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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문래창작예술촌] 문래창작예술촌에서 가벼운 산책 즐기기 2020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뱔생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간다.

조심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대부분은 집에 있었다.

 

 

그런데, 집에만 있으니 답답하고 2월 15일 기준으로 확진자는 28명~

이 정도면 위생에 신경쓰고 가볍게 나들이 정도는 괜찮겠다 싶어서...

오금역 카페로 가는 길(?)에 잠시 "문래창작에술촌"으로 나들이를 갔다.

 

 

산책한다는 느낌으로의 장소, 그리고 사람이 많지 않은 곳을 찾다보니,

이 곳으로 정하게 됐다.

 

 

밖으로 나와보니, 미세먼지도 아주 나쁨이다.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는 것 같다.

ㅠ,.ㅠ

 

 

문래예술창작촌...

 

여기는 이제 끝인 것 같다.

오늘로 3번째 방문인데,

(2번은 출사로, 1번은 지나는 길에)

 

한참 공장들이 사라지고 예술촌이 되는 듯했고~

그러다가 어느 곳이나 그렇듯이 카페촌이 되는 듯했고~

지금은 예술촌이란 말이 무색하게 다시 공장들이 많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의 느낌은 그렇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여파 때문인지~

주말인데도 사람들이 별로 없다.

 

그러고보니, 이 곳으로 오는 전철에도 사람들이 많지 않았다.

거리에도...

 

 

마스크 쓰고 나들이 나온 분들을 10명 정도 만난 것 같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들도 있지만,

그림도 많이 사라진 것 같더라.

 

 

 

 

 

 

 

 

 

 

 

 

 

 

 

 

 

 

 

 

 

 

 

날씨는 따뜻했다.

기온이 20도를 육박한다고 했던 것 같은데...

 

다음날 눈 올라고 그랬나보다.

 

 

라동이와 오남매~

봄나들이 옷 많이 만들어줬는데...

코로나 빨리 사라졌으면 좋겠다.

 

 

 

 

 

 

 

요 근처에 레고로 장식되어 있는 벽도 있었는데~

사라졌다.

 

 

 

 

 

 

 

 

 

 

 

 

 

 

 

 

 

 

 

 

 

 

 

 

 

 

 

 

 

 

 

 

 

 

 

 

 

 

 

 

 

 

 

 

 

 

 

 

 

 

 

그냥저냥했던 문래창작예술촌~

 

처음 이 곳이 생겼다고 했을 때도 그냥저냥이었던 것 같은데...

관리가 안 되는 건지~

내가 만족을 못하는 건지~

모르겠다.

 

 

 

[문래창작예술촌] 문래창작예술촌에서 가벼운 산책 즐기기  2020.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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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54-37 | 문래창작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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