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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도시, 서울

[중랑천 / 서울장미축제] 5월,,, 장미의 계절 # 중랑천 장미축제 # 서울장미축제 2018


지난 5월 18일부터 5월 20일까지.

중랑구 중랑천 일대에서 "서울장미축제"가 있었다.



꽃은 시기 맞추기가 힘들다.

하지만,

장미 만큼 쉬운 것도 없는 것 같다 :)

(장미에겐 미안하네,,, 허허허~)


장미는 5월 중순을 시작으로 길게는 늦가을인 11월까지 만날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중랑천 "사울장미축제"는 작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아무래도 축제 기간엔 많은 인파로~

내가 사람구경을 온 것인지,,, 꽃구경을 온 것인지,,,

머리가 무척이나 아. 프. 다.



그래서 작년에도 축제가 지난 그 다음주에 찾았는데.

축제 기간 사진들은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꽃이 많이 피지 않았더군.



축제기간이 지나간터라 사람도 많지 않고, 가장 중요한 꽃은 더 풍성하고,,,

,,,그렇다며 무척 좋아라했던 기억이 있다 :)


마찮가지로 올해 축제 기간에도 장미는 풍성하지 않더라는 소식을 접했다.

앞으로도 "서울장미축제"는 축제가 지난 후에 찾는게 좋다라는 결론이 나왔다.



재밌는 사실은 다녀오고 나서 알았는데.

작년에도 5월 25일. 올해도 5월 25일에,,, 난 중랑천 장미정원에 있었다.

설마 내년에도???




작년과 다른 점이 있다면, 

2017년. 작년엔 태릉입구역에서 중화역까지 걸어갔었고.

2018년. 올해는 거꾸로 중화역에서 태릉입구역으로 걸었다.



자주 가는 곳이 아니라 "카카오맵"으로 검색한 것인데.

작년이랑 올해랑 길을 반대로 알려주네???



중화역에서 내려 중랑천 방향으로 5분 정도 걸어가면 만나게 되는 

"장미축제"


뚝방으로 오르기 전 만난 사랑스러운 보라색 꽃.

꽃이름은 모르겠다.


그져,,, "예쁘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중랑천 장미축제의 묘미는 "장미터널" 인 것 같다.


오늘의 카메라 조합은 "Canon 400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

요즈음 아빠의 잦은 출장으로 "Canon 6D" 만나기가 쉽지 않다 :)



그래도 400D에 50mm 단렌즈의 조합... 꽤나 괜찮은 것 같다.










축제는 지났지만,

장미는 절정인 것 같다.


아직도 꽃몽우리가 많아 그 다음주면 더 풍성해 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


시간이 허락된다면 6월초에 다시 한 번 찾아 볼 생각이다.

장미가 어떤지 볼 겸 :)


장미는 색깔마다 꽃말이 다르더라,,,


작년까지만해도 궁금해서 하나하나 찾아봤는데.

이젠 그냥 모두 이쁜 걸로~


꽃말은 검색하지 않도록 한다.








난,,, 보라색 장미가 가장 예쁘던데~

중랑천엔 보라색 장미는 없는 것 같다.


아무래도 "올림픽공원 장미정원"으로 가야 할 모양이다.










5월은 장미의 계절이라 하는데,

내 생각엔 6월이 장미의 계절 인 듯.


사실. 5월보단 6월에 장미가 더 풍성하지 아니한가!!!!















"Canon 400D + Canon EF 50mm f / 1.8 STM 렌즈"로 촬영~!!!










[중랑천 / 서울장미축제] 5월,,, 장미의 계절 # 중랑천 장미축제 # 서울장미축제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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