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블랜딩"

(문재인커피 / 문스블랜딩)

,,,

 

나도 먹어보자!!!

 

 

문블랜딩은 문재인 대통령이 좋아하는 커피로,

원두 비율이,,,

"콜롬비아 4 : 브라질 3 : 에티오피아 2 : 과테말라 1"

 

 

 

원두 각각을 구입해 블랜딩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인분이 원두를 사신다는 말씀에 카페에 따라 갔다가 득템 :D

 

 

요즈음 문블랜딩 출시하는 카페가 많아졌다.

 

 

그런데, 의문은 든다.

원두 비율 만으론 원조 문블랜딩의 맛이라 할 수 있는 건지,,, 알 수가 없다 ㅡㅡ;;

 

 

 

어쨌든~ 요즈음 문대통령 인기 만큼이나 핫하다는

"문블랜딩, 문재인커피" 나도 마셔봤다.

 

 

내가 느낀 맛에 대한 평가를 먼져 말하자면,,,

특별히 화려하지도 튀는 맛도 없지만,

무난, 깔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인 것 같다.

 

 

중요한 점은, 아빠께서 커피를 많이 즐기신다.

가장 대중적이고, 세계적인 바리스타들이 극찬을 하였다는 "봉지커피(스틱커피)"를 가장 좋아하신다.

 

 

내가 가끔 핸드드립으로 내린 커피나 그 외의 라떼등을 만들어 드리면,

아빠 입맛에 맞추기가 참 힘들다.

엄마는 카페처럼 맛있다고 하시는데,

봉지커피에 길들여진 아빠의 입맛엔 그져 쓰기만 하신 듯 ㅡㅡ;;

 

 

문블랜딩은 그런 아빠의 입맛에도 맞는 듯 싶다.

다음날 다시 찾으시는 걸 보면,,,:)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고,,,

선물은 사람을 춤추게 한다!!!???

 

푸하하하~

 

 문블랜딩,,,

카페 언니에게 로스팅 하신 날짜를 적어달라고 했다.

 

 

로스팅 한지 일주일 쯤 되었으니,,,

지금이 딱 맛있을 때~

 

 

 

특급원두 "예멘모카 마타리"는 맛보기 용:)

 

 라동이는 원두 모델로 데뷔~ :D

 

 무슨 원두가 들어갔는지~

인터넷으로 찾아도 되지만,,, 핸드폰으로 담아왔다.

 

 

문블랜딩,,,

"콜롬비아 4 : 브라질 3 : 에티오피아 2 : 과테말라 1"

  

 다음날, 바로 핸드드립으로 내려본다.

맛이 궁금하다.

 

 알라딘 포트,,,

 

요건 정말 잘 구입한 것 같다.

볼 때마다 너무 사랑스럽고 에뻐~

 

 음,,, 구수한 향기 :)

 

 

요즈음 계속 내가 집에서 로스팅한 원두만 사용하다가

카페에서 로스팅된 원두를 사용하니, 한결 수월하다.

 

 

겨울엔 따뜻해서 괜찮은데,,, 한여름의 홈로스팅은 고문이다;;;

 

원두상태도 굿굿굿~ 

 

 글라인더에 원두를 갈고~

 

 커피빵도 예쁘게,,,

 

 

커피빵이 예쁘게 생기면 기분이 참 좋다 :)

향기도 좋고 :)

 

 

 

 

 

 깜짝 놀란 사람 얼굴이 보이는 건,,, 나만의 착각!!!???

 

구수한 향기에 놀랐나??

 

 쪼르륵,,,

 

 그렇게 하여,,, 문블랜딩 핸드드립 커피 완성.

 

 향기도 깔끔하고, 맛도 깔끔하다.

 

가장 대중적인 튀지 않는 맛이라고 해야 할까??

 

 스페셜이나 특급 커피마냥 독특한 맛이나 특이한 맛은 없어 대중적인 맛이기는 하지만,

 

뭐랄까??? 특별한 맛을 좋아하는 커피 마니아에게는

재미는 없다고 해야 하나??

 

 커피는 따뜻한 커피가 가장 맛있지만,,, (내 기준으로)

여름의 시작. 습도가 올라오면서 더워도 너무 덥다;;;

 

 

올해 마른 장마에 무척 더울거라는데,,, 시작부터 걱정이다 ㅡㅡ;;

살살 덥기를 바래본다.

 

 

 

보기만해도 시원한 얼음을 가득 넣고~

 

 문블랜딩 아이스아메리카노 :)

 

 

엄마, 아빠,,, 사이좋게 한 잔씩~

특히 아빠가 맛있다며, 좋아하셨다.

 

감사해요,,, 이럴 때 커피 내릴 맛이 난다니깐~

 

 더위를 날려 버릴 것처럼 시원해 보인다.

 

 난~ 아이스라떼로!!!

 

얼음 듬뿍 넣고~ 우유도 듬뿍 넣고,,,

 

 핸드드립으로 찐~하게 내린 "문블랜딩 에스프레소"도 듬뿍~

 

 슉슉슉~ 져어주면 "문블랜딩 아이스라떼" 완성 :)

 

 

물론,,, 내 입맛이지만,

문블랜딩은 라떼(우유)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원두랑 우유가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며,

시럽이나 설탕을 넣지 않았는데도 굉장히 고소하다.

 

 

내가 먹어본 라떼 중에서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맛이랄까??

 

 마타리는 다음에,,,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카페 / 문스블랜딩] 문's 블랜딩 # 핸드드립 # 아이스아메리카노 # 아이스카페라떼  2017.06.29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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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헌국 2017.07.11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