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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올림픽공원 / 들꽃마루]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 # 노랑코스모스 # 장미정원 2019

 

오금동에 와야 할 일이 생겼다.

 

 

5호선으로 한 번에 갈 수 있다는 매력은 있지만, 참 멀다.

엉덩이가 아파질 정도로 앉아 있어야 할 1시간 30분이나 걸린다.

 

들꽃마루나 장미정원 장미 보러 가끔 찾기는 하지만,

거리가 부담스럽기는 하다.

 

그리고, 9호선이 연장되어 소마 미술관은 더 쉽게 갈 수 있더라.

 

 

오금동에 와야 할 이유가 생긴 핑계로~

소마미술관 "안녕 푸우" 전시회도 관람하고, 올림픽공원 산책도 간단히 즐겨본다.

 

 

 

소마미술관에서 푸우 전시회를 보고 난 후~

들꽃마루 방향으로 걸어갔다.

 

10월의 첫 날. 코스모스의 계절이다보니,

황화 코스모스(노랑 코스모스)가 들꽃마루 한쪽 가득 피어 있을 것 같다.

 

 

 

배롱나무꽃이 아직도 있네??

 

 

 

올림픽공원 역시 아직까진 여름풍경이다.

 

그래도 10월. 가을이라는 생각 때문인지 잔디밭에 나들이객이 아주 많았다.

 

 

 

 

 

 

 

 

 

 

 

예상데로 노랑코스모스가 한창인 들꽃마루...

 

꽃보다 사람들이 훨씬 많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단 여유롭다.

 

 

 

얼마 전 바람이 심한 태풍도 지나갔는데... 무사해서 다행이다.

 

하지만, 태풍 하나가 더 북상 중이라니 ㅡ,.ㅡ;;;

올 가을엔 태풍이 자주와도 너무 자주온다.

 

 

이번주엔 중간에 휴일도 있고,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인데...

이번만은 구라청 소식이면 좋겠다.

 

수요일과 목요일에 비 소식이 있는데 제발 구라청 소식이기를 기대해본다.

 

 

 

 

 

 

 

 

 

 

 

 

 

 

 

 

 

 

 

 

 

 

 

 

 

 

 

내 가방에 항상 라동이와 형제들이 둘 이상은 동행이다.

 

지나가시는 아주머니께서...

"모델 참 예쁘네~"

 

 

 

라밤이 스타일이 풍경과 잘 어울린다.

 

 

 

 

 

 

 

노랑 코스모스가 너무 잘 자라 길을 뚫고 지나가야했다.

그래서인지 사진은 훨씬 풍성하게 나온다.

 

 

 

 

 

 

 

지금도 꽃망울이 터지는 중이라,

주말(10월 첫째주) 즈음엔 절정을 이루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이 절정이라해도 손색은 없다.

이번 주말에야말로 꽃보다 사람이 더 많을 지도 모르겠다;;;;

 

 

 

 

 

 

 

 

 

 

 

 

 

 

 

 

 

 

 

 

 

 

 

 

 

 

 

 

 

 

 

 

 

 

 

 

 

 

 

 

 

 

 

 

 

 

 

 

 

 

 

 

 

 

 

 

 

 

 

 

 

 

촛점은 엉뚱한 곳에 맞았지만,,,

분위기 좋은 것 같아 올려본다.

 

 

 

 

 

 

 

 

 

 

 

장미정원엔 아직도 장미가 한창이다.

올림픽공원 장미정원이 좋은 점은 한겨울을 제외하곤 장미를 만날 수 있다는 것.

 

 

 

장미정원은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간단히 돌아봤다.

 

 

 

색깔 참 곱다...

 

 

 

 

 

Canon G1X Mark2로 촬영~!!

 

 

[올림픽공원 / 들꽃마루] 들꽃마루, 황화코스모스 # 노랑코스모스  20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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