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경만 1시간 이상 걸린 "오타루 오르골당 본당"
오르골당 바로 옆엔 "헬로 키티샵과 카페"도 있으니,
함께 구경하면 좋겠다.

밖으로 나오니 눈이 그쳐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단 5분도 안되서 다시 내렸던 폭설.


매 시간마다 오르골이 연주되는 시계탑.














전날과 전전날 저녁,
삿포로에서 눈 맞고 가게에 들어간 우리의 모습과 똑같이 닮아 있는 키티...
깔깔깔~

연민이 간다...

오타루 헬로 키티샵에 구경하러 입장.
2층은 헬로키티 카페인데,
여행 다닐 때ㅡ 먹는 것과 카페엔 크게 관심이 없는 우리라 샵 구경만 했다.


귀여움이 한가득...



키티 뱃지 갸챠를 뽑아본다.

마음에 드는 뱃지가 나와서 기분이 좋다.





키티샵을 나섰더니 다시 내리기 시작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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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오타루에서 오타루역까지 가는 길엔
고급 디저트샵, 아기자기한 캐릭터샵, 음식점, 카페 등등 그리고 오타루 운하까지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 거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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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폭설이다.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오타루에 머무는 동안 엄청난 폭설을 맞았다.
삿포로 눈은 눈도 아니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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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 홋카이도 / 오타루]
오타루 # 오타루 폭설 # 오타루 설경 # 오타루 오르골당 본당 # 오타루 헬로키티샵 # 미나미오타루역 - 오타루역 2024.01.13
(셋째날 ㅡ 동이기준 24일 중 7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