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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길상사] 길상사에서 만난 모란 2019

 

나는 한 곳에서 오래 머물기를 좋아한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이라면 더더욱이!!!








금낭화...




진영각...



법정스님의 사리를 모신 곳.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이 있어 적어본다.

법정스님은 길상사에서 머무시지 않으셨다.

단 하루도 주무시지도 않으셨다.


사람들이 진영각에 앉아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여기가 법정스님이 계셨던 곳이래..."


아닌데...ㅠ,.ㅠ



사실. 법정 스님이 살아 계실 땐

길상사에서 단 하룻밤도 주무시지 않으셨다고 한다.




모란...




사실, 아직도 모란이랑 작약이랑 헛갈린다.












라동아... 향기 좋지???








보라색 등나무꽃...

길상사에서 등나무꽃은 처음 만난 것 같다.




한적해서 유유자적하기 좋은 곳...




불두화???




예전엔 길상사 곳곳에서 법정스님의 글귀를 만날 수 있었는데...

한해 두해... 하나~ 둘~ 사라지더니.

이젠 어느 것 하나 남아있지 않아 아쉽다.
























붓꽃이 한창 기지개를 펴는 중...
































 

 

 

 

 

 

 

 

 

"Canon 6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길상사] 길상사에서 만난 모란  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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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 성북동 323 | 길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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