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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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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기름 좔좔좔 전부침 2008 "설날"입니다. 떡국도 많이 드시고... 갖가지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2008.02.07
동생군의 선물 2008 내 동생, 근영군~ 근영군은 가끔 로맨틱(?) 할 때가 있답니다. 누나를 위해 가끔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한답니다. 몇 년전에도 아침에 "이거 누나~" 하면서 작은 고릴라 인형을 하나를 선물해 준 적이 있었는데... 친구들과 한잔하고 편의점에 갔더니 고릴라 인형들이 줄을 서서 앉아(?) 있길래 누나 생각나서 하나 샀다고~ 근데 끝까지 고릴라가 아니고 원숭이라고 우기네요!!! 아무리봐도 빨간 빤스 입은 고릴라구먼....ㅡㅡ;; 이번에는 작은 비닐에 담긴 무언가 두 봉지를 건냈는데... 귀걸이네요!! 누나가 귀걸이 좋아하는 걸 알았는지~ "동생군~ 고마워~ 이쁘게 쓸께!!!" 주연이의 끄적끄적 2008.01.30 찾았다.... (예전에 찍어 놓은 사진) 바로 요 녀석이랍니다. 아무리봐도 고릴라인데.... 원..
아침 햇살 2008 아침햇살이 눈부셔서... 발코니문을 열었더니 코가 알싸하네요~ 행복한 우리집 2008.01.24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07 어제 저녁.. 어머니께서 이런 제의를 하셨답니다. "내년 2008년에는 혼자 간단히 가방 싸서 카메라 하나 들고 기차타고, 버스타고,배타고... 봄 여름 가을 겨울 분기별로 4번정도 혼자 여행 다녀오너라!!!" 혼자 세상에 부딛쳐서 많이 보고 느끼고 배우고 오라십니다. 그런데... 조건이 있답니다. 어디를 어떻게 보고올 것인지 프로그램제출을 하라네요~ 하기야 저희 부모님도 여행을 떠나기전에 사전 준비가 철저하십니다. 기회가 되면 혼자 떠나는 여행도 나름데로 보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주연이의 궁시렁 2007.12.15 * 삶이 한편의 동화라면! * 마음 가는데로 세상 살기
즐거운 생활 2007 항상 새로운 악보를 접할 때면 가슴이 설레인답니다. 초등학교 음악시간에 반주는 항상 제 몱이었답니다. 어머니께서 악기 하나는 꼭 완벽(?)하게 가르쳐야겠다는 신념이 있으셨고... 5살때 처음 만난 피아노!! 그냥 피아노가 좋았고~ 피아노에 앉아서 연주하는 것 좋았답니다. 중학교때는 "그만둘까?" 하는 생각도 잠시 스쳤지만... 부모님의 후원과 피아노로 끝장을 보자는 생각 덕분에...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항상 지켜봐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부모님!! 정말 감사합니다~!! 내사랑 피아노 2007.12.15
천상의 소리 2007 천상의 소리... 플룻 (야마하) 주연이 플룻 2007.12.14
Piano 2007 5살때 처음 만난 나의 친구 피아노!!! 이렇게 질긴 인연이 될 줄 몰랐네요!!! 피아노~ 이 녀석 치면 칠수록 알면 알수록 매력이 넘치는 친구랍니다!!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쇼팽, 라흐마니노프, 바흐, 하차투리안, 모차르트, 브람스, 슈베르트, 드뷔시, 조지 거슈인 ....그 외의 쎄미클래식(유키구라모토, 이루마, 앙드레가뇽...)과 째즈... 끝도 없이 넘쳐나는 악보들!! 듣는 것만으로 가슴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요?? 나의 영원한 연인,,,피아노!! 내사랑 Piano 2007.12.02
행복한 연말되세요 2007 오전에 엄마랑 아빠랑 시장에서 멋진 트리를 사오셨답니다. 몇 년쓸 생각으로 예쁘고 튼튼하고 멋있는 것으로 구입하셨다고 합니다. 크리스마스 장식은 20년 넘은 것에서 부터 3년 된 것, 방금 구입해 온 따끈따끈 한 것까지!!!! 총출동!!! 납작한 상자에 들어있는 나무(트리나무)를 꺼내 이리저리 펴고... 예쁜 장식들로 트리를 꾸몄답니다. 남은 2007년, 그리고 2008년에도 신나고 즐거운일들이 가득하길 바라면서~ 크리스마스 트리 2007.12.01
새로운 시작? 2007 bye~ 12월1일... 이제 2007년도 딱 한달 남았네요!!! 즐거운 일, 행복한 일도 많았던 2007년!! 2008년에도 좋은일, 행복한 일, 신나는 일 많은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남은 한달... 2007년의 마무리달이기도 하지만, 2008년을 새롭게 맞이하는 달이기도 하잖아요!!! 주문을 걸어보세요!! 신나는 일이 생길꺼예요!!! "신나는 일아 생겨라!!! 수리수리 마수리~" (저는 항상 주문을 건답니다!! 그럼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생기더라구요 ^ㅡ^) 해피하우스 트리 2007.12.01
가톨릭출판사 마리아홀 2007 고등학교 친구가오늘 백년가약을 맺었답니다. 그리고 우연치 않게 초등학교 동창도 만났지요!! 세상은 참 좁다는 말이 맞나봅니다. 커다란 호박이 담장 위에 앉아 있네요!! 가톨릭 출판사 2007.09.08
아침이슬 2007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비가 많이 온 듯합니다. 그래서 카메라를 들고 옥상에 올라 갔지요. 역시나!! 예쁜 이슬들이 나뭇잎에 초롱초롱~ 어느 아주머니께서심어 놓으신 고추에도 예쁜 꽃이 피었네요!! 저기 멀리로 우장산 탑도 보입니다. 발산동 2007.09.03 아침이슬
능소화 2007 요즘 능소화가 한창입니다. 명덕여고 2007.07.08
능소화 2007 요즈음 여기 저기에 능소화가 만발해 있네요!! 경복여고 2007.07.02
노란장미 2007 발산동 2007.05.23
내가 쓰는 Camera 제가 사용하는 카메라입니다. 온가족이 함께, 때에 따라 함께 사용하는 카메라입니다. Nikon Coolpix 4500을 주로 사용하는데.... 저는 이 카메라의 색감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특히 클로즈업 사진 찍을 때는 정말 최고랍니다. 처음 이 카메라가 나왔을때는 셀카도 된다고 하여....말이 참 많았다고 하네요!!! 획기적이라고!! Canon 400D는 보통 풍경 찍을 때 쓰는데... 아직 서툴러서 막 찍고 있답니다 ^ㅡ^ 간간히 아빠께 물어서 배우고 있지요. Fuji Finepix F460은 우선 작아서 짐이 많을 때는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답니다. 평소에는 동영상 찍는 카메라로 많이 쓴답니다. 특히 흐린날에는 요 카메라가 사진이 잘 나온답니다. 다른 카메라에 비해!!! 카메라 3종세트 20..
나의 보석함 2007 엄마께서 사주신 브롯치, 펜던트, 머리집게!!!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 딸래미를 이쁘게 꾸미길 좋아하시는 엄마!!! 목길이도 되었다가 옷의 악세서리도 되었다가~ 종로3가의 잡화상에서 구입!!! 역시 귀걸이는 싼 것들이 더 이쁠때가 많아요!!! 몇 주전... 종로 광화문에서 오랜만에 친구를 만났답니다. 서로 바쁘다보니 거의 1년만에 본 것 같네요~ 친구 "우리 너무 오랜만에 만났는데, 똑같은 반지 하나씩 하자!!!!" 고등학생도 아니고... 우정반지를 하자고!!?? 종로3가 거리를 지나가다 만난 잡화상!! 특이한 물고기 반지 발견!!! 우리는 고등학생처럼 좋아하며 어떤 반지를 똑같은 것으로 할까...20분동안 고르다 선택한 반지랍니다. "니캉 내캉 만날때는 반지 꼭 끼고 나오그라~!!!" 정말 제 친..
빼빼로데이 2007 나의 제자들이 챙겨준 빼빼로.... 비록 많지는 않지만, 항상 챙겨주는 제자들이 있어서 저는 행복하답니다. "애들아!!! 선생님이 피아노 잘 가르쳐줄께!!!" .......초코 우유!! 너는 뭐냐??? 빼빼로 데이 2007.11.09
생활의 지혜 2007 역시 우리 엄마는 센쓰쟁이!!! 목걸이를 꼭 목에다만 하란 법은 없다!!!!!! 현란한 목걸이를 허리춤에 달았더니~ 악세서리 효과가 대단하네요!!! 생활의 지혜 2007.11.07
아름다운 샹드리에 2007 어깨 너머너머너머의 친척이 결혼을 했답니다. (엄마의 사촌오빠의 딸의 딸)...그럼 저에게는 어떻게 되는 관계인지... 오늘의 신부가 저를 라 부르는데... 어렸을때는 그것이 얼찌나 이상하던지~ 제 동생은 라고 부른다고 막 화도 내고 그랬었는데~ 영등포 동양 웨딩 크리스탈홀의 샹드리에가 정말 이쁘네요!! 그래서 사진을 찍어봤답니다. 주례사의 지루한 시간을 샹드리에를 찍으며....^^ 영등포 동양웨딩홀 2007.11.04
향기 속으로 2007 나의 향수중 일부랍니다. Gucci rach 2 ... 예전에 선물 받은 것인데~ 향기가 정말 끝내준답니다. 정말 향기로워요!!! Anna sui Love ... 용기가 예뻐서 샀는데~ 향기는 글쎄 별로네요...너무 독해요! 그 외의 미니어쳐들은 엄마 친구분께서 외국에서 사다 주신 것인데 미제라서 그런지 향기가 엄청나게 독하답니다. 역시.... Gucci 향수가 가장 맘에 드는군요!!! 나의 궁시렁 200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