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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이 예쁜 마당

[전원생활] 너무나 귀여운 딸기 수확 # 시골집 꽃밭 # 리틀포레스트 # 나혼자 시골집 나들이 20180617


이른 저녁까지 먹은 후라,,,

여유로운 오후.


낮에 돌과의 전쟁, 천막과의 씨름 ㅡㅡ;;;

지칠데로 지쳤다.


이젠 좀 쉬자,,,



시골집엔 일만 하려고 온 것은 아니다!!!



라동이는 딸기 수확에 재미를 붙였다 :)

너무나 귀여운 뒷태,,,




끙차,,,끙차,,,


쩝;;; 

하나 뿐이라 먹기 아깝네,,, ㅠ,.ㅠ


혹시나 하고 다시 나가 본 딸기밭!!!!


심봤다,,, 아니. 딸기 봤다!!!


빨갛게 익은 딸기 하나 더 발견 :)


신난다.


딸기가 두개.

이젠 먹을 수 있어요~ :)




전날보다 꽃이 더 많이 폈다.

화려하다.








까마중,,,이라고 부르던데.

까맣게 익으면 톡톡 터지는 맛이 별미(?)다.


양이 좀 많으면 샐러드에 데코로 쓰면 좋을 듯.

블루베리처럼,,,


집 앞, 데크에서 바로 보이는 풍경이다.


잎이 저기에도 있네???

내일 먹어야지,,,
















7시가 살짝 넘은 시간.

해가 저문다.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준비.




서울집으로 갈 생각도 없으면서

온종일 어떻게 할지 고민만 했다 ㅡㅡ;;


그래! 하루 더 즐겨보자.

기회가 왔을 때 즐겨야지 :D




많이 피곤했던 하루.

많은 일을 해서 뿌듯했던 하루.



8시 15분,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들고~ 내일 일찍 일어나자!!!


첫째 날 밤의 두려움은 잊은 채,

둘째 날 밤은 자다가 업어가도 모르게 잘 잤다.

ZZZZZzzzzz,,,,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전원생활] 너무나 귀여운 딸기 수확  # 시골집 꽃밭 # 리틀포레스트 # 나혼자 시골집 나들이  2018.06.17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