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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구석

[전주 / 전주한옥마을] 기차여행, 전주한옥마을 + 한옥마을 오짱 + 전주역 - KTX산천 2016

 

 

이젠 전주 한옥마을 여행을 마무리할 때,,,

 

 

 

그런데 너무 서둘었다는 걸 전주역에 도착해서 알았다 ㅡㅡ;;;

 

기차시간보다 1시간 20분이나 일찍 도착~

 

 

 

 

전주역 대기실에 앉아 있는데,,,

 

최명희문학관이며, 여명카메라박물관이며,,,

 

한옥마을 골목골목이 머리 위에서 떠 다닌다. ㅠ,.ㅠ

 

 

 

 

 

 

풍남문 근처로 전주역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한옥마을을 다시 가로지른다.

 

 

 

 

전주를 몇번 왔다간 덕분에~

 

이번 여행은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롭게(?) 다양한 곳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알찬 여행이었다.

 

 

 

 

겨울풍경도 좋구나 :)

 

 

 

 

피곤한 입맛이구나,,,

 

 

 

 

오징어튀김 향기가 나를 유혹한다.

 

어니언맛이 가장 인기라지만,

 

난 먹어보지 않은 "플레인"으로 선택!!

 

 

 

오히려 깔끔하고 맛있었다.

 

 

 

 

냄새가 상당히 민폐라,,,ㅡㅡ;;;

 

야외에서만 먹어야겠다.

 

 

 

 

오전(?)에 왔던 곳을 다시 거슬러~

 

 

 

 

 

 

 

 

 

 

 

 

 

 

지나간 추억을 다시금 떠 올려보며~

 

 

 

 

버스를 타고 "전주역"에 도착!!!

 

 

 

 

퇴근 시간도 겹칠까~

 

여러가지 생각을 해서 일찍 출발했건만~

 

시간이 1시간 이상 남았다. ㅡㅡ;;

 

 

 

 

그래도 시간은 총알처럼 지나간다고~

 

전주역에서 KTX산천 (와인색)을 타고,,,

 

 

 

 

와인색(보라색)은 KTX - 산천 최신형이란다.

 

 

 

 

열차 객실에서 와이파이로 인터넷도하고,,,

 

 

 

 

쫄깃한 하리보 젤리도 먹으며,,,

 

깜깜한 창문에 비치는 내 얼굴도 간간히 보며~

 

 

 

 

 

빠른 속도로 용산역에 도착!!!

 

 

 

확실히 KTX가 빠르긴 빠르다.

 

그대신 기차여행의 참맛은 없는 듯~

 

좀 덜컹거리기도하고, 엉덩이도 좀 아프고 ㅡㅡ^, 카페칸도 있고 그래야하는데 말이다.

 

 

 

 

 

짧고 굵게 즐긴 전주 당일기차여행~

 

전주 :) 다음에 또 만나~

 

 

 

 

 

[전주 / 전주한옥마을] 기차여행, 전주한옥마을 + 한옥마을 오짱 + 전주역 - KTX산천  201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