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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향기따라

긴긴밤을 동지팥죽과 함께!! 2008

 

동지는 24절기 가운데 하나로,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입니다.

일년 중 밤의 길이가 가장 길고,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날입니다.

 

붉은 색이 잡귀를 물리치는 데 효과가 있고,

건강해 진다고 생각했던 우리 선조들의 마음을 생각하며...

 

긴긴밤을 동지팥죽과 함께~!!

 


 

 


 



동지팥죽 200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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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루 2008.12.23 09:22

    팥죽이네요.
    겨울철 팥죽 생각만 해도 식욕을 자극하네요.
    어릴때 할머니가 해주시던 팥죽이 생각나네요.
    맛있고 축억을 생각하게 해주는 사진 잘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