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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그 곳을 거닐다

[창덕궁] 내겐 너무 아름다운 창덕궁의 가을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12

 

 

 

 

한달 전 즈음이었다.

 

올해는 꼭 창덕궁 후원의 가을을 만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창덕궁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다.

 

 

 

헉,,, ㅡ,.ㅡ^

 

11월 둘째 주까지는 예약 완료다.

 

 

 

가을 단풍이란,,, 시기를 잘못 맞추면

 

여름 풍경을 만나거나,

 

나무가지만 앙상한 겨울풍경을 만나게 되기 일쑤!!

 

 

 

어찌해야하나 고민이다.

 

 

 

모니터를 한참 바라보는데

 

11월 14일 오전 타임에 몇 자리 비어 있어

 

잽싸게 예약을 했다.

 

 

 

 

예약 현황을 보니 10월 말부터 11월 10일 정도까지 한국어 뿐 아니라

 

일본어, 중국어, 영어까지~

 

꽉꽉,,, 차 있는 것이 10일 이후에 가면

 

단풍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을 것 같은 불안감이 몰려온다.

 

 

 

 

그러나!!!

 

 

 

그 불안감은 필요치 않은 것이었다.

 

 

창덕궁과 후원 모두~ 단풍은 절정이었고,

 

땅과 나무에서 고루고루 볼 수 있었던 단풍과 낙엽!!

 

 

 

이야~ 날짜 한 번 잘 정했구나!!!

 

상쾌한 아침을 창덕궁의 단풍과 시작해본다.

 

 

 

 

사진은 창덕궁 사진부터 시작이다.

 

좀 더 여유로우려고 후원 예약시간보다 1시간 정도 빨리 도착했고,

 

 

 

가을풍경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찾은 것이라~

 

"가을 풍경 위주의 사진"이 대부분이다.

 

 

 

내 말길이 닿은 순서데로 올릴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 "낙선재"도 담아왔다.

 

낙선재는 후원을 다녀 온 후에 갔기에 창덕궁 포스팅에서 맨 마지막에 나올 것.

 

 

 

 

 

그런데,,,

 

 

왜 내가 외출하려면 날씨가 추워지는거니??

 

올해 들어 가장 춥단다.

 

롱부츠에, 든든한 코트, 그리고 장갑에 털모자까지!!!

 

완전무장이다~

 

 

 

 

 

후원은 예약을 하고

 

프린트를 해가면 좀 더 편리하게 입장할 수 있다.

 

 

 

후원입장권은 입구에서 창덕궁 요금과 함께 구입해야한다.

 

창덕궁 3000원, 후원 5000원.

 

모두 8000원이다.

 

 

 

그럼, 창덕궁에서의 가을 여행을 시작해보자!!!

 

돈화문으로 입장!!

 

 

 

입구에서부터 붉은 단풍이 나를 황홀하게 했다.

 

 

 

저마다 추억 담기에 바쁘다.

 

 

 

 

 

 

 

 

금천교를 건너,,,

 

 

 

진선문,,,

 

 

 

고궁의 가을은 어느 가을풍경보다 멋지단 생각이다.

 

 

 

한국의 미와 어우러진 단풍은,,,

 

올해 가을 내겐 가장 아름다운 가을 풍경으로 기억될 것이다.

 

 

 

 

 

[창덕궁] 가을을 만나다 -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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