유자차] 새콤달콤 홈메이드,,, 유자차 개봉 2012 작년 12월 중순 "가평, 이화원"에서 체험으로 담아온 "유자차" 유자차는 모과차와는 달리 바로 먹어도 좋다. 그 때 이화원 "유자농장"에서 바로 따다 유자를 사용해서 그런지 아주 싱싱하고 맛도 좋다. 모과차도 그렇지만, 유자차의 맛은 판매용과는 심하게 많이 달랐다. 판매용의 맛은 "첨가제"의 맛이라는 결론이다. 직접 담그면,,, "유자 : 설탕 = 1 : 1" 판매용 뒷면을 보면 뭐가 그리도많이, 다양하게 들어갔는지~ 추운 요즈음 새콤하고 달콤한 유자차로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ㅡ^;; 조만간 유자청을 이용한 근사한 "빵" 하나 구워볼까 생각 중~ 이화원에서 담아온 유자차 두병,,, 달콤한 맛에 가족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다. 작년에 집에서 담았을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금방 먹을 기세다. 새콤달콤 홈메..
[홈메이드 카페 / 모과차] 향기좋은 홈메이드,,, 모과차 개봉 2012 작년 11월 23일에 담근 "홈메이드 모과차" 벌써 두 달이 되어간다. 벌써 개봉했어도 몇 번은 했을 시기. 뜨겁게 끓인 물에모과차 몇 숟가락을 넣고,,, 음~ 향기가 예술이다. 그 맛은 달콤하고 깔끔하다. 색깔은 또 노랗게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판매용은 맛을 내기 위해 온갖 첨가제가 들어가지만, 집에서 만들면 "모과, 꿀, 설탕" 이외엔 아무것도 들어가는 것이 없다. 그래서, 텁텁한 맛이 없어 깔끔하다. 간혹 구입해 먹었던 판매용이 맛있다며 먹었던 내 입에게 미안해진다. 완성되고 맛을 보면 꼭 이런 생각이 든다. 시간과 여건이 되면 무엇이든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겠구나!! 시간이 되지 않는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모과차 개봉 2012.01.04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 눈 내린 브라우니 2012 강렬한 초콜릿 맛이 인상적인,,, 쫄깃쫄깃 브라우니~ 눈 내린 브라우니 2012.01.02 * "2011,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투표해주세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blogawards.kr/vote03.html 삶이 한편의 동화라면,,, (일상/생활 부문)
[홈메이드 카페 / 모찌빙수] 홈메이드, 생과일 + 모찌 빙수 2011 오랜만에 꺼낸 빙수기로 늦여름 빙수를 여러번 만들고 있다. 만들고 싶어했던 "모찌" 빙수도 만들고,,, 빙수기로 얼음을 갈고,,, 생과일 (골드키위, 멜론 등)과 냉동에서 얼린 색색 모찌,,, 그 밖에 집에서 만든 달콤한 팥, 블루베리쨈, 미숫가루, 우유등을 준비~ 벌써 8월 말, 아쉽지만 빙수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다. 블로그에 빙수 사진 몇 몇을 올렸다. 만들 때마다 모두 찍어서 올린 순 없어 예쁘게 만들어지고, 재료가 달라질 때의 사진만 포스팅했다. 홈메이드, 생과일 + 모찌 빙수 2011.08.25
[홈메이드 카페]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겨보자!! 2011 집에서도 카페 분위기를 내보자~!!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모양도~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겨보자!! 2011.08.22
[홈메이드 카페 / 경단빙수] 빙수에 경단꽃이 피었습니다. 2011 집에서 만들면,,, 맛 좋다. 예쁘다. 영양도 많다. 믿을 수 있다. 홈메이드 빙수 2011.08.19 * 파란 추천글에 홈메이드 빙수가 소개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찬바람이 불어 가을이 온 줄 알았는데, 이번주 계속 32도를 육박하는 폭염입니다. 모두 건강에 주의하자구요~!! 전,,, 가을이 왠지 모르게 자꾸 가을이 기다려집니다...^ㅡ^;; 추천글 2011.09.01
[홈메이드 카페 / 오디빙수] 시원한 오디빙수 + 달콤한 오디쿠키 2011 달콤하고, 시원해~ 시원한 오디빙수 + 오디쿠키 2011.08.15
[홈메이드 카페 / 팥빙수] 달콤하고 시원한,,, 홈메이드 팥빙수 2011 오래전부터 빙수기가 있었다. 마지막 사용한 것이 언제인지... 생각이 가물가물~ 올해는 빙수를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창고를 뒤졌다. 짜짠~!! 빙수기를 찾았다. 일단 얼음부터 얼리고~ (야심한 밤에 찍었더니 사진 상태가 좀...ㅡㅡ;;) 우유, 아이스크림, 후르츠칵테일, 찰떡등을 구입해왔다. 집에 녹차가루 넣고 반죽해 둔 찹쌀반죽이 있어 그것을 사용할까하다 요즈음 대세가 "모찌"인 듯 싶어 집에서도 사용하고자 떡집에 갔는데~ 매진이란다. 그래서 꾕대신 닭으로 "콩찰떡"을 구입했다. 그 밖에 집에선 "팥"과 "미숫가루", "스틱과자"등을 준비했다. 얼음을 갈고~ 낮에 집에선 미리 팥 : 물 (1 : 10)을 쫄이고 물이 사라질 정도로 쫄여지면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고 잘 섞어줬다. 사실 팥 통..
[홈메이드 카페 / 오디쥬스] 새콤한 오디쥬스 2011 비 내리는 토요일,,, 창가의 테이블에 앉아 오디쥬스를 즐겼다. 향기, 맛,,, 색깔까지 참 곱다. 물과 1 : 1로 섞어야 하지만, 오디엑기스가 워낙 진해 1 : 2 (오디엑기스 : 찬물)로 ~!! * 그리고,,, 3~4년 전 즈음 담은 진한 "매실 엑기스"도 아직까지 애용중이다. 새콤한 오디쥬스 20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