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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데로,,, 홈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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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카페 / 땅콩쨈 바나나 토스트] 카페에서 즐기던 맛, 땅콩잼 바나나 토스트 2012 몇 일 전,,, 카페에서 맛보고 반한 디저트가 있었다. "땅콩잼 바나나 토스트" ,,,가 바로 그 것이다. 만들기 쉽고, 맛도 좋고~ 맛있게 먹으며 정말 간단한 레시피를 머릿 속에 입력해왔다. 식빵을 토스터기에 굽고, 식빵에 땅콩잼(구버)을 고루 바른 후, 바나나를 얇게 썰어 올려준다. 더 맛있을 것 같아 치즈도 넣어봤다. 바나나외에 딸기나 키위도 좋을 듯 싶다. 간단히 카페에서 즐기던 "바나나토스트"가 완성이다. 따뜻한 커피와 함께~!! 집에서 신나는 카페놀이~!! 카페에서 즐기던 맛, 땅콩잼 바나나 토스트 2012.04.12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 따뜻한 브라우니 2012 가끔 굽게 되는 브라우니. 매번, 구운 다음 한김 날려~ 식힌 후 쫄깃한 상태로 즐겼던 것을 따뜻한 상태로 한 포크 떠보니,,, 카페에서나 맛 볼 수 있을 것 같았던 "갓 구운 초콜렛 케이크" 맛이 난다. 촉촉하고, 달콤하고, 진한 초콜렛이 시럽처럼 ^ㅡ^;; 따뜻한 브라우니 2012.03.06
[일상 / 커피커퍼 커피농장 원두 선물] 특별한 선물, 볶은 커피 원두 2012 특별한 선물이 배달되었다. 강릉 "커피커퍼 커피농장 / 커피박물관"에서 보내온 것이다. 상자를 열어보니,,, "에티오피아 시다모", "인도네시아 자바" 커피원두를 볶아 "통 원두"로 보내주셨다. 뒤를 돌려보니,,, 4월 1일에 볶았다고 적혀있다. 그야말로 갓볶은 원두인 셈이다. 커피향기가 참~ 좋다. 갓 볶은 향기란 이런 것이구나!! 보기에도 원두가 싱싱해보인다. 우선, "에티오피아 시다모" 원두를 갈았다. 커피 맛이 궁금해 예전에 엄마께서 외국 다녀온 친구분께 선물 받으신 견과류 다지는 분쇄기를 이용~!! ^ㅡ^;; 원두 커피 선물을 받은 후~ 인테리어 효과까지 고려해 "수동 커피원두 분쇄기"를 구입할 예정이었다. 그러던 찰나,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살짝 비추었던 그 모양으로 생각하고 있는 중,,,^..
[홈메이드 카페 / 과일쨈 파이쿠키] 과일잼 듬뿍~ 파이쿠키 2012 딸기잼, 사과잼, 포도잼 듬뿍 올린 달콤한 파이쿠키. 싱그러운 "봄"과도 닮은 듯,,, 만들어 놓으니 모양도 사랑스럽고, 새콤달콤하다. * 재료는,,, 박력분 100g, 소금 2g, 설탕 5g, 버터 60g, 딸기잼, 포도잼, 사과잼 (여러가지 잼을 기호에 맞게 적당량), 물 35g 버터는 사용전 냉장고에서 꺼내 차가운 상태로,,, 박력분을 체에 내려,,, 체에 친 박력분에 차가운 버터를 넣고,,, 스크래퍼로 잘르듯 섞는다. 버터가 잘게 부서지면,,, 차가운 소금물을 붓고 반죽한다. 위의 반죽을 비닐봉지에 넣고 냉장고에서 30~1시간 정도 넣어둔다. (휴지) 시간이 흘러 반죽을 냉장고에서 꺼내 밀대를 이용해 5 ~ 8mm두께로 밀어주고,,, 다시 가로 3등분, 세로 3등분하여 비닐에 넣어 냉장고에 30분..
[홈메이드 카페 / 터키식커피] 엄마와 원두커피 # 터키식 커피 2012 몇 주 전인가,,, 인터넷에서 "터키식으로 끓이는 원두커피",,란 내용을 보았다. 그것은 엄마의 방식인데,,, "엄마는 어찌 알고 계셨을까~" 생각했다. 원두커피를 필더에 거르지 않고, 냄비에 물을 끓여 그 곳에 커피를 넣고 일정시간 우려내 커피 찌꺼기를 제외하고 윗물만 컵에~ 그래서, 맛과 향이 더 진했던 모양이다. 그 방법이 맛있게 마시는 것이라 (인터넷에서 봤다고) 말씀 드렸더니, 당연한것 아니냐는 반응이시다. 역시 엄마는 주부 9단이셔~!! 엄마와 원두커피 2012.02.09
[홈메이드 카페 / 원두커피] 원두커피의 매력 2012 한 달 전 즈음 부터ㅡ 우리 가족은 내려 먹는 "원두커피"에 푹~ 빠져있다. 깔끔함, 깊은 향기, 은은함,,, 커피의 맛과 향은 "악마의 유혹"이라 하지 않던가,,,?? 그 유혹에서 빠져 나오고 싶지 않다. ^ㅡ^;; 원두커피의 매력 2012.01.27
[홈메이드 카페 / 큐브 샌드위치] 특이한 모양의 큐브 샌드위치 2012 좀 더 특이하게, 재미 삼아~ 식빵과 슬라이스 치즈로 만들어 본 "큐브 모양 샌드위치" 하나하나 쌓다보니,,, 꽤 커졌다. 샌드위치 보단, 미니 케이크라,,,ㅡ,.ㅡ^ 큐브 샌드위치 2012.01.25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쿠키]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두번째, 브라우니쿠키 2012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두번째!! 단순한 초콜릿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쿠키"를 구워본다. 가끔 손쉽게 만들어 먹으려고 구입해 놓았던~ "브라우니 믹스"에서 생각 하나가 떠올랐다. 지난 "부천식물원"에서 맛보았던 "브라우니쿠키" 바삭한 베이지색 안의 쫄깃한 검은 속살,,, 그 쿠키에서 응용하면 되겠다는 생각과 함께!! 일반적으로 집에서 간단히 구울 수 있는 쿠키 반죽에 브라우니 믹스를 반죽하여 속에 넣어주면 되겠다 싶다. 그럼 만들어보자!!! 요즈음엔 마트에서 손쉽게 다양한 믹스를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다. 브라우니, 핫케이크, 스펀지케이크, 호떡, 머핀, 깨찰빵 등등~ 지난번 만들었던 브라우니는 "백설"제품,,, 이번엔 "큐원"제품이다. 맛은 비슷하다. 브라우니쿠키 만들기 재료는,,, 박력분 250g, ..
[홈메이드 카페 / 생초콜릿]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첫번째, 100%코코아가루로 만든 생초콜릿 2012 몇 일 후,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선물할 사람이 있든 없든,,, 그 날이 다가오면 초콜릿을 만들거나 만들 생각을 하게된다. 추운 겨울, 따뜻하게 데운 우유에 넣어 먹으려고 "코코아"를 사기 위해서 마트를 찾았다. 뒤를 돌려 "표시사항"을 살펴보던 중~ 간단히 우유에 타먹는 제품은 대부분 코코아가 10% ~13%함량이란다. 그럼 나머지는,,,?? 허쉬제품을 보니, 다른 첨가물 없이 코코아만 "100%" 나의 선택은 100%코코아가 담긴 "허쉬 코코아"였다. "설탕"이야 따로 넣어 먹으면 되지 않겠냐!! 집에 돌아와 우유에 타서 먹어보니~ 초콜릿의 풍미가 그대로 전해진다. 이것을 이용해, 발렌타인데이도 다가오고해서,,, "홈메이드 생초콜릿"을 만들어봤다. 버터 1테이블 스픈에,,, (또는 오일) 코코아..
[홈메이드 카페 / 레몬에이드] 홈메이드, 상큼 레몬에이드 2012 상큼하고 시원한 "레몬에이드" 쉽고 간편하게 집에서 만들어보자!! "레몬"을 반으로 갈라 즙을 짜고, 그 다음 "탄산수"나 "차가운 물"을 넣고, 기호에 맞게 "설탕"을 넣어 주면 끝!!! 여름이라면,,, 얼을음 동동 띄워주면 더 좋겠지?? 홈메이드, 상큼 레몬에이드 2012.01.06
[홈메이드 카페 / 유자차] 새콤달콤 홈메이드,,, 유자차 개봉 2012 작년 12월 중순 "가평, 이화원"에서 체험으로 담아온 "유자차" 유자차는 모과차와는 달리 바로 먹어도 좋다. 그 때 이화원 "유자농장"에서 바로 따다 유자를 사용해서 그런지 아주 싱싱하고 맛도 좋다. 모과차도 그렇지만, 유자차의 맛은 판매용과는 심하게 많이 달랐다. 판매용의 맛은 "첨가제"의 맛이라는 결론이다. 직접 담그면,,, "유자 : 설탕 = 1 : 1" 판매용 뒷면을 보면 뭐가 그리도많이, 다양하게 들어갔는지~ 추운 요즈음 새콤하고 달콤한 유자차로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ㅡ^;; 조만간 유자청을 이용한 근사한 "빵" 하나 구워볼까 생각 중~ 이화원에서 담아온 유자차 두병,,, 달콤한 맛에 가족들에게 인기가 아주 좋다. 작년에 집에서 담았을 때도 그랬듯이 이번에도 금방 먹을 기세다. 새콤달콤 홈메..
[홈메이드 카페 / 모과차] 향기좋은 홈메이드,,, 모과차 개봉 2012 작년 11월 23일에 담근 "홈메이드 모과차" 벌써 두 달이 되어간다. 벌써 개봉했어도 몇 번은 했을 시기. 뜨겁게 끓인 물에모과차 몇 숟가락을 넣고,,, 음~ 향기가 예술이다. 그 맛은 달콤하고 깔끔하다. 색깔은 또 노랗게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판매용은 맛을 내기 위해 온갖 첨가제가 들어가지만, 집에서 만들면 "모과, 꿀, 설탕" 이외엔 아무것도 들어가는 것이 없다. 그래서, 텁텁한 맛이 없어 깔끔하다. 간혹 구입해 먹었던 판매용이 맛있다며 먹었던 내 입에게 미안해진다. 완성되고 맛을 보면 꼭 이런 생각이 든다. 시간과 여건이 되면 무엇이든 집에서 만들어 먹어야겠구나!! 시간이 되지 않는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모과차 개봉 2012.01.04
[홈메이드 카페 / 브라우니] 눈 내린 브라우니 2012 강렬한 초콜릿 맛이 인상적인,,, 쫄깃쫄깃 브라우니~ 눈 내린 브라우니 2012.01.02 * "2011,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 투표해주세요.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blogawards.kr/vote03.html 삶이 한편의 동화라면,,, (일상/생활 부문)
[홈메이드 카페 / 모찌빙수] 홈메이드, 생과일 + 모찌 빙수 2011 오랜만에 꺼낸 빙수기로 늦여름 빙수를 여러번 만들고 있다. 만들고 싶어했던 "모찌" 빙수도 만들고,,, 빙수기로 얼음을 갈고,,, 생과일 (골드키위, 멜론 등)과 냉동에서 얼린 색색 모찌,,, 그 밖에 집에서 만든 달콤한 팥, 블루베리쨈, 미숫가루, 우유등을 준비~ 벌써 8월 말, 아쉽지만 빙수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다. 블로그에 빙수 사진 몇 몇을 올렸다. 만들 때마다 모두 찍어서 올린 순 없어 예쁘게 만들어지고, 재료가 달라질 때의 사진만 포스팅했다. 홈메이드, 생과일 + 모찌 빙수 2011.08.25
[홈메이드 카페]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겨보자!! 2011 집에서도 카페 분위기를 내보자~!! 음식은 맛도 중요하지만, 모양도~ 집에서도 카페처럼 즐겨보자!! 2011.08.22
[홈메이드 카페 / 경단빙수] 빙수에 경단꽃이 피었습니다. 2011 집에서 만들면,,, 맛 좋다. 예쁘다. 영양도 많다. 믿을 수 있다. 홈메이드 빙수 2011.08.19 * 파란 추천글에 홈메이드 빙수가 소개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다. 찬바람이 불어 가을이 온 줄 알았는데, 이번주 계속 32도를 육박하는 폭염입니다. 모두 건강에 주의하자구요~!! 전,,, 가을이 왠지 모르게 자꾸 가을이 기다려집니다...^ㅡ^;; 추천글 2011.09.01
[홈메이드 카페 / 오디빙수] 시원한 오디빙수 + 달콤한 오디쿠키 2011 달콤하고, 시원해~ 시원한 오디빙수 + 오디쿠키 2011.08.15
[홈메이드 카페 / 팥빙수] 달콤하고 시원한,,, 홈메이드 팥빙수 2011 오래전부터 빙수기가 있었다. 마지막 사용한 것이 언제인지... 생각이 가물가물~ 올해는 빙수를 집에서 만들어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창고를 뒤졌다. 짜짠~!! 빙수기를 찾았다. 일단 얼음부터 얼리고~ (야심한 밤에 찍었더니 사진 상태가 좀...ㅡㅡ;;) 우유, 아이스크림, 후르츠칵테일, 찰떡등을 구입해왔다. 집에 녹차가루 넣고 반죽해 둔 찹쌀반죽이 있어 그것을 사용할까하다 요즈음 대세가 "모찌"인 듯 싶어 집에서도 사용하고자 떡집에 갔는데~ 매진이란다. 그래서 꾕대신 닭으로 "콩찰떡"을 구입했다. 그 밖에 집에선 "팥"과 "미숫가루", "스틱과자"등을 준비했다. 얼음을 갈고~ 낮에 집에선 미리 팥 : 물 (1 : 10)을 쫄이고 물이 사라질 정도로 쫄여지면 설탕을 기호에 맞게 넣고 잘 섞어줬다. 사실 팥 통..
[홈메이드 카페 / 오디쥬스] 새콤한 오디쥬스 2011 비 내리는 토요일,,, 창가의 테이블에 앉아 오디쥬스를 즐겼다. 향기, 맛,,, 색깔까지 참 곱다. 물과 1 : 1로 섞어야 하지만, 오디엑기스가 워낙 진해 1 : 2 (오디엑기스 : 찬물)로 ~!! * 그리고,,, 3~4년 전 즈음 담은 진한 "매실 엑기스"도 아직까지 애용중이다. 새콤한 오디쥬스 201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