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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흐르는 강물처럼 2008





집으로 돌아오기 전에,

북한 강변쪽으로 달려 늦은 점심을 먹었습니다.

 

북한강이 유유히 흐르는 것을 보면서 점심을 먹었는데,

분위기가 꽤~ 괜찮더라구요!!!

 

양서면 수입리 200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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