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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전시회,영화

[코엑스 / 홈테이블데코페어] 코엑스, 홈테이블데코페어 # 인테리어리빙페어 2016

 

홈테이블데코페어,,,

볼거리가 많아도 너무 많다.

 

잠시 쉼터에 앉아 달콤한 젤리도 먹고,,,

머리를 좀 식힌다.

 

 

사진도 그렇게 많이 찍었다고 생각하지 않고,

집에 돌아와서도 정리를 많이 했지만,

그래도 사진이 너무 많다 ㅡㅡ;;

 

 

인형과 다육이의 콜라보 :)

 

히히,,, 귀엽다 :)

 

 

 

뭔지,,, 한참을 쳐다보는데~

"먹을 수 있는 거예요" 하신다.

 

전,,, 클레이인 줄 알았어요.

 

깜찍한 가스파드 앤 리사~도 인기가 많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폴란드 그릇 전문점 "보울"을 만났다.

 

내가 폴란드 그릇을 몇몇가지 산 곳이다.

이렇게 박람회 때,,,

 

 

다른 그릇이나 소품들은 많이 구입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으나,

폴란드 그릇 등은 박람회를 활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더라,,,

 

지난 번 구입했던~ 똑같은 그릇이 있었는데,

계속 새로운 패턴의 그릇들이 나와서 그런지

가격이 더 다운되어 있더라는 ㅡㅡ;;

 

 

내가 원하는 패턴의 그릇과 컵이 없어서 이번엔 구입하지 않았으나~

매번 꿩 대신 닭을 할 수 없기에,,,

 

 

폴란드 그릇들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건 맞는 듯 싶다.

 

 

 

 

 

 

 

세상의 모든 물건들이 점점 고급스러워 지듯~

그릇이나 다양한 소품들도 대부분 고급화되어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도 뒤돌아보면,

조금은 비싸더라도 디자인 좋고, 질이 조금 더 좋은 그릇 하나 구입하는게 더 효율적이란 생각이 든다.

 

하나를 구입해도 제대로 된 것으로~!!!

이것이 요즘 나의 생각이다.

 

 

 

프랑스 자수에 푹 빠져 있는 요즈음~

어떻게 하면 더 예쁘게 자수를 놓을 수 있을 지,,, 고민이 많다.

 

 

내 손으로 한땀한땀 실로 그려지는 그림도 뿌듯하고,

게다가 시간은 또 왜 그리 잘 가는지,,,

긴긴밤이 지루하지 않다.

오히려 모자랄 지경 ㅡㅡ;;

 

얼마 하지 않은 것 같은데,,,

4~5시간이 후다닥 지나간다;;;

 

소꿉놀이 같은 주방용품을 또 만났다.

 

 

 

유럽 다양한 나라의 명품도 둘러보고,,,

 

 

정말, 명품이라는 제품들은 손으로 만지는 느낌 부터가 완젼히 달랐다.

손에 착~ 감긴다고 해야 하나??

 

그리고 무게감도 없고~ 보면 볼수록 만지면 만질 수록 신기하다.

 

 

 

 

 

 

 

프리허그 인형 :)

 

안아주세요 :)

 

 

 

찻잔인지,,, 예술인지,,,

 

그린 인테리어,,,

 

 

 

이렇게해서~

긴긴,,, 코엑스 홈테이블데코페어 방문기가 끝났다.

휴~

 

 

언제나 그랬든 좋은 아이디어 많이 배워 갈 수 있었고~

눈도 마음도 즐거운 박람회였다.

 

 

벌써부터 내년이 기다려 지는건,,,??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코엑스 / 홈테이블데코페어] 코엑스, 홈테이블데코페어 # 인테리어리빙페어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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