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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16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길상사 # 매발톱꽃이 한창인 길상사 2019
  2. 2019.05.16 [전원생활] 한적한 시골집 풍경 # 이런게 소소한 행복 # 시골집 별채 20190506
  3. 2019.05.16 [전원생활] 시골집 별채 완성 # 창고에서 별채로 변신!!!! 20190505
  4. 2019.05.16 [전원생활] 봄날의 시골집, 소소한 풍경 # 별채공사 - 천장몰딩 + 걸레받이 + 창문청소 + 등설치 + 스위치설치 20190504
  5. 2019.05.16 [전원생활] 별채공사 - 도배 + 장판 # 시골집, 봄의 정원 20190503
  6. 2019.05.15 [전원생활] 봄향기 가득한 시골집 정원 # 별채공사 - 우레탄작업 20190501
  7. 2019.05.15 [전원생활]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 별채공사 20190430
  8. 2019.05.15 [전원생활] 비 오는 날, 시골집 #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 벽공사 20190429
  9. 2019.05.15 [전원생활]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 천장공사 20190429
  10. 2019.05.15 [전원생활] 봄기운이 푸릇푸릇한 시골집 마당 # 대봉시나무에 새싹이 났어요 # 별채만들기 20190427
  11. 2019.05.15 [서울숲 / 튤립가든] 소소하지만 화려한 튤립 정원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숲 튤립가든 2019
  12. 2019.05.15 [서울숲 / 튤립가든] 어느 튤립축제 부럽지 않았던,,, 서울숲 튤립가든 2019
  13. 2019.05.09 [서울숲 / 튤립가든] 형형색색 튤립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숲 튤립가든 2019
  14. 2019.05.09 [서울숲 / 튤립가든] 서울숲, 늦은 봄에 만난 튤립 정원 2019
  15. 2019.05.06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11분간의 불꽃쇼 #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 올림픽공원 2019
  16. 2019.05.06 [카페 / 자작나무이야기] 삼청동, 자작나무이야기 # 카페라떼 # 치즈케이크 2019
  17. 2019.05.06 [코엑스 / 별마당도서관] 머물다 가기 좋은 곳, 별마당도서관 2019
  18. 2019.04.30 [전원생활] 수선화 활짝 핀 시골집 # 스프링쿨러 # 창고를 별채로 만들기 - 바닥공사 # 시골집 마당 20190407
  19. 2019.04.29 [전원생활] 별채 만들기 # 창고를 별채로 만들기 20190311
  20. 2019.04.25 [전원생활] 봄맞이, 시골집 마당 정리 # 시골집 마스코트, 봄까치꽃 # 도라지 수확 20190225 (2)


지난 일요일이 초파일이었다.


부모님께서는 강화도 백련사에 다녀오셨는데...

나는 가지 못했다.




종교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초파일 즈음으로 해선 길상사를 비롯해 어느 절이나 다녀오게 되는 것 같다.


아마도 화려한 연등이 생각나서인지도 모르겠다.



게다가 길상사는 숲 속이라~

5월이나 가을에 가면 분위기가 너무 좋다.


하나를 더하자면, 꽃무릇 필 때!!!!



길상사. 큰 절은 아니지만,

조용하고, 시원하고, 평화롭게~ 머물기 좋은 곳이다.





이젠 정말 여름인가보다.

가만히 있어도 덥다.


올 여름은 작년보다는 조금 살살 지나가면 좋으련만....








미세먼지 없는 날씨의 연속이다.

상쾌하다.












내 소원은,,,,

지금처럼만???








































매발톱꽃이 한창이다.


길상사에선 다양한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는데~

지금은 매발톱꽃 시즌인가보다.












가만히 앉아 사색하기 좋은 곳...
























귀여운 부처님이 있는 곳...








한참을 쳐다보게 되는 귀여운 부처님이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길상사] 맑고 향기롭게,,,길상사 # 매발톱꽃이 한창인 길상사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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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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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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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채공사도 마무리 됐고...

부모님의 시골집 방문은 아빠의 출근 일정으로 서울로 돌아오시는 날짜가 이틀 당겨졌다.




스프링쿨러로 찍찍찍....


스프링쿨러를 선물해 주신 지인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잉크꽃...




시골집 마당~


작다면 작고 넓다면 넓은 공간에서 이렇게나 다양한 꽃들이 피고지고. 피고지고...

이런 것들이 소소한 행복 아닐까...?? 생각해본다.



대봉감나무 새싹은 보면 볼 수록 웃기네... :D




아빠의 배롱나무...


시골집 마당엔 꼭 그렇다 할 수는 없지만,

식구들마다 심고 심어한 나무들을 한 그루씩 심는 중이다.



예를 들면~

아빠는 배롱나무

엄마는 대봉 감나무

나는 앵두나무...

.....




내년에도 다른 나무들을 심을 생각이다.

겹벚꽃이랑 사과나무도 심고 싶은데...




배롱나무에도 새싹이 났다.

귀엽네....크크크 :D


나무들이 아직 아가라 너무 웃기다.




허수아비 윌슨은 답답하겠네,,,,;;;;

내가 가면 벗겨줘야겠다.




하나하나 완성되어 가는 듯한 시골집...








5월말이면 활짝 피지 않을까???

꼭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버텨주기를...




















꾸미기 진행중인 별채...




서울집에서 가져간 소품들...
































갓꽃...


뽑지 않고 그냥 두었어도 예뻤을 것 같은데~








5월말이면 장미도 만개 할 것 같다.


이번껀 놓치지 않을래 ㅠ,.ㅠ
















사진에서 왼쪽에 보이는 나무(?)가 앵두나무다.


앵두나무는 나의 요청에 의해 심은 것!!!!

새싹도 많이 나오고 기특하다.




원래 약 20여년 전 시골집 대문 한켠엔 무지무지 커다란 앵두나무가 있었다.

대문 한쪽이 다 가려질 만큼!!!


그런데 이곳에 사셨던 할머니 식구들이 동물을 키운다며 베어버린 것으로 알고 있다

ㅠ,.ㅠ 흑...












패랭이꽃도 꽃 필 듯...








꽃향유...




딸기가 주렁주렁...


시골집은 어디 한 곳 빠지지 않고 다 그립고, 예쁜 것 같다.




작약... 5월말~ 기대해 볼께~!!!




수선화는 내년을 기약해야 한다.

그립다. 시골집.




버즈!!! 곧 만나!!!!



[전원생활] 한적한 시골집 풍경 # 이런게 소소한 행복 # 시골집 별채  2019.05.06 (열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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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간의 대장정이 거의 끝이 났다.

부모님께서 고생이 많으셨다.



중간중간 괸히 시작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드실 정도로 힘드셨단다. ㅡㅡ;;;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하늘색 페인트.

부족하셨다신다.


다음에 마져 칠하는 걸로...



지붕이 파랑색이라~

시골집 컨셉은 "파랑"이다.




모기장도 설치...


시골엔 무슨 벌레들이 그리도 많은지....ㅡㅡ;;;




커튼도 설치하고...




밖에서 본 모습...




벽지가 하얀색이다.


엄마께서 잘못된 선택이라셨다.

잔잔한 꽃무늬로 했어야 했는데...

그렇다고 다시 할 수도 없고 ㅡㅡ;;;



예쁜 그림을 벽에 붙이기로 했다.

소품도 이용하고...




https://hhk2001.tistory.com/5949




별채 바로 옆 칸은 작업실겸 창고로 쓰기로 했다.

다음엔 이쪽을 정리해야 한다.



나름 시골 살림이 하나하나 들었다.

수레도 있고, 갈퀴도 있고,,,




어닝도 설치해야 하는데...

아빠께서 현재 무척 고민 중이시다...

















[전원생활] 시골집 별채 완성 # 창고에서 별채로 변신!!!!  2019.05.05 (아홉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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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시골집 아침의 풍경....











씀바귀꽃...




창고옆... 아니 이젠 별채 옆이라 해야 하나???

담쟁이도 봄을 맞아 많이 자랐다.












파꽃은 꽃 활짝 필 것 같다...








천장몰딩...




걸레받이...




담쟁이와 오래된 창문이라 움직이질 않았었는데...

떼어내 깨끗이 닦으셨단다.


운치를 위해 바깥쪽으로 보이는 담쟁이는 그냥 두셨단다.




보조등 아래엔 예쁜 테이블과 의자 세트를 놓을 생각이다.

5월 마지막주에 엄마와 시골집에 가면 시내에 나가 가구 구경을 해 볼 생각이다.




https://hhk2001.tistory.com/5948





[전원생활] 봄날의 시골집, 소소한 풍경 # 별채공사 - 천장몰딩 + 걸레받이 + 창문청소 + 등설치 + 스위치 설치  2019.05.04 (여덟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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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아침입니다... :D







마당의 스프링쿨러는 고정 시켰다.



물을 다 주고 나면 담쪽까지 물이 모두 가지 않는 모양이다.

지인분이 한개 더 선물 해 준다고 했는데...

아직은 모르겠다.




스프링쿨러가 있어서~

이젠 마당에 물주기가 한결 수월해졌다.


저것이 없으면 몇몇 곳에서 40분 ~1시간 서서 호수로 물을 흩날려 줘야 하시 때문이다.








우레탄 작업...

방 하나를 만든 다는 게 보통일은 아닌 것 같다.
















[전원생활] 봄향기 가득한 시골집 정원 # 별채공사 - 도배  2019.05.02 (여섯째날 / 9박10일 / 부모님)











일곱째날....



하루가 다르게 마당이 풍성해 지는 기분이다.



5월말에 시골집에 가기로 계획을 잡아 놨는데...

빨리 가고 싶다.
















벽지는 잔잔한 꽃무늬로 할 걸 그랬다며 후회 중이신 엄마....

ㅡㅡ;;;




모든 것이 정성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빠의 블로그...

https://hhk2001.tistory.com/5946




오늘의 컨셉은 빵꾸난 양말... >ㅡ<;;;;









[전원생활] 봄향기 가득한 시골집 정원 # 별채공사 - 도배 + 장판  2019.05.03 (일곱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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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 가득한 다음날...



몇 주 전, 부모님께서 심으신 철쭉인데...

기특하게도 꽃을 피웠다.



내년엔 꽃이 풍성하게 피겠지???








매일매일 진행되는 별채공사...

https://hhk2001.tistory.com/5945



조금씩 틀이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콘센트도 넉넉히 만드시고...








샤워장에 샤워기도 설치~!!!


마당의 스프링쿨러는 수도꼭지를 하나 더 내어~ 고정하셨단다.




주방의 조리 기구들...



사실. 시골집 주방엔 서울집보다 더 다양한 전자기기들이 있다.


간편하게 지낼라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하나하나 생기더라는!!!
























https://hhk2001.tistory.com/5945
































대봉감나무 새싹....


너무 웃기지 않나???

>ㅡ<;;;




도라지...




오 마이 갓...인가???



엄마께선 갓 씨앗을 유채인 줄 알고 마당 곳곳에 많이 심으셨는데~

새싹이 나오고 보니... 오 마이 갓....이었다는!!!


그래서 지난 포스팅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70%이상을 뽑아 버리셨단다.




역시나 몇 주 전, 옥천장에서 구입해 심은 배롱나무도 뿌리를 잘 내렸다.




할미꽃...


작년엔 보지 못했는데.

이 녀석(??? 할미꽃인데 좀 이상하네;;;)은 왜 인제 나온거지???

























[전원생활] 봄향기 가득한 시골집 정원 # 별채공사  2019.05.01 (다섯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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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일이든 쉬운일은 없다더만...


전화 속에서 들려오는 엄마의 목소리엔 힘이 하나도 없었다.

역시나 별채공사가 진행중이다.




왠지 쉽게 끝날 것 같지가 않다 ㅡㅡ;;;

정말로 숙박비. 1박에 5만원씩 내야 할 것 같다.









아빠의 블로그...

https://hhk2001.tistory.com/5943




별채와의 전쟁이다~!!!













[전원생활]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 별채공사  2019.04.30 (넷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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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마지막주,

충청남도엔 비가 자주 내린 모양이다.



비 오는 아침의 시골집...

내가 가장 좋아하는 풍경인데...












추적추적,,, 봄비가 내린다.




시골집에선 무엇이든 예쁘개 보이는 무언가가 있다!!!








창고 / 별채와의 전쟁~!!!!




역시나 자세한 내용은 아빠의 블로그에서~!!!

https://hhk2001.tistory.com/5943













[전원생활] 비 오는 날, 시골집 #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2019.04.29 (셋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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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아빠의 본격적인 별채 천장 공사가 시작됐다.

엄마와 함께~


사실. 젊은 내가 함께 가서 도와 드렸어야 했는데,

시간이 허락되지 않았다.

ㅡㅡ;;;




























고개를 계속 들고 해야 하는 작업들이라~

사진만 봐서도 굉장히 힘들어 보인다 ㅠ,.ㅠ




별채 만들기.

천장공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빠의 블로그에서~!!!

https://hhk2001.tistory.com/5943




아빠께선 굉장히 완벽하시다.

좌우 위아래 1mm의 오차도 용납하질 못하신다.


그러다보니, 엄마께서 많이 피곤하셨던 모양이다 ㅡㅡ;;;

뜯고 다시하고,,, 또 뜯고 맞추고,,,









[전원생활] 창고를 별채로,,, 별채만들기  2019.04.28 (둘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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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께선 포항 출장을 마무리 하시고,

일주일만에 다시 시골집으로 가셨다.



처음 계획으론 12박 13일을 계획하고 가셨는데.

중간에 계획이 바뀌어 10박을 하셨다.



날씨가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에 "별채"를 완성해야 하기 때문이다.





엄마께선 일주일 전에 서울로 돌아오지 않으셨다.

시골집의 봄기운을 만끽...이라기 보단 화단 정리를 하시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엄마는 거의 3주 가까이를 시골집에 머무셨다.




난.... 언제 갈 수 있으려나???

ㅜ,.ㅜ


5월에 시간을 내보려 했으나~

마지막 주중에나 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립다 시골집....

그래도 6월부터는 시간이 허락 되는 날이 많아질 것 같아.

시골집에 자주 갈 생각이다.





봄꽃여행철이라 아빠께선 새벽 같이 시골집으로 향하셨다.

전날, 딸로써 미리 챙겨놓은 보람이 있군....허허허~




요즈음(4월말) 날씨가 참 이상하다.

한낮엔 한여름이요.

밤엔 한겨울 같다.


하루사이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모두 만나는 기분이다.




엄마는 그 동안 안녕하셨는지요???




그 사이 머윗대가 쑥~ 자랐다.



봄철. 시골엔 식사 때 

고추장만 있으면 된다는 말이 맞는 것 같기도 하다.




딸기꽃도 제법 많이 피고...


아침이슬이 싱그럽다.




매발톱꽃도 피고...




시골집 마당엔 무언가 푸릇푸릇 많이 자라나고 있다...








도라지...




겨우내 삭막했던 마당이 풍성해지는 중이다...




더덕...




금낭화도 한창이다...












민들레는 떠나갈 시간...




도라지...




대봉시 감나무에 새싹이 났다.


새싹은 이게 다란다.

웃음이 난다. 하하하~

진짜 웃기네~!!!




올해는 딸기 제대로 먹을 수 있는건가???








이것이 시골 갬성.... :D








부모님께서 옥천 묘목시장에서 구입하신 철쭉....

많지는 않지만, 꽃은 폈다.




더덕,,,




무슨 꽃이간 했더니... 보리똥나무다.


보리똥이 열리면 그렇게 크다던데!!!

술 담글까???








일주일전, 바닥공사가 끝났다.


부모님께서 무척 고생하신 모양인데...

이제 시작이니;;;;



창고를 별채로 만드는 일~

쉬운 일이 아니다.



엄마와의 전화 통화 중...


"

아이고... 이게 쉬운 일이 아니다. 괸히 하자고 한 것 같구나.

어째뜬 방을 만들었으니, 숙박비는 1박에 5만원~!!!!

"




본격적으로 천장 공사가 시작됐다...



자세한 내용은 아빠의 블로그에서~!!!

https://hhk2001.tistory.com/5942




[전원생활] 봄기운이 푸릇푸릇한 시골집 마당 # 대봉시나무에 새싹이 났어요 # 별채만들기  2019.04.27 (첫째날 / 9박10일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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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중에 봄이 70%라면 얼마나 좋을까...


여기저기 꽃이 많아서 그런가~

봄은 왠지 기분이 좋다.




쪼그리고 앉아서 카메라를 눞힌 채 땅에 거의 붙이고 사진 촬영~!!!

지나가시는 분들이 뭐하나 생각했을 것 같다;;;




시골집 없을 땐 그져 바라보며 좋아하는 것으로 끝이었지만,

지금은 묘목시장에서 구입해 시골집 마당에 심고 싶다는 생각이 굴뚝 같다.








대부분 나무들의 잎도 무성해지고,,,

배추색으로 푸릇푸릇...


튤립과 어우러져 더 예쁜 것 같다.




나들이 하기 참 좋은 계절이다.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전까진 많이 걸어다녀야겠다.



























































햇살이 참 고마웠던 날...




















내 가방 속에 언제나 함께 하는 아이들...

라동이와 라담이가 동행하는 날이 가장 많다.



두 아이 모두 있지만, 요즈음 라동이 사진만 너무 찍은 것 같아~

오늘은 특별히 라담이 사진만 담아봤다.




꽃보다 라다뮈... :D




























몇 일 전에 알았다.

"황매화"라는 것을...


매화가 저렇게 생겼어???!!!!




튤립 덕분에 행복한 오전시간이었다.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이 짧아 많이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해본다.




Canon G1X Mark2로 찰영~!!!





[서울숲 / 튤립가든] 소소하지만 화려한 튤립 정원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숲 튤립가든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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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78-1 |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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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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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튤립축제 부럽지 않았던,,,

서울숲 튤립가든.




4월말이라 많이 늦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5월초까지도 거뜬 할 것 같다.




뜻밖의 선물 받은 것 같은 기분에 미소가 지어진다.




꽃사진...

십몇년 사진을 찍었는데도 어렵다.



항상 독특한 사진을 담고 싶은 생각이 굴뚝 같은데...

쉽지 않다 ㅡㅡ;;;




주변의 몇몇분들을 둘러보니...

대부분은 옆에서 그 일부는 위에서 사진을 담는다.


그 모습을 바라보다가

손뼉을 딱~ 쳤다.



맞다. 

G1X Mark2는 뷰파인더가 돌아가지???!!!

아래에서 위로 올려 찍으면 예쁠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튤립 사진은 그런 구도의 사진이 좀 있다...








색깔이 어쩜 이렇게 다양한지...








송악가루 파티다...

바람이 불 때마다 함박눈이 오는 줄 알았다.




햇살도 좋고...


사실. 많이 더웠다.

벌써부터 이렇게 더우면 한여름에 어찌할꼬,,,




















사진 재밌다...

이 날은 유난히 더 재밌었던 것 같다.



햇살도 좋고, 사람도 많지 않고, 꽃도 예쁘고,,,




























하루 온종일 머무를 수 있다면 그러고 싶을 정도로 풍경도 좋고, 

꽃 상태도 너무 좋았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서울숲 / 튤립가든] 어느 튤립축제 부럽지 않았던,,, 서울숲 튤립가든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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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678-1 | 서울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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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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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꽃이든 햇살은 중요하다.

그중에서 벚꽃과 튤립은 더더욱 햇살이 중요한 것 같다.

 

 

 

 

 

 

 

 

 

언제나 기쁨만 가득하기를....

 

 

 

 

 

 

 

 

이렇게나 많은 종류와 색깔의 튤립이 있나 싶다...

 

사람도 많지 않고.

내가 머무는 동안 내 튤립 정원이다!!!!

 

 

 

 

 

 

 

 

 

 

 

 

 

 

한송이 한송이가 예술이다.

 

 

 

 

 

 

 

 

 

 

 

 

 

 

 

 

 

 

 

 

 

 

 

 

 

 

 

 

 

봄꽃 시즌은 이제 끝이다...

생각하던 찰나였는데.

 

뜻밖의 꽃다발을 선물 받은 기분이다.

 

 

고마워요~!!!

:D

 

 

 

 

 

 

 

 

햇살도 좋고...

미세먼지도 없고...

하늘도 파랗고...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지난겨울. 미세먼지가 심해 하늘이 회색이었던 날이 많았다.

봄에는 얼마나 심하려고 이러나...???

걱정을 했지만,

다행히도 올봄엔 파란 하늘인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서울숲 / 튤립가든] 형형색색 튤립을 만날 수 있는 곳... 서울숲 튤립가든  2019.04.30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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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튤립가든.

나의 정보력에 의하면, 서울숲 - 튤립가든은 조성된 지 몇 년 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작년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만 몇 주 가지고 있다가

시기를 놓쳤다.

 

 

튤립축제.

몇 년 전까지만해도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해마다(?) 찾았던 것 같다.

나름 봄을 알리는 축제랄까???

3월 말이면 꼭 생각났던 곳이기도 하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새로운 곳을 찾게 되면서 가지 않게 되더라...

그런데, 사실 새로운 곳이란 게 계속 있는 것은 아니더군;;;;

 

게다가 에버랜드는 놀이동산이라는 타이틀로 튤립만 보러 가기엔

조금 비효율적이고 너무 멀다는 생각이 든다.

 

 

 

4월의 마지막날.

이른 아침 집을 나서 서울숲으로 향했다.

시간이 많지 않아, 서둘러야 했다.

 

서울숲 튤립가든은 처음이라 어떨지 매우 궁금했다.

지인분들의 사진을 보면 꽤 괜찮아 보이는데,,,

내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었다.

 

 

나름 이른 아침이라 한적한 서울숲. 

 

사진 찍기 위함이라면 사람들이 많아지기 전인 오전 이른 시간이 좋다.

 

 

 

이번 봄, 꽃놀이를 나갔다가 격은 황당한 일 하나를 적어본다.

 

오후 3시 이후였다.

3시 이후엔 유명한 관광지(?)나 시즌 꽃 정원, 이런 곳엔 사람들이 많기 마련이다.

새벽같이 이른 시간이 아니라면 보통 시간엔 사람들이 많다.

 

진사 한분이 거대한 삼각대 하나를 설치 해 놓고는~

이리 비켜라... 저리 비켜라...

나를 포함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두 "뭐지???" 이런 표정으로...

"아무도 사람 없는 새벽에 와서 사진을 찍어야 할 것 아닌가...?"

 

어쨌든 기분 좋은 나들이가 조금은 엉망이 되었던 날이 있었다.

ㅡㅡ;;;

 

 

서울숲, 사실 우리 집에서 약간 멀다 싶은 거리다.

그래서인지 자주 오게 되는 곳은 아닌 것 같다.

 

그렇게 따지면 어린이대공원도 마찬가지지만,

5호선으로 한 번에 갈 수 있어서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오랜만이다. 서울숲.

올해는 어찌어찌 응봉산 개나리도 놓쳤다.

 

너와 나의 서울...

 

 

서울숲에 오면 이 곳부터 담게 되더라는...

 

 

4월의 마지막 날.

제법 대지가 푸릇푸릇해졌다.

 

식물들이 이렇게나 빨리 자라나 싶어서 조금은 무서운 생각도 든다.

 

 

시골집에 계신 엄마의 문제 메시지를 보니,

우리 시골집 마당도 제법 푸릇푸릇 해졌던데...

난 언제 가보려나??? ㅠ,.ㅠ

 

 

4월 중순 즈음 예쁘게 피었던 겹벚꽃은 꽃잎을 떨군다.

내년에 만나자...

 

봄꽃은 너무 짧아서 더 아쉬운 것 같다.

 

 

 

 

 

벚꽃도 예쁘지만,

겹벚꽃은 풍성해서 더 예쁘다.

 

 

만났다. 튤립 가든...

 

 

숲 속 놀이터랑 물놀이터 중간 즈음에 위치한다.

발길 닿는 데로 걷다 보면,,, 만나게 된다.

 

 

햇살도 좋고, 하늘도 파랗다.

 

다행인 게 올봄엔 파란 하늘인 날이 더 많은 것 같다.

지난겨울, 미세먼지 심한 날이 많았던 터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

 

 

일단, 오전 시간이라 사람들이 몇몇 없어 더 좋다.

 

 

오후 시간으로 지날수록 사람들이 많아지긴 했지만,

이른 시간에 찾은 덕분에 넉넉히 여유롭게 사진 찍으며 머물 수 있어서 좋았다.

 

 

오랜만에 힐링다운 힐링을 했달까???

 

 

튤립 정원 곳곳에 기분 좋아하는 푯말도 있다...

 

 

서울숲 튤립가든은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다.

하지만, 넓다고 표현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위에서 에버랜드 튤립축제를 언급했는데.

그 규모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꽤나 괜찮은 튤립가든이라 생각한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해마다 찾는,,,

나의 튤립 명소가 될 것 같다.

 

 

궁금한 게 있다.

이 곳의 튤립은 중간에 다시 심은 건가???

한 달 전 즈음, 지인분이 가서 사진을 찍어 보내줬었는데...

4월 마지막 날까지 이렇게 생생한가???

 

 

다양한 색깔. 다양한 종류의 튤립들을 만날 수 있다.

난 단색보다는 2가지 색깔이 섞인 튤립이 더 좋다.

 

 

 

 

시선을 옆으로 각도를 잘 맞추면 조금 더 풍성하게 사진에 담긴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서울숲 / 튤립가든] 서울숲, 늦은 봄에 만난 튤립 정원  2019.04.30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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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어린이날 연휴가 시작됐다.

3일뿐이지만, 올해는 붙어있는 휴일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다.

 

 

 

5월 1일이 되면서 날씨는 갑자기 한여름이 됐다.

분명 3일 전까지만 해도 패딩 입고 다니는 사람 봤는데...;;;;

 

 

벌써 한낮 기온 27도 실화니??? ㅡㅡ;;

더워도 너무 덥다.

올 여름에 또 얼마나 더울라고???

 

 

다행인 건 매일매일 하늘이 맑다.

그야말로 매일매일 소풍을 가야 할 것 같은 하늘이다.

 

 

 

요즈음... 카카오프렌즈 콜라보가 너무 많다.

신상도 너무 쏟아져 나오고...;;;

 

그럭저럭 먹을 만한 스무디 3 총사!!!

 

 

뒤태도 이쁘다...

 

 

 

원래는 12시에 집을 나서 올림픽공원에서 여름 같은 봄을 만끽하다가

평화의 문 즈음에서 "롯데타워 불꽃축제"를 관람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요즈음 너무 피곤했다.

일이 너무 많았다;;;

다행히 휴일이라 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12시에 집을 나선다는 게 2시가 되고. 4시가 되고... ㅡㅡ;;;

어쨌든 집을 나서긴 했다.

 

 

중간에 잠깐 홍대에 들러 곧장 몽촌토성역으로 갔다.

롯데타워 불꽃축제가 가장 큰 목적이라 어느 곳으로 갈지 고민이 많았다.

집으로 돌아올 것도 생각해서 롯데타워 근처는 아닌 것 같다.

 

 

하지만,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근처도 만만치 않은 인파다.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호수 앞, 평화의 문 약간 대각선으로

롯데타워가 한눈에 들어오는 곳이 있다.

이 곳에서 롯데타워가 이렇게 잘 보이는지 몰랐네;;;

 

 

 

 

지도에 표시한 요기서 관람했다 :D

원래는 생각한 곳은 평화의 문과 롯데타워 그리고 타워 앞 대로가 시원하게 보이는 몽촌토성 중턱이었다.

 

 

11분 간의 불꽃쇼를 위해 5 ~ 6시간을 투자한 날이 됐다.

휴....

 

집에서 올림픽공원까진 왕복 약 3시간.

기다림의 시간 2시간.

그 외에 1시간 여유~

 

 

사람들이 몰려 있는 곳은 이유가 있더라...

롯데타워가 한 눈에 잘 보이는...

 

 

자리를 맡아두고...

아주 짧은 산책을 즐겼다.

 

난 가만히 앉아 있는 게 더 힘들더라...

 

 

 

 

 

꽃보다 라담이...

 

 

 

 

 

철쭉도 이제 끝물...

정말로 여름인가 보다.

 

 

라이언 덕후의 과자...

 

산책은 짧았다.

사람이 많아도 너무 많아...

멀리 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나들이객과 불꽃축제 관람객이 섞여 그야말로 올림픽공원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과자 먹다가 심쿵...

딩딩 섬. 캡시쿵... 하하하 :D

 

 

2시간의 기다림...

아이고 지루하다.

 

 

불꽃 명당자리엔 아침부터 자리하시는 분도 계시다는데...

대단해요~!!!!

 

 

8시 7분 전....

 

사진 화질이 좋지 않다.

확실히 야경은 장비빨이란 말이 맞는 것 같다.

 

Canon G1X Mark2로 촬영했다.

대부분 초점이 날아갔다.

 

하지만, 눈 앞에서 펼쳐진 불꽃쇼는 너무나 아름다웠다.

 

 

 

 

 

 

 

 

불꽃축제 메인 행사장인 석촌호수 일대에선 8시부터 10분 간격으로 불꽃쇼가 있다고 했다.

 

 

대기상태는 썩 좋지 않다.

미세먼지가 있는 모양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쾌청했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

 

 

메인 불꽃축제는 8시 30분부터 41분까지 11분간 펼쳐졌다.

 

 

11분...

타워(건물)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 중 세계에서 가장 긴 시간이라고 한다.

 

 

주제는,,, 동행(同行)의 의미를 담은 "GO Together"

그래서인지 불꽃축제 시작 전에 롯데타워엔 꿈과 평화의 영어 단어인 "DREAM", "PEACE"가 보였다.

 

 

지난 불꽃축제는 40억,,,

이번 불꽃축제는 60억짜리란다.

그런데, 확실하지 않은 게 말하는 사람들마다 60억이라는 사람도 있고, 80억이라는 사람도 있고,,,

 

뉴스 기사도 찾아보니, 일괄적이지 않다.

즉, 지난번보다는 금액면에서도 더 화려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난 왜 지난번이 더 화려한 것 같지???

 

 

불꽃이 터질 때의 소리가 많이 작다 싶었는데,,,

어느 뉴스 기사를 읽어보니,

폭죽 소음도 덜하고

요즈음 우리나라 미세먼지 상황이 좋지 않아 연기도 덜한 폭죽을 사용했다고 한다.

 

 

 

확실히 야경 사진(동영상)을 보면,,,

사진은 장비빨이란 말도 맞는 것 같다.

 

어떻게 촛점이 하나같이 하나도 안 맞았는지;;;;

끙,,,

 

 

 

 

 

 

 

 

 

123층, 555m 타워에서 펼쳐지는 불꽃축제...

황홀한 11분이었다.

 

많이 아쉽고, 허무하더라... ㅡㅡ;;;

 

 

11분을 보기 위해 6시간을 투자한 것이 좀 우습기도 하고...;;;

 

 

잠실 일대는 전쟁터란다.

애당초 그쪽으로 갈 생각은 없었다.

 

지난번 석촌호수에서 바라볼 때도 일부러 "몽촌토성역"까지 걸어와 지하철을 탔었다.

 

 

이번엔 몽촌토성역도 힘들 것 같아...

5호선 올림픽공원역으로 걸어갔다. (환승도 안 할 겸)

 

 

올림픽공원으로 오면서 맨 처음 생각했던 바로 그 자리....

 

어쩐지 내가 머물 던 곳에 눈에 띄는 좋은 카메라들이 안 보인다 싶었는데.

모두 여기에 있었구먼... 허허허;;;

 

 

이 자리도 썩 괜찮았겠다 싶다.

역시 무엇이든 처음에 생각한 것이 진리구나!!!!

 

 

토성 위쪽 길로 이동하다 보니, 시간이 더 걸렸나 보다.

 

 

게다가 밤이라 길을 좀 헤맸다.

자주 다니는 길이 아니라 낮이랑 다르네...

 

 

행복한 11분이었다.

마치 내가 60~80억을 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5월 5일은 어른이날이라 부르고 싶다.

1시간 남았다.

전야제... :)

 

 

치즈볼... 맛있는데 비싼 것 같다.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11분간의 불꽃쇼 # 롯데월드타워 불꽃축제 # 올림픽공원  2019.05.04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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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종로갬성이다.

어쩌면 내가 살고 있는 우리 동네보다 길을 더 잘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볼거리도 많고, 거닐리우스 하기도 좋은 곳.

 

 

 

난 익숙한 게 좋다.

 

머릿속으론 이번엔 새로운 카페에 가봐야지... 생각하면서.

카페를 찾게 되면 꼭 한 두 번 이상 갔던 곳에 또 가게 되더라...

 

 

자작나무 이야기 카페는 감고당길과 현대미술관 서울관 사잇길에 위치한다.

나 혼자도 가고, 지인들과도 가게 되는 곳.

 

 

이번엔 좀 오랜만에 찾았다.

 

대문도 바뀌고, 카페 분위기도 많이 깔끔해져서

주인이 바뀐 줄 알았다.

 

예전에 뭔가가 아주 많았었는데~ (장식품들...)

비워내는 콘셉트로 바꾸신 듯하다.

 

 

종로에 있는 카페들의 단점은 문을 일찍 닫는다는 것.

특히 고궁이나 박물관. 미술관 근처가 그렇더라.

 

 

 

 

 

 

 

 

 

 

내가 가장 좋아하는 카페라떼...

그리고 치즈 케이크.

 

 

라동이와 라담이 함께해요.

언제까지나~!!!

 

 

꾸덕꾸덕 치즈케이크...

 

 

부드러운 라떼...

 

 

이제 홍매화도 피고...

봄이 왔으니~

꽃바지의 계절도 돌아왔는가???

 

그런데. 아직은 너무 춥다. 라동아~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카페 / 자작나무이야기] 삼청동, 자작나무이야기 # 카페라떼 # 치즈케이크  2019.03.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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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코엑스, 자주 드나들었던 곳이다.

이유는 바로, 박람회.

 

 

카페쇼, 디자인페어, 캐릭터페어, 그 밖의 여러 행사들...

다방면으로 관심거리가 많아 열정적으로 다녔던 것 같다.

 

 

그런데, 같은 박람회를 해마다 3~4번 이상 가 본 결과.

이제는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다.

 

 

몇 년 쉬었다가(?) 다시 가보는 걸로...

 

 

 

봉은사까지 왔으니, 일부러 별마당 도서관에 들렀다.

주변에 카카오프렌즈샵도 있어서 코엑스에 오면 꼭 들르게 되는 곳이다.

 

 

 

 

 

마치. 해리포터에서나 봤을 법한 모습.

 

 

요즈음 서울 시내에 특이한 서점? 도서관? 2곳 정도가 생긴 것 같던데...

찾아봐야겠다.

 

 

처음 생겼을 땐, 시즌으로 잠깐 있다가 사라질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니었던 모양이다.

 

 

여유가 있는 날엔 한적한 2층에 앉아 

간단한 책 한 권 뚝딱하기도 한다.

 

 

 

 

 

 

 

 

 

 

 

그냥 왠지 난 이 곳에 머물면 기분이 좋더라...

마치 모두 내 책인 것 마냥...

 

 

사람들이 그랬다.

난 참 긍정적인 사람인 것 같다고.

 

맞다.

난 스트레스도 잘 받지 않는다.

 

물론, 아주 안 받는 건 아니겠지만,

내가 생각해봐도 난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은 아닌 것 같다.

 

이유는 아주 간단하다.

해결될 문제라면 스트레스가 커지기 전에 해결하고.

아니라면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으니, 스트레스받지 말자!!!

 

 

그냥. 세상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싶다.

모든 것에 다 이유가 있으니...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코엑스 / 별마당도서관]  머물다 가기 좋은 곳, 별마당 도서관 2019.03.06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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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선화가 핀 시골집의 아침...

 

 

 

 

 

 

 

 

머위...

 

엄마께서 손수 삶아 데쳐서 보내주셨는데...

밥 한 그릇 뚝딱이 었다.

 

 

작년처럼 돌 틈 사이에도 꽃씨를...

 

 

 

 

 

장미아치는 안전을 위해 창고(별채) 쪽과 연결...

 

 

장미아치의 덩굴장미는 지난주 부모님께서 김포 화원에서 구입하신 것.

넝쿨장미 1주와 명자나무 화분 하나를 구입해 오셨다.

 

 

화분의 명자나무도 시골집 마당으로 옮긴다.

 

그 외에 화분에서 자라던 쪼꼬미 살구나무와 개복숭아, 그리고 매실도 심으셨단다.

 

 

또, 한겨울 서울집으로 피신 했던

열대식물"란타나"도 다시 제자리(시골집)으로 돌아갔다.

 

 

한 달 전 즈음 선물 받은,,, 스프링클러

 

시골집에 오면 인간 스프링클러가 되었어야 했는데...

정말 다행이다.

 

작년 여름에는 너무 더워서 혼났던 기억이;;;

 

 

칙칙칙....

 

 

 

 

 

 

 

 

올해도 이웃집 할머니께서 가져다 주신 (씨) 감자를 심으셨다.

그 외에도 엄마께선 틈틈이 작년에 받아 놓으신 씨앗을 심고 계신 중이다.

 

올해는 여러 가지로 풍성한 마당이 될 것 같다.

 

지난번 별채(창고) 바닥 공사의 마무리...

고르게... 고르게...

 

 

아빠의 수고가 많으시다.

화. 이. 팅~!!

 

 

 

 

 

 

 

 

 

 

 

 

 

 

 

 

 

샹드리아도 달고...

 

시골집이 점점 예뻐지고 있다 :D

 

 

아빠께서 월요일에 다시 포항으로 출장이시라...

엄마와 함께 오후 늦게 서울로 돌아오셨다.

 

 

[전원생활] 수선화 활짝 핀 시골집 # 스프링클러 # 창고를 별채로 만들기 # 시골집 마당 2019.04.07 (둘째날 / 부모님)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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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에서의 하루하루도 도시처럼 매일매일이 비슷한 것 같다.

특히 봄엔 말이다.

 

 

이러한 수고들이 모여...

5월 즈음이 되면~

푸르른 마당 정원을 볼 수 있게 되는 듯.

 

 

보름 전만 해도 기온이 낮아 땅이 꽁꽁 얼어 있었다고 하신다.

그래도 시골이라 아직도 밤엔 한겨울 추위를 방불케 한단다.

 

창고를 별재초 만들기...

흙 수평 맞추기 및 흙 고르기!!!

 

https://hhk2001.tistory.com/5893

 

 

 

 

 

흙 고르기 완료!!!

 

 

오전에는 시원한 비가 내렸던 모양이다.

올해는 비가 적당히 내려 주어야 할 텐데... (작년엔 너무 가물었다)

 

 

 

 

 

 

 

 

서울 집에서 가져간 꽃기린...

 

 

흙 고르기를 마친 위에 비닐을 깔고...

(습기가 올라오는 것을 막기 위함인 것으로 알고 있다)

 

https://hhk2001.tistory.com/5893

 

그다음 작업은 그다음 날로...

 

시골집에서 바라보는 노을은 특히 더 아름다운 것 같다.

 

 

 

[전원생활] 별채 만들기 # 창고를 별채로 만들기  2019.03.10 (둘째날 / 부모님 / 5박6일)

 

 

 

다음날.....

 

 

 

 

 

아침해가 떠오른다.

하루가 시작됐다.

 

 

 

 

 

수선화는 곧... 노란 꽃을 피울 것 같다.

 

 

 

 

 

다음날에도 어김없이 아빠의 별채 만들기 공사는 진행형이다.

이번 방문의 목적이기도 하다...

 

전날 작업에 이어~

30mm 아이소 핑크를 재단하여 깔으셨단다.

 

https://hhk2001.tistory.com/5893

 

 

 

 

아빠의 레미탈 작업이 시작됐다.

 

https://hhk2001.tistory.com/5895

 

 

대전 성북동/20190311

대전 성북동/20190311 이틀 동안 흙 고르기를 하고 비닐을 깐 위에 아이소핑크를 깔아 놓았으니 오늘은 시멘트 몰탈바르기를 하려고 한다. 천장과 벽체 공사를 먼저하고 바닥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인 순서이겠으나..

hhk2001.tistory.com

 

 

 

 

 

 

이렇게 약 3일에 걸친...

별채 만들기 시멘트 작업까지 완료다.

 

수고하셨어요,,, 아빠!!!!

역시 아빠는 맥가이버 :D

 

[전원생활] 별채 만들기 # 창고를 별채로 만들기  2019.03.11 (셋째날 / 부모님 / 5박6일)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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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부모님의 시골집 방문은 극한직업을 보는 것 같다...

ㅡㅡ;;

 

 

돌담 앞의 나무는 가짜다.

사실 시골집이 너무 밖에서 잘 보이는 구조다.

그래서 올해는 시선 차단을 해야겠는데...

 

다양한 나무들 (진짜 + 가짜)을 이용해 나팔꽃을 오리시겠다는 엄마의 생각이다.

 

 

가지가 정리된 배롱나무...

 

 

 

 

 

 

 

 

 

 

 

확실한 구획...

 

작년엔 구획이 없어서 밟고 다녔던 식물들도 많고~

뭔가 뒤죽박죽이었다.

 

 

 

 

 

 

 

 

냉이 된장국...

 

 

 

 

 

이틀에 걸친 아빠의 채양 공사...

 

 

기둥 2개로 깔끔해졌다.

 

사진을 보면서 버즈가 왜 그네를 타고 있지???

... 생각했는데.

이유가 있었구나 :D

 

 

 

 

 

우리 시골집 마스코트 "봄까치꽃" (예전 이름은 개부랄꽃 ㅡㅡ;;)

 

마스코트가 된 이유인즉슨~!!!

작년 시골집에 첫 발을 내디뎠을 때.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마당에 군락을 이루어 피어 있던 꽃이

바로 "봄까치꽃"이다.

 

 

번식력이 강해 금세 마당을 뒤덮을 기세라...

많이 뽑아내셨단다.

 

 

불 피우는 장소를 뒷마당으로 옮겼다.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장독대

 

간단한 샤워실이 하나 있는데...

그곳과도 가깝고. 여러 가지로 편리한 위치인 것 같다.

 

 

 

 

 

부모님의 힘들었던 하루가 저문다.

 

 

 

 

 

 

 

 

 

마당을 정리하며 건드릴 수밖에 없었다는 도라지.

도라지는 3-4년 이상 키워야 하는데~

어쩔 수 없었단다.

 

작년 봄. 계획 없이!! 구획 없이!! 심었던 탓이다.

 

 

[전원생활] 시골집 마당 정리하기  2019.02.24 - 25 (다섯째날 / 여섯째날 / 부모님 / 6박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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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월구일 2019.04.2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많이 추워보여 태그를 보니 이월이네요~~
    당최 뜸하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던차에 글보니 반갑네요
    잘 지내시죠?

    • 초록구슬 2019.04.29 1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잘 지내요....
      안녕 하셨는지요.....
      블로그 할 시간이 많이 허락 되지는 않네요...ㅡㅡ;;;;
      나름 다시 해보려고는 하고 있어요~!!!
      시골집에 저보다는 부모님이 대부분 가십니다.
      조만간 저도 가봐야 하는데...
      인생사... 뭐가 이리 바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