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선생님께서 우리집을 찾으셨다.

 

 

원래는 엄마와 카페에 가시겠다며 밖에 나가셨었는데,

한시간 안 되어 함께 오셨다.

 

잘 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

:)

 

 

선생님껜 처음 만들어 드리는 커피 :)

선생님께서는 완젼 커피마니아시라,,,

흠;;;; 좀 더 잘 만들어야겠다는 부담감이 생긴다;;;

 

 

핸드드립으로 커피를 내리고,,,

예쁘게 에칭, 그림도 그렸다.

 

 

선생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 기분이 날아간다 :)

하트로 된 라떼아트는 봤어도 그림을 그려 준 커피는 처음이시란다.

 

저는요,,, 피쳐로 그리는 하트가 안되서 늘 속상한데;;;

 

 

 

가끔 우리집에 들러 "주연이표 커피"를 마셔야겠다신다.

언제든 환영입니다!!!

 

 

오늘, 선생님께 칭찬을 너무 많이 받아서,,, 기분이 날아간다.

 

 

보통 가정집에서 볼 수 있는 풍경(?)이 아니라,,, 깜짝 놀라셨단다.

우리집에서 늘 일상인데,,,

 

선생님을 위한 소녀라떼,,,

 

그리고, 엄마를 위한 "오늘도 맑음"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카페 / 카페라떼] 선생님과의 티타임 # 오늘도 맑은 # 소녀라떼  2017.05.18

 

Posted by 초록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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