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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정동길]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을 걷다 2016

 

 

아침은 대충,,,

 

점심 시간도 훌쩍 넘겼다.

 

 

 

 

날씨가 더운 관계로 간단히 먹고 싶은데~

 

내가 잘 모르는 건지,,, 정말 없는 건지는 모르겠으나~

 

 

 

 

광화문 일대가 밥 사먹기엔 마땅치 않다는 건 사실인 듯 싶다.

 

그냥 카페가서 브런치 사먹어야 하나??

 

,,,하고 정동길을 걷다가~

 

 

 

 

 

 

 

 

 

 

정말 작은 분식점을 한 곳 발견했다.

 

 

분위기는 괜찮은 것 같아 입장.

 

 

 

 

참치김밥과 떡볶이를 주문했는데,,,

 

가격에 비해 양이 참 적다 ;;;

 

 

 

 

 

 

 

 

 

먹은 것 같지 않은 늦은 점심 식사를 마치고,,,

 

다시 정동길을 걷는다.

 

 

 

 

 

 

 

 

 

 

 

 

 

 

아~ 드림웍스 특별전은 막을 내린 모양이다.

 

 

큰 풍선으로 만들어졌다는 쿵푸팬더는 결국 만나지 못했다.

 

 

 

 

 

 

 

 

 

 

 

 

 

 

정동교회,,,

 

 

 

 

정동극장,,,

 

 

 

 

정동극장을 지나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기 시작한다.

 

 

요즘 가끔 소나기가 내리는데,,,

 

그렇게 올꺼면 안 왔음하는 바램이 있다.

 

 

 

 

그래서 이래저래 카페로 들어갔다.

 

정동길의 길들여지기 카페는 지날 때마다 저기 가볼까??,,,를 10년 이상 외쳤던 ㅡㅡ;;;

 

 

카페이야기는 따로~

 

 

 

 

카페에서 1시간 정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비가 많이는 아니지만, 1시간동안 비가 꾸준히 내렸다.

 

 

 

 

 

호랑이가 장가를 가는지,,,

 

 

 

해는 쟁쨍한데, 비가 내리는 그런 날.

 

습도만 올려주는 최악(?)의 날.

 

 

 

 

그냥 집으로 돌아가기엔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시원한 곳으로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정동길을 따라 서울역사박물관에 가려다~

 

다녀온지 얼마되지 않아 "대한민국역사박물관"으로 정했다.

 

 

 

 

물론 걸어서,,,

 

 

 

 

 

 

 

 

 

서울특별시청을 지나고,,,

 

 

 

바로 전날이 광복절이었던지라~

 

시청 입구엔 특별한 태극기가 붙어 있었다.

 

 

 

 

헉;;;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이 휴관이다.

 

광복절이 월요일이라 영업을 했고,

 

공휴일이 월요일이면 그다음 화요일이 휴관일이 된단다.

 

ㅠ,.ㅠ

 

 

힘들게 걸어왔는데,,,

 

 

 

이렇게 된 이상 고궁박물관도 어느 곳도 믿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됐다.

 

 

 

 

그래서~ 교보문고로 가게됐다.

 

 

 

시원한 교보문고에서 2시간 정도 조선왕조에 관한 책을 읽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확실히 더운 여름엔 더운 야외보다는 시원한 실내를 찾는게 좋을 것 같다.

 

 

 

 

 

 

 

 

 

 

 

 

[정동길]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을 걷다  201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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