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 에버랜드] 에버랜드 # 먹을거리,,, 맛탐방 2015
순간,,, 에버랜드에 먹으러 온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 카메라에 모두 담겨 있진;;; 않지만, 블로그에 소개해 본다. 에버랜드에 가기 전, 챙겨야 할 것. "팝콘통" 요즘엔 젤리 토핑도 추가 할 수 있다. 너무 비싸고 양이 적으니, 추천 하지 않음;; 팝콘은 놀이기구 대기 시간이나 걸어다닐 때, 친구가 되어 주는;;; 로스트밸리 안쪽에서,,, "탐험가 크림볼과 망고쥬스" 탐험가 크림볼은 모양이 귀엽고, 달콤하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앞,,, 큼직한 "소프트 아이스크림" 질겅질겅,,, "젤리" 에버랜드에 오면 꼭 먹어보겠다던,,, "장미 젤라또"젤라 (에버랜드 카카오스토리에서 보고 첫눈에 반한,,, ㅡ,.ㅡ^) 에버랜드의 말을 빌리자면,,, 젤라또는 나에게로 와서 장미가 되었다. 너는 장미보다 아름다운..
[용인 / 에버랜드] 에버랜드 튤립축제 + 포시즌스가든 + 퍼레이드 2015
사랑스러워 :) 봄에게 뽀뽀,,, 봄의 여인이 되어보자!!?? 사람들에게 베스트 포토존이 었던,,, 에버랜드의 새로운 캐릭터,,, "레니와 친구들" 생일 축하해 :) 근데 표정이 왜 그러니?? 어느 어린이의 말을 빌리자면,,, "생일 축제 & 파티를 너무 오래하다보니, 많이 지쳤기 때문이란다" 조금 높은 곳에서 바라 본,,, 곳곳에 벚꽃도 활짝펴서 더 화사한,,, 소풍가자 :) 놀이기구 타려고 줄을 서 있어도 지루하지 않아~ 바라볼 수 있는 꽃이 있기에,,, 금새 밤이 됐다. ("먹을거리"와 "트윙클링 LED로즈가든"은 딸로 포스팅) 조금은 멀리서,,, 살짝 바라본 "에버랜드 페레이드" 변함없이 화려하고 환상적이다. 불 밝힌 브로콜리 :)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밤에 더 예쁜 컬러풀 라이팅 플라워..
[용인 / 에버랜드] 에버랜드 튤립축제 + 포시즌스가든 2015
로스트벨리에서 동물 구경하고,,, 시원하게 젖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타고,,, 그러다보니, 오후 늦게가 되어서야 ㅠ,.ㅠ 에버랜드 튤립 축제가 한창인 "포시즌스가든"에 도착.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모두 생략하고, 곧장 포시즌스가든으로 이동했다. 4월, 에버랜드에 왔으면,,, "튤립"은 제대로 보고 가야하지 않겠는가!!! 튤립은 60% 이상 만개,,, 지난 3월 20일부터 축제가 시작 됐으니, 점차적으로 튤립을 심었기 때문일 것 같다. 여러가지 색깔의 튤립들과 모양이 특이하고 신비로운 튤립까지,,, 다양한 튤립들을 만날 수 있는 튤립 세상. 봄이면 피어나는 "유채"도 활짝. 포시즌스가든 주변은 동화적이고 약간은 유럽(?)적인 풍경이라~ 더 아름답고 예쁜 것 같다. 뒷동산(?)에는 벚꽃도 하얗게 만개했..
[용인 / 에버랜드] 에버랜드 튤립축제 + 로스트벨리 2015
화창한 토요일,,, 난 아침 10시쯤 집을 나서 다음날 자정 12시가 넘어서야 집에 도착했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내 입에서 튀어나온 말은,,, "이건 사람이 할 짓이 아니야!!!" ㅡ,.ㅡ^ 에버랜드 튤립축제에 다녀왔다. 우리집에서 왕복만 전철로 6시간 내외,,, 전철을 하도 오래 탔더니, 그 기분이 이틀 이상은 간 것 같다. 빨리 전철에서 내리고 싶은 마음,,, ㅡ,.ㅡ^ 푸하하!! 힘들게 다녀온 에버랜드지만,,, 그 곳은 꿈과 환상의 나라 아니던가!!! 어린이가 된 기분으로 신나게 즐기고, 먹고, 보고 왔다. 오늘 참~ 다양한 전철을 탔구나!! 경전철까지!! 에버라인을 타고 마지막 종점인 에버랜드(전대)역에 내리면 바로 에버랜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역서 에버랜드까지 셔틀버스를 타면 금..
[일상 / 폴란드에서 온 소포] 카롤리나가 나의 생일을 축하하며,,, 2015
폴란드에서 Karo의 소포가 왔다. 내 생일 선물겸, 우리 가족에게 보내는 선물이 가득하다. Karo,,,정말 고마워요~!! 다른 날 보단 큰 소포가 도착. Karo의 소포는 날 즐겁고 행복하게 한다. ^ㅡ^;; 폴란드,,, Polska 언제나 흥미로운 폴란드 우표,,, 위의 그림은, 쇼팽의 생가 젤라조바볼라. 언니에게,,, 카드도 개구리,,, Karo,,, 언니도 보고 싶어!! 올해는 만날 수 있을거야,,, Karo에게 한국 이름 지어주었다. 그녀는 한국이름을 갖고 싶어했다. 뭐가 좋을지~ 한참을 생각했다. 그 중 생각했던 것이,,, 서희, 초희, 봉순이,,, 등등 한국적인 이름을 찾으려 노력했다. 서희는 소설 토지에서 초희는 허난설헌, 봉순이는 엄마의 추천 ^ㅡ^;; 조금 더 고민 후~ "서희"로 결..
[창덕궁] 창덕궁 낙선재 # 헌종의 애뜻한 사랑이 담긴 낙선재 + 낙선재 뒷뜰 2015
헌종의 애뜻한 사랑이 담긴 낙선재,,, 장수를 기원하는 거북무늬,,, 낙선재 뒷뜰이 일반인에게 공개 된지 일년이 됐다. 너무 심하게 기대를 하고 오시는 듯 싶다. 그냥 있는데로가 멋있고, 아름답다고 느끼면 될 것 같다. 낙선재 앞 뜰엔,,, 봄이면 다양한 꽃들이 만발한다. 일주일 후면 절정에 이룰 봄꽃들이 많은 곳이다. 이것으로 창덕궁 봄나들이를 마친다. 이제 가게로 고고씽~!!! [창덕궁] 창덕궁 낙선재 # 헌종의 애뜻한 사랑이 담긴 낙선재 2015.04.09
[창덕궁 / 후원] 창덕궁 후원 # 비밀의 정원의 봄 2015
후원을 걷고 걸어~ "관람지"에 왔다. 예전과 관람 노선이 살짝 바뀌었다. 후원에서도 가장 아름다웟던 이 곳. 곡선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었던,,, 창덕궁 후원 # 관람지 # 오른쪽부터 승재정, 존덕정, 관람정 한발짝 옆으로 서니,,, "펌우사" 건물도 보인다. 승재정, 펌우사, 존덕정, 관람정,,, 물가에는 진달래가 활짝~!! 꽃분홍색이 참~ 사랑스럽다. 관람정에 서서,,, 이 곳도 봄맞이 청소가 한창,,, 육각 모양의 존덕정,,, 곳곳엔 들꽃도 많은 이 곳,,, 후원. 자연보존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래된 나무도 많고,,, 후원에서 가장 안쪽에 위치한,,, "옥류천 일대" 가뭄으로 인해 옥류천 폭포는 흐르지 않는다. 돌에 씌여 있는 시처럼 물이 콸콸콸~ 떨어져야 할텐데!! 일년 한 두..
[창덕궁 / 후원] 창덕궁 후원 # 궁궐의 뒷동산, 왕의 걸음으로 걷다 2015
궁궐의 뒷동산, 왕실 비밀의 정원,,, "후원"으로 들어가보자!! 후원 요금은 별도. 창덕궁 3000원, 후원 5000원. 왕의 발걸음으로 걸어보는 후원,,, 이곳도 봄을 맞아 꽃잔치가 진행중이다. 오르고 내리는 길이 많으니, 후원에 갈 땐 반드시 편안한 신발을 권한다. 해설자를 따라 정해진 시간에 관람 할 수 있는 후원. 관람 시간은 1시간 30여분. 후원에서 가장 먼져 도착한 곳은 부용정,,, 왕께서 낚시를 즐기시던 곳. 창덕궁은,,, 아름답고 넓은 후원 때문에 다른 궁궐보다 왕들의 사랑을 많이 받아다고 한다. 지평을 그대로 살려 만들어진 왕실의 비밀이 정원,,, 후원 창덕궁 후원 # 영화당 창덕궁 후원 # 부용정 가운데 큰문은 왕께서 양 옆에 작은 문은 신하가,,, 창덕궁 후원 # 사정기비각 한창 ..
[창덕궁] 창덕궁의 봄 # 꽃대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15
창덕궁 꽃대궐로의 초대,,, 창덕궁, 나의 베스트 포토존. 4월 초면 여러 그루의 앵두꽃이 활짝 피는 곳. 희정당과 성정각 사이 (성정각 담) 그리고 또 다른 곳의 베스트 포토존,,, "중화당" 터 창경궁으로 건너 갈 수 있는 "함양문"이 있는 곳. 후원으로 가는 곳. 낙선재 일원쪽의 건물과 다양한 봄꽃이 어우러지는 곳. 4월초면 홍매화가 예쁘게 피는 곳. "홍매화"는 더 이르게 찾아야 싱싱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지금은 막~ 떠나고 있는,,, 창덕궁 # 성정각 아쉬운데로 아직 남아 있는 홍매화,,, 이른 4월초면, 홍매화를 촬영하기 위해 홍 매화 주변에 진사님들로 장사진을 이루는 곳. 창덕궁 # 성정각 세자가 머물며 공부하던 곳. 건물 모양이 독특해서 창덕궁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이 곳. 이런 건물에서..
[창덕궁] 창덕궁의 봄 # 자연과 조화를 이룬 가장 한국적인 궁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15
여의도 벚꽃길을 떠나~ "창덕궁"으로 왔다. 친구가 고맙게도 후원을 예약했단다. 다행히 KBS앞에서 창덕궁으로 한번에 가는 버스도 있다. 창덕궁은 1997년 12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우리의 "자랑스러운 문화 유산"이다. 예전엔 "덕수궁"이 참 좋아 자주 찾고, 마루(?)에 걸터 앉아 책도 읽고,,,, 했었는데 이젠 그 좋은 기분이 "창덕궁"으로 옮겨왔다. 이 곳에 오면, 자연과 어우러진 궁궐 풍경도 좋고, 특히 봄이면 곳곳에 봄꽃이 흐드러져 "꽃대궐"이 되기 때문이다. 이번 창덕궁 사진은 그냥 발길 닿는데로 산책했으며, 많이 오다보니, 대략 포인트 장소를 알고 있기 때문에, 모든 곳을 둘러보진 않았고, 봄꽃 많은 곳 위주로 다녔다. 자,,, 그럼 꽃대궐 속을 산책해 볼까?? 창덕궁 # ..
[여의도 벚꽃축제] 여의도 윤중로 벚꽃축제 # 여의도 영등포 봄꽃축제 # 벚꽃절정 2015
어머나?? 윤중로가 메인 축제거리인데~ 오히려 사람이 적다. 다 같은 마음이었던가보다. KBS쪽으로 걸어갈 수록 사람이 많아져, 통과하기도 힘들다 ;;; 여의도 2교를 지나~ KBS를 옆에 두고 벚꽃길을 따라 걷고 또 걸었다. 팝콘 송이가 주렁주렁 메달린 듯한 벚꽃,,, 향긋한 꿀 향기도 난다. 여의도 벚꽃은 모두 만개했다. 윤중로 아니라도 여의도 어느 벚꽃을 찾아도 분위기는 좋을 듯 싶다. 단점이 있다면,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 여유를 즐기며 산책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침 9시 이전이나, 다른 벚꽃 장소를 찾아 보심이,,,,;;; 이 정신 없는 벚꽃길에서 하늘과 꽃만 쳐다보며 걷고 또 걷다가~ KBS앞으로 다시 돌아왔다. 요즘, 짬을 내서 여기저기 봄꽃 사진 찍으로 다니고 있는데, 아침 5시 반이면..
[일상 / 남대문시장] 봄 인테리어 구경하러 남대문시장으로,,, 2015
봄이면 엄마와 나는 "남대문시장"으로 데이트를 간다. 우리집은 초록색과 흰색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서, 봄에 남대문시장이나 서초 꽃시장,,, 이런 곳을 찾으면, 우리집과 분위기가 맞은 밝은 색 소품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소품, 조화, 개구리 공예품 위주로 남대문시장 구경을 나섰다. 엄마와의 데이트는 언제나 즐겁다. 요즘 내가 가게를 가기에~ 엄마와의 데이트가 조금 뜸해서인지 마음이 들뜬다. ^ㅡ^;; 남대문시장엔 봄이라,,, 화사한 인테리어 소품이 많이 나왔다. 과자 한가득 담아 놓으면 좋겠다고 생각 유모차(요람),,, 더 귀여운 것도 있다. 열심히 구경 중이신 엄마가 살짝 등장,,, 내 눈엔 "로봇 소품"만 들어와,,, 엄마 말씀,,, "넌 왜 로봇 소품에만 온 관심이 가 있니??" ..
[안양천 벚꽃길] 안양천 벚꽃명소 # 봄에는 벚꽃 2015
끝없이 이어지는 안양천 벚꽃터널길,,, 우리 아빠가 좋아하시는 "명자나무 꽃" 이곳을 보면,,, 아빠가 가장 먼져 생각나는,,, ^ㅡ^;; 하얀색도 나름 매력적,,, 벚꽃 명소에서 만난 명언 한마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지면 걱정이 없겠네" 약간의 걱정은 삶의 활력소가 되곤 하지,,, 모두모두 힘내자구요!!! 조금 더 사랑스러운,,, "연분홍색 벚꽃" 어울림,,, 벚꽃 터널을 계속 만날 수 있는 이 곳,,, 햇살,,, 맑음!! 때론 가면히 서서 한참을 바라보고,,, 안양천 제방 산책로 곳곳엔 운동기구가 많아~ 꽃구경하며, 몸짱 만들기?? 이번주 토요일, 4월 11일엔,,, "안양천 벚꽃 양평마을 축제"가 열린다고 함. 이번 주말엔 벚꽃 축제가 곳곳에서 많구나~ 가볍게 걷기 좋은 안양천 제방 산책로,..
[안양천 벚꽃길] 안양천 벚꽃터널 # 벚꽃엔딩 2015
안양천 제방 산책로 # 벚꽃 신촌 가게에 가려면 버스를 환승해야 한다. 80%이상은 "안양천 입구" 정류장에서 환승을 하기 위해 버스에서 내리는데,,, 안양천 제방 산책로가 벚꽃 명소인 줄 모르고 있다가~ 몇 일 전 알게 됐고, 갑자기 피어버린 벚꽃. 몇 일 후, 좀 더 벚꽃이 만개하면 버스 정류장에서도 가깝고하니, 잠시 걸어보자고 생각했던 이 곳. 정말 몇 일 만에 벚꽃이 만개해 버렸다. 남쪽지방엔 비바람으로 벌써 벚꽃이 지고 있다는데~ 서울은 지금이 절정이다. 서울 대부분의 벚꽃축제가 이번주 금요일에 시작되는데, 어느 블로그를 보니, 주말에 떨어질 것 같다며,,, 서두르란 글이 있더군;;; 오래 머물러 주었으면 좋겠는데,,, 초입에선 하늘에 구름이 가득해~ 흐렸으나,,, 간간히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픽공원에서 화창한 봄날의 산책,,, 나홀로나무 + 홍매화 2015
응봉산을 오르고, 서울숲을 거닐고, 그 다음 도착한 곳은,,, 짜잔~ "서울올림픽공원" 올림피공원 # 평화의 문 평화의 문 광장(?)에서는 제법 따사로워진 날씨에 다양한 스포트를 즐기시는 분들이 한가득이었다. 올림픽공원 # 몽촌호 호수에도 봄은 조금씩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낌,,, 4월 첫째날,,, 벚꽃은 아직이었다. 지금쯤(4월 둘째주)이면 만개하지 않았을까,,, 싶은데. 이번 산책은,,, 지도상으로 보았을때, 윗길로 가보기로 했다. 나홀로 나무를 지나, 서울시사편찬위원회쪽으로,,, 나홀로 나무까지와 그 반대편 소마미술관, 한성백제박물관, 장미원쪽으로 걸어봤지만, 유일하게 걸어보지 않은 길이라서 (호돌이열차론 많이 가봤음에도,,,ㅡ,.ㅡ^) 선택. 노란 개나리와 할머니,,, 이 곳의 산수유꽃도 만개다. ..
[서울숲] 서울숲의 상쾌한 봄 + 디초콜릿카페 2015
오후가 될 수록 하늘은 점점 더 맑고, 상쾌해졌다. 응봉산에서의 약간은 우중충한 날씨에 아쉬움이 남았었지만, 좋아지는 날씨에 마음이 들뜬다. 서울숲에도 봄은 왔다. 수수하면서도 화려한 봄꽃이 여기저기 만발이다. 4월1일. 만우절. 마치 봄이 거짓말처럼 다가온 것 같은 느낌이다. 서울숲 # 거울못 서울숲 # 조각품 서울숲 # 벚꽃 만개 서울숲 # 메타세콰이어 서울숲 # 작은 냇가의 봄 서울숲 # 노란 산수유 작년 가을에 맺은 산수유 열매와 함께,,, 올 봄 다시 핀 산수유. 과거와 현재의 만남?? 봄꽃의 여왕은 벚꽃이던가?? 벚꽃이 핀 어느 곳이라면,,, 카메라를 들이미는 분들이 꼭 있더란다. 내가 좋아하는 거인 놀이터,,, 나도 뛰어 놀고 싶다. 나도 아직 마음만은 10대라요,,, ^ㅡ^;; 흐드러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