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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이야기

[일상 / Galaxy S21] 나의 새로운 핸드폰, Galaxy S21 2024

 

며칠 전, 시골집 돌길에 핸드폰을 떨어뜨렸는데

액정이 깨졌다.

 

더 몇 일 전, 핸드폰 케이스가 고장이 났는데 파는 곳이 없더라.

 

 

난 보통 핸드폰을 구입하면 5 - 6년 이상을 사용하기 때문에

케이스가 단종되는 일은 흔했지만,

핸드폰을 케이스 없이 사용해 본 적도 거의 없는 듯.

 

 

케이스가 없으면서 왠지 예감이 액정이 깨질 것 같은 느낌이 들던 찰나~

몇일만에 사건이 일어났다 ㅡㅡ;;;

 

핸드폰이 작동은 하니 어떻게든 사용해 볼 생각이었는데,

친구, 지인들이 겁을 준다.

"갑자기 뚝~ 꺼질 수도 있다."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하는 사람은 아니라

2024년 11월 기준 S21정도면 괜찮단 생각이 들었고

좋은 가격으로 구입했다.

 

 

S9에서 S21로... (하얀색 S21)

 

 

오롯이 전화, 카톡, 인스타 정도 핸드폰으로 사용하는데ㅡ

S20부터 핸드폰 카메라가 이렇게나 확 좋아질 줄은 몰랐다.

 

사람은 언제나 후회형 아니던가... S22나 S23정도는 살 걸 그랬나 보다.

 

 

요거 신세계일세!!

 

 

 

 

 

귀여운 짱구와 친구들 케이스도 구입했다.

교훈을 통해 케이스도 미리 몇 개 사둬야 하나?

 

 

 

 

 

 

 

 

 

 

 

 

 

 

 

 

 

 

 

 

 

 

*

 

아래 사진들은 S21로 찍은 사진이다.

 

사진은 대부분 Canon DSLR로 찍지만,

동영상은 편리함 때문에 핸드폰으로 촬영 하는 편이다.

 

 

뭔가 DSLR보다 사진이 더 잘 나오는 것 같은 느낌은

느낌만은 아니겠지??

 

 

 

 

 

 

 

 

 

 

 

 

 

 

 

 

 

 

 

 

 

 

 

 

 

 

 

 

 

 

 

 

 

 

 

 

 

 

 

 

 

 

 

 

 

 

 

[일상 /  Galaxy S21] 나의 새로운 핸드폰,  Galaxy S21  2024.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