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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9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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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동이와 형제들] 이웃집 라이언이 놀러왔다 # 시골집 가자!!! 2024 이웃집 라이언들이 놀러 왔다. 시골 가기 전날 밤, 시골집 함께 갈 거냐 했더니 ㅡ생각할 시간도 필요 없었는지 바로 오케이!!!  *이웃에 나와 같은 라이언 덕후 친구가 있어서 가끔 그 집 라이언들이 우리 집에 놀러 오곤 한다.예쁘게 사진도 찍어주고 (DSLR로...)라동이가 잘 놀아주니깐!!!   못 보던 건데...  라동이 오빠는 알아???  으잉? 이게 뭐지?라동이 오빠도 모르겠어...  악죠씨는 아실까??음... 모르겠는데...  이게 뭐지??  라담이도 오고...  라현이도 오고...  라밤이도 오고...  모두가 궁금한 라이언 파우치...좋은 의견 말해주세요!!  라밤이 생각엔... 라동이 형아의 뽀뽀가 필요해!!!마법의 뽀뽀.  그럼. 라동이가 해볼게...  뽑!!!  펑~ 와당탕~어이쿠~ ..
[전원생활] 꽃이 가득한 시골집 마당 # 시골집 앞밭, 농작물 구경 # 작약이 폈다 # 제비 2024 오후의 햇살이 뜨겁다.붉은 듯한 오후의 햇살에 카메라를 놓을 시간이 없네;;;   라촌이 안녕~!!!     꽃양귀비는 계속 피고 지고...           작약이 드디어 폈다.내가 오니까 꽃이 피네?           피라칸타... 이 녀석은 우리 시골집 마당에 와서 2번째 인생을 사는 중.죽다 살아났다는 표현보다 ㅡ 죽었다가 살아났다는 표현이 더 맞을 듯.  엄마가 편리상 작년에 길 하나를 더 만드셨는데...너무 좋다. 아주 좋다. 최고로 좋다.        시골집 라촌이...잘 지내고 있었어??        딸기가 엄청 많이 열렸다.꽃 본다고 그냥 뒀으니, 당연한 결과다.그런데 다행히 큰 열매가 많다.  자연의 섭리는 굉장히 빠르기 때문에며칠 사이에 금방 익을 듯.  마당의 꽃도 보고, 딸기도 먹..
[전원생활] 꽃으로 가득한 5월의 마당 있는 시골집 # 시골밥상 2024 다양한 꽃들로 화려한 시골집 꽃밭...기분이 너무 좋은 날이다. 꽃몽우리들을 보면 5월 20일 즈음이 절정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접시꽃, 노랑코스모스, 장미, 수레국화, 낮달맞이 등등...  5월 14일 지금도 절정에 이르기 위해 시작하는 시점이라꽃마당이 화려하고 아름답다.                     지난번에 새로 칠해 준 라촌이!!!우리 라촌이 잘 생겼네!!!     붓꽃도 한창 절정이다.                    사피니아...  보리수 열매, 보리똥은 일주일은 지나야 익을 듯. 보통의 보리똥은 떫은데,우리 집 열매는 달달하니 맛이 좋다.                    엄마의 "밥 먹자"란 소리가 너무 좋았던 오후... 보통은 가방에 작은 젤리라도 하나 넣어오거나,편의점에서 하나쯤..
[라동이와 형제들] 라동이와 라민이의 1박 2일 시골집 나들이 # 딸기꽃 2024 라동이와 라민이 남매의 1박 2일 동안의 시골집 나들이...  시골집에 가면 꼭 등장하는 사자 한 바구니!!!                                                           올해는 딸기꽃이 많이 피었네??           5월에 딸기 많이 열리면 라민이 따줘야지!!!신난다~!!!            다음날... 라동이 오빠!!! 딸기꽃이 많이 폈네???  5월에 딸기 열리면 오빠가 많이 따줄게...기다려!!!     ㅠ,.ㅠ둘째 날인 14일에 라동이 남매 사진 예쁜 거 많이 찍어줬는데,(이렇게 많이 찍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1장도 남김없이 파일이 모두 지워졌다는 게 너무 슬프다 ㅠ,.ㅠ  [라동이와 형제들] 라동이와 라민이의 1박 2일 시골집 나들이 # 딸기꽃 ..
[전원생활] 봄꽃 가득한 시골집 # 시골집의 봄 2024 예쁘다는 곳 어디를 다녀봐도 ㅡ 역시나 시골집 만한 곳은 없는 것 같다. 계속 사진을 찍어도 뒤돌아서면 또 찍게 만드는 아름답고 예쁜 꽃밭이다.   올해 유난히 예쁜 명자꽃이 자꾸만 사진을 찍게 만든다.     풍성한 데다 색깔도 너무 곱다.                 꽃잔디...              복사꽃...        오늘 낮기온이 30도까지 올랐다.내일도 이럴 거라는데...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여름에 어쩌지??                          라일락도 살짝 피었다.  갓꽃...  시골집 라촌이...꼭꼭 숨었다. 이번 시골집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ㅡ 라촌이 덧칠해 주기인데, 내일 아자아자!!!조금만 기다려!!!                    박태기꽃도 만개...     ..
[전원생활] 시골집의 봄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 시골집의 봄 # 시골 밥상 2024 3월을 시작으로 한참 공부 중이다.한 달 반. 참 열심히 달려왔다.진작 학생 시절에 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했다면...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으려나? 뭐,,, 지금이 가장 행복한데,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쩌랴...  이번에 시골집에 가지 않으면 5월 중순은 되어야 갈 수 있을 것 같아일주일 전에 기차표를 봤더니, 모두 매진... 꽃놀이 다니기 가장 좋은 계절이라 기차표는 미리미리 예약을 해야 한다.게다가 주말이지 않은가... 그래서 고속버스로 예매를 해 놨다.서울로 오는 건 다음날, 아빠와 함께 우리 차로 돌아올 예정.   4월 중순, 참 좋은 계절이다.아파트 내의 철쭉이 하루 만에 만개했다.하루 전날엔 한두 송이 피어 있었는데...  벚꽃도 거의 끝물...  고속버스를 타러 고속터미널로~ 다음엔 미리미리..
[서울어린이대공원 + 연희숲속쉼터] 서울어린이대공원 벚꽃 # 벚꽃과 튤립을 한번에 만나는 곳 # 연희숲속쉼터 2024 주중의 휴일, 오아시스 같은 날... 2024년 4월 10일. 선거날. 오랜만의 오전의 여유로움... 음악 듣고, 좋아하는 과자 먹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의 과자... (일본 센베이) 사전투표 한다고 생각해서 그랬을까?? 사전 투표날엔 시간이 되지 않아 못했고ㅡ 처음에 투표 장소를 잘못 찾아가는 바람에 약간의 민망스러움 ㅡㅡ;;; 하하핫;;; 무사히 투표를 마치고...!!! 이렇게 좋은 봄날, 놓칠 수 없지!!! .... 생각하며 찾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며칠 만에 벚꽃은 거의 다 떨어졌고. 정신을 차릴 수 없을 정도의 인파;;; 나 돌아갈래... 만 외치고 있던. 집에서 티타임이나 여유롭게 즐길 걸 그랬나 보다. 아쉬운 데로 사진 몇 장 찍고... 어린이대공원은 지난 몇년간 대대적인 공사중이었는..
[라동이와 형제들] 오랜만의 라톰이의 봄나들이 # 남산벚꽃 2024 우리 봄날은 언제나 계속된다... 오랜만에 봄나들이 나온 라톰이... 라이언 덕후 친구분이 만들어 주신 슈퍼맨 라이언 = 라톰이!!! 라이언 덕후의 흔한 일상... :D 우리 저기로 올라갈 거예요!!! 힘내자고요!!! 남산 벚꽃이 만개했어요~!!! (2024년 4월 7일 기준) 영원한 여행 메이트 라동이가 빠질 수 없지... 라동이 있는 곳에 예쁜 여동생 라민이도 빠질 수 없고... 때 마침 벚꽃 만개라 ㅡ 기분 좋은 나들이!!! 사랑스러운 봄날... 남산 꼭대기에서 밥도 먹고, 잠시 쉬었다가... 내려가는 길이 더 예뻤던 남산 벚꽃길... (남산 서울N타워 ~ 동대입구역 구간) [라동이와 형제들] 오랜만의 라톰이의 봄나들이 # 남산벚꽃 2024.04.07
[덕수궁 돌담길] 경복궁역에서 서대문역까지 # 덕수궁 돌담길 # 카페 돌담콩 - 딸기 크레이프 # 해치 # 15분 덕수궁 2024 신나게 걷는 날이다. 난 가만히 앉아 있는 것보다 많이 걷는 게 좋다. 요즈음 공부 때문에 하루 9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 다리가 자꾸 부어서 힘들다 ㅠ,.ㅠ 남산을 서울역에서 시작하여 동대입구역까지 걸어서 넘었다. 그리고 3호선을 타고 경복궁역으로 왔다. 이것마저 걸어갈까했는데 1시간 남짓 걸린다. 이미 3만보 이상 걸었고, 더 걸었다간 문제가 생길 것 같아ㅡ 지하철을 이용했다. 경복궁역에 내려서 또다시 열심히 걷는 중... 늦은 오후, 시간은 애매하고 집에 가기엔 살짝 아쉽고ㅡ 경복궁역을 시작으로 걸어서 서대문역에서 5호선을 타고 집으로 갈 생각이다. 몇 달 전 복원된 "서울특별시의회건물 시계탑" 포토존도 있던데, 삿포로 시계탑 같은 느낌이려나... 해치... 이 녀석 몇 번 봤다고 조금 괜찮아 보이..
[남산공원] 벚꽃 활짝 핀 남산 # 남산 벚꽃 절정 # 벚꽃 # 남산의 봄 # 남산 서울N타워 - 동대입구역 2024 해마다 생각보다는 자주 오르는 남산... 하지만 아직도 정확한 길 이름을 모르겠다. 어디가 남측이고, 북측인지...ㅡㅡ;; 쉽게 말하자면 버스 다니는 길을 반대로 걸어갔다고 생각하면 된다. 서울역 - 백범광장 - 서울N타워 - 국립극장 - 동대입구역 이제 남산을 내려가보자... 벚꽃 풍경은 이쪽이 훨씬 예쁘다. 거의 다 내려갈 즈음엔 남산야외식물원으로 내려가는 길과도 만난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올려다보면 하늘색이 생각보단 괜찮은데... 개나리와 벚꽃의 조화... Canon 90D촬영. Canon 800D 사진... 늦은 오후. 올라오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졌다. 늦었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다녀간 시간은 그나마 이른 시간이었나보다. 다행이다. 다른 날에 비해 유난히 타이거버스도 많이 다니고... 내년엔 2..
[남산공원] 남산 벚꽃 # 남산 벚꽃 절정 # 벚꽃 # 남산의 봄 # 서울역 - 백범광장 - 남산 서울N타워 2024 원래는 양평으로 벚꽃놀이 (갈산공원)를 갈 생각이었다. 아침에 갑자기 계획이 바뀌었다. 남산 벚꽃놀이로... 요 며칠, 낮 기온 25를 육박하더니 하루아침에 남산 벚꽃도 모두 만개하였다는 소식. 원래 산벚은 살짝 늦기 마련인데, 4월 첫째 주 ㅡ 벌써 만개라는 게 믿기 않지만, 일단 가보기로... 남산 오르는 동선을 어떻게 할지 생각이 많았다. 동대입구역 쪽에서 올라 서울역으로 내려갈 것인지... 서울역 쪽에서 올라 동대입구역으로 내려갈 것인지... 백범광장쪽으로 올라가는 성곽길과 서울 남산N타워의 조화가 너무 아름답기에ㅡ 최종적으로 서울역을 시작으로 남산을 꼴딱 넘어 동대입구역까지 걸어가는 코스를 택했다.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문화서울역284와 서울로 7017을 지나 성곽길을 따라 백범광장으로 오른..
[서울역 / 문화역서울284 / 서울로7017] 문화역서울284 - KTX 20주년기념 철도문화전 # 서울로7017의 봄 # 남산 가는 길 2024 예전과 다르게 소중한 주말... 그다음 주말까지 벚꽃은 없을 예정... 무조건 어디든 벚꽃을 보러 나들이를 가야 한다. 오랜만에 동씨가 계획이 없다 하여 함께 외출했다. 동씨랑 지하철에서 이야기하느라... 내리려던 역에서 못 내리고, 또 못 내리다가ㅡ 그래도 처음 계획했던 서울역에서 하차는 했다 :D KTX가 벌써 20주년이란다. 축하축하~ 예전 서울역이 좋은데... 아쉽다. 다행히 전시관으론 사용 중... 서울로7017을 지나고, 백범광장을 지나 남산 벚꽃을 구경 갈 계획이다. 남산으로 가던 길... 문화역 서울 284에서 "KTX20주년 기념 철도문화전 : 여정 그 너머"를 전시 중이라 잠시 들러본다. 2024년 4월 21일까지. 무료입장이다. 전체적인 전시회 감상평을 이야기하자면... KTX 20주..
[라동이와 형제들] 덕수궁 봄나들이 # 봄이 왔나 봄 :D 2024 라동이 형제들의 봄나들이... 봄나들이는 언제나 행복해 :D 시크한 라면이... 봄날엔 무슨 음악이 좋을까?? 라밤이... 봄을 느껴봐!!! 라동이... 봄봄봄~ 봄이 왔어요!!! 라민이... 민이 아가씨의 봄나들이... 역시, 여자들은 사진 찍기를 좋아해... [라동이와 형제들] 덕수궁 봄나들이 # 봄이 왔나 봄 :D 2024.03.31
[덕수궁] 덕수궁의 밤 # 덕수궁의 봄날 # 새로운 해치 2024 고궁의 봄날은 아름답다. 밤에도... 덕수궁의 야경까지 볼 생각은 아니었다. 사진 찍고 있는데... 조명이 뙇!!! 이러면 더 머물고 싶어지는데... 덕수궁의 밤은 참 오랜만이다. 서울에서 야경 담기 좋은 곳이기도 하다. 낮보다 밤에 사람이 더 많다. 나처럼 그냥 집에 가기엔 아쉬운 사람들인가 보다. 석어당의 밤은 낮만큼 아름다웠다. 사진엔 보이지 않지만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낮보단 밤이 더 많았다. 삼각대 열정!!! 낮엔 초여름 날씨지만, 해가 지면 다시 초겨울 날씨가 된다. 춥다. 덕수궁의 밤은 짧게 즐겼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광화문역으로 걸어가던 중... 새로 태어난 "해치"를 만났다. 음... 난 예전 노란색 해치가 더 좋다. 해치라는데, 해치가 아닌 것 같이 생겼다. 옛날 노란색 해치 돌려줘...
[덕수궁] 하루 사이에 만개한 석어당의 살구나무 꽃 # 덕수궁의 봄 2024 경복궁 광화문을 나서니 오후 5시다. 이대로 집으로 돌아가긴 오늘도 아쉽고 :D 봄이 너무 짧아서... 1000원의 행복 덕수궁으로 간다. 경복궁 광화문에서 덕수궁 대한문까진 걸어서 15분 정도 걸린다. 쉬엄쉬엄 걸어와도 20분 남짓!!! 하루 만에 다시 찾은 덕수궁... (2024년 3월 31일) 하루 사이에 꽃이 꽤나 많이 폈다. 앵두꽃... 명자꽃은 전날 몽우리였는데... 꽃을 많이 피웠다. 하일라이트는 역시나 석어당 앞의 살구나무꽃!!! 전날 모습은 (2024년 3월 30일) 살짝 부족한 듯 보였는데... 하루 만에 완전 만개, 절정을 이뤘다. 꽃은 만개 날짜 맞추기 정말 힘든데, 딱!!! 만개, 절정일 때 만난 석어당 살구나무꽃!!! 더 풍성해진 모습 :D 해마다 그래왔지만, 올봄은 유난히 더 ..
[부천 / 원미산 진달래동산] 진달래와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원미산 진달래동산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24 진달래와 벚꽃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 원미산 진달래동산. 신기했던 건, 진달래도 벚꽃도 모두 절정이었다는 것. 2024년 올봄의 꽃놀이는 완벽함 그 자체라 기분이 좋다. 가는 곳마다 절정ㅡ 만개ㅡ 시작이 좋은 걸 보니, 2024년 무언가 좋은 일이 가득히 생길 것만 같다. 원미산은 어쩌다보니 등산도 되는 곳이다. 높은 산은 아니지만, 조성되어 있는 길이 급 경사로...ㅡㅡ;;; 운동도 되고, 꽃도 보고... 1석 2조가 되는 곳이다. 요즈음 일교차가 너무 심하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든 옷을 시간대별로 입어야 할 다양한 기온. 감기도 오래간다던데... 조심하자. 한낮의 잠깐 동안의 외출이라 반팔 입었는데, 좋은 선택이었다. 낮 기온이 거의 24도... 요즈음 한낮 기온은 반팔도 더울 ..
[부천 / 원미산 진달래동산] 원미산 진달래동산 # 원미산 = 진달래 + 벚꽃 # 원미산 진달래축제 2024 오후 2시 즈음 도착한 부천 원미산 진달래 동산... "서해선"이 개통되면서 원미산에 간단히 올 수 있게 되어서 좋다. 작년 서해선이 개통하던 날. 기념 삼아 3ㅡ4 정거장을 타고 왔었는데, 목적지를 정하고 탑승한 첫 번째 날이다. 김포공항역에서 정거장과 정거장 사이가 길긴 하지만 단 2 정거장!!! 편리해서 좋다. 단, 단점은 너~무 지하라는 점. 끝도 없이 땅 속으로 내려간다. ㅡㅡ;;; 원미산 진달래동산은 지하철 7호선과 서해선... "부천종합운동장"역이다. 역으로 올라오니 부천도 벚꽃이 만개했다. 절정이다. 주말의 원미산은 거의 처음인 것 같다. 사람 70%, 꽃 30%... 이번 봄 느낀 점... 꽃 피는 봄이 오면 모든 사람들이 웃고 있다는 것. 화난 것처럼 보이는 사람이 없다는 것. 지하철역..
[여의도] 여의도 벚꽃길 산책 # 여의도 여의동로 벚꽃길 # 여의도의 봄 2024 여의도는 어느 길로 걸어도 전부 벚꽃길이라 (KBS본관 앞 ㅡ 살구꽃길) 벚꽃 피는 봄날엔 어느 길로 걸어도 아름답다. 꼭 윤중로를 고집하지 않아도 아름답고 예쁜 벚꽃길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이른 아침이라 운동하시는 분들도 많다. 달려... 달려... 2024년 4월 6일. 벚꽃은 완전 절정이었다. 절정과 함께 꽃은 벌써 바람에 휘리릭~ 날리기 시작했다. 이제 막 시작했는데, 벌써 아쉽군;;; 집에 돌아오니 10시간 조금 안 된 시간... 간단히 아침 브런치를 즐기고 해야 할 일을 해보자!!! 빨리 끝내고 오후엔 원미산 진달래동산에 갈 예정이다. 주말이라 엄청난 인파가 걱정되지만, 그래도 나는 가련다. [여의도] 여의도 벚꽃길 산책 # 여의도 여의동로 벚꽃길 # 여의도의 봄 2024.04.06
[여의도] 여의도 여의동로 벚꽃길 # 여의도 벚꽃 # 여의도의 봄 2024 토요일 아침 7시... 난 여의도 한강변에 있었다. 깜짝 놀랐다. 사람이 정말 많더라. 5시 30분 즈음 전철 첫차 탈까? 하다가 늦게 나왔는데... 첫차가 진리였나 보다. 갑자기 3ㅡ4알 만에 서울의 벚꽃은 모두 만개해서 4월 첫째 주 주말 완전히 절정을 이뤘다. 벚꽃은 짧아도 너무 짧아서 그다음 주말엔 벚꽃은 없을 듯. 벚꽃. 너무 짧아서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든다. 아쉬우니까!! 동네 벚꽃을 보니, 아침에 보았던 모습이 언제 피려나... 3ㅡ4일은 걸리려나? ... 그렇게 생각했던 벚꽃인데, 저녁에 보니 어라? 다 폈네??? .... 그런 느낌이었지;;; 난 항상 여의서로(윤중로) 보다는 샛강 쪽 ㅡ 여의동로 쪽으로 걸어간다. 여의나루 3번 출구로 나와 63빌딩 쪽으로 걸어간다...
[경복궁] 살구꽃 흐드러진 경복궁 # 자경전 살구꽃 # 향원정 2024 흐드러진다는 표현은 이런 풍경에서 쓰는 말일까?? 올해도 언제나 봄날이면 그래왔듯이... 바쁜 일상에서도 포기할 수 없는 고궁의 봄날. 경복궁, 창경궁, 창덕궁, 덕수궁... (경희궁은 못 갔네) 야무지게 고궁의 봄날을 충분히 즐기는 중이다. 경복궁 살구꽃은 4월 첫째주 주말 전까진 볼 만할 것 같다. 그리고 이미 창덕궁의 홍매화를 비롯해 매화는 많이 시들었으니, 내년을 기약하는 것이 좋겠다. 날씨가 비정상적으로 일찍부터 따뜻해서 봄꽃이 종류에 상관 없이 한꺼번에 모두 피어나면 화려해서 볼만하지만, 올해처럼 차례데로 순차적으로 봄꽃이 피는 모습이 전체적인 화려함은 덜 하지만, 자연스러움은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고궁을 좋아해서 자주 오는 편이라... 어느 계절엔 여기가 좋고, 또 어떤 계절엔 저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