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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이 예쁜 마당

[전원생활] 토마토 한가득 수확 # 꽃이 가득한 정원 20180728


내가 일본 도쿄여행이 한창일 즈음,,,

부모님께서는 시골집에서 여름휴가를 보내셨다.



40도를 육박하는 무척 더운 여름날인데~

시골집에서 어떻게 지내신건지,,,


아마도 꽃이 가득한 마당 때문에 더워도 시골집인 좋은지 모르겠다!!!



7월말, 아직까진 채송화가 마당 한가득...


메리골드는 아직도 현재진행형...


채송화와 메리골드가 마당 한가득이라~

어느 식물원 부럽지 않은 꽃밭이 되었다.


토마토는 대박이다.

중간에 한번 쯤 가서 따먹었어야 했는데,,,

너무 많이 익었다.


엄마 말씀으로는 완숙이라 정말 맛은 좋지만,

일주일 전에 땄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고 하셨다.


방울토마토도 주렁주렁,,,


토마토들이 너무 완숙이라,,,

시골집에서 머무시는 나흘 동안 열심히 드셨다고 한다.


몇몇개 챙겨오셔서 나도 맛 볼 수 있었다.






40도를 넘나드는 날씨에,,,

비도 없다.



마당에 물주기는 필수.

천천히 충분하게 물을 주어야 한다.


주는 듯 마는 듯 하면, 잡초만 무성해진다는 동네 할머니의 말씀!!!!


온 가족이 여름 내내 수고가 많다...




옥수수는,,,

엄마 말씀이 내가 갔던 7월 14일에 모두 수확했어야 딱!!!이었단다.


옥수수가 너무 익어서 일부는 딱딱해졌다는 슬픈 이야기 ㅠ,.ㅠ




그래도 마당 텃밭에서 직접 키운 옥수수라.

따자마자 바로 쪄서 먹으니 수분이 남아 있어~ 정말 맛나셨다고 하셨다.


옥수수 역시 챙겨오셨기에~

일본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맛 볼 수 있었다.




여름의 꽃~ 배롱나무 꽃.

한창이다.


마당이 적당한 크기인데도 물 주는 시간이 꾀나 걸린다.


물을 머금은 식물들이 푸릇푸릇해 보인다.


언제 필까??? 기다렸던 도라지꽃도 하나 둘,,, 꽃을 피운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전원생활] 토마토 한가득 수확 # 꽃이 가득한 정원  2018.07.28 (첫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