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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이 예쁜 마당

[전원생활] 시골집에서의 상쾌한 아침 # 버즈의 프로포즈?? # 채송화가 가득한 마당 # 시골집 텃밭 # 리틀포레스트 # 나혼자 시골집 나들이 20180617


다음날 아침이 밝았다.

5시 30분 기상. 짹짹짹~


밤에 무서웠냐고요???

너무 잘자서,,,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하하하~;;;


내 집에서 뭐가 무섭다고!!!



아주 포근하게 잘 잤는지,,,

중간에 아침인 줄 알고 깜짝 놀라 잠에서 깼더니, 새벽 2시 ㅡㅡ;;;



오늘은 날씨가 좀 흐리려나??

새벽이라서 그런가???


엇,,, 그런데~

누구세요???


어머머머,,, 버즈가 프로포즈를 하네요???

하하하;;;


녀석, 

있는 폼. 없는 폼 다 잡습니다.

하하하~















지난 밤 주었던 물은 아닐테고,,,

아마도 아침 이슬이겠지??


식물들을 살펴보니 이슬이 촉촉히 맺혔다.


그럼~ 아침에 물주기는 패스???!!!














밤 사이 비가 지나간 것 같지는 않은데,,,

어쨋든 촉촉한 이슬 덕분에(?) 여유로운 아침의 시작 :)


잘잤니???




















오늘은 채송화가 많이 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바로 전날엔 보이지 않던 꽃몽우리가 한가득이다.


전날 오자마자 여기저기 물을 듬뿍 자주 줬더니,

그 노력의 결실인가??


와~ 채송화로 천상의 화원이 될 모양이다.

기대해보자!!!
















참새들이 왔다갔다 하기는 하는데,

집으로 사용하지는 않네;;;


기대가 큰지도 모르지,,,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전원생활] 시골집에서의 상쾌한 아침 # 버즈의 프로포즈?? # 채송화가 가득한 마당 # 시골집 텃밭 # 리틀포레스트 # 나혼자 시골집 나들이  

2018.06.17 (둘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