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속에 묻혔던 태양이 다시 나왔다.
밤이 깊으니, 해변에 여러 빛깔 조명도 켜주네...
또 다른 볼거리이다.
집으로 오는길,,,
대부도에서 바지락 칼국수를 먹었다.
칼국수는 역시 대부도 칼국수가 가장 맛있다.
영흥도 십리포해변 200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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