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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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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 정동진] 정동진 해변 # 정동진 밤바다 # 카페 프루스트 # 정동진에서 KTX이음 타고 서울역으로 2022 일기 예보데로 해가 지고 오후가 되니 비(진눈깨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런 날. 날씨 참 잘 맞네;;; 그래도 정동진에서의 대부분의 여행이 끝난 후라 다행이다. 함박눈이나 펑펑 내렸으면 좋겠다는 상상은 했다. 비가 생각보다는 많이 오기에. 우산은 없고... 최대한 서둘러서 정동진역으로 걸어가기로 한다. 정동천 산책로로... 비도 오고, 해변은 모래 가득이라... 정동진역으로 걸어가는 중간쯤... 다행히 비가 그쳤다. 아직은 본격적으로 내린 비는 아니었던 모양이다. 정동진 밤바다... 정말로 아무도 없다. 일요일 밤이라 그런가?? 정동 밤바다~ 동진 밤바다~ 낭만적이게 여름엔 모래사장에 앉아서 맥주 한 캔 뽝~ 따 봐야지!!! 언제나 너의 앞길을 응원한다!!! 기차가 떠나려면 아직도 1시간 정도 남았다...
[부산 / 부산역] 서울역에서 KTX타고 부산역으로 # 4박5일 부산여행 2017 2017년의 마무리는 "부산"에서 하기로 했다. 거제도, 통영, 여수 등~ 다양한 후보지가 거론 됐지만,최종적으로 "부산"으로 정했다. 아무래도 부산은 지하철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뚜벅이 (버스 + 지하철) 여행도 몇 번 즐겼던 곳이라 어려움이 없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소소한 계획과 생각은 있었으나,정확히 무엇을 하고 어디를 갈지에 대해선 계획이 없었다 ㅡㅡ;; 일단 가보자~ 이런 마음이다 :) 기차표도 서두르지 않았다.다행히 금요일 오전에 출발이라 기차표는 일주일 전 즈음 무난하게 예매 할 수 있었다. 서울역에서 출발이다. 아침에 늦을까 서두른 탓에 한시간이나 일찍 도착했다. 샵도 기웃기웃 구경하고~기차 안에서 먹을 햄버거와 간식거리등을 사고~ 플랫폼에 조금 일찍 내려가 기차 구경도 했다 :) 나를..
[서울로7017 / 서울역고가 산책로 야경] 찻길에서 사람길로,,, 서울로7017 # 서울로7017 개장하던 날 # 서울로7017 야경 2017 찻길에서 사람길로,,, 서울로7017 이 곳은 정말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것 같다. 어느 곳이나 어느 물건이나 호불호가 갈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서울로 7017"은 좀 더 심한 듯 ;;; 낮보다는 밤을 추천하고~ 안전상의 문제가 조금 더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다. 나무와 식물들이 잘 자라 줄진 아직 모르지만,,, 토종 우리나라의 나무와 식물들이 다양하게 심어져 있고, 쉬어갈 수 있는 벤취도 많다. 어?? 저건 뭐지?? 오늘은 늦었으니, 다음 방문 때 내려가 보기로 하자!!! (정확한 쓰임새는 모르겠으나, 작은 공연이나 콘서트를 할 수 있는 공간 인 듯 싶다) 밤이고, 조명이 밝아~ 밤에는 식물이 잘 보이질 않는다. 고가 산책로 끝까지 갔다가 다시 되돌아왔다. 신발트리는 다시보아도 무언가..
[서울로7017 / 서울역고가 산책로] 서울로7017 개장하던 날 # 서울역 주변 야경 # 말 많던 신발트리 2017 2017년 5월 20일. 서울역고가 산책로,,, "서울로7017"이 개장했다. 개장도 하기전, 말도 많고, 탈도 많고,,, 많고,,, 많고,,, 많았던 서울로 7017. 그 곳으로 가보았다. 5월이라 서울 곳곳엔 축제가 한창이다. 우연히 만나게 된 축제도 많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인,,, 밤 10시 20분. "서울로7017"에 도착했다. 난,,, 처음 이 곳을 만들며 홍보할 때, 2017을 7017로 잘못 표기한 줄 알았다;;; 쉽게 말하자면,,, 오타가 난 줄로;;; 그 이름이 서울역 고가의 새이름이었을 줄이야~ 개장 첫날이고, 밤이라 많은 사람들이 머물고 있었다. 인터넷이나 SNS를 보면,,, 서울로7017에 대해 부정적인 글이 많다. 난,,, 밤에 찾아서 그런지 좋았다. ..
[통영 / 중앙활어시장] 통영 중앙시장 # 수박 겉핥기 동피랑벽화마을 # 통영 바다 # 진주역 KTX # 서울역 2017 통영 케이블카 여행을 마치고~ 통영 시장으로 왔다. 이것저것 마른 해산물들을 구입하기 위해 :) 동피랑은 아무리 머리를 쥐어 짜도 시간이;;; 아쉽다. 힝~ ㅠ,.ㅠ 통영바다는 깔끔하고 깨끗했다. 바다 특유의 비린내도 거의 안 나는 듯~ 느낌이 참 좋다. 난~ 바다를 많이 좋아하지는 않지만, 겨울 바다를 참 좋아한다. 여름바다는 별로 ㅡㅡ;; 강구안 거북선은 쉬는 날(1월 1일)이라,,, 들어가보지 못했다. 멀리 보이는,,, 동피랑 마을 한시간만 일찍 일어났어도~ 달콤했던 낮잠이 야속하다. 하긴 새벽 3시에 잔 걸 어쩌겠는가 ㅡㅡ;; 오랜만(?)에 만난 바다가 참 반갑다. 2017년엔 가끔은 바다로 여행을 떠나야 할 모양이다. 통영 중앙시장~ 마음 같아선 생물~ 굴이라든지, 생선이나 조개를 사고 싶지만,..
[진주역] 서울역~ 진주역 ITX새마을 # 해물탕 # 2016년 마지막날 2016 2016년을 한 달 앞두고~ 많은 사람들은 해돚이 여행지를 생각했을 터,,, 하지만, 난~ 진주와 통영 여행을 생각하고 있었고~ 때가 때인지라,,, 기차표도 한달 전에 미리 예매 완료!! 그 땐 코레일 파업이 한창이었던 때라~ 표 선택의 폭이 많이(?) 좁아서 아쉬웠다는;;; 7시 25분. 집을 나선다. 서울역으로 출발!!! 다행히 주말엔 날씨가 온화했고, 그래도 남쪽지방인 진주와 통영은 너무 따사로운 봄날씨(약간은 초 여름은 같은;;;)라 많이 당황스러웠다. 기차출발 시간 15분 전에 서울역 도착!! 이것저것 구경을 좋아하는 난,,, 항상 기차출발 시간보단 일찍 도착 :) 사실, 무궁화나 새마을호 이런거 타고 싶었는데,,, (기차여행의 묘미는 덜컹덜컹) 진주가는 기차는 ITX 새마을과 KTX뿐이다 ㅡㅡ..
[부산 / 부산역] KTX 부산행 # 서울역 # 부산역 # 1박2일 부산여행 2016 올해 벌써 부산여행 3번째다. 3월, 7월, 10월,,, 예전부터 광안리 "부산불꽃축제"를 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부산에 갈 기회가 생겼다. 게다가 지난 서울불꽃축제를 보지 못해서 아쉬움이 있던 찰라다. 요즈음, 코레일 파업에 10월 22일은 부산불꽃축제날이라,,, 기차표 예매도, 숙소 예매도 쉽지 않았다. 기차표는 5일 전 즈음 했는데,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KTX는 아니었지만, 구할 수 있었고, (대부분 역방향 좌석만 남아 있었던,,,) 숙소는 불꽃축제 기간이라고 기본 3배 이상 가격에~ 불꽃축제가 열리는 광안리에서 바다가 보이는 곳은 최고 50만원, 기본이 8배 이상. 그 외의 바닷가들도 3배 이상의 요금을 요구했다 ㅡㅡ;;; 어느분 SNS를 보니, 광안리의 불꽃이 잘 보이는 Ba..
[부산 / 서면] 폴란드 친구들과 부산 여행 셋째날 # 카페베네 # 서면 # 쇼핑 2016 범어사 (등나무군락지) + 금정산성 트레킹으로 지쳤다. 맛있는 저녁도 든든히 먹었지만,,, 우리는 쉬고 싶었다. ^ㅡ^;; 부산 지하철 온천장역 근처에 큰 홈플러스 매장이 있어서 간식거리와 필요한 물품들을 각자 구입하고~ 다시 근처 카페를 찾다가 "카페베네"에 들어갔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과 시원한 음료,,, 그리고 친구들. 기분이 좋다 :) 확실히 한국은 와이파이 되는 곳이 많아 좋아고 했다 :) 특히 카페,,, 여행 3일 중에 내 사진은 대부분 마그다의 카메라나 비디오에 담겨 있다. 옆에 앉은 카로가~ 내 사진이 내 카메라에 많이 담기지 않은 것이 마음에 걸렸는지,,, 한장 찍어줬는데, 이번 부산 여행의 베스트샷일 것 같다 :) 온 종일 사찰과 산 속을 다녔으니,,, 사람들도 많이 만나지 못하고, 차..
[문화역서울 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옛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 무료전시 2016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전시회 팜플렛을 읽어보면,,, "우리 시대에 예술은 이런 평범하지만, 쉽게 답을 할 수 없는 질문들을 상기시키고 공감하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이 제공하는 몰입과 상상, 놀이와 공감을 통해서,,,, (생략)" ,,, 내용 중에 "몰입과 상상" 이 부분이 정말 공감되는 전시회였다. 하나의 공간(방)마다 하나의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작품을 만날 때마다 한참을 쳐다보게 되고 (몰입),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칠 수 있어서 신선했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관,,, 겁은 많아서 들어가보지는 못하고, 신기한 눈빛으로 한참을 쳐다봤다. 바로 이 것이다. 내가 "문화역서울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전시회에 온 이유. 첫 눈에 나를 매료 시킨 바로..
[문화역서울 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옛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 무료전시 2016 남대문시장에서 걸어서 서울역으로 왔다. 항상 느끼지만, 서울여행의 묘미는 뚜벅이 여행인 것 같다. 뚜벅뚜벅 걸으면서 두리번 두리번,,, :) 옛서울역 / 문화역서울284에서는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전시회가 한창이다. 블로그에서던가 페이스북에서던가,,, 나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장의 사진이 있었다. (이 사진들은 다음 페이지에서 ^ㅡ^;; http://frog30000.tistory.com/8644 ) 항상 머릿 속에 입력되어 있으니, 잊혀질만 하면 기억 속에서 나를 괴롭혔다 ㅡㅡ;;; 기회가 좋았다. 카메라 청소도 하고, 전시회도 보고,,, 옛서울역이었던 이 건물은~ 전시, 문화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 기간마다 다양한 컨텐츠들로 전시가 되고 있는데,,, 대부분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볼거리가..
[옛 서울역 / 문화역 서울 284] 옛 서울역의 고풍스러운 밤풍경 2015 서울 나들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난 가끔 일부러 옛 서울역을 지나가곤한다. 고풍스런 밤풍경이 참 예쁘기 때문에,,, 옛 서울역은 "문화역 서울 284"란 이름으로~ 무료 전시회를 많이 하는 문화공간이다. 이 곳, 전시회를 찾은지 꽤 됐는데~ 요즈음엔 무슨 전시회를 하는지 찾아봐야겠다. [옛 서울역 / 문화역 서울 284] 옛 서울역의 고풍스러운 밤풍경 2015.12.24
[옛 서울역 / 문화역 서울284] 문화역 서울284 - 여가의 기술, 언젠가_ 느긋하게 + 옛서울의 흔적 2014 2층으로 올라가면,,, 나의 여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전시가 이어진다. 13세 이상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그래프와 글들을 만날 수 있는데,,, 여가란,,, 직업상의 일이나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가사활동 외의 자유시간. 이건,,,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다.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시간을 효율적으로 못 쓰는 것일 수 도 있다. 역시나 예상데로 하고 싶은 여가활동은,,, 압도적으로 "여행"이 1위. 사람들의 기본적인 생각은 남녀를 불문하고 비슷한가보다. 남녀의 희망 여가활동 중 1,2위가 똑같다. 그것도 압도적으로~ ^ㅡ^;; 여가활동 만족도는,,, 내가 보기에는 의외의 결과라 깜짝 놀랐다. 요즈음 캠핑족이다~ 연휴면 해외여행객이 많아 비행기표를 못 구한다는 둥~ 여행지를 가면 많은 사람들로 발 디..
[O트레인 중부내륙 순환열차] 제천역 ~ 서울역 2014 오후 8시, 제천역에서 서울역으로 돌아가는 "O트레인"에 탑승!! 이른 아침보다 사람이 더 없다. 거의 비어 있다고 생각하면 될 듯,,, ㅡㅡ!! 토요일인지라~ 모두들 1박하기 때문일 것이다. 밤 기차는 재미가 없다. 밖이 하나도 보이지 않기에,,, 창문을 쳐다보면 내 얼굴만 보인다.ㅡㅡ!! 객실에 불을 모두 꺼주면 밖이 보일텐데,,, 아닐까?? 기차 안 작은 카페에서 몇가지 군것질거리를 샀다. 메츄리아,,, 구입한 군것질거리들 중의 하나,,, 이름이 재밌어서 찍어본다. 서울역으로 돌아 갈 때도 나는 내 자리를 지키지 않았다. ㅡㅡ^ 앞을 보여주는 화면마져,,, 암흑이다. 고장난 것이 아니고~ 시골인데다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 뿐!! 조금씩 기차 라이터에 비치는 전기줄만 보여 고장이 아님만 알..
[O트레인 중부내륙 순환열차] 서울역 - 제천역,,, 기차여행 2014 3월 중순,,,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운 여행을 떠났다. 국내 내륙 여행을 패키지로 가보긴 처음 ㅡㅡ!! 뭐,,, 그렇게 가 볼 기회가 없었다고 해야 맞을까?? 이번 여행의 핵심은 "O트레인"과 "V트레인". 기차시간표 맞추기도 힘들고~ 에라 모르겠다라며,,, 패키지로 결정!! 2주전 즈음에 예약을 하고, 요금은 식사 안 주고~ 주말이라 10만원 정도. 뭐,,, 모험이기도 하다. 마음에 들면 다음에 또 애용하려는 마음으로~ 역시 사람은 경험을 해야해!! 내용은 그렇다. 7시 45분 출발하는 제천발 O트레인을 타고~ (사실 제천에서 다시 제천으로 돌아와야 O트레인이거늘,,, ) 버스로 부석사 갔다가~ (요즈음에는 도담삼봉 가는 듯) 분천역에서 V트레인 협곡열차를 타고 철암까지 가서~ 다시 버스를 타고 단종의..
거제여행의 마침표, KTX타고 부산역 - 서울역 2012 서둘렀으나, 부산,,, 대한민국 제2의 도시답게 차가 많이 막혔다. 시계를 보며 조마조마,,, ㅡ,.ㅡ^ 열차 출발 10분 전에 도착은 했으나, 부산역 사진에 담을 겨를도 없이~ 신나게(?) 뛰어 열차에 올랐다. 서울로 돌아갈 때는 편안하게 KTX로~ 3시로 열차 시간을 택한 이유는,,, 깜깜한 밤에 기차를 타면 바깥 풍경은 안 보이고, 심난하게 기차 안 풍경이 창문에 비추어서 정말 싫다!! 기차타는 것도 하나의 여행이고, 바깥풍경 쳐다보는 것도 얼마나 신나는데,,, 기차 창밖으로 보이는 설경이 아름답다. KTX답게 빨리 지나가고, 터널이 많아 사진기에 담을 여유가 부족했다. KTX를 타면 내가 좋아하는 "KTX매거진"을 꼭 챙겨본다. 여행 정보나 맛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만난다. 서울로 가는길,,,..
여수, 여수엑스포 - 서울역 [당일] 2012 빅오쇼가 끝나고,,, 서울로 돌아갈 KTX의 출발 시간은 9시 50분. 여유롭게 이동하려고 조금 일찍 "여수엑스포역"쪽으로 향했다.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세상에서 가장 큰 파이프오르간,,, 큰 고래는 여전히 헤엄친다. 9시 50분 서울역행 KTX 팁승,,, 열차에 올라 주변을 돌아보니 새벽에 함께 타고오셨던 분들이 눈에 뛴다. 엑스포에서 구입한 도시락. 저녁시간이라 세일도 했다. 늦은 시간이지만, 낮에 제대로 먹은 것이 없는지라,,, 엑스포장에서 먹은 음식이며 도시락은 맛이 좋은 편이다. 다음날 새벽 1시 10분 도착. 마중은 고마운 동생군이 왔고. 서울역에 도착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진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다. 이번 여행 휴유증은 이틀이나 가더라는,,, ^ㅡ^;; 계속 기차여행을 하고 ..
[문화역서울 284]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 오래된 미래에서 현재로 돌아가는 길,,, 옛 서울역사,,, 그리고, 현재의 서울역!! 누군가에겐 추억, 이별, 만남, 슬픔, 즐거움, 희망이 있을 곳~!!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05.15
[문화역서울 284]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서울역 이야기] 2012 서울역의 오래된 이야기도 만나고,,, 기억도 없을 어릴 적 어렴풋이 봤던 기억이~ 구멍내는 가위,,, 흥미로운 옛 서울역으로의 여행이었다.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05.15
[문화역서울 284]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 "문화역서울 284"는 미로같은 느낌이 들었다. 입구와 출구도 같은 곳이라~ 관람을 마치고 왔던 길을 다시 되돌아 나가야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갈 수록 신비로운 분위기였다. 신기하면서도 현대적인 샹드리에를 만났다. 공처럼 오그리고 있다가~ 사람이 지나가면 센서에 의해서인지,,, 아름다운 꽃이 핀다. 묘한 느낌에 한참을 바라봤다. 예술공연도 한창이었다.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회라 그런지~ 대화도 많았다.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05.15
[문화역서울 284]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 작품전시도 좋지만, 옛 서울역 곳곳을 볼 수 있어 더 좋았다는,,, 이렇게 쓰지 않던 건물들이 문화공간으로 바뀐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옛 서울역 - 문화역서울 284, 오래된 미래展 2012.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