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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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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동이와 형제들] 라동이 남매의 봄나들이 # 왕겹벚꽃 보러가요 # 광명 주공 8단지 2020 4월 말에 가능한 집 앞 꽃놀이~ 토끼가 된 라밤이~ 광명 주공아파트 8단지 입구... 가장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곳. 헝클어진 앞머리가 포인트!!! 다양한 꽃이 많아서... 유명한 공원이나 식물원 같다. 라동이는 애착 당근 인형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사진 빨 잘 받는 라동이 남매... 너희들은 참 매력적이야!!! 다음 봄나들이는 어디로 떠나볼까??? [라동이와 형제들] 라동이 남매의 봄나들이 # 왕겹벚꽃 보러가요 # 광명 주공 8단지 2020.04.25
[광명 / 주공아파트 8단지] 동화 속 한 페이지 같던 왕겹벚꽃 명소 # 왕겹벚꽃 흐드러진 광명 주공 8단지 2020 동화 속 한 페이지 같던 이곳... (2020년 4월 25일 촬영된 사진으로 지금은 재개발 진행형이라 사라진 곳) 핫 스팟이던 그 자리... 비행기도 간간히 보여 함께 담으면 좋았겠지만, 미세먼지도 최악이었던 그날. 그래서 사진에도 파란 하늘로 남아 있지 않은 날. 간 길에 옆 단지도 둘러봤는데... 역시나 8단지가 가장 예쁘더군. 보통 라일락은 5월인데... 이미 활짝 피어서 마지막 끝물이던 라일락. 빨간 대문이 인상적이었던 그 집. 철쭉도 좋고... 오토바이도 좋네... 모란도 좋고... 황매화 흐드러지고... 머무는 동안 마음이 무거워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나이를 한 살씩 먹을수록 사라지는 옛것에 대한 그리움도 커지는 것 같다. 그 대상이 무엇이든... 왜 그렇지?? 왜 사진에 보면 마스크를 쓴..
[광명 / 주공아파트 8단지] 왕겹벚꽃 흐드러진 광명 주공 8단지 # 노브렌드 햄버거 2020 2020년 4월 25일 사진이다. 지금은 재개발로 사라진 곳... 2020년이 마지막 왕겹벚꽃을 볼 수 있는 해였다. 2021년 봄엔 이미 휀스로 막혀 있어서 들어갈 수 없었고, 바깥에서만 바라볼 수 있었다는 소식. 갈지 말지 고민만 하다가 2021년엔 가지 않았었다. 2020년은 내가 이 곳을 알게 된 지 3년 차 정도 됐었을 때다. 정말 좋은 곳 알게되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사라져서 많이 아쉬웠다. "서산 개심사' 다음으로 우리나라 왕겹벚꽃 명소라고 생각했는데... 좀 더 빨리 알았더라면 좋았을까?? 갑자기 2020년 4월 25일, 광명 주공 8단지 왕겹벚꽃 사진을 올리는 이유인 즉. 내가 블로그 관리를 참 오랫동안 안 했다는 게 여기서도 드러나더라. 이 곳 사진을 단 한 번도 포스팅하지 않음;;; ..
[능동 어린이대공원] 몽실몽실 겹벚꽃 활짝 핀 어린이대공원 # 왕벚꽃 2017 팔각당으로 올라가는 길이 열려 있어 올라가 봤는데,,, 특별히 볼거리는 없었다;;; 멀리 내려다보니, 놀이동산과 지하철 아차산역으로 가는 길이 보인다. 4월말의 배추색 컬러,,, 참 사랑스럽다. 어린이대공원을 넓게 두 바퀴 정도 산책했는데, 이 곳이 겹벚꽃(왕벚꽃)은 하일라이트다. 팔각당에서 언덕을 내려와 모험의 나라와 와팝홀 맞은편의 잔디밭~ 오후 늦은 시간의 석양을 받아~ 그렇지 않아도 분홍색으로 아름다운 겹벚꽃에 색깔이 진하게 더해졌다. 아!!! 그래서 예전에 창덕궁 홍매화 예쁘게 담으려면, 오후 시간에 가면 좋다고 지인분께서 말씀하셨구나!!!,,, 홍매화 촬영팁이라고!!! 그야말로 흐드러진다. 라동이는 요즈음 항상 함께하고 있다. 쑥쓰러움을 많이 타는 라동이는 사람이 많을 때는 가방에서 나오지 않..
[능동 어린이대공원] 봄날에 꽃놀이 하기 좋은,,, 서울 어린이대공원 # 유채꽃 # 겹벚꽃(왕벚꽃) 절정 2017 온갖 봄꽃이 흐드러진다. 유채꽃, 겹벛꽃 (왕벚꽃) , 철쭉, 수사해당화, 튤립, 수선화등~ 겹벚꽃(왕벚꽃)도 예쁘지만,,, 유난히 커다란 나무에 수천개, 수만개, 수억개???,,,의 꽃들이 주렁주렁~ 정확한 나무와 꽃 이름은 모르겠으나~ "수사해당화"인 걸로 추정된다. (확실치는 않다. 아시는 분은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포스가~ 아우라가~ 말로 표현 못하겠다 :) 여리여리한 꽃잎에~ 봄바람이 불 때마다 우수수수수,,, 꽃비가 내린다. 동화 속 한장면 같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꽃비가 내리지 않는,,, 머피의 법칙 ㅡㅡ;;; 하얀색 겹벚꽃(왕벚꽃)도 만났다. 대부분 분홍색 겹벚꽃들이 대부분이라~ 하얀색은 무척 반갑다. 수줍은 듯한 수선화,,, 수선화 군락지로 유명한 "서산 유기방 가옥" 내년엔 ..
[능동 어린이대공원] 눈 부시게 화사한 봄날의 산책 # 겹벚꽃 # 왕벚꽃 2017 어린이대공원의 겹벚꽃 (왕벚꽃)이 활짝~!! 눈 부시게 화사한 봄날의 산책 :) 하늘색이 쬐금 아쉽다. 그래도 아름다운 꽃이 한가득이니,,, 봄바람이 좋아~ 동영상으로 :) 기분은 날아갈 듯 좋구나 :) 요즈음,,, 기분이 너무 너무,,, 무지 무지,,, 좋아,,, 생각했는데~ 그럴만한 충분한 이유가 있었군 :) 이렇게 꽃이 좋은 계절,,, 어찌 기분이 좋지 아니할쏘냐,,, :) 벚꽃은 이제 꽃잎을 거의 다 떨구었다. 이젠 달콤 쌉싸름한 벚찌가 주렁주렁 열리려나??? 이것도 또 하나의 볼거리일텐데,,, 나른한 오후의 휴식,,, 나도 잠시 잔디에 앉아본다. 누워볼까??? 원래 원조격인 벚꽃놀이는 능동 어린이대공원이었단다. 여의도 윤중로를 많이 부곽시키다보니, 살짝 밀려서 그렇지~ 아기자기함은 어린이대공원이..
[능동 어린이대공원] 봄꽃 흐드러지는 어린이대공원 # 왕벚꽃 # 겹벚꽃 # 철쭉 # 튤립 2017 어느 정도 서울엔 벚꽃시즌이 지나갔다. 이상하게도 벚꽃이 지면 봄이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왜일까??? 그게 아닌데 말야,,,;;; 하지만, 벚꽃만, 봄꽃이 아니니라!!! 아직도 만나야 할 봄꽃도 많고,,, 여름에도 가을에도 다양한 꽃들이 피지 않던가!!! 그리고, 벚꽃놀이도 아직 끝나지 않았다. 벚꽃과는 또 다른 매력의 "겹벚꽃 / 왕벚꽃"이 활짝 폈다. 일반적인 벚꽃이 질 때 즈음이면 피는 겹벚꽃 / 왕벚꽃,,, 4월 중,말순부터 5월초까지(?) 겹벚꽃 / 왕벚꽃 만개하고 절정할 때다. 보통은 서산 개심사가 겹벚꽃 / 왕벚꽃으로 유명하다. 특히 초록색 겹벚꽃이 많아~ 더 예쁘고 아름다운 개심사. 봄이면 찾던 개심사도 요즈음 시기를 놓치는 등 조금 뜸해졌다 ㅡㅡ;; 꽃은 시기 맞추기도 어렵고,..
서산, 개심사 - 초록겹벚꽃 2012 어느 여행지를 가든 우리가족 처럼(나처럼) 오래 머무르는 사람도 없을 것 같다. ^ㅡ^;; 일년에 단 몇일만 허락된 벚꽃구경 실컷하고 갑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ㅡ^ 출발할 때는 금방 오는 것 같은데~ 왜 꼭 집으로 돌아갈 때는 멀게만 느껴지는건지,,, 올 때도 만났던 초원,,, 미키마우스가 뛰어 갈 듯한 오솔길도 보이고~ 그리고 보이는가?? 저 푸른 초원 위에 한가로이 풀 뜯는 소들이!!! 요즘 고기에 관한 좋지 않은 매스컴으로 기분이 좀 그러했는데~ 저기 보이는 저 소들은 참~ 평화로와 보인다. 서산, 개심사 - 초록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초록겹벚꽃 2012 초록겹벚꽃,,, 이것이야 말로 "개심사"의 명물이다. 초록색꽃, 파란색꽃은 보면 볼 수록 매력적이다. 이 곳외에 "정선 구절리역"에서도 만날 수 있다. 초록겹벚꽃(나무)에 관한 설명은 지난 3월말 "들꽃수목원"에서 담아 왔다. 서산, 개심사 - 초록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시원한 바람에,,, 주무시는(?) 분들도 계시네 ^ㅡ^;; 우리 가족도 앞쪽으론 왕겹벚꽃이 흐드러지고, 그늘로 시원한 마루에 앉아 한참을 머물렀지,,, 근사한 식물원에 온 듯한 착각,,, 눈과 마음이황홀하다.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개심사는 벚꽃피는 계절이 최고일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으로 1년에 잠깐 5월 초엔 꼭 다녀가는 편이다. 올 때마다 많은 사람들로 사찰이 북적인다. 거리도 있고 조금은 고생스럽지만, 정작 벚꽃과 마주하면 오길 잘했다는 생각 뿐~!! 생각 같아선,,, 단풍드는 가을에도 좋을 것 같은데~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풍성한 부케를 연상케하는 왕벚꽃이 하늘에서 쏟아질 듯 화려하다.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
서산, 개심사 2012 서산, 개심사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들꽃과 왕벚꽃이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간,,, 게다가 한적하기까지해서 사진찍기 좋았던 곳이다. 사진을 찍는데로 그림이 되었던 사랑스러운 곳,,, 서산, 개심사 2012.05.05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외부인은 들어갈 수 없는 스님들의 공간,,, 풍성한 왕벚꽃과 평상~ 바라보는 것 많으로도 참~ 좋다!! 한 폭의 그림,,,?? 서산, 개심사 2012.05.05
서산, 개심사 - 대웅전 2012 5월초,,, 아름다운 꽃들이 한창이다. 신비로운 작약,,, 색깔이 참 고운 자색 목련,,, 하얀 철쪽,,, 햇살도 참 따사롭고,,, 서산, 개심사 2012.05.05
서산, 개심사 - 대웅전 2012 개심사 대웅전으로 가는,,, 개심사 대웅전,,, 1963년 1월 21일 보물 제143호로 지정되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단층 건물로 651년(진덕여왕 5)에 창건, 1484년(성종 15)에 중창되었다. 구조는 다포(多包) 계통과 주심포(柱心包) 계통의 기법을 혼합한 절충식이다. 건물의 전후면에서 보면 처마 밑의 공포(栱包)는 다포집 계통이며 외부는 2출목(出目), 내부는 3출목으로 공간포(空間包)는 기둥 사이마다 2개씩 배치하였다. 외부 공포의 첨차 끝에 달린 쇠서는 2개의 앙설(仰舌)뿐이며, 건물의 옆면은 다포집 건축에서는 보기드문 맞배지붕 형식으로 중앙에 고주(高柱) 2개를 세워 종량(宗樑)을 받치도록 하였다. 건축 내부에는 옥내주를 세우지 않고 대들보를 앞뒤 평주(平柱)에 걸쳤으며, 그 위로..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 서산, 개심사 - 왕겹벚꽃 2012.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