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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이 예쁜 마당

[전원생활] 별채 옆, 작업실 겸 창고문 만들기 20190528

아빠의 이번 시골집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별채와 화장실 사이,

작업실 겸 창고로 사용할 가운데 칸의 "문"을 만들기 위함이다.

 

 

꼭 문이 필요 한 것은 아니지만,

문을 설치하면 깔끔해 보일 것 같다시며-

부모님께서 생각하고 디자인 하셨다.

 

 

 

 

 

 

 

 

 

 

 

 

 

 

 

작업실 겸 창고 문 설치 전의 모습이다.

 

 

허수아비 "윌슨"은 봄이라 잠시 창고에 보관 중...

 

지난 겨우내내 바깥에서 비닐에 쌓여 있었는데.

비닐 사이로 물이 스몄는지

얼굴에 기미 주근깨(곰팡이)가 가득이다 ㅡㅡ;;;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지못미...

 

 

 

작업실 문 설치 시작...

 

https://hhk2001.tistory.com/5968?category=731421 

(아빠의 블로그)

 

 

대부분의 자제들은 재활용이거나 시골집에 있는 자제들을 이용했다.

전동드릴은 몇 년 전 구입한 것이고,

직소기는 시골집에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구입한 것이다.

 

 

 

 

 

 

5월말, 오후의 햇살은 제법 따뜻하다.

아침 저녁으로 파카를 입어야 할 정도로 쌀쌀한데...

 

하루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만나는 기분이다.

 

 

 

 

 

 

 

 

 

 

 

 

 

 

 

 

 

 

 

 

 

 

 

 

 

 

 

 

 

 

 

 

 

 

 

어느 정도 틀만 잡아 놓고~

나머지는 다음날 하기로...

 

 

 

 

 

 

 

저녁엔 부추전...

막걸리가 없다는 게 아쉬웠다.

 

 

 

밤 9시 심심하다.

 

뭐하지??

잠이나 자자...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전원생활] 별채 옆, 작업실 겸 창고문 만들기  2019.05.28 (2박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