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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그리고 커피

[카페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 한강 여의나루 스타벅스 # 한강 여의도 스타벅스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 # 한강버스 여의나루 선착장 # 한강 갈매기 2026

 

요즈음 "뷰 좋은 곳"에 위치한 스타벅스가 많아졌다.

 

 

뷰가 좋거나 규모가 대형이면 아메리카노 한잔이 6 ~ 7천 원 (9천 원이 훌쩍 넘어가는 곳도 있음)인데,

프랜차이즈 스타벅스는 어딜 가도 같은 가격이라 매력적이다.

 

 

 

집에서 가까운 카페를 검색하다가

한강뷰가 매력적인 여의도 (여의나루) 스타벅스로 정했다.

 

한강 위 곳곳엔 스타벅스를 포함해 생각보단 많은 카페들이 있더군.

항상 궁금하긴 했었는데...

 

한강 위의 스타벅스를 포함한 카페들 중,

우리 집에서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다.

 

 

 

 

 

 

 

 

 

 

 

 

카페라떼, 그리고 아메리카노

 

 

 

 

 

스타벅스 한강공원점은 대부분의 의자 배치가 한강을 바라보게 되어 있다.

 

한강의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멀리 남산타워도 보인다.

 

분위기 좋다. 하늘이 새 파란 날엔 더 예쁘겠지?

 

 

한강 갈매기, 서울 갈매기...

 

 

여의도!!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한강에 이렇게나 갈매기가 많았나 싶다.

 

알던 것보다 갈매기가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다.

 

 

덕분에 항상 함께 다니는 라동이(라이언)는 꺼내지도 못했다.

물어갈까 봐.

 

 

강의 남쪽으로 갈까, 강의 북쪽으로 갈까 생각했던...

강의 북쪽 마포구에 위치한 "채그로 카페"가 바로 건너편에 보인다.

 

저곳도 몇 년째 궁금만 하는 중.

언젠간 가보겠지...

 

 

오전에 어느 정도 파랬던 하늘은...

 

 

오후로 갈수록 흐려진다.

 

 

북한산은 멀리서도 멋지고.

 

참고로 우리 엄마는 스타벅스 중에 북한산점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하셨다.

 

 

난 한강 위의 스타벅스가 더 마음에 드는데...

 

 

 

 

 

 

 

 

 

 

 

스타벅스는 3층.

1층은 한강버스 선착장이다.

 

 

한강버스도 언젠가 타봐야 하는데...

유람선만큼 재밌을까??

 

 

 

 

 

 

 

 

 

 

 

 

 

 

 

 

 

 

 

 

옥상에 올라가 봤다.

 

 

갈매기 참 많다. 하하하~

웃음이 난다.

 

 

 

 

 

갈매기에게 과자 (새우깡) 주지 말라는 경고문이 곳곳에 붙어있다.

하지만 말 안 듣는 사람들은 꼭 있더라.

말 좀 듣자. 똥...

 

 

도시에서, 서울에서, 한강에서.

갈매기 구경은 흥미롭네.

 

 

 

 

 

 

 

 

 

 

 

 

 

 

 

 

 

 

 

 

 

 

 

 

 

 

가끔 구름도 멋졌고.

 

 

 

 

 

그래도 전반적으론 흐린 하늘이라 많이 아쉽다.

 

 

 

 

 

 

 

 

 

 

 

 

 

 

 

 

 

 

 

 

오늘도 행복했다.

하늘 맑은 날, 다시 와야지.

 

 

 

[카페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점] 한강 여의나루 스타벅스 # 한강 여의도 스타벅스 

# 스타벅스 여의도한강공원 # 한강버스 여의나루 선착장 # 한강 갈매기  2026.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