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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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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엠빠나다] 집에서 만든 - 엠빠나다 / 아르헨티나 요리 2012 엄마랑 여수엑스포를 찾았을 때, 아르헨티나관에서 맛보았던 "엠빠나다" 속을 자세히 살피며,,, "음~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겠는걸" ,,, 했던 바로 그 "엠빠나다" 를 집에서 만들어봤다. 햄 + 양파 + 파프리카,,,를 작은 크기로 썰고, 피자용 치즈와 함께 버무려 소금으로 약간의 간을 해서 엠빠나다 소를 만들고, (고기, 베이컨, 토마토 등 어느 음식이든 어울릴 것 같다.) 만두피 만드는 식으로 겉지를 만든 후~ 피 속에 소를 넣고 모양을 만들어 달구어진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내면 완성이다. 만들어 놓은 엠빠나다를 반은 기름에 튀겼고, 나머지 절반은 오븐에 구워봤다. 음,,, 맛은 기름에 튀겨낸 것에 점수를 많이 주고 싶다. ^ㅡ^;; 아르헨티나식 엠빠나다를 먹으며, 다시 한번 여수엑스포의 추억에 ..
엄마랑 나랑, 여수엑스포 2012 엄마랑 나랑 함께한 여수엑스포 여행~!! 오랫동안 잊지 못할 추억과 웃음이 가득했던 여행,,, 자세한 내용은 여수엑스포 카테고리에서 보세요!! 엄마랑 나랑, 여수엑스포 2012.07.03
여수엑스포 폐막 + 여수엑스포를 추억하다,,, 2012 여수엑스포,,,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한 93일동안의 축제가 8월 12일 막을 내렸다. 목표 관람객 800만 명을 넘어 최종 누적관람객수 820만 3956명을 달성하며 성공리에 마쳤다는소식이다. 여수엑스포는 나에게 많은 추억을 남겼다. 엄마와 단 둘이 행복한 여행이었고, 세계의 다양한 사람들과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고, 색다른 체험과 문화 관람, 맛있는 음식, 그리고 각국의 물건을 구입할 기회를 가졌다. 더 많은 사람들과 이야기하고 사진 남기지 못해 아쉬움만 남는다. 8월 12일 폐막일. 난 온 종일 "여수엑스포"생각만 했다. 기회가 됐다면 한 번 더 방문하고 싶었는데,,, 온통 아쉬움 뿐이네~ 다음에 우리나라에서 또 엑스포가 열리기를 기대해보며~ 이후의 여수엑스포장의 활용도 성..
여수, 여수엑스포 - 서울역 [당일] 2012 빅오쇼가 끝나고,,, 서울로 돌아갈 KTX의 출발 시간은 9시 50분. 여유롭게 이동하려고 조금 일찍 "여수엑스포역"쪽으로 향했다.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렸다는 세상에서 가장 큰 파이프오르간,,, 큰 고래는 여전히 헤엄친다. 9시 50분 서울역행 KTX 팁승,,, 열차에 올라 주변을 돌아보니 새벽에 함께 타고오셨던 분들이 눈에 뛴다. 엑스포에서 구입한 도시락. 저녁시간이라 세일도 했다. 늦은 시간이지만, 낮에 제대로 먹은 것이 없는지라,,, 엑스포장에서 먹은 음식이며 도시락은 맛이 좋은 편이다. 다음날 새벽 1시 10분 도착. 마중은 고마운 동생군이 왔고. 서울역에 도착하니 온몸에 힘이 쫙~ 빠진다.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다. 이번 여행 휴유증은 이틀이나 가더라는,,, ^ㅡ^;; 계속 기차여행을 하고 ..
여수, 여수엑스포 - 빅오쇼 [당일] 2012 이 곳 여수의 하일라이트라는 빅오쇼~ 9시 공연 시간이 임박하자 많은 인파로 소란(?)스럽다. 9시 공연은 시작되었고, 화려하고, 신비로웠다. 불과 물의 만남~ 여수, 여수엑스포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밤풍경 [당일] 2012 정신이 하나도 없이 국제관을 둘러보는데, 어느덧 폐관시간인 8시 30분이다. 어느 국제관에서는 문 닫기 전에 빨리 보시라고 배려해 주셔서 감사했다. 여수 엑스포에도 어둠이 내려앉았다. 기찻시간은 1시간 남짓 남아있고, 벤취에 앉아 휴식을 갖아본다. 집에서 출발해 엑스포 입장 후 오랜만에 앉아보는 기분이다. 밤이 찾아오니 떠나야할 시간이 가까워져 아쉽고, 안타까운 생각만 든다. 여수, 여수엑스포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리투아니아 / 프랑스 / 벨기에 [당일] 2012 리투아니아관에선 다양한 곤충이 담긴 "호박"을 볼 수 있다. 황금색,,,색깔이 참 곱다. 개구리에 대해선 이 곳이 "하일라이트"일 듯. 우리집엔 리투아니아 개구리는 없었는데, 세마리 구입했다. 따라서 세계의 개구리에 "리투아니아" 란 나라를 올리게 됐구나!! 이 곳은 프랑스관이다. 잘 사는 국가일 수록 화려하기는 한데, 사람의 향기는 덜 하다고 해야 할까,,,?? 에펠탑 주변을 "로봇물고기"가 헤엄쳐다니고,,, 로봇밴드가 음악을 연주하고,,, 벨기에관,,, 들어가는 입구에선 맛이 독특한 벨기에의 유명한 과자 "로투스"도 나누어 준다. 대전엑스포 때, 어느 정도 크기가 있는 "로투스 과자"를 구입했는데, 나름 그 시절엔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래서인지 별것도 아니고, 나이도 어릴 적이었는데 기억이 생생하다...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콩고민주공화국 [당일] 2012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터키, 쫀득쫀득 아이스크림 [당일] 2012 재밌다. 눈 속임 장난치기로 유명한(?) 터키 아이스크림. 터키에서 참가 하신분의 장난을 여유롭게 받아넘겨 아이스크림을 받아 든 나,,, 나도 장난끼가 발동했고~ 아이스크림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사진에 남기고 싶어 아이스크림을 뒤집었는데, 어라~ 떨어질 것 같다. 터키분은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며 NO NO NO,,,를 외치며 확~ 뒤집었는데, 아이스크림은 바닥으로 급하강,,,ㅡ,.ㅡ^ 순간 웃음바다가 되어버렸다. 하하하하하하하,,, 그리하여, 아이스크림을 다시,,, 모두들 웃느라 정신없다. 큭큭,,, 두번째는 성공,,, 터키 아이스크림 쫀득해서 잘 떨어지지 않아요. 게다가 맛도 시원하고 좋아요~!! 그리고,,, 나의 왼쪽 팔에 "헤나"가 예쁘게 완성됐다. 하루밖에 유지하지 못해 아쉬움이 컸다는,,, ..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아르헨티나 - 탱고공연 [당일] 2012 시계는 오후 6시를 가르키고,,, 마음이 급해진다. 이젠 보지못한 전시관을 둘러봐야겠다는 생각이든다. 마침 "아르헨티나관"에서 '탱고공연'이 준비중이란다. 사람들이 하나 줄 모여들고,,, 기다리는 동안 출출하기도 하고 이 곳까지 왔는데 다른나라 음식 하나 못 먹어보고 갈 순 없다는 생각에,,, 아르헨티나 만두 "엠빠나다"와 "쵸리빵"을 샀다. "엠빠나다"는 밀가루 반죽 속에 고기, 야채, 피자치즈를 넣고 튀겨낸 음식. 우리 입맛에 잘 맞았다. 그리고 쵸리빵,,, 바게트 빵에 상추, 다진 양파, 토마토, 소시지를 넣은 빵이다. 역시 맛은 Very Good~!! 간식을 다 먹을 때 즈음 공연은 시작됐다. 정열의 탱고공연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맛있는 음식과 강렬한 음악, 그리고 탱고,,, 아르헨티나, 어느 분..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네덜란드 / 중앙아시아 [당일] 2012 네덜란드,,, 명화의 나라답게!! 이보다 더 사랑스러울 순 없다. 산호로 만든 악세서리,,, 그리고 중앙아시아의 어느나라,,, 영상물 중간중간 노래와 춤을 비롯한 공연을 배치해 지루하지 않도록~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인도양공동관 [당일] 2012 10개국의 나라가 전시된 "인도양공동관" 예멘, 탄자니아, 우간다, 세이셸, 수단, 몰디브, 네팔, 에이트레아, 케냐, 방글라데시 탄자니아와 케냐관에서도 개구리를 만났지만, 이미 우리집에 있는 것. 대전엑스포 당시만 생각하고 개구리를 많이 구입할 수 있는 것이란 생각은 완전히 빚나갔다. 물론 지나온 세월동안 여러가지면에서 발전했겠지만, 대전엑스포는 "구석기시대"였다고 생각하면 될 듯,,,ㅡ,.ㅡ^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거리 공연 [당일] 2012 엑스포 행사장 곳곳에서 만나는 즐거움,,, 손을 주머니에서 빼보라는 관람객들의 말에,,, 손을 빼기는 했으나~ 비밀은 기둥에 있는 "손"이라는 것!! 유쾌한 오빠들,,, 보는 내내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어찌나 웃기던지~ 여수, 여수엑스포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싱가포르 [당일] 2012 도시 국가,,, 싱가포르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의 한 곳. 바다에서 건져낸 쓰레기란다. 별의별것이 다 있다. 그 중엔 탐나는 것도 있고,,,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베트남 [당일] 2012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캄보디아 / 필리핀 / 브루나이 외 [당일] 2012 각 나라의 소품을 잘 이용(?)하면 해외여행 간 느낌의 사진도 O.K. 장난 좀 치려고 카카오스토리에 부분만 크게 찍어 올렸더니~ 언제 비행기타고 날아갔냐고 의아해 하더라는,,, 크크 필리핀관,,,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당일] 2012 볼거리는 참 많고, 다양하다. 워낙 방대한 범위라 예상했던데로 당일여행으론 무리다. "빅ㅡ오 쇼"가 열리는 곳, 2시 공연과 밤 9시 공연이 볼만하단다. 꼭 챙겨봐야 한다는데, 2시공연은 정신없이 지나가버렸고, 9시공연을 기대해본다. 이곳을 여행하다보면 한번씩 생각나는 문구,,, 여수, 여수엑스포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파키스탄 + 늦은 점심 [당일] 2012 모든 이들에게 평화를,,, 보석 디자이너,,, 시간이 흘러 어느덧 4시가 가까워졌다. 배고픔도 잊고, 정신이 없긴 없었나보다. 국제관에서 먹어보고 싶었던 음식을 먹을까하다, 간단한 국수를 택했다. 국물도 깔끔하고 맛도 있다. 가격대비도 만족이다. 간단히 점심을 먹고~ 남은 국제관을 찾아 Let's go~!!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대서양공동관 [당일] 2012 각 나라마다 탐나는 것은 많은데~ 모두 살 수는 없고. 이국적인 느낌을 최대한 느껴나 보자!! 바부다섬의 붉은 모래,,,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 대서양공동관 - 우크라이나 공연 [당일] 2012 어느 광고 카피가 생각났다. "지상 최대의 쇼" 그 쇼를 우리나라 "여수"에서 만나고 있다. 단순하면서도 경쾌한 리듬이 재밌다. 라틴아메리카 부스에 계신 분이 더 신났다. 여러번 봐온 결과일까~ 춤은 이 분이 더 잘 추시네?? 공연이 끝난 후, 포토타임. 난 마이콜(?)과 함께했다. 격렬한 춤과 악기 연주로 땀이 주르륵 흘렀지만, 그래도 다정하게~ ^ㅡ^;; 여수, 여수엑스포 + 국제관 [당일] 2012.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