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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3

[제주도] 도두봉,,,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오름 2013

 

 역시나 용담해안도로를 달려,,,

 

"도두봉"으로 향한다.

 

 

 

 

도두봉은 말 그대로 도드라진 봉우리라는 뜻으로

 

해안가에 위치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는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측화산이다.

 

 

 

야트막한 오름으로 정상부에 화구가 없는 원추형 화산체이다.

 

조선 시대에 봉수가 있었다.

 

 

 

 

바람 많은 제주도의 꽃들은 모두 앉은뱅이다.

 

그들만의 살아남는 방법인 듯 싶다.

 

 

 

 

 

 

 

 

 

제주도 북쪽에서 남쪽을 향해 바라 본 한라산 전경이다.

 

 

 

 

도두봉으로 오르는 길,,,

 

 

 

 

바람도 시원하고, 나무도 많고,,,

 

기분이 상쾌해지는 곳이다.

 

 

 

 

아래쪽으로는 "도두항"이 보인다.

 

 

 

 

 

 

 

 

 

 

 

 

 

 

 

 

 

 

 

 

 

 

 

 

 

 

 

 

 

 

 

 

 

 

 

 

 

 

 

도두봉 정상에서 바라 본 바다...

 

요트가 많이 떠 있는 것을 보니, 날씨가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조선시대 "봉수대"가 있던 곳이란다.

 

 

 

 

 

 

 

 

 

 

 

 

 

 

바로 앞 제주 공항이 위치하고 있어,,,

 

비행기가 비상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도두봉 아래 쪽엔 "장안사"가 위치한다.

 

내가 제주도에 머무는 동안 태풍이 오지 않게 해달라는 나의 바램이 전해지기를,,,^ㅡ^;;

 

 

 

 

 

 

 

 

 

[제주도] 도두봉,,, 제주시 도두동에 있는 오름  2013.10.03 (첫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