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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향기따라

[홈메이드 모과청] 향기를 마시자, 홈메이드 모과청 담기 2011

 

모과주를 담고 남은 모과 2개~

 

이번엔 "모과차"를 담았다.

 

 

 

모과의 씨를 빼고,

최대한 가늘게 채 썬다.

그래야 모과에서 과육이 쏙쏙 배어나와 "차 향기"가 더 좋을 듯 싶다.

 

모과채 - 설탕 1- 꿀 2,,,

순서를 반복해 병에 담는다.

모과차 역시 "모과 본연의 향"을 살리기 위해

"설탕과 꿀"의 양을 약간씩 줄였다.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밀봉해~

한 달 이상 절이면

향 좋은 "모과차"가 완성된다.

 

 

향기를 마시자, 홈메이드 모과차 담기 2011.11.23

 

*

홈메이드 모과주 만들기,,,

http://blog.paran.com/frog30000/46223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