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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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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 대명항 / 김포함상공원] 김포 함상공원 # 평화누리길 # 정복하라 2018 강화도 도래미마을을 출발해 다음 목적지는 "김포 대명항"... 엄마와 나는 버스 안에서"강화도 전등사나 가면 얼마나 좋을까???""지금이 가을의 끝자락이라 단풍도 좋을텐데..." 전등사의 단풍은 참 예뻤을텐데...ㅠ,.ㅠ 아쉽다. 아마도 이런 행사에선 종교색을 띄면 안되기 때문일 것 같다. 김포함상공원...몇 번 와 본 곳이라 큰 감흥이 없다 ㅡㅡ;; 그래도 여행은 즐거운 것~!!!정복하라...!!!오늘은 라준이랑 동행 :D (나는 언제나 라이언과 함께다) 그러고보니, 요즈음 여행이 뜸해졌다. 조금은...;;; 정확히 입장료가 생기면서 들어가지 않았던 것 같다. 한 두번은 가 볼 만 하지만,세번 이상은 아닌 것 같다. 내 생각에는... 나는 바깥 풍경이 더 좋은데... 단체 활동이라 이탈하기엔 좀... ..
[김포 / 전류리] 엄마와의 데이트 # 버스여행 # 동태탕정식 2018 엄마께서 버스여행 데이트를 신청하셨다 :) 나름 버스여행도 재밌는 것 같다. 목적지까지 가려면 돌고 돌아~ 승용차보다는 2배 이상 걸리지만,서울근교로의 약간은 시골스러운 풍경이라면,버스여행도 괜찮더라. 목적지는 "김포 전류리"로 정했다. 나들이의 목적은 없다.그냥 바람쐬러,,, :D 가벼운 나들이라도 먹는 재미가 빠지면 안되죠~ 조금은 늦은 점심.동태탕 정식으로 푸짐하게 먹었다. 커피도 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있으려고 했는데,,,가게 사장님께서 병원엘 가신단다 ㅡㅡ;; 그래서 주변 나무그늘 아래 조용한 곳에 앉아~시원한 바람 쐬며 엄마와 도란도란,,, 특별한 나들이는 아니었지만,요런 소소한 외출도 난 좋더라. 푸우의 말처럼,,, 행복한 일은 매일매일 있는 듯 :) [김포 / 전류리] 엄마와의 데이트 # ..
[김포 / 약암리] 가을의 끝자락,,, 선생님댁에 가다 2017 엄마께서 선생님께 전화를 하신다. "들기름 짜셨어요???" "그럼요~ 놀러 오세요!!! 바로 어제 짰어요 :)" 엄마와의 버스 여행 겸~ 김포 선생님댁에 농산물 구매 겸~ 길을 나섰다. 김포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발산역 사거리 버스 정류장으로,,, 선생님댁 근처로 가는 버스는 30분에 1대씩 온다는 것을 오늘에서야 알았다. 그 동안은 운이 좋았는지 바로바로 탑승했는데~ 버스 대기 시간이 25분이다 ㅡㅡ;;;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옆의 할아버지께서 말문이 터지셨다. 우장산에서 하모니카를 매일 부신단다. 오늘은 아시는 분 고구마농장에 일을 가신다며~ 올해 가물어서 고구마 농사가 별로랬다. 고구마가 무우에 마요네즈 발라 놓은 것 같다나 뭐라나,,, 말씀 하시는게 너무 우스워서 배꼽 잡고 웃었다. 하하하..
[김포 / 약암리] 김포 약암리의 가을 # 수확의 기쁨 # 기분 좋은 선물 "연잎차" 2017 유명 가을 여행지를 간 것보다 기분이 더 좋은 하루다. 선생님도 만나고, 가을 풍경도 보고, 맛난 가을 먹거리도 먹고,,, 엄마와 데이트도 하고 :) 선생님댁 방안에 앉아 있었던 시간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나와 라동이는 계속 바깥 구경 중이다. 우리 이제 뭐 할까요??? 저를 따라와 보세요,,, 토마토밭에 토마토가 주렁주렁 열렸어요~ 으샤으샤,,, 누가 더 많이 따는지 내기해요 :) 라동이,,, 나에게 도전장을 내다 >ㅡ
[김포 / 전류리] 전류리 작은 연꽃밭 2016 더위의 절정이었다. 열대야도 연속이었고,,, (일주일 후 거짓말처럼 가을이 되었지만,,, 이 때까지만 해도 여름 폭염이 끝나지 않을 기세였다 ;;;) 더위를 피해 조금은 시원한 주말을 보내고자~ 강화도 "연미정"으로 폭염 대비를 떠나기로 했다. 연미정 정자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낼 생각으로~ 돗자리, 먹거리, 책,,, 등을 나름 꼼꼼히(?) 챙겼다. 강화도로 가는 길~ 김포 전류리에서 작은 연꽃밭을 만났다. 도로변에 연꽃밭이 있을 것 같지 않은 분위기에서 만나게 된 연꽃들,,, 잠시 차에서 내려 감상을 해본다 :) 엄마말씀으론,,, 연꽃씨가 그렇게 쫄깃하고 맛있다고 하신다. 난 아직 먹어보지 않아서 그 느낌을 알길이 없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
[김포 / 대명항] 김포 대명항 평화누리길 # 엄마와 버스 여행 2016 엄마와의 최근 세 번째 버스 여행~ 구리 방향으로 갈까,,, 어느쪽으로 갈까 하다가~ 발산역에서 버스로 한번에 갈 수 있는 "대명항"을 선택했다. 발산역 사거리에서 60-3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하차!! 버스라 뺑뺑~ 돌아가느라 좀 멀긴 하지만,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며 대명항까진 금방이었다. 버스 여행은 즐거워 :) 대명항엔 "함상공원"이외에도 "평화누리길"이란 둘레길(?)이 최근에 생긴 모양이다. 현재의 우리나라의 상황이 상황인지라,,, 안내문을 보니, 이것도~ 저것도~ 사진으로 찍으면 안돼고, 혼자 다녀서도 안되고, 안되고,,, 안되고,,, 안되고 투성이다. ㅡㅡ;;; 그리하여 궁금증을 풀기 위해~ 100m정도만 걸어가보기로 한다. 다~ 안 된다고 하니, 하늘만이라도 카메라에 담아본다. 사실, 카메라..
[김포 / 약암리] 봄비 내리는 꽃 피는 봄날 # 산벚꽃 # 봄비 # 선생님댁 마실 2016 약암리 선생님댁에 다녀온지 (4월 19일) 3일만에~ 다시 선생님댁을 찾았다. 이유인 즉, "봄비"가 내린다. 엄마께서 "봄비가 내리는 약암리는 어떨까??" ,,,의 말씀으로 시작된 봄비로 인한 약암리 마실. 올 봄엔 비가 참 많이 내린다. 지난 가을? 여름부터 비도 눈도 시원찮게 왔는데~ 정말 다행인지도 모른다. 이번 버스 여행엔 "토연"이도 동행했다. 토연이는 일본에서 데려온 예쁜 슈크레 토끼 :) 토연이의 등장으로 우리집 토끼 남매는 5남매가 된 것이다. 발산역에서 김포로 가는 버스를 타고,,, 엄마와의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왜냐면,,, 엄마랑 나는 할 말이 많기 때문에 ㅡㅡ;;; 동생이 그랬다. 엄마랑 누나는 밤을 세어가며 이야기하고, 또 무슨 할 이야기가 그렇게나 많으냐고!! 발산역에서 한번에..
[김포 / 약암리] 김포 선생님댁 마실 # 고구마순 심기 # 씀바귀 캐기 # 봄꽃 # 라일락향기 2016 선생님이 계시지 않으니,,, 엄마와 홍합 짬뽕으로 점심 식사 후에도 봄풍경 구경하러 다시 약암리 한바퀴!! 봄~ 참 좋구나 :) 라일락 꽃향기 맡으며,,, 토솔이도 라일락 꽃향기 맡아봐~!! 개나리와도 한 컷!! 다른 곳에서 만난 산벚꽃,,, 토솔이의 인증샷~!! 후~ 날아가라! 민들레 씨앗 :) 난,,, 민들레 씨앗에 대한 아~ 주 안 좋은 경험이 있다. 6살 때로 기억하는데,,, 아빠와 뒷산으로 산책 갔다가 사건이 일어났다 ㅡㅡ;; 그냥 후~ 하고 바람을 앞으로 불었어야 했는데~ 흡~ 들이 마시고 ㅡㅡ;;; 헉~ 난 그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들이 마시고 불면 더 세게 바람이 나오니깐;;; 그 바람에 민들레 씨앗들은 모두 내 입 속으로,,, 컥컥컥 ㅡㅡ;;; 죽다가 살았다. 그런데~ 보통은 좋지 않은..
[김포 / 약암리] 약암리 선생님댁으로 마실 # 늦은 봄풍경 # 홍합짬뽕 2016 엄마랑 버스 여행을 떠났다. 물론 헛걸음이었지만, 지난번 선생님을 뵈러 김포로 가는 버스를 탄 후~ 엄마와 함께 두 번째로 김포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싣었다. 1시간 10분 정도를 달려~ 약암리 선생님댁으로 갔다. 엄마는 향수를 달래러,,, 나는 어디든 가는 걸 좋아하니깐 :) 꾸밈없는 듯한 시골풍경의 선생님댁은 흥미로운 곳이다. 동네에서 버스 한 번에 올 수 있는 곳이라~ 자주 찾을 것 같은 예감이다. 요즘 시골엔 빈집이 참 많아~ 난 시골에서 상추 심고 사는게 소원이기는 하지만, 아직은 젊으니깐 :) 선생님댁에 도착!!! 혹시나 나랑 엄마의 방문으로 선생님께서 하실 일들에 방해가 될까 깜짝 방문을 했는데 ㅡㅡ;;; 선생님께서 계시질 않는다. 그래도 큰 문제는 없다. 벽에 구멍을?? 무엇을 하시려고??..
[김포 / 약암리] 김포, 대곶면 약암리 # 선생님댁 # 노지 냉이 2016 이틀 전, 서프라이즈로 선생님을 만나뵈러 김포 마산동으로 갔다. 김포에 시외버스를 타고 와 보긴 처음이다. 어찌어찌 하다보니, 버스 여행이 됐다. 한시간 이상을 달려~ 마산동에 도착!! 선생님께서 일하시는 곳으로 찾아갔는데, 서프라이즈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다ㅡㅡ;;; 선생님께서 그만 두셨단다. 버스에서 내려서 한참을 걸어왔거늘,,, 갑자기 어디로 가야하는지, 힘이 빠진다. 선생님께 전화 드리고, 다음에 댁에서 만나 뵐 것을 약속하고~ 다시 먼 길을 걷고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ㅠ,.ㅠ 김포 신도시 구경 잘하고, 드라이브 즐기다 온 기분은 들어서 다행이다 :) 그리고, 몇 일 후~ 가족들과 강화도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선생님댁에 들렀다. 선생님댁은 외할머니댁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정겨운 곳..
[김포 / 후평리 들판] 초봄을 맞아,,, 냉이 캐러 들판으로 2015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요즈음,,, 봄나물 중에 가장 먼져 만날 수 있는 "냉이"를 캐러 김포 후평리를 찾았다. 봄나물은 어디에나~ 들이나 시골에 가면 어디서든 따거나 캐는 줄 알았다. 그런데, 있는 곳만 있다는 걸 몇 년 전에 알았다. ㅡ,.ㅡ^ 다행이 "냉이"가 지천인 밭을 만나 행운이었던 날,,, 더불어 철새 구경도 하고,,, 저녁도 맛있던,,, 따사로운 봄날의 나들이였다. 봄 기운이 완연한 날,,, 낮 기온이 날짜에 맞지 않게 20도를 웃돌던,,, 철새 구경도 하고,,, 버들가지가 귀엽게 피었다. 봄이 오긴 온 모양이다. 장난감처럼 보이는 트렉터,,, 거름을 여러번 싣어 날랐다. 올 농사가 시작된 모양이다. 평화전망대,,, 봄나물이 아무 곳에나 있는 건 아니다. 김포 후평리에 머무는 동안 빈 비닐봉..
김포, 대곶면 약암리 + 정월대보름 2013 겸사겸사,,, 오랜만에(?) 약암리 선생님댁으로 향한다. 언제나 반갑게 맞아주시는 선생님이 계셔서 좋은 곳이다. 겨우네 꽁꽁 얼었던 땅이 녹아~ 온통 진흙이다. 대부분의 시간은 집 안에서 보냈다. 봄바람이 쌀쌀하기도 하고~ 진흙도 미끄럽고~ 변함없는 선생님댁,,, 털털하신 성격의 선생님이신지라, 항상 보면 크게 바뀌는 것은 없다.^ㅡ^;; 다만, 새로운 것이 있다면~ 충주 손동리에서 닭을 가져오셨다는 것!! 다 똑같이 생기기는 했으나~ 그 중에는 용감물쌍, 호기심 많은 "꼬꼬"도 있는 것 같다. 당분간 아빠의 전기공사는 보류,,, 왠만한 곳의 전기는 다 고치셔서~ 앞으로 창고라든지, 그런 곳은 차후에 생각해 보기로!! 이건,,, 작년에 내가 꼿아 놓았던~ 역시 들꽃은 말라도 아름답다!! 문제의 곶감,,,..
김포, 봉성리 - 한강 위 유빙 2013 겨울에만 볼 수 있는 풍경,,, 올해는 유난히도 쉽고, 눈이 잦았던지라~ 한강 위의 유빙(성애장)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유빙을 보면 생각나는 것이 있다면~ 혹시 "둘리"를 만나지는 않을까...^ㅡ^;; 운양 삼거리에서 누산리 제방길을 따라 한강물결 따라~ 봉성리 쪽으로 가다보면 갈 옆에 작은 쉼터가 있는데~ 그 곳에서 겨울철에만 만날 수 있는 진풍경과 마주한다. 김포, 봉성리 - 한강 위 유빙 2013.01.05 * 숨어있는 새글,,, http://frog30000.tistory.com/6836 http://frog30000.tistory.com/6835 http://frog30000.tistory.com/6834 http://frog30000.tistory.com/6833
김포, 대곶면 약암리 2012 전날, 공주 마곡사 여행의 피곤함 때문에 주말, 달콤한 늦잠을 즐겼다. 주말의 늦잠은 참!! 달코롬하다. ^ㅡ^;; 그리고 늦은 오후, 가을비도 부슬부슬 내리고, 제법 쌀쌀해졌다. 간단히 어디 다녀올까 생각하다가, 김포 선생님댁에 가리고 결정!! 아빠는 간단히 전기공사를 하시고, 주변이나 둘러보고 올 생각으로 길을 떠났다. 선생님은 외출중이시고, 삼촌은 달콤한 낮잠 중이셨다. ^ㅡ^;; 지난 번, 나는 방문을 하지 않은터라, 아빠께서 공사하신 것을 이제야 보게됐다. 입구등과 마당 중앙들이 완성됐단다. 선생님!!! 화가났다. 우리가족이 가져간 감은 어느것 하나 썪히지 않고 모두 담콤한 곶감이 되었건만, 선생님께서는 거의 대부분 곰팡이가 나서 버려야 할 상황이었다. 내년엔 우리가족이 모두 가져와야 할 것 같..
김포, 대곶면 약암리 2012 찻집 같은 분위기도 느낄 수 있고,,, 이 곳에서도 아빠의 전기공사는 계속되고 있다. 지난 번 방문 때부터,,, 아빠의 수고는 현재진행형이다. 드디어 불이 없던 방에 불이 들어오고,,, 박수가 터져 나왔다. 건축 전공이신 아빠. 전기 만지시는 걸 보면 보통 재주는 아니신 것 같다...^ㅡ^;; 오후에는 홍시감을 따러 갔다. 선생님께서 감 타라며 만들어주신 장대는 한번도 사용해 보지 못하고 윗꼭지가 떨어졌다. ㅡ,.ㅡ^ 그래서 내가 나무에 올라갔고~ 세상에 태어나 나무에 올라보긴 처음이다. 더 올라가면 좋으련만 겁이 많은지라,,, 아래에서만 감을 땄는데, 그 양도 만만치 않게 많다. 게다가 모기가 어찌나 달려드는지~ 30방은 물렸나보다. 집에 가져가면 곶감으로 매달을 감들,,, 모기까지 물려가며 딴 감이라..
김포, 대곶면 약암리 2012 선생님댁은 "예술가의 집" 답게,,, 볼거리가 많다. 맨 왼쪽의 투박한 밥주걱,,, 엄마의 엄마, 그러니까 외할머니께서 아주 젊으셨을 때부터 사용한 것이랑 같은 주걱이라는 엄마의 말씀에~ 선생님께서 선물로 주셨다. 모두 둘러 앉아 맛있는 점심 식사,,, 이 곳 요리사의 "얼큰한 매운탕"이 참 좋았다는,,, 그리고 다들 옛맛이라며 감탄하던,,, 난~ 새로운 음식이랄까?? 늙은 호박 갉은 것과 부침가루를 반반씩 썪어 부친 늙은 호박 부침개~ 고소하고 찰져서 맛 좋았다. 시골에오니~ 시골스러운 것을 먹고, 볼 수 있어서 참 정겹다. 김포, 대곶면 약암리 2012.10.13
김포, 대곶면 약암리,,, 가을 그리고 감 2012 두 번째 선생님댁 방문이다. 선생님댁 앞 나무의 감은 지난 번보다 훨씬 커졌다. 올해는 유난히 감이 풍년이란다. 그렇지 않아도 마트에서도 싸게 판매하는 감 가격에 놀라기도 했다. 그 사이 조금 더 커진 감,,, 이번에도 곶감 말릴 생각으로 넉넉히 땄고,,, 이 곳에서 멀지 않은 곳에 대봉시 감도 있다하셔 조금 있다 "장대" 들고 가볼 생각이다. 가을이 깊어가는구나,,, 선생님께서도 마당에 "감말랭이"를 말리신다. 오며가며,,, 간식거리로 즐겼다. 몇 주 전보다는 말끔해진 모습이다. 지금도 변화하는 중,,, 옛모습 그대로를 유지하고 있다. 아파트에서만 살아본 나로서는 신기할 따름,,, 한지를 이용해 간단히 꾸몄을 뿐인데,,, 상당히 예술적이다. 김포, 대곶면 약암리 2012.10.13
김포, 대곶면 약암리,,,가을 2012 아라파크웨이에서의 짧게 시간를 보내고~ 저녁이 될 무렵 김포로 향했다. 선생님께 인사도 드릴겸 겸사겸사,,, 김포의 가을도 무르익었다. 들꽃,,, 가을이라 좋다. 올해 "감"이 풍년이란다. 감나무마다 "감"이 풍성하다. 감,,, 가을하면 떠오르는 것들 중의 하나가 아닐까?? 코스모스, 황금들판, 감,,,그리고~ 파란색 지붕이 예쁜 선생님댁!! 옛집에서나 볼 수 있는 "대들보" 옛것을 그대로 살린 상태에서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다. 이 곳이 어떻게 변신할진 아무도 모른다... 정리가 좀 되고 예뻐지면, 그 모습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릴 생각이다. 일단은,,, 비밀로 하는 걸로!! ^ㅡ^;; 저녁엔 즐거운 대화와 맛있는 삼겹살 파티,,, 역시 사람들을 만나다는 건 즐거운 일이다. 김포, 대곶면 약암리 ..
김포, 아라김포여객터미널 2012 옳은 개발이었을까,,,?? 적자 투성이라던데,,, 강화도로 갈 때 보게되는 풍경이었다. 마치 아무렇게나 파헤져 놓은 거대한 공터. 몇 달이 지난 요즈음 조금씩"아라뱃길" 모습이 드러났고, 정리도 되어가는 분위기다. 김포, 아라김포여객터미널 2012.01.28
김포 대명항 - 새우젓 2011 강화도에서 집으로 돌아오는길,,, 새우젓을 살겸, 김포 대명항에 들렀다. 우리집은 해마다 새우젓을 조금씩 사다 먹는데, 보통 지나는 여행지에서 구입한다. 광천리, 외포리,,, 등등 대명항 새우젓 맛은 어떨지,,, 김포 대명항 - 새우젓 2011.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