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새벽? 4시 50분 즈음.
자다가 무언가에 깜짝 놀라 눈을 팟!! 떴는데.
창문이 온통 시뻘것다.
불 난 줄 알았네...;;;
얼른 카메라를 챙겨 옥상으로 올랐다.
아침 하늘이 난리가 났다.
여름, 그리고 장마철의 하늘은
아침저녁으로 붉은 노을이 생기는 날이 많아서
습도로 꿉꿉하고 찝찝하지만
사진 찍는 재미는 있다.

아침 4시 58분. 옥상. 하늘이 불타오른다.









[아침노을] 하늘이 불타오르는 아침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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