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봄비가 자주 내린다.

참 다행이다.

 

미세먼지도 씻기고, 봄꽃도 싱글싱글 피어나고~ :)

 

 

봄비 오는 날에도 나의 홈카페는 영업중 :)

 

오늘은 예쁜 봄비도 오니깐,,,

귀엽게 구름 그려~ 봄비 라떼 :)

 

그리고 엄마를 위한 아침 브런치를 준비해봤다.

 

 

귀여운 소녀를 그리고 싶었는데,

음,,, 이것은 마치 봄바람에 머리 산발한 미친X,,,, 어이쿠야~ ㅡㅡ;;;

 

 

그래도 맛 좋아서 용서 하겠다는 엄마의 말씀!!!

 

홈메이드 토스트,,,

 

 

모양과 느낌은 카페에서 먹던 허니브레드 스타일로~

식빵 세 쪽을 토스터에 구워~

치즈, 딸기잼, 연유 넣고,

맨 위에도 연유랑 슬라이스 아몬드, 해바라기씨 듬뿍 뿌려 완성.

그리고 먹기 좋게 칼집내기.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카페 / 카페라떼 / 토스트] 봄비 오는 날,,, 라떼 한잔 # 엄마를 위한 홈메이드 토스트  2017.04.03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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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작은흐름 2017.04.21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나! 너무나 감동하셨을 것 같아요~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라떼라니! 울 딸내미도 크면 이런거 해줄까요?ㅋㅋㅋ 아직 초딩인데 멀고도 멀었군요ㅋㅋㅋ 어머님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