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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길상사]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 길상사 2016

 

 

11월 중순이 살짝 넘어가는 시점.

 

길상사의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 :)

  

 

 

 

오후로 갈 수록 사람들이 많아지고,,,

 

모두들 11월 중순의 떠나지 않은 가을의 길상사 단풍에 감탄 중인 듯 싶다.

 

 

 

 

그래도 사찰의 멋은,,,, 고요함 아닐까??

 

 

 

 

낙엽이 우수수 떨어진 곳~

 

어느 곳 한 곳~ 예쁘지 않은 자리가 없다.

 

 

 

 

어느 보살님 말씀으론,,,

 

요 보라색꽃을 여기저기 심어서 꽃밭을 만들어야겠다고 하셨는데,,,

 

 

 

 

날씨가 꽤 추운데,

 

꽃이 싱싱한 것을 보니~

 

녀석, 추울 때 피는 꽃인가??

 

 

 

 

잠시 쉬어가기 :)

 

 

 

 

 

 

 

 

 

 

 

 

 

 

오늘, 길상사에서의 베스트 단풍나무!!!

 

위풍당당~ :)

 

 

 

 

빨간 별들이 떨어진다 :)

 

 

 

 

 

 

 

 

 

살짝 귀차니즘과 사진이 예쁘게 찍히는 것 같아~

 

단렌즈로만 촬영했다.

 

 

 

가방 안에서 광각렌즈는 푹~ 쉬었을게다 :)

 

 

 

 

햇살이 촤라락~

 

 

 

 

낙엽 떨어지는 것을 동영상으로 담아보고 싶었는데,,,

 

단렌즈로는 역부족.

 

 

마음을 비우기로 했다 ㅡㅡ;;;

 

 

 

 

아니, 풍경만 마음 속에 담아본다.

 

 

 

 

 

 

 

 

 

 

 

 

 

 

춥긴 추운가보다.

 

 

 

코 끝이 찡하더니만,

 

물이 살짝 얼어붙은 모습을 보았더니,,,

 

으스스 추위가 더 몰려오는 것 같다.

 

 

 

 

 

그져,,, 가을을 얼음으로 가두어두고 싶은 지금의 심정이

 

잘 담겨 있다 :)

 

 

 

 

 

 

 

 

낙엽 한가득 :)

 

 

 

 

 

 

 

 

 

 

 

 

 

 

너무 귀여운 아기 부처 :)

 

 

 

이렇게나 귀여운 돌부처는 처음봤다.

 

볼따지도 발꼬락도,,, 모두모두 쓰다듬고 싶다.

 

 

 

 

 

 

몇 일 전, 부모님이 다녀가신 날.

 

이런 이야기가 있었다고 하셨다.

 

 

 

엄마께서~

 

"누군가 길상사에서 한가지만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면~ 요 아기 돌부처"를 가져가고 싶다"고,,,

 

그래서 아빠와 한참을 웃으셨단다.

 

 

 

 

길상사에 있는 모든 돌석상들은

 

다른 사찰에서는 볼 수 없는 특별함이 있는 것 같다.

 

 

 

 

까치밥이겠지만,,,

 

홍시가 무척 맛있어 보인다 :)

 

 

 

 

원래 남(?)의 밥이 더 맛나 보이는 법 ㅡㅡ;;;

 

 

 

 

참~ 감성적인 가을날이다.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길상사] 가을은 끝나지 않았다,,, 길상사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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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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