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궁,,, 그 곳을 거닐다

[창경궁] 창경궁 야간개장 - 경춘전 + 환경전 + 통명전 + 양화당 + 춘당지 2012

 

 

집에 돌아와 사진을 보니,

 

역시 야간 촬영시엔 "삼각대"와 "릴리즈"를 필히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흔들림 없는 야간 사진~

 

참 마음에 든다.

 

 

 

 

 

 

 

 

재밌는 그림자 놀이 중,,,

 

난 구경하느라 즐거웠다.

 

 

 

 

 

 

춘당지,,,

 

얼음이 깔린 듯 투명했다.

 

 

 

 

대온실까지 올라왔는데~

 

관리원 아저씨께서 빨리 뒤를 돌아 정문 향해 내려가시라 큰 소리를 내신다.

 

벌써 10시구나!!

 

아쉽다. 빨리 올껄~!!

 

 

 

 

그럼 이젠 내년 봄을 기약해야하는가??

 

 

 

 

 

 

야간 고궁의 참맛은 "경복궁 경회루"다.

 

찾아 본 사람이라면 나의 말에 공감 할 듯...^ㅡ^;;

 

 

 

아쉬움 달래며~

 

경복궁 경회루 사진 하나 올려본다.

 

 

 

이 때의 사진은 의미가 참 많다.

 

"경복궁 건립 이후 615년만에 처음 야간 개장" 한 날(2010년 11월 초)이었기 때문이다.

 

 

*

 

 

http://frog30000.tistory.com/2144

 

http://frog30000.tistory.com/2143

 

http://frog30000.tistory.com/2142

 

http://frog30000.tistory.com/2141

 

http://frog30000.tistory.com/2140

 

http://frog30000.tistory.com/2139

 

http://frog30000.tistory.com/2138

 

http://frog30000.tistory.com/2137

 

http://frog30000.tistory.com/2136

 

 

2010년 11월 12일 (경복궁 야간개장)

 

 

 

[창경궁] 창경궁 야간개장  2012.10.07

 

 

*

 

숨어 있는 새글,,,

 

http://frog30000.tistory.com/6797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효자동 | 경복궁
도움말 Daum 지도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10.31 19:46

    삼각대 없으셔도 되겠네요~~~
    별로 흔들린 사진도 많아 보이지 않고...
    실력이 대단 대단...

    우리의 전통유산 잘 관찰하고 마음에 담아갑니다
    행복한 밤 되십시요~~

    • 초록구슬 2012.10.31 21:24 신고

      노노노~ 창경궁 사진은 삼각대랑 릴리즈 동행했어요...

      맨 아래 2010년도 경회루 사진이 삼각대 없이 들고 찍은 사진입니다.

      경회루는 워낙 화려해서~
      삼각대가 없었는데도 신기하게 잘 나왔더군요...ㅡ,.ㅡ^
      (저만의 생각인지도 몰라요....)

      경복궁은 3~4번 야간 개장을 찾았는데요.
      귀찮다고 삼각대 없이 갔었거든요.
      내년 봄엔 삼각대를 짊어지고 다시 찾겠다고 벼르고 있습니다.^ㅡ^;;


      요즘 너무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래요~!!!

      그리고 자주 못 놀러 가는 것처럼 보일 뿐~
      스마트 폰으로 다보고 있습니다....

  • 이브남 2012.11.01 01:54 신고

    잘 지내시죠?
    요즘은 글을 거의 쓰질 못하고 있네요. ㅜㅡ
    (허긴 언제 그래 써대기나 했는지... ㅎㅎ)


    다음주 토요일에 정기연주회가 있습니다.
    올해에는 연주회를 3번이나 하게 됩니다.

    (^^)a

    장소는 봄이랑 같은 곳이구요.
    오셔서 좋은 시간 되셨음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

    • 초록구슬 2012.11.06 11:28 신고

      대단한 정신력내지 체력이시군요.^ㅡ^;;
      준비과정이 만만치 않을텐데 3번씩하시고,,,,

      축하드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연주회가 되겠죠?

      가을날 기타선율에 빠지는 것도 좋은 시간이 될텐데
      아쉽네요.

      다음 연주회 때 시간을 내야겠네요.


  • 등대 2012.11.04 17:59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이고,

    『 너는 너, 나는 나』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입니다.

    안녕 하세요?

    올만에 인사드려요
    조금 바쁘게 살다보니 블친에게
    소흘 했네요

    ㅎㅎㅎㅎㅎ
    앞으론 자주 들려 인사 올리겠읍니다

    넓은 아량으로 용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