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봄까치꽃이 예쁜 마당

[전원생활] 소소하지만 화려한 시골집 정원 풍경 # 철제 테이블, 의자 세트(미스모네) 20191028

어떻게 보면 참 소소하고~

어떻게 보면 참 화려한~

시골집 정원 :D

 

 

 

 

 

 

 

 

 

 

 

 

 

 

 

 

 

 

 

 

 

 

 

 

 

 

마당 가득 꽃이 아닌 곳이 없다.

 

 

 

방울토마토는 열심히 익어가는 중~

마당 정원을 이리로 저리로 걸어다니면서 하나씩 따 먹는 재미가 솔솔하다.

 

 

 

 

 

 

 

 

 

 

 

아직까진 시골집에서 가장 잘 한 것들 중의 하나인...

"돌길"

 

작은 돌이 많아 자꾸만 신발 앞코에 닿아 움직여지거나 날아가기 일쑤;;;

하나씩 큰 돌들로 교체중이다.

 

보통일이 아니다.

 

 

 

 

 

 

 

우리 시골집은 대문밖도 참 정겹다.

 

대문 앞에 서면,,, 이 집엔 들어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

 

 

 

호박꽃...

깔이며 모양이며 이렇게나 아름다운 꽃이 있을까 싶은 비쥬얼이다.

 

 

 

아주까리...

 

 

 

시골집에 딱 왔을 때~

대문을 통과하며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 짜릿하다.

 

몇 일을 머물러도 첫 풍경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 항상.

 

 

 

 

 

 

 

 

 

 

 

구절초는 보름전까지만해도 싱싱한 아름다움이 있었는데...

내가 서울에 다녀온 사이 꽃이 졌다.

 

 

 

 

 

 

 

 

 

 

 

 

 

 

 

대문 밖을 비롯해 마당 정원 몇 곳에 팥이 있다.

 

팥이 익을 때마다 모아모아~

그 양이 꽤 된다.

 

 

 

엄마께서 작업해 두신 은행...

 

 

 

곶감 두번째...

 

 

 

이번에도 잘 말라라~!!!!

 

 

 

라동이는 국화 축제와 할로윈 축제 꼴라보!!!

 

 

 

 

 

 

 

 

 

 

 

 

 

 

 

 

 

 

 

 

 

 

 

 

 

 

 

"철제 테이블, 의자 세트"를 선물 받았다.

부탁한 거였는데~ 어쩌다보니 선물이 되어 있다.

 

 

원래 처음부터 시골집은 뭔가를 사다 놓고ㅡ 꾸미려는 의도를 가진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이젠 이 곳도 예쁘게 꾸미고, 하나하나 고쳐지고 있다.

 

문명은 쉽게 포기 되는 게 아니더라;;;

 

 

 

테이블, 의자 세트는 야외용 철제로 미스모네 제품이다.

대부분은 엄마가 검색하셨지만,

엄마랑 나랑 3달 이상 검색해서 고른 것이다.

 

의외로 마음에 드는 것은 품절이 많더라.

모양이 마음에 들면 색깔이 마음에 안 들고,

색깔이 마음에 들면 모양이 그렇고...

어쨌든 선택하기까지 큰 어려움이 있었다.

 

 

 

원래는 야외에 두려고 선택 된 야외용이지만,

일단은 별채에 놓고 쓰는 중인데~ 너무 편하고 예뻐서 좋다.

 

아무래도 야외에 놓을 아주 저렴한 것으로 하나 더 골라야 할 것 같다.

 

 

 

요즈음 트렌드가 빈티지인 것 같다...

 

 

 

트레이도 선물 받았다.

거칠거칠한 독특한 재질에 모양까지 깔끔해서 마음에 든다.

 

 

선물!!! 감사합니다.

예쁘게 잘 쓸게요!!!

 

 

 

앞으로 별채는 철제 침대만 해결하면 될 것 같다.

쉽지 않네...;;;

 

 

 

[전원생활] 소소하지만 화려한 시골집 정원 풍경 # 철제 테이블, 의자 세트(미스모네)  2019.10.28 (6박7일 / 첫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