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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데로,,, 홈카페

[홈메이드 카페 / 모과차] 홈메이드 모과차,,, 그리고 티타임 2016

 

 

 

2010년, 2011년 즈음에 난,,,

 

과일청 담는 재미에 푹~ 빠져 있었던 모양이다.

 

 

 

과일청을 비롯해 과일주들이 냉장고에 가득이다.

 

 

 

 

엄마께서 냉장고를 정리하자고 선언을 하셨다.

 

그리고 다 먹을 때까지는 어떤 청이나 과일주를 담지 말 것을 당부 ㅡㅡ;;

 

 

 

 

냉장고에는 기본 4년 ~ 5년 이상 된,,,

 

모과주, 모과청, 레몬주, 체몬청, 오디주, 오디청, 살구청, 단감청, 그리고,,, 등등등

 

 

 

요즈음 하나하나 꺼내어 맛을 보고 있는데~

 

WOW~ 맛이 끝내준다 :)

 

 

 

특히 모과청은 어떻게 설명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맛있다.

 

 

 

양이 많은 것도 있지만,

 

모과청과 모과주는 양이 많지 않아 더 아쉽다 ㅡㅡ;;

  

 

 

 

 

모과청을 넉넉히 넣고 끓는 물에 우려내어~

 

모과차를 끓였다.

 

 

 

 

집에서 만든 것들은,,,

 

과일청은 과일과 설탕.

 

과일주는 과일과 설탕, 소주만 들어가기에 첨가물이 함유되지 않아~

 

건강에도 좋을 것 같기는 하지만,

 

과일청은 많이 먹으면 당분 과다 섭취가 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모과차와 함께,,,

 

오후의 행복한 티타임 :)

 

 

 

 

모과차는 따뜻해도, 시원해도 맛있었다 :)

 

 

 

엄마께서 냉장고의 모든 청과 주를 다 먹을 때까지 어떤 것도 만들지 말라 하셨지만,

 

모과청은 또 담고 싶네??

 

ㅡㅡ;;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홈메이드 카페 / 모과차] 홈메이드 모과차,,, 그리고 티타임  201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